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각시붕어가 장가 간대요
지은이 : 박윤규
주 제 : 놀리면 안되는것을 알려준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각시붕어는 바다에서 놀림을 많이 받았다.
왜냐하면 고추가 없어서 그런다.
나는 바다에서 놀렸던 물고기를 혼내주고 싶다.
각시붕어는 울면서 갔다.
그때 날답줄게가 달래줬다.
그래서 같이 결혼을 했다.
그때 큰 조개에다가 알을 낳아야 된다.
나는 큰 조개를 가지고 올 수가 있다.
그래서 조개를 가지고 와서 거기에다가 알을 많이 낳았다.
나는 물고기가 그렇게 많은 알을 낳으는건 처음이다.
물고기를 잡아먹는 물고기의 이름은 베스, 블루벨이다.
나는 베스, 블루벨을 혼내줄 수 잇다.
각시붕어는 연기를 내품었고 날답줄게는 알을 지켰다.
물고기들은 알을 낳을때 너무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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