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참 무섭더군요.
싫으면 싫다. 정말 정확한 이유들이 있어요.
왕따는 큰 아이들에게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너무 놀랐습니다.
우리아이가 남에게 놀림을 받거나 따돌림을 받는 일을 만들지 않게 위해서
남들과 잘 어울리는 방법을 알려줘서 단체생활에 적응을 하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가 정말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부모의 마음처럼 아이가 따라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도 이런 문제에 대해 교육을 시키는것과 그렇지 않았을떄의 차이점은 매우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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