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 왠 산타의 등장 ~!아이들의 생각은 넘 창의적이라 겨울에도 산타 할아버지는 추운데서
올해도 크리스 마스
선물준비에 여념이 없다나 뭐라나^^ㅋㅋ
하여튼 잼난 녀석들이죠?
카드 앞면에 (아이들 모두 자고 있지요 )
카드 내용엔 할아버지보냄 넘 쌩뚱맞죠^^ㅋㅋ

동생의 손에 닿으면 작품이 이렇게 망가져
다시 한점더 만든게 저금통이예요 ^^



저금통은 자주 만들어서 좀 창의적이진 않지만 딱풀의 뚜껑으로 눈을
표정이 특색있고 넘 잼나죠?

바로 위에 쿠키안에 동봉된 골판지와 우유나 피자 곽으로 만든 장식품이랍니다
글루건으로 마무리를 도와주었는데 아이들이 이 공작품
젤 맘에 들어 하고 즐거워하였습니다
신랑 신부 토끼라고 이름 지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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