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트 한번 흉내낸 카메라북입니다.
이번 여름 남해바다여행에서 격은 추억을 담아보았답니다.
앞모양은 사진이 분실되서..ㅠㅠ
카메라모양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찰칵누를수 있는 셔터부분과 렌즈부분은 골판이로 둥글게 말았구요.
어깨에 멜수있는 끈도 달아주었답니다.

보이시죠? 디카가 아닌 핸드폰이라서 사진이 좀 흐립니다. 죄송죄송^^

뒤에 배경 신경도 안쓰고 무례함을 용서ㅎㅎ


이 악필좀 보세요. 방학동안 어떻게 해서든 고쳐보려 했지만 안되더군요.
혹시 좋은 방법있으시면.....공개좀..ㅠㅠ
고쳐지면 후한 상 아니 커피라도..ㅋㅋ요

마지막으로 요건 우주여행이라는 북아트키트와 항공우주연구원서 주신 자료를 이용하여 만든
울아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작품중 하나랍니다. 다른곳엔 안팔아요.ㅎㅎ


글그림:김준서 출판사:우리집 보이시죠? 로고도 만들어 넣었네요.ㅎㅎ
그옆에서 따라만들던 우리딸 출판사사 비륭소우리집이랍니다. 본건 있어가지고선..ㅎㅎ

사실 아이들 방학숙제 준비 엄마들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도 좋아라하고 시간이 지나고 요런거 다시보면 마음이 새롭고 흐뭇한건
엄마아빠들만 그런것이 아니라 아이들도 그런가봐요.ㅎㅎ
덕분에 지난학기 것을 들쳐보면서 행복한 맘이 들었고요.
아쉽게도 저희학교는 방학숙제상 이런것이 없어서 한번도 타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알차게 준비중??^^이랍니다.
요런것이 없으면 아이들의 방학이 넘 길고 재미없어져서요..ㅎㅎ
완성되면 3학년 것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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