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눈다래끼 팔아요
지은이 : 이춘희
주 제 : 나쁜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만수는 순옥이한테 눈다래끼가 있다고 놀려서 순옥이가 울면서 할머니한테 갔다.
많이 울고 있었다.
나도 친구를 놀리면 안돼겠다.
만수의 엄마가 사진을 찍으라고 할머니를 끌어당겼다.
엄마 뒤에서 만수가 메롱을 했다.
만수는 멋있게 찍었다.
순옥이 차례가 됐다.
할머니가 순옥이 눈다래끼 안 찍어주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사진기사한테 말을 할 수 있다.
집에 와서 눈썹을 1개 뽑았다.
나도 눈썹을 뽑는걸 할 수 있다.
그리고 눈썹을 돌맹이로 쌓았다.
만수가 걷어찼다.
순옥이는 웃음이 나왔다.
인제 만수눈엔 눈다래끼가 크게 나겠다.
만수가 처음에 순옥이를 놀려서 만수가 창피 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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