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노란양동이
지은이 : 모리야마 미야코
주 제 : 갖고 싶은걸 참어야 하는걸 알려줬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여우가 월요일에 길을 가다가 나무앞에서 노란색 양돌이를 발견해서 아기토끼한테 나무옆에 노란색 양동이가 있다고 알려줬다.
그때 곰이 지나갔다.
같이 누구건지 생각을 했다.
나는 빨리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동물들 끼리 생각을 했다.
일주일까지 기다렸다가 그대로 있으면 여우가 가지는 거라고 했다.
한밤, 두밤, 세밤, 네밤, 다섯밤, 여섯밤, 일곱밤, 여덟밤까지 잤다.
잘때 노란 양동이가 달이 있는 곳으로 양동이가 날아가는 꿈도 꿨다.
나는 이상한 꿈을 안꾼다.
월요일에 와봤더니 노란색 양돌이가 없었다.
동물들도 누가 가져갔는지 생각을 했는데 결정이 안났다.
나도 그건 몰른다.
그리고 다시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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