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저희 둘째아이가 입학을 한답니다.
큰아이가 입학한지 어언 3년이 지났네요.그때는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했거든요.
지금은 더 여유가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읽고 쓰는 정도는 되고,수학은 더하기 빼기 할정도이고,
기본 예절을 좀 가르치고...
아이가 학교에 적응할수 있도록 하면 될것 같아요.
공부는 그때 그때에 따라 하면 되고요^^
처음이라 떨리면서 마치 제가 입학하는 기분이 되거든요.
어느새 내 아이가 이만큼 자랐구나 뿌듯함도 밀려온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너무 선행학습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지는 마세요.
1학년에 올라가기전에 학원을 보내고 싶다면 미술이나 음악...
남자아이라면 운동도 괜찮아요.
1학년 공부는 다 도토리 키재기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즐겁게 생활할수 있도록
준비물 철저히 챙겨주시고 알림장 확인하셔서 사인 해주시고,
아이들 자신감만 심어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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