초등에 입학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스스로 하는 습관을 하고 있네요
아직은 유치원에서 오면 도시락은 싱크대에 정리하고 겉옷은 옷걸이에 정리하고 옷은 세탁기속으로
가방은 가방의 자리에 정리합니다
외출시 옷은 제가 내놓은 것을 스스로 알아서 입기
방의 청소는 엄마는 쓸고 아이들은 물걸레하는 방법입니다
밥먹고 그릇은 싱크대에 넣기
자신의 물건은 스스로 알아서 정리하기
큰아이의 교육을 위하여 시작하면서 6살의 작은 아이도 동일하게 시행중인데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실행한 지 좀 되다보니 이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네요
언니가 하니 동생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서 느낀건 아이들도 스스로 많은 부분 할수있고 그건 습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목록은 하나씩 많아지지만 그건 할수있는 부분을 요구하기에 별 어려움을 없을것
같습니다
가장 고민되는 것은 학원에서 혼자 걸어오는 것인데 실행은 하고 있지만 언제나 걱정되고 갈등하는 부분입니다
세상이 넘 무섭고 사건들이 많아서 그건 걱정이 되네요....
갈등은 하고 있지만 혼자 오도록 하고 있는 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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