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만들었던 재활용을 다시 만들고 싶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장식용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덩달아 덤비는 둘째도 함께..
누나의 도움이 컸죠..
먼저 아이들이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붓으로 색칠하니
수채화느낌이 나네요.
그림공간이 작아 요쿠르트병은 삶아서
작게 만들고..
글루건을 큰 아이도 위험하지 않는 범위내에서만 사용
그외는 딱풀,목공풀로 하구요.
나머지 부분 손질은 엄마의 손길이..
둘째는 무조건 딱풀..
아이들이 구슬점토 붙이는 마지막 작업하면서.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
아쉽게도 저희 아이 학교는 방학숙제 상이 없어요.
열심히 만들었는데... 그래도 맘스쿨에서 2차에 선물을 받게 되어
어찌나 기뻐하던지..
그래서 이번숙제들 모두 올려봅니다.

작년 1학년때 만든작품
이번 여름방학때 만든 작품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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