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우리 아이는 조립하는걸 정말 좋아합니다...
방학 숙제로 만들기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하는 건데, 우리 아들은 당연 조립이네요...
재질이 나무이구요, 다양하게 조립해서 5가지나 되었네요..
자유 여신상은 정말 오래 걸리더라구요...8시간 정도 했네요.
다람쥐, 나비, 공룡, 인간의 신체를 만들때는 아이가 이러더군요...
"엄마, 우리 몸에 뼈가 이렇게 많아요? 갈비뼈 정말 많다." ㅎㅎㅎ
잘 보관해서 학교 과학실에 보낼려구요...
남은 방학 기간동안에도 역시 조립만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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