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아기가 어릴수록 선생님이 혹여 아가를 제대로 돌보지 않는 것인지 의심하게 됩니다.
저 역시 5개월때부터 아가를 떼어놔야 했지에 가슴이 미어질 듯 아팠습니다.
좋은 어린이집 즉 잘 돌봐주는 어린이집을 찾던 중 유치원 선생 출신의 친구들과 연락을 하게 되며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중의 대부분 친구들은 유치원에 아기를 맡길때 선생님을 미리부터 의심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아가가 있는곳에서 선생님의 험담을 하여 충격받는 것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선생님이 의심되어 아가의 유치원의 반을 불시에 들이닥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때 선생님은 부담감을 느끼며 아이에게 집중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모든 부모 마음이 그렇겠지만 선생님들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신 분들도 엄마의 마음처럼 따뜻하고 훨씬 체계적인 교육을 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믿고 맡기면 아주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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