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개구리네 한솥밥
지은이 : 백석
주 제 : 친구에게 착한일을 가르쳐준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개구리는 길을 가다가 소시랑이 우는 소리를 들었다.
개구리는 소시랑한테 물었다.
소시랑이 지금 손이 잘려 가지고 고쳐줬다.
개구리는 계속 도와줬다.
나도 친구가 다치면 빨리 보건실에 되려다 줄거다.
개구리는 많은 친구들을 도와줘서 시간이 없었다.
개구리는 형한테 밥을 얻었다.
개구리가 집으로 갈려고 그러는데 너무 껌껌해서 앞이 잘 안보여졌다.
개구리가 도와줬던 곤충이 모두 다 도와줬다.
나도 은혜를 갚아야겠다.
소시랑은 밥을 차렸다.
개구리는 밥을 곤충들이랑 같이 먹었다.
나는 소시랑의 발이 잘려져서 죽는줄 알았다.
나는 또 개구리가 힘이 세다는 것도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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