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지은이 : 이성실
주 제 : 어떤 힘든 일이 개구리한테 있는지 알려준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개구리의 알은 미끌미끌하다.
개구리가 알에서 나와 앞다리, 뒷다리가 생겼다.
개구리는 다리가 나왔을때 많이 아퍼했겠다.
개구리는 태어나서 돌에 있는 물이끼라는 걸 빨라 먹는다.
나도 개구리처럼 맛을 보고 싶다.
개구리를 잡아먹는 바다귀신은 물방개, 물장군, 게아재비, 물자라, 잠자리 애벌레다.
개구리는 위로 올라가서 숨을 쉬니까 신기하다.
나도 신기한걸 할 수 있다.
개구리는 밖으로 힘들게 나왔다.
개구리가 크게 하늘로 뛰었다.
개구리는 잠자리를 먹는다.
나는 밥을 먹는다.
겨울이 오면 개구리는 땅속으로 들어가서 겨울잠을 봄이 올때까지 잔다.
나는 일찍 일어났으면 좋겠다.
개구리가 강으로 가서 짝짓기를 한다.
다시 알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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