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학숙제..그거 하루전에 밤새워해야 제맛아닌가요? ^^
그리구 요즘엔 애들 방학 숙제가 하려구 맘 먹으면 끝도 없이 많아 보이구
대충 대충 넘기려면 할거 없구 그러자나요..
모,,
일주일에 책 몇권 읽기...
일기 쓰기..
( 이건 진짜... 방학숙제에 하일라이트 자나요.. ㅋㅋ 개학전날 몰아쓰다보면 일기예보땜에 신문 뒤져가며
썻던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체험학습 보고서...
일단 그 동안 돌아다니곳을 몇군데 정리해서
사진은 찍어뒀구,, 팜플렛 모아뒀구 ,,,
보충자료는 인터넷에서 조사해서 마무리하려구요.. ^^


동네에 있는 해공공원이예요.
최근에 여기에 도서관이 새로 개장을 했답니다.
참,, 방학숙제에 여기 도서관 다녀오기두 있어요 ^^
이날은 낮에 체험행사가 있어서 이렇게 아이들이 모여 줄서있네요 ^^


여긴 도라산 전망대랑 제3땅굴 다녀온 사진구요..^^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복한땅의 모습이 색다르더라구요,,,
애들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별느낌 없이 바라다보구요,,
땅굴은 좀 신기해했어요..
어덯게 이렇게 땅속에 굴을 파구 왔는지...........
땅굴안에가 무척이나 덥구 습하구,,, 비좁구,,, 겨우 두사람이 어깨 부딫히며
지나가야되는 공간이었거든요.
암튼..요런거에 자료수집 좀 더 해서 만들면 되겠죠?
^^
근데.. 이런식으루 응모해두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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