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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치료의 장을 연 임성관 선생님의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독서교육법 제시
“독서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이제는 독서코칭 시대!”
21세기는 창조적인 인재를 요구한다. 그런데 지난 우리 교육은 이를 뒷받침해 주지 못하였다. 모든 교육이 그 내용이나 방법에 있어 결과 중심의 교육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양의 지식을 얼마나 빨리 효율적으로 습득하여 주어진 문제의 정답을 맞히냐에 초점이 맞춰졌던 것이다. 이러한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데 그침으로써 지식을 활용하는 것도,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것도 모두 어렵게 하였다. 암기된 지식은 똑같이 또는 그보다 못한 지식을 낳을 뿐이다. 이는 국가 경쟁력을 비롯하여 개인의 경쟁력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였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철저하게 과정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되었다.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스스로 원리나 방법을 터득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답에 이르는 과정을 창조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스스로의 힘으로 답도 알게 되고, 나아가 새로운 지식도 창출하게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에 발맞추어 대한민국 독서교육계에 독서치료의 장을 연 임성관 선생님이 다시 한 번 새 시대의 독서교육법을 제시한다. 바로 물고기 잡는 법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독서코칭”이다. 독서코칭은 철저히 쌍방향으로 이루어지는 멀티 독서교육으로, 아이의 동기, 의지, 습관, 사고력, 지식 등을 두루 코칭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제 엄마는 교사나 지도사가 아니라 아이와 옆에서 보조를 맞추어 함께 뛰는 코치가 되는 것이다!


■ 목차
프롤로그_ 독서, 잘하면 공부도 인생도 성공한다
1장_ 엄마표 독서코칭을 시작하라
지금은 엄마코치의 독서코칭 시대
코칭을 요구하는 새 교육과정
아이를 패러다임의 중심에 놓아라
독서는 아이를 학습의 주체로 이끈다.
실전 코칭-➀ 대치동 나영이(7세)의 독서를 통한 학습준비
실전 코칭-➁ 시흥동 지훈이(초2)의 글쓰기를 통한 표현력 향상
2장_ 독서코칭이 학습능력을 결정한다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다중지능 독서코칭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 연관짓기 독서코칭
학습능력을 극대화하는 리터러시 독서코칭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이해력 독서코칭
문제해결의 영재를 만드는 통합적 사고력 독서코칭
실전 코칭-➂ 분당 기환이(초4)의 독서일기를 통한 이해력 기르기
실전 코칭-➃ 평촌 윤아(초1)의 여름방학 독서습관 기르기
3장_ 독서코칭이 교과 성적을 결정한다
학년별 성적 향상을 위한 독서코칭
모든 교과 성적의 열쇠, 언어능력 독서코칭
기초를 다지고 원리를 깨우치는 수리능력 독서코칭
호기심과 탐구정신을 키우는 과학능력 독서코칭
실전 코칭-➄ 경남 산청 경훈이(초4)의 수학 능력 점검
실전 코칭-➅ 수원 지영(초3)이의 수학 흥미 기르기
4장_ 독서코칭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독서코칭 성공시키는 엄마코치의 표현 기술
생각과 태도가 바뀌면 아이는 성장한다
독서코칭은 아이를 인생의 주체가 되게 한다
아빠도 코칭에 동참하게 하라
실전 코칭-➆ 산본 영규(초4)의 과학지능 다지기
실전 코칭-➇ 안산 혜미(초5)의 과학 흥미 기르기
5장_ 독서코칭, 이렇게 실천하면 실패 없다
엄마코치의 독서코칭 성공 비결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코칭을 하라
당장 해야 할 내 아이를 위한 독서코칭
아이 스스로 하는 코칭이 진짜다
실전 코칭-➈일산 용훈이(초3)의 불안 떨치기
실전 코칭-➉의왕 연희(초2)의 친구 만들기
에필로그_ 아이 스스로 인생을 경영하게 하는 독서코칭

학습능력, 교과 성적 올리는 맞춤형 독서코칭 비법, “독서코칭 전략”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독서코칭을 해야 할까? 『초등 학습능력 올리는 독서코칭』에 그 구체적인 전략이 상세히 나와 있다. 가장 먼저 제목처럼 학습능력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능력만 잘 갖춰진다면 이후 교과 공부와 미래의 꿈을 키우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학습능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다음의 다섯 가지 부분이 절대적으로 계발되어야 한다. 다중지능, 연관짓기, 리터러시, 이해력, 통합적 사고력이다. 먼저 다중지능은, 한 가지가 아니라 언어, 논리수학, 공간, 자연탐구, 자기이해, 대인관계, 신체, 음악 등의 8가지로 세분화되어 골고루 계발되어야 한다. 각 영역을 계발하는 독서코칭 전략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자. 이를 발판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을 유발하는 연관짓기 능력, 학습능력을 극대화하는 리터러시 능력,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이해력, 창조적 문제해결의 영재를 만드는 통합적 사고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독서코칭 전략도 자세히 나와 있다.
교과 성적도 독서코칭을 통해 충분히 키울 수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아이의 나이나 수준, 학습 정도를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그래서 각 과목 성취를 향상시키는 코칭을 하기 전에 학년별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그 다음 언어능력과 수리 능력, 과학 능력 등을 키우는 독서코칭을 하는 것이 순서이다.
독서코칭의 효과, 직접 확인해 보자!
“독서코칭 실전 노하우”
이미 임성관 선생님에 의해 독서코칭은 시작되었다. 저자에게 코칭을 받는 아이들의 변화 속도나 그 내용 역시 놀랍다. 그는 도대체 아이들을 어떻게 코칭하고 있을까? 책에는 보통의 학부모들이 공감하는 문제 상황들을 담고 있는 사례를 10가지 정도 보여 주고 있다. 실전 사례를 보면 저자의 독서코칭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하고 있는 엄마라면 하루라도 늦기 전에 독서코칭을 실천해 보자. 엄마코치의 길로 들어선 순간 우리 아이의 공부와 미래는 환하게 열릴 것이다.
■ 저자 소개
임성관_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休독서치료연구소(http://www.poetrytherapy.kr)를 운영하고 있다. 숭의여자대학과 시립인천전문대학 문헌정보과와 평생교육원, 경기도립성남도서관, 고양아람누리도서관,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수원슬기샘도서관, 인천평생학습관, 인천화도진도서관, 인천학나래도서관 등에서 독서치료와 독서교육을 강의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교육을 실천하고 싶어서 활동한지 11년째고, 독서치료를 통해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만나온 것은 8년째다.

아이에게 책을 많이 보여줘야하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참 열심히 읽어줬다.
많이 사주는 것이 좋지만. 형편이 어려워. 도서관에서 참 열심히 빌려다 보여줬는데...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면 되나?
단순히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건가?
아니나 다를까 독서량은 많은데. 유치원상반기 결과물을 보니. 발표능력. 책은 좋아하는데. 내용을 이야기하는것이 부족하다고 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많이 보여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뭔가 책을 가지고 완전히 이해하고 더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해줘야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막막하기만했다.
그런데. 이책을 알게 되었는데.
읽어보고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고 무릎을 쳤다.
책을 보고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책을 읽기전에 뭘 할수 있는지...
글자를 가리고 그림만 보는 방법이라던지.
내가 잘 모르고 그저 활자만 읽어줬는데.
나를 변화시켜주는 책이다.
아이도 단순하게 읽기만 하던것에서 떠나서. 책을 가지고 노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놀이와 연결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더 잘 이해하고 완전히 아이의 것으로 만드는것 같아서 행복하다.
하지만. 책 한권을 가지고 엄마가 참 많은 생각을 해야하는것이 조금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우선은 내가 바꿔야 아이의 생각도 바꿀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많은 공감을 한다.
단순히 책 읽어주기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엄마라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몇 해 전 부터 거실을 서재로 만드는 것이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져
아빠들의 휴식 공간인 거실에서의 TV 시청에 도전장들을 내놓는 일들을 엄마들은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게된 엄마들에게 중요한 일이라
나도 아이들의 책을 거실로 다 모아 놓고 아이들과 함께 읽은 시간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아이 나름 독서를 해도 학교 성적에는 많은 도움이 없어 보이기도 하여....
아이들이 어떻게 독서를 해야 성적도 같이 올릴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며 궁금해진 책이었다.
< 이책의 구성 >
1장 -> 엄마표로 독서코칭을 시작하라
2장 -> 독서코칭이 학습능력을 결정한다
3장 -> 독서 코칭이 교과 성적을 결정한다.
4장 -> 독서코칭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5장 -> 독서 코칭, 이렇게 실천하면 실패 없다.
1장이 끝날때마다 실천코칭은 내 아이 또래의 다른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질문과 답을 자세히 설명해주니 평상시 궁금했던 것을 시원히 알수 있고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도 권해주고 있어 좋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독서를 하면서 학습능력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 읽기 능력이 곧 학습능력과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고 독서코칭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가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책을 어떠한 방법으로 읽게 해 주는 가에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체육에서나 쓰이던 코칭이라는 용어가 마케팅, 경영, 인사부분에서 쓰이나 싶더니 벌써 오래전,,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주로 엄마)의 역할도 이제는 전통적인 양육을 넘어서 통합적이고 전문적으로 각 부문 코칭이 되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네요..아이의 학습 코칭, 진로 코칭, 인성 코칭, 독서 코칭 등등.. 관련된 책을 읽고 개설되는 강의 찾아다니며 듣고 바지런을 떨어도 매번 현실의 나는 실전이 많이 부족한 그저 그런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이제 3학년, 그리고 5살., 부모에게 요구하는 바가 많이 차이 나는 두아이를 키우며 최근의 제 고민의 일순위가 책읽기였습니다.
이제 초등 고학년을 향해가고 있기에 학습과 관련된 독서지도에 더 깊은 고민이 있었지요. 이 책은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관련된 학습능력과 교과별로 독서코칭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독서코치로서 엄마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인지 아빠는 왜 동참해야 하는지 가슴에 박히게 중요한 내용을 전해줍니다. 이제 제대로 실천하여 제 아이에게 제대로된 엄마 코치가 되고 싶습니다.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기대했던만큼 지적 호기심도 충족이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많은 얘기와 협박 비슷한.. 아무튼 토론을 하면서 어떻게 할건지 이야기를 했어요..우선 작은애가 좋아하는 만화책을 모두 없애버리기로 했어요.. 작은애를 설득시키는데 좀 노력이 필요했지만 다행이도 엄마의 의견을 따른다네요.. 그만큼의 보상이 따르지만요..
1주일에 한번씩 각자가 읽은 책에서 재미있거나 생각에 남은 부분을 읽어주기로 했어요..
우선 거기서 부터 시작하려구요..
소리내서 읽은 습관을 들려서 대충 읽은 습관을 고쳐주고 싶어서요..
그다음에 왜 그부분을 선택했는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요..
전 아이들이 읽은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해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면 꼭 제가 딴지를 걸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동안은 엄마가 딴지 안걸도록 아이들 책을 읽지 않고 아이들의 이야기만 들으려고 하네요..
앞으로 이책이 저의 지침서가 될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과목별 코칭에 대한 여러 안내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수학에 약한 아들을 위한 코칭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아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아이가 독서에 흥미를 가지도록 하는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 보아야 하겠어요. 늦은 게 아닌가 싶어 조바심이 나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지 않았으리라 믿고 독서를 통한 성적 향상, 인생 설계, 성공적인 삶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싶네요. 독서를 좋아하는 1학년 딸아이에게도 좀 더 체계적인 독서코칭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말로만 독서를 강조하기 보단 아이의 학령이나 수준에 맞는 책을 선정하여 아이의 흥미를 끄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고, 바쁘더라도 함께 책을 읽고, 읽어주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네요.
독서코칭을 통해 정말 아이와 친해지고, 많은 부분 도움을 받아 좀 더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태어났을때부터 책과 가까이 한 큰아이~
태교를 잘 한것도 아니었지만 누워있는 아기 옆에 그림책을 세워두고
수시로 무릎위에 앉혀서 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인지 큰아이는 책과 아주 친합니다.
하루에 책 읽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보다 더 많으니까요.
가끔은 시험치는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책을 보고 있으면 속상하기도 하고
타일러 보기도 했는데요.
가만히 보니 시험성적이 그렇게 나쁘게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학교에서도 독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면서 필독도서와 추천도서 목록을
프린터해서 보내셨기에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는 책은 거의 사줬습니다.
제가 다른것은 아껴도 아이들 책값은 아끼지 않거든요.
하지만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까 고민했었는데
큰아이뿐만 아니라 둘째와 셋째에게도 독서코칭으로 사교육없이
학교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엄마가 코칭해야 하는데
이 책의 경우 많은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향과
능력에 따라 코칭해주어야 하는 세밀함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독서코칭이 무엇인지, 독서코칭기술 및 내용과 함께
지능별, 능력별, 과목별, 학년별 독서코칭의 전략뿐 아니라 실전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어 다른 엄마들에게 더욱 쉽게 전달 할 수 있구요.
그로 인해 학습준비와 교과능력 그리고 독서습관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다른 엄마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큰아이와 달리 조금 책을 멀리하던 작은 아이들을 책읽는 아이들로 바꾼 것은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라는 책을 읽고 난 뒤였습니다.
책을 읽고 난뒤에 짧은 독후감을 적거나 아직 글이 서툰 막둥이는 스케치북에
그림으로 나타내는 등의 독후활동으로 독서의 재미를 더해간것 같습니다.
책속 주인공 이야기를 읽고 책이 싫다던 아이들이 저녁마다 셋이 모여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신랑은 뿌듯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실천코칭의 실전사례들처럼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몇 해 전 부터 거실을 서재로 만드는 것이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져
아빠들의 휴식 공간인 거실에서의 TV 시청에 도전장들을 내놓는 일들을 엄마들은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게된 엄마들에게 중요한 일이라
나도 아이들의 책을 거실로 다 모아 놓고 아이들과 함께 읽은 시간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아이 나름 독서를 해도 학교 성적에는 많은 도움이 없어 보이기도 하여....
아이들이 어떻게 독서를 해야 성적도 같이 올릴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며 궁금해진 책이었다.
< 이책의 구성 >
1장 -> 엄마표로 독서코칭을 시작하라.
2장 -> 독서코칭이 학습능력을 결정한다.
3장 -> 독서 코칭이 교과 성적을 결정한다.
4장 -> 독서코칭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5장 -> 독서 코칭, 이렇게 실천하면 실패 없다.
1장이 끝날때마다 실천코칭은 내 아이 또래의 다른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질문과 답을 자세히 설명해주니 평상시 궁금했던 것을 시원히 알수 있고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도 권해주고 있어 좋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독서를 하면서 학습능력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 읽기 능력이 곧 학습능력과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고 독서코칭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가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책을 어떠한 방법으로 읽게 해 주는 가에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아이들 책읽는 습관과 방법을 주먹구구식으로 엄마니까 아이한테 읽어주고, 읽고난 느낌을 물어보기에 급급하였던 터라, "초등 학습능력 올리는 독서코칭"을 읽고서는 아이들한테 진작 이렇게 해 주었더라면.. 이라는 후회가 마구마구 밀려옵니다.
독서코칭에 대해서 필요성과 섹션별로 실제코칭사례들을 실어놔서 더욱 현실에 와 닿았고, 내아이와 비교하면서 아! 이럴땐 엄마가 이렇게 해 봐야겠구나~ 하는 코칭을 자세히 적혀져 있고,
무엇보다도 맘에 드는 것은 학습능력 분야별로 도움이 될 만한 책제목과 출판사가 적혀져 있어서 유익했다.
당장에 그 책들을 구입하여 읽혀 보고서 코칭을 해 보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다.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엄마와 아빠가 함께 하는 독서코칭! 어려서부터 독서습관 잡는 법으로 꼬~옥 추천합니다.
아이들 책읽는 습관과 방법을 주먹구구식으로 엄마니까 아이한테 읽어주고, 읽고난 느낌을 물어보기에 급급하였던 터라, "초등 학습능력 올리는 독서코칭"을 읽고서는 아이들한테 진작 이렇게 해 주었더라면.. 이라는 후회가 마구마구 밀려옵니다.
독서코칭에 대해서 필요성과 섹션별로 실제코칭사례들을 실어놔서 더욱 현실에 와 닿았고, 내아이와 비교하면서 아! 이럴땐 엄마가 이렇게 해 봐야겠구나~ 하는 코칭을 자세히 적혀져 있고,
무엇보다도 맘에 드는 것은 학습능력 분야별로 도움이 될 만한 책제목과 출판사가 적혀져 있어서 유익했다.
당장에 그 책들을 구입하여 읽혀 보고서 코칭을 해 보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다.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엄마와 아빠가 함께 하는 독서코칭! 어려서부터 독서습관 잡는 법으로 꼬~옥 추천합니다.
독서 지도 라는 말이 아주 익숙한 데 비해 독서 코칭이란 말은 왠지 생소하고 새로운 느낌이 든다.
엄마 코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현재 교육 분위기 속에서 참으로 적절한 용어가 아닐까 생각도 든다.
독서마저도 어쩌면 코칭이 필요한 것 같다.
독서에 대한 필요성이 큰 학부모의 경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비슷한 종류의 책들을 많이 읽은 경우 또는 사전지식이 있는 경우라면 아주 크게 새로운 내용이 많지 않을 수도 있다.
실전 코칭이라는 코너가 실제적으로 와 닿고 유익하며 학년별로 구체적인 독서 방향과 지침을 정리한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된다. 3학년인 우리 아이도 앞으로 어떤 식으로 독서코칭을 해 주어야겠구나 하는 방향성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다.
책 표지나 디자인부터 전체적인 구성이 아주 깔끔하고 보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책속물고기라는 출판사에 대한 이미지도 매우 좋게 다가온다.
체육에서나 쓰이던 코칭이라는 용어가 마케팅, 경영, 인사부분에서 쓰이나 싶더니 벌써 오래전,,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주로 엄마)의 역할도 이제는 전통적인 양육을 넘어서 통합적이고 전문적으로 각 부문 코칭이 되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네요..아이의 학습 코칭, 진로 코칭, 인성 코칭, 독서 코칭 등등.. 관련된 책을 읽고 개설되는 강의 찾아다니며 듣고 바지런을 떨어도 매번 현실의 나는 실전이 많이 부족한 그저 그런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이제 3학년, 그리고 5살., 부모에게 요구하는 바가 많이 차이 나는 두아이를 키우며 최근의 제 고민의 일순위가 책읽기였습니다.
이제 초등 고학년을 향해가고 있기에 학습과 관련된 독서지도에 더 깊은 고민이 있었지요. 이 책은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관련된 학습능력과 교과별로 독서코칭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독서코치로서 엄마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인지 아빠는 왜 동참해야 하는지 가슴에 박히게 중요한 내용을 전해줍니다. 이제 제대로 실천하여 제 아이에게 제대로된 엄마 코치가 되고 싶습니다.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맘스쿨 덕택에 임성관님의<초등학습능력을 올리는 독서코칭> 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늘 책을 가까이 하도록 도와주려고 어렸을 때부터 필요한 책을 주저하지 않고 사주기도 하고 도서관에 늘 데리고 다녔습니다.때로는 친구집들 보다 우리집에 책이 훨씬 많다는 말을 듣고 뿌듯 해 하기도 했지만 저학년 때까지의 책은 빨리 읽을 수 있어서인지 필독서도 많이 읽고 즐거워 하더니 고학년이 되니 읽고 싶어하는 만화책,추리 혹은 판타지소설류만 읽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즐거운 맘으로 다방면의 지식과 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바르게 책을 읽도록 도와줄까 하는 것이 저의 숙제로 남았습니다. 이 시기에 만난 <초등학습능력을 올리는 독서코칭>은 저에게 아주 긴요하고 뜻깊은 책입니다. 우선은 엄마표로 모든 것을 하고 싶은 저에게 독서가 학습능력을 결정하고 인생도 성공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공감하는 서론이었습니다.
제 1장 엄마표 독서코칭 시작에서 독서코칭의 필요성을 알게 해주고 엄마코치가 되는 법, 그리고 이에 따른 실전코칭을 예를 들어 실천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제2장에서는 학습능력을 결정하는 독서코칭이라는 주제로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고 영제를 만드는 통합적사고력까지 이어지는 독서코칭에 대해 얘기하며 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는 실전까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제 3장에서는 학년별 지적능력을 키워주고 언어 수리력은 물론이고 호기심 탐구심을 길러서 원리부터 이해하고 교과성적과 연관되는 독서코칭
제 4장에서는 아이의 미래를 이끌어 줄 독서력향상을 위한 가족들의 동참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실패없는 독서코칭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실전과 함께 아이 스스로 인생을 경영하는 길까지 안내되어 있는 참 좋은 책입니다. 제가 열심히 책을 보니 아이가 흥미 있어하며 읽더군요.특히 아이는 책에 있는 나의 독서 기록장에 관심을 갖고 적고자합니다. 그러면 제가 우려하는 편독증세도 없이 몸에 영양섭취가 골고루 되듯이 독서가 골고루 아이의 양식이 될 겁니다.
진심으로 독서코칭을 바르게 하기위해 다시 한번 책을 펼쳐보면서 엄마표 독서코칭이 모든 엄마들에게 이뤄지기를 희망하며 바른 우리사회의 밝은 내일을 꿈꿔봅니다. 진심으로 좋은책 감사합니다
아이가 책은 좋아해서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읽지만....이렇게 마구잡이로 읽도록 두어도 될까? 하는 약간의 불안감(?)을 갖고 있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독서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고 독서능력이 곧 학습능력이 됨을 깨닫게 되었다.
모든 아이들의 성격과 성향이 다르듯이 좋아하는 책의 분야도 다를 수 있어서 어떤 성향의 아이들이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지도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냥 이책 저책 많이 읽는 것 보다 아이성향에 맞게 전략적으로 책을 읽게 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책읽기가 될 것 같다.
뭔가 멈마가 다양한 식단을 짜놓고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주듯 엄마의 준비된 식단같은 책이다.
아이에게 책을 많이 보여줘야하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참 열심히 읽어줬다.
많이 사주는 것이 좋지만. 형편이 어려워. 도서관에서 참 열심히 빌려다 보여줬는데...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면 되나?
단순히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건가?
아니나 다를까 독서량은 많은데. 유치원상반기 결과물을 보니. 발표능력. 책은 좋아하는데. 내용을 이야기하는것이 부족하다고 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많이 보여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뭔가 책을 가지고 완전히 이해하고 더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해줘야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막막하기만했다.
그런데. 이책을 알게 되었는데.
읽어보고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고 무릎을 쳤다.
책을 보고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책을 읽기전에 뭘 할수 있는지...
글자를 가리고 그림만 보는 방법이라던지.
내가 잘 모르고 그저 활자만 읽어줬는데.
나를 변화시켜주는 책이다.
아이도 단순하게 읽기만 하던것에서 떠나서. 책을 가지고 노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놀이와 연결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더 잘 이해하고 완전히 아이의 것으로 만드는것 같아서 행복하다.
하지만. 책 한권을 가지고 엄마가 참 많은 생각을 해야하는것이 조금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우선은 내가 바꿔야 아이의 생각도 바꿀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많은 공감을 한다.
단순히 책 읽어주기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엄마라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