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8월 15일이 우리 부부 결혼 기념일이었네요....
유난히 만들기를 잘 하는 우리 아들은 칼라클레이를 6개월정도 배우고 있습니다...
깜짝 선물 만들고 있으니깐 들어오면 안된다고 하여서 하루종일 아이와 저는 따로 지냈네요...ㅎㅎㅎ
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만들어낸 작품이 바로 이거네요....
와우...넘 놀랬어여...
신랑~신부가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이렇게 멋질 줄이야^^
케잌을 먹는 것보다 더 배가 부르네요....
방학동안 만들기 숙제 5가지 있는데, 이것 역시 보내야 겠어여....
감동적이고 기특한 작품이라서~~~ 자식 키우는 보람을 톡톡히 느꼈습니다...
고맙다..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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