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하는 발명신문을 아이가 가루야가루야를 체험하고 나서 통밀이 밀가루가 되기전의 상태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그 과정을 궁금해 하더군요..
그래서 학교숙제중 발명신문이 있던게 생각나서 그걸 소재로 발명신문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을 했더니 아이가 체험학습을 한 사진을 선정하고..사전적 의미와 제분기에 대한 발명, 아이가 좋아하는 라면, 피자 등등의 발명을 다루었답니다..
4절지에 해오는 숙제라서 부담이 되었는데
글씨도 아이가 학교 방과후교실에서 배운 POP손글씨로 한껏 뽑내본거랍니다..
밑에 있는 밀그림도 아이가 그렸다네요..ㅎㅎ
제가 도와준거..풀칠을 도와주었답니다..
아이가 붙이면 풀이 온사방에 뭍는다고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9살 딸아이가 한 작품 소문내고 싶어서 올립니다...
너무 잘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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