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끔찍한 일이 생겼어요. 소피의 친구 펠릭스가 공항에서 사라진 거예요. 소피는 몹시 걱정이 되었어요. 얼마 후 소피는 펠릭스가 보낸 편지를 받게 되지요. 펠릭스는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 이야기를 재미있는 편지로 들려 주지요.
저자 아테네 랑엔
그림 콘스탄챠 드로프
번역 이희재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 독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책으로 <마음의 진화>, <그린 마일>, <마티스>, <문명의 충돌>, <비트의 도시>, <몰입의 즐거움>, <지적 사기>, <번역사 산책>, <서양문화의 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