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경우엔 유치원때도 감기를 달고 살았답니다.
그러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니 학교 생활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하더군요
그러다 여름방학때 혹시나 하는 맘으로 수영을 다네게 했답니다
첨엔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근데 주변아이들이 자기보다 수영을 잘하니
약간의 경쟁심이 생기는지 잘 다녀주었구요.
더불어 올 겨울엔 감기도 한번 걸리지 않고 지났답나다
더불어 성격도 너무 좋아졌구요
아이 공부선행도 좋지만 우선은 건강한 몸이 받쳐줘야하겠구요
몸이 건강해지면서 수영 자신감에 학교 생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답니다
수영이 여의치 않다면 다른 운동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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