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박물관에서 있었던 '우리 옷이 만들어지기까지'의체험학습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신청하여 하게 된
체험이었습니다.
체험 인원은 한정되어있지요, 무료인데다 박물관에서 하는 체험이다보니 치열한 경쟁이 눈에 보였어요^^

이런 체험 학습지를 주었어요.
그리곤 수업시간에 강사의 설명과 함께 아이들이 학습을 하였습니다.

사회공부가 절로 되겠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양파를 가지고 염색을 하여 손수건을 만드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오른편의 그림처럼 문양이 나타나는 손수건을 작품으로 하나 만들어서 집으로 가져왔지요
천연염색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박물관 체험 수업이 끝나고 개인적으로 한지와 그이외 필요한 물품을 매점에서 구입하여 탁본을 하였답니다.

탁본을 한 것이랍니다.

형은 체험학습을 하고 나는 탁본을 하였다.어린이는 무료라는 문구까지 곁들인 작은 아이^^^

모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어린이 독서경제체험학교를 다녀와서의 이야기를 A4지에 간단에 적은 소감글입니다.

조각프로젝트에 관한 글과 사진입니다.^^학교에서 방학중 다녀오라고 하였던 곳 중 한 곳입니다.
-을숙도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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