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도서관에 간 사자
지은이 : 미셀 ****슨
주 제 : 아이들을 도와주는 법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사자가 도서관에 왔다.
맥미씨는 그걸보고 메리웨더 과장님한테 뛰어서 갔다.
메리웨더 과장님께 말을 했다.
나도 다른애가 도서관에서 뛰면 내가 아이에게 뛰지 말라고 말을 해야겠다.
사자가 이야기 시간에 가만이 들었는데 이야기 시간이 끝났더니 으르렁 거렸다.
나도 소리를 지르지 않겠다.
그래서 혼이 났다.
그래서 사자는 이튿날 일찍와서 메리웨더 과장님의 일을 도와줬다.
그리고 아이들의 키가 안닿는 책은 꺼내줬다.
나도 친구를 도울 것이다.
어느 날 메리웨더 과장님이 사전을 꺼낼라고 의자를 타고 올라갔다.
근데 떨어졌다.
나는 메리웨더 과장님이 떨어지면 빨리 푹신푹신한데이다 받쳐줄거다.
사자가 나의 책을 꺼내주면 나는 사자한테 고맙다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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