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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때문인지 9살 큰아들은 비염때문에 넘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 9살이라 마냥 안아주고 그러질 않다보니 가끔씩 안아달라 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그래서 이책을 선택했는데요 당첨되어 책받아 아이랑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 코쪽이 많이 안좋아서 큰아이와 마주보고 따라하기도 하고 무릎에 앉아 그대로 해보니 큰아이도 넘 좋아했어요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있고 어렵지 않아 쉽게 따라하기 넘 좋으네요...많이는 못해봤지만 자주 계속 하려고 합니다...
가을만 오면 비염으로 고생하는 모자를 위해 신청했는데
정작 저 자신한텐 잘 못하고^^;;
아들한테만 열심히 주물럭주물럭해 주었네요..
근데 울 아들은 왜이리 아프다하는 걸까요..ㅉㅉ
정말 엄살이 넘 심합니다.
키즈마사지는 사진이 크고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더군요
다른것들은 넘 많이 보여줄려다 보니 사진이 작아지잖아요?
근데 키즈마사지는 사진으로도 충분히 이해 가능했어요
일단 저의 아이는 비염증상 때문에
코막힘과 꽃가루 알러지에 대한 마사지를 외워야 했습니다.
사진과 설명은 친절하였으나 머리가 굳어가는 애미는 열심히 수첩에 적어서
외워야 했지요ㅉㅉ
시간은 자기전으로 결정하고
아이나 저나 손과 얼굴을 께끗이 씻습니다. 당연하것지요?^^
그리고 맨얼굴에 그냥 하기엔 제손이 넘 건성인지라..
손에 베이비 로션 혹은 아이가 바르는 로션을 바릅니다.
손 부드러워지고 열나고 동시에 크림도 바르게 되니 일석 삼조...^^
아이를 낮은 베게에 눕히고 전 머리맡으로 이동하지요...이게 하기편해서요..
먼저 얼굴전체를 함 쓱 쓰다듬어주고 손 비빈후 감은 눈 위에 대주기 열번쯤합니다.
다음엔 어깨 좀 주무르고 머리 지압좀 넣어주고
그리고 시작하지요...해보심 아시겠지만
아이가 우스워 죽습니다.그리고 좋아죽습니다.즐거운 시간입니다.
눈썹시작점부터 눌러주면서 눈썹끝까지 일정간격으로 눌러주기
코시작점부터 눌러주면서 콧구멍옆까지 일정간격으로 눌러주고 마자박 코구멍옆에선 작은원 그리듯 돌려주기
콧구멍부터 귀까지 마치 후크선장의 콧수염을 그리듯이 일정간격으로 눌러주기
--저는 주로 세번 정도만 반복했구요 아이의 상태에 맞추었습니다.
다음엔 발로 갑니다 이때 로션발 떨어지졌음 함더 바르구요
발 바닥 중간 들어간 지점부터 위로 올라갑니다.
엄지발가락은 넙적하니 두부분으로 나누어 합니다
아래서 위로 일정간격으로 누릅니다.
다음엔 둘째 발가락을 가만가만 만져줍니다.
오른쪽 왼쪽 번갈아 한번 정도 할때가 많구여
시간과 여력이 됨 더 하는거지요^^
알러지가 넘 심할땐 일시적으로 전 콧구멍옆을 세게 10초 정도 눌러주곤 했는데요
책에는 눈썹 시작 부분을 10~20초 특히 아이가 머리를 약간 숙이면 효과 더 있다는 군요...
이건 시간 날때 마다 코 훌쩍임이 심할때 임시 방편으로 하고 있구요
당장의 효과는 보이지 않으나
일단 아이와 더 친밀한 관계가 되고
나아지리란 희망을 가지게 되서 좋구요
키즈마사지 덕분에
마사지 공부 좀 했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간단해서 아쉽기도 하지만
--좀더 많은 내용을 원한건 사실...ㅉㅉ
한편으론 초보인 저같은 사람은 외우기가 편하고
그만큼 실생활에 쉽게 접할수 있어어 좋았습니다.
http://blog.aladdin.co.kr/763154193/3166477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hoho2ho&artseqno=1670802&catseqno=33150720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reviewProdNo=203630300&FromLogin=Y
어린시절 배가 아플땐 엄마의 따뜻한 손길 하나면~
금새 낫곤했는데,,
엄마손은 약손이었죠!
엄마의 손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는 단지 부모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있다는"문구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어떤 치료의 목적보다는,,
아이와 신체 접촉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어린시절부터 공부와 친구들과의 경쟁때문에 스트레스가 참 많죠
이런 스트레스가 아이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집에서라도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면,
이것보다 아이에게 더 좋은것이 있을까요?
저도 2주정도 아이에게 마사지를 해주면서,,
아이와 좀 더 친밀해질 수 있었답니다!
사진으로 마사지 방법이 소개가 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주변 친구들에게 책소개도 만이 해줬답니다^^
책을 받고 의외였던 건 저자가 외국인 그것도 서양사람이라는 거였다.
그리고 인상적인 것은 사진이 아주 크고 보기 쉽다는 것이다. 물론 마사지에 관한 책들이 모두 그런 편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모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은 특히 보기에 편하다는 생각이 들고 아주 보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다.
기존에 발마사지 책이나 아로마 요법 등의 책들을 사 본 적이 있지만 이 책이 그 어느 책보다 내용 구성과 디자인에 있어서 매우 깔끔하고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적용하기 무리가 없다.
개인적으로 특히 둘째 발가락이 눈과 연관되어 있고 셋째 발가락은 귀와 연관된다는 게 제일 기억에 남았고 특히 멀미에 좋은 마사지와 성장통에 좋은 요법은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했다.
멀미가 잦고 잠자리에서 매일 다리가 아프다며 주물러달라고 하는 아이들에게 꼭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마구 주무르는 것보다 이 책대로 알고 해 주면 더 쉬울 것 같고 효과도 좋아 보인다.
마사지 뿐 아니라 아로마 요법과 목욕요법 등이 같이 나와 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두고 두고 보며 잘 활용하면 좋을 책이다.
http://www.kyobobook.co.kr/booklog/myBooklog.laf?memid=poseidon03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방법을 잘 몰라서 우리아이를 지키지 못했던 경우도 많을텐데요..
특히, 직장을 다니시는 부모라면 더욱이 아이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짧은시간에 큰효과를 보는 방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요즘은 많은 주부들이 직장을 다니지만.. 저 또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자투리 시간을 아이를 위해 활용을 잘 못했었는데요. 이번 책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아이와 놀이하듯이 가볍게 아이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혈을 마사지해주는 방법이 담겨있어서, 혀니네의 자투리시간이 유용하게 활용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매일 아침 마사지를 통해서 하루를 시작하다보니 활기찬 혀니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꾸준히 하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은근히 기대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노력해서 혀니의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책이 오던 날 아이들이 먼저 책을 읽어보더라고요.
제게 돌아온 책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마사지부터 해보려고 목차를 찾아보고 몇가지 동작들을 눈여겨봤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에게 한번 시연해보고...
아이들에게 해주려하니 서로 먼저하겠다고 들이대네요...^^
제게 돌아온 책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마사지부터 해보려고 목차를 찾아보고 몇가지 동작들을 눈여겨봤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에게 한번 시연해보고...
아이들에게 해주려하니 서로 먼저하겠다고 들이대네요...^^
머리와 얼굴을 만져주고,
발과 다리를 만져주고,
어깨와 목을 만져주고...
아이들은 시원하기보다 간지럽다고 난리가 났네요.
그러면서도 엄마가 만지는 손길이 싫지 않은가봅니다.
저도 그래요.
어린 시절 엄마의 손길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렇네요.
우리 아이들도 자라면서 엄마의 손길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키즈마사지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되네요.
우리 아이들은 알레르기비염이 있어서 코주변을 만져주었더니 한결 시원하고 편안하다고 해요. 키즈마사지로 우리 아이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면 좋겠네요.
http://book.interpark.com/blog/wooree/1000105
http://blog.yes24.com/document/1667170
스킨쉽을 많이 해주는 차원에서 평소에 마사지를 자주 해주곤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하던 다리와 팔의 쭉쭉이,
“엄지 어디있나?” 혹은 “큰 돼지는 시장가고…” 등의 노래와 함께 하는 손가락, 발가락 마사지를 주로 했었지요.
아침에 잠을 깨우는데에 참 좋은 방법이기도 하구요.
이 책에는 그런 마사지의 의미와 방법 그리고 효과가 잘 나와 있어 우리 아이 마사지 하는 데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도 발마사지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발의 각 부분별로 신체의 각 부분과 연결시켜 활성화 시키는 마사지법이 자세히 산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좀 더 체계적인 마사지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신체 각 장기와 부위를 손이나 발의 접점과 상응시켜 일종의 혈기를 순환하게 하는 방식이 동양의 한의학과 유사하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따라하기에 좋기도 하구요.
각 부위별 마사지의 기본 방식을 설명해주는 외에 집중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든지 꽃가루 등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등 증세별로 마사지를 적용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목적에 따라 다른 마사지 벙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에도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 코가 잘 막히고 코로 숨쉬기를 어려워하는데 마침 코막힘을 해소하는 마사지법이 소개되어 있어 반가왔습니다.
코막힘이 지속되면 부비선염증으로 발전되고 학습 집중력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하여 걱정하고 있던 차였는데 이 책의 도움으로 열심히 마사지하여 코막힘도 해소하고 집중력도 개선하는 그야말로 건강과 학습을 동시에 잡는 효과를 보고자 합니다.
솔직히 큰 아이때는 마사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저 내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똑똑하게 자라기를 더 바랐던 엄마 같아요. 하지만, 작은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더 건강하게 잘 놀기를 바라는 엄마가 되었어요.
그래서, 하루는 근처 보건소에서 한방 소아 전문으로 유명한 함소아과의 마사지 강의가 있다는 걸 알고 아이와 함께 갔지요. 아이와 함께 마사지하는 법을 배웠는데 그때는 아이가 어려서 그다지 마사지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에게 발마사지부터 어깨, 팔, 등을 마사지 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발을 흔히 우리 몸의 축소판이라고 하는데 발이 건강하면 몸이 건강하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울 지민이는 발 마사지를 제일 좋아해요. 가끔은 간지럽다고 하면서도 또 해달라고 하거든요.
마사지를 할 때 끈적끈적한 오일보다는 크림타입의 오일을 발라 주고 하면 지민이는 더 좋아하더라구요. 또 한 가지 목욕후에 마사지를 해 주면 더 좋아하구요.
지민이는 요즘 들어 가끔 배가 아프다고 해서 책을 보면서 그대로 해주니 아이가 좋아했어요.
기침 감기에 걸린 아이, 코가 막힐 때, 머리가 아플때, 성장통,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 불안한 아이를 위한 아이, 과잉행동이 있는 아이를 위한 마사지와 지압법이 나와 있답니다.
집중이 잘 안 되는 아이를 위한 마사지와 지압법이 나와 있는데 마사지도 어릴 때 받아 본 아이들이 커 가면서도 더 잘 받는다는 걸 작은 아이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이 아이를 어루만지고 안아주는 방법 이외에도 이렇게 아이를 건강하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다면 엄마의 손은 정말 약손이라는 말이 맞지 않나 싶어요.
공부와 건강을 한방에 잡는 키즈 마사지로 인해 엄마의 손길이 아이들에게 더 없이 따스한 사랑의 손길이 되어 주는 책이에요.
마사지는 아이를 위한 엄마의 선물 그 자체가 아닐까요?
http://book.interpark.com/blog/sms0409/997530
http://blog.naver.com/sms0409516/100091367165
http://blog.momschool.co.kr/sms0409/7814
http://hompy.bebehouse.com/jiji21
http://blog.aladdin.co.kr/764929154/3160825
책을 받고 바로 읽고 올리려했는데 집안에 큰 아픔을 당해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키즈마사지] 책을 받고서 다른 어떤 책보다 이끌리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부위별(머리, 어깨, 발) 마사지로부터 가벼운 질병치료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마사지 하는 방법을 사진으로 제시해주더군요
아직 제 아긴 많이 어리지만 그래도 마사지를 해주면 웃곤 하는데
조금 더 크면 정말 이 책이 원하는 데로 아이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줌으로써
공부와 건강을 한방에 잡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쇼파옆에 항상 책을 두고선 수시로 꺼내보며 아이한테 마사지 해보는 이 맛에 푹빠져
신랑도 가끔 강도를 조금 더 세게 해서 해주곤 하죠.^^
책 한권으로 우리집 건강을 잡고 웃음을 찾고 피로를 떨쳐버리는 책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린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듯이 늘 변화가 있는 생활입니다.
학교에 잘 다니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것이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쌍둥아이를 키우니까 다른 사람들은 둘이서 어떻게 달라?
하고 묻는 질문을 받게됩니다.
형,동생 없이 동시에 같은 환경이라 할지라도 스스로 갖는
개성은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에는 늘 감기에 병원을 들락했는데
많이 큰 요즘에도 때때로 감기나 다른 증세가 있어서 몇번은 병원에 갑니다.
어렸을 때부터 몸 구석구석을 자극하는 마사지를 하면 좋겠는데,
특별히 아는 것 없이 그럭저럭 보내다가 이렇게 환절기에 감기 걸리기 쉬운 때에 "엄마 목이 좀따금거려요"
한다든지 이이가 기침으로 잠 못이루고 뒤척일 때 선명한 사진과 함께 요령,순서 등이 잘 나와 있는
키즈마사지를 보게 되어서 너무 기쁘답니다.
어렸을 때는 면역력이 없고 수시로 배탈,두통이 있고 집중력을 키워주기 위해
이런 책은 자녀를 둔 모든 가정의 상비약처럼 필수품일거라 생각합니다 .
저의 쌍둥이 중의 작은 아이가 기도가 약한지 요즘에 환절기 기침을 하는데
책을 보면서 마사지를 해 주니 훨씬 낫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
스킨쉽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걸 알고 있지만
이렇게나 건강과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굳이 잘하지 않아도 전문적이지 않아도 엄마가 해주는 마사지는 아이에게 큰변화와 성장에도 큰영향을 끼친다는게 실로 책을 통해서 알수가 있었어요.
엄마가 해주지 않아도 친구들끼리 서로 해준다고 해도 행복감을 느끼고 엔돌핀이 증가한다고 그러니 더욱이 신경써주고 싶네요.
요즘 환절기다 날씨가 점점 주워지고 있는데 코감기다 뭐다 잘 걸리는데 아이들에게 마사지를 해줌으로써 면역력도 증가하고 한층 엄마의 사랑을 받을수 있다는게 무엇 보다 좋은거 같습니다.
저희 조카가 과잉행동이 있어서 신청을 해서 당첨 됐는데요.
저희 조카에게도 조금씩 실천하려고 준비중에 있어요.
어른에게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조카에게도 실천하려 해요.
정말 이 책을 받아봐서 너무 좋구요.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받아봤으면좋겠어요.
수고하세요. *^^*

신생아때부터 베이비 맛사지를 받아오던 우리 아이 이젠 6살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랫동안 해오던 마사지가 크게 효과발휘를 못하는듯 하였는데 <키즈마사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책을 받았습니다.
책 앞머리 내용데로 일주일은 신랑을 마루타 삼아 책을 펼쳐놓고 열심히 했죠^*^ (그래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울 공주님 밤마다 맛사지 받으시겠다며 마사지샵 놀이를 해서 아주 웃음바다입니다.
졸지에 전 마사지 샵의 원장이 되었어요. 바닥에 까는 이불을 두툼하게 접고 수건을 깔고, 오일을 준비해두고, 자기 목욕가운을 걸치고 들어오시는 손님을 맞아야 한답니다.^*^
중간 중간 일반인에겐 생소하거나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정확한 위치 표시와 사진이 함께 되어 있어 나름 쉽게 풀어나갈수 있었습니다. 워낙에 간지럼을 많이 타는 우리 아이 연신 깔깔 거려 첨엔 살짝 애를 먹었지만 이젠 느긋하게 질겨주시네요.
엄마 "머리가 시원해" "발이 시원해" 란 말을 자주 합니다. 팁으로 뽀뽀도 해주시네요..ㅎㅎ
뒷편에 스스로 지압할수 있는 방법도 나오지만 6살 울 딸램에겐 아직 어려워서 간단한 부분만 짚어주며 한가지씩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밥을 먹자마자 엄지 손가락 옆을 눌러주며 "이제 좀 소화가 되는거 같네~" 이러면서 폼을 잽니다^*^
책 한권으로 저와 아이 그리고 집안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몸이 아프거나 하면 집안 분위기가 우울해지죠?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열심히 배워 아이 뿐 아니라 신랑에게도 가끔 서비스 해줘야 할듯 해요^*^
좋은 기회. 좋은 선물 감사합니다. 친구 맘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