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에는 아이들과 견학을 많이 다니려 노력했는데
역시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게 최고네요.
막상하려니 너무 많아 7군데만 하기로 했어요.
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글씨쓰는거 힘들어하고..
그래도 하고나니 너무 뿌듯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서
더욱 좋았다고 흐믓해 하네요.
신문지에서 글자 찾기도 너무 재미있고..
자주 하자고 하네요..
초등학교 2학년이구요..
7가지로 꾸미고 세울 수 있는 멋진 견학보고서 되었네요..
별난물건 박물관, 용산전쟁기념관, 농심테마파크, 송지호 철새관망타워, 속초시립박물관 실향민 문화촌
테디베어팜, 화진포 해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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