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내내 너무나 힘들게 강행군처럼 돌아다니면서 함께한 것들을 아이와 함께
체험학습보고서작성으로 하였습니다
너무나 바쁘고 피곤한 시간이 었으면서도 너무나 보람차고 기분좋은 시간이 었고
좋은 추억의 한부분이 될것 같습니다
큰아이의 학원도 중단하고 작은 아이의 유치원도 중단하고 보람찬 여름방학의 기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개학이 다가와서 이제야 저의 휴식이 찾아왔네요
너무나 지쳐서 회복이 잘 않되고 요즘은 헤메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고 시간이 흐를수록 저의 기운과 회복력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이 었습니다
알찬사간이 었습니다
맘들도 해보세요
넘 좋아요
전 큰아이가 5살때부터 해오고 있는데 지금은 8살...여름과 겨울에 하고 있어요
너무 좋은 시간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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