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이 아들이 맘스쿨의 재활용 만들기를 보더니..
페트병을 활용한 우주선을 만들겠답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날.. 집에 있는 물건들과 아파트 재활용함을 뒤져서 필요한 재료들을 찾아왔더랬죠.
재료수집과 디자인은 아들이 했고...
안전을 위해 글루건으로 붙이기와 락카칠은 아빠가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이름표를 만들어서 코팅해주었지요. 그러고보니.. 온 가족이 다 함께 만든 셈이네요. ^^

저렴한 은색 락카를 칠했더니.. 이렇게 근사한 우주선이 완성되네요.
역시.. 맘수쿨에 오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것이 최고로 좋아요~~. ^^

만든재료들도 적어주었어요. 아들 이름은 살짝 감췄네요. ㅎ~

자.. 이제 학교에 무사히 가져가면.. 되는 거겠죠?
이렇게 만들고 나니.. 정말 뿌듯~뿌듯~ 기분이 좋았어요.
맘스쿨의 방학숙제코너 덕분에 이런 작품을 완성하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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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너무 잘만들어 모방하고 싶은데...앞에 뾰죡한건 무슨재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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