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씨름
지은이 : 김장성
주 제 : 씨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포츠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씨름판이 열렸는데 청샅바와 홍샅바하고 줄을 잡고 한다.
홍샅바는 앞으로 나왔을때 키가 산만했다.
그리고 청샅바는 앞으로 나왔을때 키는 겨우 콩알이다.
나는 키가 정말 크다.
홍샅바가 배로 청샅바를 위로 올렷다.
나도 엄청나게 힘이 세다.
그리고 발로도 걸었는데 쏙쏙 계속 빠져 나갔다.
나도 피하는건 많이 할 수 있다.
근데 청샅바가 한번에 홍샅바를 위로 올렸다.
나도 동생을 위로 올리는건 할 수 있다.
그래서 홍샅바가 모래위에 넘어졌다.
그래서 쾅 소리가 났다.
이겨서 선물로 황소를 줬다.
나도 황소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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