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북아트가 재미있었던지..
이번에도 역시 하자고 하여
허준박물관을 해 보았어요.
한번 만들어 보아서 인지 지난번 보다 더욱 나아졌네요.
꾸미는것도 잘 하고...
겉에 커버는 힘들어 해서 엄마가 많이 도와주구요.
안에 내용들은 그냥 A4용지 접어서 풀칠 하는거라서 쉬웠어요.
구성도 의논하면서 했는데..
엄마는 너무 페이지가 많아 걱정인데.
요 녀석은 모자르다고 하네요. ㅋㅋ
글씨가 근데 날아가네요. ^^
(자기가 한 말이 있어나서.. 끝까지 하네요. ㅋㅋ)나름 열심히 하면서 마지막 정리 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나들이 다녀오면 기록을 하던지 이렇게 책을 만들던지
해야겠어요.
한 8장정도 했는데... 힘들면서도 티 안내고 열심히 한 우리 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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