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38명평가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을때 많은 책들이 소개 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첫번째 흑인 대통령이라는 점이 세계의 관심사가 되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TV 뉴스를 보며 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서점에 가면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지만 어른이나 청소년을 위한 책들이 대부분이어서
어린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은 없었습니다.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라는 책은 만화와 글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어린시절 피부색으로 인해 많은 방황했던 일, 부모님의 이혼으로 갈등을
겪었던 일들 등 어린시절 오바마에 대한 이야기부터 미국 상원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오바마 대통령이 있기까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어려움도 이겨내며 마지막까지
꿈을 이룬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라는 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속의 '오바마 따라하기'는 책읽기르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활동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http://www.kyobobook.co.kr/booklog/myBooklog.laf?memid=dw0331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후로 오바마의 관한 책들이 많이도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이 보기에 딱히 이렇다할 책이 없었는데 이 책이 나왔다고 해서
참 반가웠다.
우선 이 책을 지금 사춘기를 겪고 있고 자아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뇌하는
중1울 딸에게 건네 주어봤다.
딸 아이는 꽤 관심있게 보는 듯 했다. 나름 꿈을 찾았나 모르겠다.
둘째 아들녀석은 아직 7살이어서 이 책을 읽어 주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만 두었는데 왠걸 스스로 꺼내어 보고 있었다.
딱딱한 위인전이 아니라 책의 앞부분은 오바마 이야기를 요약해서 만화로 꾸며
놓았던게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했나보다.
만화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한 아이는 본문내용도 쉽게 읽어나간다.
사진과, 만화가 거의 한장마다 나오니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오바마이야기
속으로 빠져 드는것 같다.
책 뒷부분에 재능 체크하기와 자기 자신을 잘 살펴볼 수 있는 활동을 하는 페이지가 있다.
위인에 대해 소개만 해놓은 이야기 책이 아닌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스스로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책이어서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려던 부모님이시라면
꼭 이 책을 권하고 싶다.
http://blog.aladdin.co.kr/sopaa/3198295
http://blog.naver.com/sopaa/70073392642
아이들과 함께 현 미대통령으로 재직중인 버락 오바마의 일대기를 흥미롭게 읽어나갔던 책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거론 될 정도로 지대한 업적을 인정받은 인물로 지금 미국및 세계는 오바마의 열광하고 있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그의 유년 시절에서 부터 정치에 입문하기전까의 과정은 그 누구보다는 진솔하고 파란만장한 일대기였으며, 아이들이 읽어나가는 과정은 이해가 잘 될 정도로 친근감넘치는 구조로 나가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를 잘 모르는 아이에게 지금 미대통령인 그를 알게 해주는 계기!
그리고 아이들의 가슴에 현존하는 최고의 큰 인물로 깊이 세겨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오바마가 대중을 설득하는 뛰어난 말솜씨와 이즈음에 흑인 대통령도 나올법하단 시대의 요구와 맞아 떨어진 행운아쯤으로 여겼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위대한 인물에 대한 위인전이 아니다.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는 편이 맞을 것이다. 성장과정에서 겪어야 했던 이혼과 새 아버지, 대륙간은 넘나드는 전학과 이사, 생모를 두고 조부모 슬하에서 자라야만 했던 아픔등 요즘 아이들이 부딪히는 어려움을 훌쩍 뛰어넘는 더한 역경을 극복한 인간. 부모의 지시와 도움속에서 시키는 것만 수동적으로 하고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글이다. 책을 마주한 아들 녀석도 흠짓 놀라는 눈치다. 언론에서 흔히 듣던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의 인생은 화려한 줄만 알더니,,,,책 읽힌 덕분에 며칠간은 조숙해진 듯. 표지에서 주는 산뜻함도 기분이 좋았다. 밝은 메세지가 들어있을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과 함께
동아 일보사의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책을 보았다.
재능을 살려 성공을 이끌어 낸 버락 오바마의 재능 지도를 보면 유년기와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의 오바마 이야기가 짧게 설명되어 있어 앞으로 책을 읽으며 오바마의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이야기 될지 미리 알려주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면서 만화로 시작하는 오바마의 이야기
엄마는 백인이고 아빠는 흑인 사이에 태어난 오바마가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느끼면서 자라지만 엄마의 재혼으로 만난 새아버지의 사랑과 엄마의 믿음 그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사랑으로 성장한 후 아빠를 만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향해 나아가 결국 미국의 최초 흑인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모습이 만화로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이 처음 글로만 된 이야기를 접했다면 혹 어려워 하거나 지루해 했을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낸 후
part 01에서 유년기의 긴 이야기를
part 02에서 청소년기의 긴 이야기를
part 03에서 청년기의 긴 이야기를
part 04에서 성년기의 긴 이야기를 다루었다.
만화를 보면서 좀 아쉬웠던 부분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들의 궁금증을 잘 풀어준 책이다.
책을 읽고 난후 위인을 따라하기 에서 재능 체크하기, 내가 말하는 나, 친구들이 말하는 나, 공통점과 차이점 드러나게 글쓰기, 행복일지등을 써보면서 독후활동을 할수 있게 만들어져 아이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이가 위인전을 접하며 딱딱한 위인전에 실증을 느끼는데 이 책은 만화 같고, 이야기 같아 재미나게 읽혀서 좋았다.
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bird9693/40093776127
아이들은 만화를 좋아한다.
책을 읽으라면 만화책을 먼저 집어든다.
또한 출판사들도 학습만화가 대세인 듯하다.
이 책은 초등 3~4학년이 인물에 접근하기 쉽게
성장 에피소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같은 이야기를 만화와 줄글 두가지로 구성한 것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
만화부분을 읽고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줄글은 읽지 않을 수도 있다.
간단하게 구성된 만화를 줄글로 자세하게 보충할 수도 있다.
아이가 만화를 읽고 나면 부모가 줄글을 따로 읽어주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만화와 줄글의 다른 점과 줄글에서만이 얻을 수 있는 언어의 묘미를 얻을 수 있다.
뒷부분에서는 인물을 통한 자기점검을 할 수 있어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와
책을 읽고 난 후 부모와 따로 주제를 정하지 않아도 대화가 가능하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재능을 주셨다.
다만 성공하는 자는 그 재능을 얼마나 십분 발휘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 하윤정 - ^^
케냐, 인도네시아, 미국....
검은 피부의 오바마, 하얀 피부의 엄마, 노란 피부의 계부...
다양한 문화환경과 혈통의 사람 버락 오바마는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때
다분히 열등감을 지닐 수 있는 사람이었다.
친아버지와 함께 생활하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정서적 결여
인종적인 차별
...
오히려 평탄치 않았던 환경적 요인들이 그에게 큰 꿈을 품게 했던 것이 아닐까 한다.
사실 우리집에도 위인전 시리즈가 있다.
그림책으로 된 것들인데
아이들이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다.
초등저학년들이 흔히 그렇듯 만화를 좋아한다^^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를 받아보던 날
정은이는 "와~ 재미있겠다"를 외치며
책장을 바로 펼쳤다.
일단 이 책은
오바마의 인생을 그래프로 펼쳐놓아서
대략적인 일대기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게 해놓았다.
또한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앞으로 펼쳐질 노년기도 기대된다)로
구분 지어 놓아서 정말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다.
곧이어 이어지는 만화로 구성한 오바마의 인생기

만화로 대략 줄거리를 머리 속에 심어둔 다음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는
너무나 고지능(?)적인 기획의도가
참 마음에 든다.
책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오바마 따라하기"에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또 나에겐 어떤 재능이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자존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한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의 정서적 건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귀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http://book.interpark.com/blog/onyu4421/1042502
오바마- 최초의 미국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라는 이름은 세계적으로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했구요.
미국 대통령 선거가 본격화될 무렵 그에 대한 책들은 많이 나왔지만 어린이 입장에서 위인의 재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이 책의 시도가 마음에 듭니다.
최초의 미국 흑인 대통령이라는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소수인종으로서 그것도 혼혈인으로서 정체성의 혼란과 주위의 편견이 심했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수의 사람들과 다름을 같지않음으로 인한 차별과 편견을 깬 것이지요. 다름이 틀림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커다란 사건이 된 것이구요.
열악한 상황에도 꿈을 간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사실이 버락 오바마를 위대한 사람으로 우뚝 설수 있게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닮게 하고 싶었습니다.
책 뒤에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는 코너가 있어 단순한 위인전이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점검하고 생각하는 기회를 주어 더욱 좋았습니다.
오바마에 대한 책은 몇권 구입 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는
오바마의 출생과 자라온 환경을 보면서 자기들도 현실에 불만족 하지 않고
오바마 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 하면 무엇이든지 이룰수 있을것 같다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아이들 에게 뭔가 할수 있다는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주는책 같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인쇄도 선명하고 색감도 좋아서 지루 하지 않게 쉽게 읽어 내려 가더라구요
미국에서 첫 흑인 대통령은 그야말로 천지개벽같은 일이었다.
정말 대단한 일이었는데 그의 어렸을 때의 꿈이 미국 대통령이었다고 하니 그는 어떻게 꿈을 이룰수 있었을까? 다른 서적을 봤는데 우리 아이가 소화시키기는 좀 버겁다고 생각 했는데
동아일보사에서 나온<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는 초등 3,4학년의 아이가 흥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입부분에서는 만화로 중간에는 현실감있는 삽화로 그리고 곳곳에 사진 등으로 흥미진진하게 아이가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렸을 대 아이의 꿈이 위인 되는 거였다. 위인 --- 위인은 정말 엮경 속에서 이루워질까? 오마마의 환경은 그 누구보다도 어렵고 힘겨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 꿈을 꾸고 이뤄나아가는 열정을 보았을때 아이가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은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씌여져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기획 mbc.c*lancer
글 이여신
만화 김인호
동아일보사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으로 정말 세계를 들썩이게 한 버럭오바마...
오바마의 성공스토리는 정말 볼때마다 느끼지만 대단하단 생각을 합니다...
환경이 아주 좋았던것도 아니고 늘 외로움과 따돌림에 몸부림치던 시절도 있었고
스스로 작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 여기기도 했던 그야말로 평범한 아이의 맘속에 간직된 꿈....
그가 첫 흑인 미국대통령으로 당선될때는 왠지 가슴이 두근거렸던 기억이 나요 ..
그만큼 미국이란 사회에서의 놀라운 이변이기도 했고 그만큼 그의 노력과 저력이 보여졌던게
그 순간 함께 공감되지 않았나합니다...
아이역시 미국의 현 대통령이 누구지??라면
당연스레 버럭 오바마라 할정도로 익히 이름엔 익숙하죠 ㅋㅋ
그러나 그의 어린생애부터 지금까지의 자리에 오기까지 세세함은 잘 알지 못하죠
저 역시 관심은 있지만 궁금하지만 보지 못했던 그의 재능지도...이책을 펼쳐보며 다시금 박수를 보냅니다

화목한 가정속에서 자라진 못했지만 늘 자신을 믿어주고 겪려해주신 어머니....
자신의 할일을 위해 가족을 남겨두고 떠나야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어머니로 인해 신념이 되고
함께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한달이란 시간동안 그에게 그를 지탱하는 정신적 지주가 되기도 한 아버지....
늘 곁에서 부모대신 돌봐주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외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
남과 달라 따돌림을 받아가며 스스로 작아질때조차 방황기를 슬기롭게 해쳐나가며 맘을 다지고 몰입하는 자세...
이책은 아이들에게 우선 오바마의 일생을 만화로 만나게 됩니다

지루하지 않게 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검은케네디라 불리는 대통령의 자리에 오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죠...
그리고 다시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로 풀어나갑니다
다시금 만화로 읽었던 부분에 좀더 심도있는 생각도 해보며 찬찬히 되짚어 볼 수 있죠..
그 상황속에서 오바마의 심리적부문까지 글로만나며 그를 알아가게 되죠
그리고 오바마 따라하기.....자신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찬찬히 나의 재능부터 하나하나 체크해보고 (스티커활용이 눈에 띕니다)
내가 말하는 나 나를 이야기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아보며 나를 돌아보게 되죠 ㅎㅎ
그리고 버럭오바마와 나를 비교해봅니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글로 표현해보며 머릿속에 뱅뱅 도는 이야기가 아닌
눈에 보여지며 정리단계 그리고 나를 위한 행복일지를 쓰기까지....
단순히 위인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끝나는게 아닌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나를 돌아보며 나역시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며 발전해나갈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히 체크하고 있어 너무 좋았어요^^
알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죠...알았다면 뭔가를 찾아냈다면 변화해야할 부분을 스스로 찾아보고 실천해야겠죠
그래서 참 맘에 들었어요 ㅎㅎ자신의 재능을 찾아나가며 훌륭하게 성공한
지금도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오바마처럼 아이들역시 이책을 통해 한국의 훌륭한 대통령을 꿈꿨음 좋겠어요
아니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꿈에 한발한발 다가가며 긍정적인 사고를 배웠음 남을 배려하며
함께 더불어 사는 생각을 키워나갔음 하는 바램이 들었어요 ㅎㅎ
버럭오바마 대통령의 지금의 모습만이 아닌 어린시절부터 찬찬히 만나보며
그가 이자리에 올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다시금 박수를 보내며 그분의 앞으로도 행보에도 더 눈여겨 보게 될듯합니다^^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fajiyeon/120094158769
야후블로그:http://kr.blog.yahoo.com/fajiyeon/243
다음블로그:http://blog.daum.net/mami1/15
네이버책: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067819&menu=nview&mode=unfold&sort=best&point=&page=1&find=off&display_seq=2473137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hantnt1/1038337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라는 인물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호기심을 주기에 충분한듯 하다.
아직 5세,3세인 우리 아이들에게도 만화로 되어 있기도 하고 내용 자체가 심플해서 충분히
설명하기에 좋았다..
남편의 유학시절 인종차별이라는게 어떤것인지 피부로 느껴보았기에 그가 겪었을 인종적인
차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위축감이 얼마나 켰을지 짐작해 볼수 있었다.
흑인이 뭔지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선입견을 심어주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도 해보며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하여는 여러 어려움속에서도 늘 한켠에서는 빛이 비추고 있다는 것을
염두할 수 있는듯 싶다.
아이들에게 오바마라는 인물을 설명하면서 또 책을 읽어보면서 늘 긍정적인 삶이
인생의 주인공이 될수 있는 키포인트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아이들이 보기에 넘 심플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들이 즐비해 기쁘고,
이 좁은 나라에서 좁은 시선이 아닌 넓은 시선으로 이제는 세계로 나아갈 아이들
자기가 자기 인생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부모의 역할이걸 다시한번 느낀다
저희 아들에게 미국 첫 흑인 오바마 대통령 책을 꼭 읽혀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읽을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희 아들은 초등2학년인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피부색이 까만 흑인을 안 좋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흑인들이 나오는 책과 비디오를 꺼려하며 보지 않으려하고, 얼굴이 까맣고 더럽다고 생각하며
아들한테서 이런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랬던지...
"단지 피부색이 다른 것 뿐이지 흑인들은 더럽거나 나쁜 사람들이 아냐!"하고 몇 번이고 말을 해 주었지만,
열 번 얘기해 주는 것보다 책 한권이 더 도움이 될 듯 싶어 오바마 대통령책을 읽어보라고 넌지시 건네주었죠!
아이들도 한 눈에 보고 이해하기 쉽도록 오바마 대통령을 발전시킨 인생의 전환점을 시기별로 정리한 지도가 있어서
책 전체의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내용은 우선 처음에 만화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게 흥미를 주었고,
PART 01 - 유년기, PART 02 - 청소년기, PART 03 - 청년기, PART 04 - 성년기로 나누어 좀 더 자세하게 오바마 대통령의 일대기를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바마 따라하기>를 통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을 지니고 있으므로 오바마 대통령이 어떻게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생각하며 오바마 대통령을 따라하면서 '나는 누구인지'를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해 놓았답니다.
오바마 대통령도 그러했듯이 얼마전 사망한 마이클잭슨 역시 흑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직은 직접적으로 느끼기 어렵겠지만,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미워하거나 무시하는 건 나쁜거라는 걸
저희 아들이 조금을 알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꺼라 생각합니다.
http://blog.daum.net/jhcho98/5448370
http://book.interpark.com/blog/jhcho98/1036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