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3명평가







http://blog.yes24.com/document/1690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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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라고 하면 먼저 겁부터 먹었던 나이기에 아이들은 즐겁고 재미나게 세계사에 접근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많은 책들을 비교하고 골라 함께 읽곤 했다. 그런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들이 정말 많은 아이세움에서 나온 세계사이기에 더욱 욕심을 내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다. 1권은 약 100만년 전부터 1299년 이후까지를 20단계로 나눠 이야기를 실어 놓았다. 한 눈에 들어오는 간략한 연표, 그리고, 감을 쉽고 재미있게 잡을 수 있는 만화, 소제목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신문 형식 등의 다양한 형식을 빌린 좀더 전문적인 이야기, 그리고 많은 실물 사진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정말 충분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한 권으로 완벽하다라고 표현할 수 없지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재미있게 잘 구성이 되어 있어 몇 번 되풀이 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레 쉽게 세계사의 맥이 잡히고 세계사에 대한 호기심과 기초는 확실히 다지게 되리라 생각이 |
살아남기와 보물찾기 시리즈로 유명한 아이세움에서 세계사 책이 나왔다.
이번책은 학습만화가 아닌 신문기사 형식으로 지나간 역사 이야기를 책을 읽는 독자에게
현실감있게 들려준다.
선사시대부터 중세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시대순으로 나열하면서
각 부분 별로 처음은 만화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시키고
신문기사형식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독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속에
들어와 있는 착각마저 느끼게 한다.
우리역사에 대해 관심많던 7세인 둘째 아들녀석 부터 중1인 딸 아이까지 이 책에 흠뻑 빠져
벌써부터 2권을 기다리고 있다.
4학년 후반기가 되면서 한국사를 공부하고 쉬운 영어로 된 세계사를 맛보기로 함께 공부했었죠
그런데 초 4학년이 읽기엔 세계사라 하면 다분 어렵고 복잡하게만 여겨져서 엄마인 저도 책에 손이 안가더군요
그런데 서평단이 되면서 받게된 이번의 기회는 정말 저의 착각을 바로 일깨워 준 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아이랑 함께 읽으며 쉽게 대화로 다시 정리하고, 또 함께 웃으며 읽어 내려갔는지 모릅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잘 맞춰져서 저학년이라도 조금씩 엄마랑 함께 읽는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넘 어렵게 생각말고 일단 읽어보시란 말씀을 남깁니다.
앞글 http://book.interpark.com/blog/h2j777/1008778
아직 한국사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에게 세계사 책을 읽힌다는 데 약간의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다. 맨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까?' 할 정도의 글밥들이 꽤 있어서 책을 잘못 선택한건 아닌지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책 내용을 잘 살펴보니 딱딱한 세계사의 나열이 아닌 적절한 사진과 만화의 배치, 그리고 더욱 맘에 드는 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신문의 형식과 일기의 형식을 빌어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거부감없이 세계사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두루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었다. 세계사에 대해 자세하게 연대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면 기대에 못 미치겠지만, 동화책을 읽히듯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으신 학부모나 , 혹은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전에 읽었던 세계사 책들과는 정말 다르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준듯 합니다.
만화만 나오지 않고 실제 사진을 실어주니 정말 좋더군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글밥이 많은 것을 읽지는 잘 못하지만 그림이 나오니 설명하기가 쉬웠어요. 제가 읽고 사진에 대해서 말해주니까요.
전쟁박물관에 가서 본 것들도 나오니 더더욱 신기해 하더군요.
열심히 보고 읽어주다 보니 2권이궁금애 지네요. 2권을 직접 구입하더라도 꼬옥 읽고 싶어집니다.
또한 중요 문구는 글씨를 크게 해보니 아이가 그 문장을 눈여겨 보더군요. 나이가 어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아이가 엣날 지도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 부분이 곳곳에 지도가 나와 있지만 전체적인 지도를 시대별로 조금씩 나오면 좋았을 것을 맨 뒤에 부록으로라도 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읍니다.
또한 세계사 뿐만 아니라 국사에 대한 책들도 나오면 좋겠어요. 요즘 아이들 한국사 시험을 보거든요. 저도 한국사에 대한 재밌는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책 만나서 행복합니다. 더 재밌는 책 많이 만들어주셔요.
와글와글 할말많은 세계사에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기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세계사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특히 딱딱하게 A는 B이다라는 논리적인 구조의 책보다는
A는 말이지~육하원칙 물론 6가지 원칙을 100%지키지 않아도 좋은 이야기 식이라서 즐겁습니다.
특히 와글와글 할말많은 세계사의 특징은
1. 아이가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중점을 둔것이 아닌. 병사들의 증언등을 통해
사실성 있고 내가 마치 그 책속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2. 신문기사처럼 되어있는 구조. 헤드라인,증거사진,만화요약구성, 도움말 구조로 되어있어서
특히나 아이들이 따분해질수 있는 상황을 막아줍니다.
3. 다양한 인물의 속이야기가 있어. 우리가 몰랐던 인물이나 상황에 대해 더 잘알수 있게 해줍니다.
4.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유머스럽게 구성해놓았습니다~!
물론 2% 아쉬웠던점은 내용은 무척이나 쉬웠는데 A->B->C->D의 순서를 지키기보다
쉽고 재미있게 중요한 내용을 추리다보니 내용이 가끔씩 A->D로 가서 어? 먼가 빠진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총평을 해보자면
어른들이 읽어도 손에서 책을 놓지못할정도로 재미있고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치 신문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중요내용만 캐치하듯이 말이죠
아이들이 세계사를 많이 어려워 하는데 재미있어 하면서 즐기는 모습이 여간 대견스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책 많은 발간 부탁드립니다.
와글와글 할말많은 세계사는 역사 속의 사건과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읽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역사 속에서 중요한 사건을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 책을 선택할때는 그림이 글과 조화를 이루며,
글이 지닌 내용과 느낌 이상으로 풍부하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지 확인한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인 만큼, 발달단계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얼마만큼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인가도 따져보고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지,
언어표현이나 장면구성이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얻을 수 있을지,
아이들의 생활이나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는지 살펴보아야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책 고르는 요령은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를 중심으로 선택하라는 것.
우리 아이는 특히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데, 와글와글 할말많은 세계사를 통해
보다 쉽게 세계사를 접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 이야기가 아닌 즐겁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있다는것을
와글와글 할말많은 세계사가 역사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줄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행복한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