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땅속나라 도둑괴물
지은이 : 조대인
주 제 : 싸움은 정말 무섭다고 알려준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선비가 각시하고 결혼을 해서 집에 갈려고 했는데 도둑괴물이 각시를 잡아갔다.
나는 사람을 안 잡아간다.
도둑괴물이 동굴로 갔다.
선비는 길을 갔다.
긴줄로 내려갔다.
나도 내려갈려면 많이 무서울거다.
강에서 같이 만나서 힘이 세지는 쑥을 7개를 먹어서 힘이 세졌다.
나도 힘이 세지면 정말 좋겠다.
귀신과 이리저리 싸웠다.
나는 싸우는걸 안했으면 좋겠다.
선비가 귀신의 목을 잘렀다.
목은 계속 위로 올라갔다.
내려올때 다시 목이 붙여졌다.
그때 각시가 부엌에 있는 재를 많이 뿌렸다.
괴물은 영원히 죽어서 하늘나라로 갔다.
나는 하늘나라로 가기 정말 싫다.
죽으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