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표지를 빨간색으로하고 노란색으로 깔끔하게 붙였어요. 그랬더니 더 예뻐보이네요

철도박물관은 체험을 할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좋았어요

1930년대의 기차래요

역사박물관과 나누기 위해 중간에 노란색 색지를 넣었어요

서울역사박물관은 내부에서 사진 촬영을 금하더군요.그래서 아쉬었어요

입구에서 판화찍기가 있는데 A4용지4장준비해가면 좋겠어요. 전 안에있는 팬시점에서500원주고 구입했어요

나름대로 좋았어요

입구올라가는 계단이에요

책처럼 보이지요. 딸이 너무 예쁘다고하네요.1학년이라서 처음이라 조금 서툴기도 하지만 꾸미는 동안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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