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거미 아난시
지은이 : 제럴드 맥더멋
주 제 : 힘든 사랑을 도와줘야 된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나도 커서 아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아난시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아난시가 물고기한테 먹혀서 아들이 구해줬다.
나는 아무나 도와줄 수 있다.
아난시는 집에 갈때 숲속에서 금구슬을 찾았다.
아난시는 자기를 구해준 아들한테 줄라고 할때 결정이 안나서 하느님에게 줬다.
그 금구슬은 달이 되었다.
그리고 아들이랑 행복하게 살았다.
나는 아난시가 죽었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들은 재주도 있으니까 아난시를 구해준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거미 아난시의 몸 색깔은 무지개색이다.
그래서 아주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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