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칠판앞에 나가기 싫어!
지은이 : 다니엘 포세트
주 제 : 학생은 공부를 잘해야 한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에르반은 초콜렛을 많이 먹어서 이가 아팠다.
나는 불량식품을 안먹는다.
에르반은 늦어서 학교에 왔다.
나는 지각을 한적이 없다.
에르반은 칠판에 나가기 싫어서 몸을 작게 낮추었다.
나는 자신있게 않는다.
에르반은 얼굴이 빨개졌다.
에르반은 3+2=몇인지도 모른다.
3+2=5 다.
선생님이 어디에 간다고 해서 다른 선생님을 소개했다.
선생님이 연필을 꺼내려다가 에르반처럼 얼굴이 빨개졌다.
왜냐하면 22+22-=44명의 아이들이 선생님을 본것이였다.
내가 선생님이라면 난 아이들이 거미라고 생각했을거다.
에르반은 자신있게 대답을 하니까 제대로 됐다.
선생님께 칭찬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집에 왔더니 이가 안아파졌다.
다들 잘됐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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