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우당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지은이 : 엘리자베트 슈티메르트
주 제 : 참어야되는걸 안참으면 벌이 오는걸 알려준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어느날 윗층에 새이사 식구들이 왔다.
새로 이사를 온 사람들은 너무 기뻤다.
왜냐하면 집이 크니까 마음데로 움직여도 된다.
그래서 식구들이 기뻐서 뛰었더니 밑에 있던 할머니가 시끄럽다고 올라왔다.
나는 할머니처럼 소리를 지르는 사람은 싫다.
그래서 맨날 맨날 아이들이 변기물을 내려도 할머니는 소리를 듣고 올라왔다.
할머니가 계속 들으니까 귀는 더 크게 커졌다.
나는 그 소리를 안들을 수 있다.
밖에 나가도 아이들이 귀가 크다고 했다.
그래서 할머니는 의사를 불렀다.
의사가 시끄러운 소리를 들어야지 귀가 점점 작아진다고 해서 매일 소리를 들었더니 병이 낫었다.
그래서 윗층과 친구가 되었다.
나도 사이좋게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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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단지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워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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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맘
마침 저희도 10월에 아래집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사세요. 뛸때마다 주의를 주면
책이야기를 하며 아랫집 할머니도 귀가 커졌을 거라네요.
여하튼 재밌는책 함께 많이 소문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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