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 끝자락에 한택식물원에서 하는 체험학습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도시아이들에게 생소한 (예: 질경이제기차기, 강아지풀 빨리 움직이기,
연잎으로 물방울 옮기기,풀피리불기,등...)프로그램이라 좋아하더군요.
체험후 그날 보았던 식물중에 몇가지를 꼽아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책을
만들었어요. 이름하여 꽃들의 수다라고 이름붙이고 각각 자기소개를 뽐내여
말하는 형식으로 만든다고 하더군요. 저는 옆에서 풀로 붙이고 오려주고
보조를 해줬습니다.
지난 3년동안 같이 만들었던 여러보고서들이 허튼짓은 아니었는지,
이젠 혼자서도 알아서 잘하네요.^^
항상 맘스쿨에서 좋은 아이디어 많이 얻었길레,,저두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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