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수학, 가르치지 말고 매니저가 되라
공부의 신 엄마가 전하는 고학년 수학 매니지먼트 노하우!
가정에서 엄마가 할 수 있는 엄마표 수학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안내서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공신 엄마가 전하는 수학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엄마표 수학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공신 수학 시리즈의 초등 고학년편인 이 책은 공신(공부의 신)의 엄마로 저자가 초등 4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아이를 코칭해 온 방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의 큰아들인 김용균은 어릴 때부터 엄마와 함께 꾸준히 수학을 생활화해 각종 수학경시대회 상을 휩쓸었으며, 현재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서울대학교 수학과에 재학 중이다. 이 책은 엄마가 초등 고학년 아이의 수학 매니저가 되는 법에 대한 노하우와 어떻게 엄마가 아이 교육에 '참여'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실려 있다.
‘수학’하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수학이 어렵다는 아이에게 야단치면서도 정작 엄마에게 아이가 질문하면 슬쩍 발을 빼는 엄마들. 김용균 공신을 키워낸 엄마는 성의만 있다면 영어 매니저보다 훨씬 쉬운 수학 매니저의 길을 안내한다. 고학년 논리력을 기르는 7가지 구체적인 테크닉과 아이의 실력을 손쉽게 체크하는 법, 학년별 포인트 실천 비법과 내 아이를 일대일로 관리하는 비법까지 엄마표 수학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 CP TIP | 별책부록 초등 고학년 수학 친절한 공식집
이 책은 아이들이 자주 하는 실수를 잡아주는 친절한 초등 고학년 수학 공식집을 제공합니다. 초등 고학년 수학의 요점을 콕 집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지만 깊은 코칭 비책을 전하는 우리 아이 수학 매니저가 되는 비법이 펼쳐집니다.
저자 임미성
지은이 임미성은 김용균 공신의 어머니로, 20년 이상 사교육 현장에서 몸담고 있다. 아이의 기질이나 가능성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엄마인 만큼 엄마가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수학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방송통신대학 영문과를 졸업하는 등 ‘수학과 영어는 내 손으로 직접 아이에게 가르쳐보자’는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이를 지나치게 경쟁에 몰아넣고 싶지도, 아이가 가진 가능성을 모른 채 넘어가고 싶지도 않았던 그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김용균 공신을 키웠고, 사교육 현장에서도 자신의 방법을 그대로 실행하고 있다.
김용균 공신이 본격적으로 수학경시를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때로 다른 아이들보다 다소 늦은 편. 하지만 어릴 때부터 엄마와 함께 꾸준히 수학을 생활화한 덕분에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민족사관고등학교 입학 당시에는 수학 실력이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영재’가 되어 있었다. 중3 때 이미 고등부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은상을 수상했고, 고등학교 1, 2학년 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연속 수상 및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후보로 뽑혔으며, 아시아 태평양 수학올림피아드 명예상과 민사고 학술제 대상 등을 수상했다. 지금은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서울대학교 수리과학학부에 재학 중이다.
이 책에는 유아 초등 저학년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에 이어 초등 고학년 수학 매니저가 되는 법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프롤로그 가르치려 하지 말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게 이끌기만 하라 _ 4
Part 1. 고학년, 엄마표 수학 사수 작전
1장. 고학년 수학 매니저가 꼭 알아야 할 것들
토끼몰이는 절대 하지 않는다 | 하루 두 시간 수학 공부를 위한 절대 시간을 확보한다
가슴에 품고 지도하는 말을 하나씩 갖는다 | 한 학기에 한 번 꼼꼼히 점검하고, 중간점검을 한다 | 늦은 시작은 없다, 원한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 시사를 이용한 수학 공부, 생활 속 수학을 실천한다 | 재시험에 걸리지 않는 아이가 더 문제 | 고학년 때 생길 수 있는 계산력의 누수를 경계하라 | 계산력을 끌어올리는 세 가지 방법 | 학교 진도보다 나만의 진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2장. 고학년 엄마에게 전수하는 공부 노하우
금방 가르쳐주어도 자꾸 잊어버리는 아이 | 생각해서 답을 얻도록 질문하는 법 | 수학도 개념은 암기, 고학년이면 암기도 필수 | 약점을 짚어줄 때도 요령이 필요 | 사고력을 끌어당기는 세 가지 방법, 책, 퍼즐, 문장제 문제 | 수학에 빠진 아이의 머릿속에는 늘 수학 문제가 있다
3장. 고학년 논리력을 기르는 7가지 구체적 테크닉들
1. 문제를 말로 설명하게 한다 | 2. 스스로 공식집을 만들게 한다 | 3. 나만의 수학 사전을 만들게 한다 | 4. 서술형 문제풀이를 적고 답안지와 비교하게 한다 | 5. 변형 문제로 하나를 가르쳐 열을 알게 한다 | 6. 힌트 문제를 주어 스스로 풀게 한다 | 7.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오답노트 만들기
Part 2. 수학 실력을 쑥 끌어올리는 족집게 매니저 되기
1장. 공교육과 사교육 100퍼센트 중심 잡고 활용하기
남들 다 하는 진도 선행에 흔들리지 않기 | 선행 스케줄은 유연하게 잡으라 | 양을 기준으로 할까, 시간을 기준으로 할까? | 사교육 선택의 기준 | 초등학생 때는 과외 엄금 | 학원 100퍼센트 활용하는 노하우 | 숙제 관리만 잘해도 우등생을 만들 수 있다
2장. 아이에 따른 일대일 관리 비법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 유난히 짜증이 많은 아이 | 한 박자 느린 아이라면 | 감정 기복이 심한 아이 | 속 터지게 둔한 아이 | 뒤처진다 싶은 아이 | 공부는 잘 못하지만 자존심은 지나치게 센 아이 |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통제가 안 되는 아이 | 요령만 피우는 태만한 아이 | 죽어도 하기 싫다며 황소고집을 부리는 아이
3장. 역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방학 관리
아이들 실력을 집에서 손쉽게 체크하는 법 | 방학 때는 학기 중에 빈 곳을 찾아 메워준다 | 실력을 한번 점프시킬 수 있는 1, 2, 3 실천 전략 | 한 챕터는 쪼개서 사흘간, 세 번 반복하는 효과 |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벤치마킹한다 | 방학 때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 | 맛보기 문제집으로 호기심을 일으킨다
4장. 문제집 똑똑하게 활용하기
문제집 선정 때에는 족보부터 꿰자 | 공신 엄마표 문제집 분류 | 문제집 선택은 목적과 활용에 맞게! | 문제집을 잘 이용하는 몇 가지 방법 | 학기마다 다른 출판사의 문제집으로 바꾸어준다 | 대표 문제집 비교 가이드
Part 3.껑충 뛰어올라 고학년 문턱에 선 4학년 꼼꼼히 짚어보기
1장. 4학년 엄마라면 이것만은 꼭
덧셈·뺄셈·곱셈·나눗셈, 계산력을 신속정확하게 만들기 | 꼴찌들을 위한 변명은 그만! | 하루 1분 질문의 힘!
2장. 4학년, 뭘 배울까?
3장. 4학년이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큰 수의 자릿수를 알고, 쓰고 읽는 법(4-가 1단원) | 4학년에게는 큰 산, 곱하기와 나누기(4-가 2단원) | 각도 측정하기(4-가 3단원) | 삼각형·사각형, 수직과 평행 등 기하의 기본(4-가 4단원, 4-나 4·5단원) |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가 섞인 혼합계산(4-가 6단원) | 어림하기(4-나 6단원)
Part 4.초등학교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5학년 마스터하기
1장. 5학년 엄마라면 이것만은 꼭
5학년으로 올라가기 전에 4학년 과정을 체크 | 5학년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앞으로 몇 년을 좌우 | 문제와 싸워 이기게 할 것 | 수학적 내공이 있다면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을 목표로!
2장. 5학년, 뭘 배울까?
3장. 5학년이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약수와 배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구하기(5-가 1단원) | 약분, 통분과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5-가 3단원) | 직육면체, 도형의 합동과 대칭(5-가 4단원, 5-나 3·5단원) |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5-가 6단원, 5-나 6단원) | 넓이와 무게(5-나 6단원) | 소수의 나눗셈(5-나 4단원)
Part 5 중학교와 별 차이 없는 6학년 철통같이 다지기
1장. 6학년 엄마라면 이것만은 꼭
이제는 적극적으로 중학교 대비를 해야 할 때 | 하위권 아이라도 6학년 예습은 필요한 약 | 6학년 1학기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학기 | 6학년 1년 동안 서술형 문제를 많이 익히게 하라
2장. 6학년, 뭘 배울까?
3장. 6학년이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겉넓이와 부피 내기(6-가 5단원) | 원과 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6-나 4단원) | 비와 비율, 비례식, 비율그래프(6-가 6·7·8단원) | 여전히 어려운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6-나 5단원) | 중학교 2학년 확률로 바로 연결되는 경우의 수(6-나 6단원)

‘수학’ 하면 대부분의 엄마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가르치려고 애쓰다 머리를 쥐어박기 일쑤고, 본인도 어려운 문제에 슬쩍 발을 빼고 싶어 결국 학원을 등록한다. 그리고 자위하듯 다른 엄마에게 이렇게 말한다. “수학 우리 때랑 많이 달라요. 괜히 애 머리 쥐어박지 말고 그냥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과연 그럴까? 정말 다르다면 우리가 배울 때와 어떻게 달라졌을까? 전문가에게 맡기면 확실히 좋을까? 정말 엄마는 아이를 지도하기 어려운걸까? 김용균 공신을 키워낸 임미성 엄마는 아니라고 말한다. 엄마는 세상에 둘도 없는 내 아이의 수학 매니저가 될 수 있다. 수학을 잘 못해도 성의만 있으면 마음을 비우고 접근한다면, 영어 매니저보다 훨씬 쉽다. 그것도 3개월만 꾸준히 따라하면 저절로 수학 공부는 하게 된다. 부득이하게 사교육에 맡기더라도 엄마가 아이의 수준과 약점을 분명히 이해하는 경우와 아닌 경우는 180도 다른 성과를 낸다고 한다. 왜? 수학적 감각이 있는 아이와 아닌 아이는 다르게 접근해야 하며 아이의 성격에 따라서도 구슬리는 방법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고학년 논리력을 기르는 7가지 구체적 테크닉들,
아이들 실력을 집에서 손쉽게 체크하는 법,
아이에 따른 일대일 관리 비법,
선생님도 배우는 공신 엄마의 학년별 포인트 실천 비법
별책 부록 / 친절한 공식집 -아이들이 자주 하는 실수 이렇게 잡아주세요
이 책은 이런 엄마들에게 필요해요.
1. 엄마표로 해왔는데 고학년이 되니 막연히 불안해요
2. 아이가 게임만 하려 들어요
3. 아이와 수학문제를 풀면 자꾸 머리를 쥐어박게 돼요
4. 자신이 없어 수학 학원에 보내는데 성적이 제자리걸음이에요
5. 문제집, 사교육, 영재교육원 등 여러 가지 정보가 필요해요
추천사
용균이를 지도하면서 ‘아이가 수학을 참으로 즐기면서 공부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용균이 어머님께 어떻게 아이에게 수학적 흥미를 키워주셨느냐고 여쭈었더니 별다른 것이 없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셨는데, 이 책을 보니 답이 있었습니다. 이 책이 ‘어떻게 하면 내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고 능력을 키워줄까’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김상정(전 민사고 수학 수석교사, 현 강남대성학원 강사)
두 아이의 엄마이고 또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리에 있으면서, 아이들의 성적을 볼 때마다 부모의, 또 선생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합니다. 특히 수학 교과가 차지하는 부분이 매우 큰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지금까지 필요로 했던 내용들이 쉽게 정리되어 있어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어머니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도 추천합니다.
_노재경(서울월촌초등학교 교사)
저자 서문 중에서
‘고학년 수학도 엄마표로 할 수 있을까?’
고학년이 되면 엄마들의 마음이 바빠집니다.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시간은 없으니까요. 주변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들려오면 점점 더 마음이 불안해지고, 갈수록 엄마 노릇하기가 버거워집니다.
‘한 방에 수학을 잘하는 비법은 없을까?’,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로 확 달라지게 하는 뾰족한 비결은 없을까?’
많은 엄마들은 이렇게 쇠뿔을 단김에 빼고 싶은 조급함으로 상담을 해옵니다.
나 역시 아이를 기르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고, 뭐든지 잘해내는 아이들을 보면 부러워 시샘도 나고, 집에 돌아와 내 아이를 보면 답답하고 짜증났던 과정들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엄마인 내가 좀 더 여유를 갖고 아이를 이끌었다면 덜 힘들게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엄마들에게 들려주면 믿기지 않는다는 눈치입니다.
“그래도 성공하셨잖아요?”라고 말하는 엄마들의 관심은 오로지 민사고, 서울대라는 타이틀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나도 그 타이틀의 중요함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그것이 곧 성공의 잣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용균이와 나는 민사고와 서울대를 목표로 달려온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내가 아이를 기르면서 스스로 다짐했던 엄마의 역할과 지키고 싶었던 원칙, 그리고 아이와 부딪히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원칙대로 해오다 보니 얻어진 결과물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편 아이가 자신의 삶에 충실한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기르고 싶었습니다. 내 경험에 비추어 습관은 어릴 때 잡아주어야 하고, 무엇을 하는 사람이 되느냐보다는 얼마나 성실한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엄마가 되는 것과 좋은 습관을 가진 아이로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 나의 첫 번째 실천 항목은 대화였습니다. 태교 때부터 시작된 아이와의 대화는 때로는 단호하고 엄격했으며,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를 이해하는 도구가 된 셈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때의 일입니다. 계획표대로 잘 실천해오던 아이가 동네 형들과 어울려 야구를 하면서부터 갑자기 생활이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매일 해오던 학습지며 피아노 레슨, 심지어 숙제까지 자꾸 밀렸지요. 정리 정돈하던 습관도 하루아침에 사라졌습니다. 하루는 몇 차례 경고를 했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운 용균이 방을 들여다보다가 더 이상 화를 참을 수 없어서 큰 소리로 야단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나는 무심코 “너 같으면 이럴 때 어떻게 할래? 말 좀 해봐, 네가 커서 너같이 정리 안 하는 아들한테 넌 어떻게 할래?”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죄송해요! 다음부터는 잘 할게요”라는 대답을 기대했던 나는 순간 당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 같으면 엄마처럼 화내지 않고 내가 정리를 다 해주고 나서 정리는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겠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멍하니 서 있던 나는 용균이가 말한 대로 했습니다. 그 뒤로 한동안 용균이는 정리 정돈을 잘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아무리 아이가 잘못을 했을지라도 야단을 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부터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했고, 아이에게 좋은 엄마로 기억되기 위해 가급적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보다는 격려를 하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물론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용균이는 요즘도 가끔 엄마에게 받은 상처를 들먹이곤 하지만요.


여지껏 마구잡이식 공부법으로 했습니다..
남자아이다 보니 붙잡고 공부시키기도 어려웠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어떻게 공부하면 되겠구나
조금이나마 알아가는것 같고
엄마인 저도 조금은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막막했거든요..
저 같은 엄마 조금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이책이 이제서 나온것이 억울할따름입니다 2년 반동안 우리 딸과 해온 방식이 여기다 있으니 그동 안 교재값만해도 매일 밤마다 풀어놓은 답을 비교해가며&nb
제 딸아이가 서점에서 이책을 보더니 저더러 한번 읽어보는게 어떻겠냐고...
아마도 수학공부를 하면서 지도 답답한 부분이 많았나보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장부터 저를 부끄럽게 하는 내용이 시작되더니..
읽는 내내 반성하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수학도 기본이 바로서야한다고,, 개념을 바로 잡는게 일등이라고 생각해서 집에서 공부를 시키는데 책의 저자처럼 과학적으로 계획적으로는 시키지 못했다는 생각에..
좀 더 빨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딸아이가 지금 5학년인데 지금이라고 읽어서 다행이라는 안도감도 들구요..
아이가 내년에 4학년이 되는 엄마들은 지금 이책을 꼭 읽어 보시고 겨울방학때부터 준비시키면 중고등학교 수학도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볼려구요.
같이 연구해서 수학공부에 대한 목표나 방법을 같이 고민해볼렵니다..
책 제목에서와 같이 아이들 수학의 힘은 엄마로 부터 시작된다는걸 많이 알게되는즈음입니다.
큰아이를 중3이 되도록 키우면서 나 나름의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쳐왔지만, 언제나 부족하다는
걸 새록새록 느끼죠.
내가 아이와 함께 우왕좌왕하며 보냈던 중학교과정이 이제는 후회스럽습니다
엄마가 좀더 체계적으로 ,좀더 확실한 가르침법으로 아이를 이끌었다면 아이도 힘들어하지 않았을거라는...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를 읽고 난 후의 생각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둘째아이만큼은 후회하지
않도록 초등고학년의 공부방법을 적용시키리라...
비단 작은아이뿐아니라 큰아이에게도 적용시킬수 있을만큼 엄마가 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언가 내 머리속의 우왕좌왕하던 ~~맘만 급하고 생각은 앞서가고~~이러한 생각들이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한 번 읽고 마는 그러한 책이 아닌 책꽂이에서 들락거리며 아이들 교육에
지침이 될수 있는 지침서 역할의 책으로 소장할만하다는생각입니다.
책속에 있는 책 "친절한 공식집"또한 아이들을 앞에서 엄마가 자신있게 알려줄수있을만큼 정리가
잘되어있어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같아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수학을 참 싫어했죠!
그런데,,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네요^^
지금 4학년이고 이제 곧있으면 5학년에 올라가는데,,
수학때문에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요~~
학원만 다녀서는 대책이 없겠더라구요,,
책을 받고,,,
차근차근 읽어보니~~ 희망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수학이란게 무조건 문제만 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서술형문제같은 경우 어휘력이 딸려서
풀지 못할 수도 있다니.. 저도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지금껏 공부의 맥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꼭 수학이란 과목에 한정하지 않아도,,
아이가 못하는 과목에 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지식을 얻게되었답니다..
아이도 엄마와 함께 공부하니 더 집중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친절한 공식집도 정말 알차네요~~^^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질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고등학생인 큰 딸 아이를 보면서 정말 수학이 어릴때부터 중요하구나를 느낍니다.
중학교까지는 나름 공부 잘 한다 소리를 들으면서 자란 아이였는데
고등학교 가서 이과를 선택해 수2를 공부하면서 너무 힘들어 합니다.
공부를 하지 않는 경우는 아닌데 공부 방법이 틀린것 같다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지만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째인 중학생인 딸아이도 수학을 힘들어 하기는 마찬가지네요..
그래서 막내인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만큼은 언니들과 좀 다르게 키워보자고
방법을 찾고 있던 중 만난 책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얼마나 뜨끔하던지..........
딸아이들의 수학성적이 엄마때문이라고 하니 정말 반성이 되었습니다.
공부하라고만 했지 방향을 제시해 주지 못한~~~~~~~~~
책을 쓰신 임미성님만큼은 아니더라도 노력을 해 보자고 결심을 하고 책을 읽었습니다.
역시 ~~
하지만 책을 읽고 아이에게 이렇게 해 보자라고 했지만
현실은 녹록지가 않네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는 스스로 재밌는 공부가 되도록 하고 싶은데 습관을 바꾸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임미성님께서는 아주 친절하게도 공식집까지 겉들어 주셨네요...
어느집이든 매년 문제집을 사서 풀기를 할 겁니다.
저희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도록 강요를 했을뿐이지 점검을 해 주지 못한 실수를 범한겁니다.
엄마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도 꼼꼼히 챙겨서 알려 주십니다.
또한 초등학교 공부가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문제로 보여주십니다.
당장에 습관되어 있지 않은 공부방법이 어렵겠지만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녀를 가지신 부모님이시라면 꼭 지침서로써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첨 책을 받았을때~~다들 고학년은 엄마가 가르치지 못한다고하는 이야기로 반신반의하면서 읽었네요~
아직은 아이가 고학년이 아니라 어떻게 고학년에게 수학을 알려주나 궁금하던차에 책을 읽어나가면서 경험하지 못했지만 책속에서 간접으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중학교, 고등학교와의 이어지는 교육과정으로 기초개념부터 밟아 가야만 중학교에서도 고등학교에서도 무난하게 수학을 할 수 있겠구나라고 느꼈네요~~~
다양한 아이들의 경험을 예로 들어가면 어떻게 수학을 일러주어야하고 어떤 방식으로 가르쳐야하는 것이 자세히 나와있더라구여~~~어떻게 적용해서 해야하는지 편하더라구여~~~
어떤 아이에게 어떤 문제집이 또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진행시켜야 하는 지는 이 책하나로
알 수 있었습니다.
고학년아니 저학년을 두신 부모라면 꼭 읽으셔서 내가 꼭 가르치지 않더라도~~학원을 어떤식으로 보내고 학원과 어떻게 연계해서 아이를 교육해야하는 지를 알게 될것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심 좋을 듯하네요~~~
수학을 좋아하던 아이...무슨 과목이 좋냐고 물어보면 스스럼없이 "수학이요~~"하고 얘기하던 녀석이 5학년이 되면서 수학에 살짝 실증을 내기 시작했다.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진점도 있지만 학교를 6교시까지 마치고 오면 태권도도장과 영어학원을 다녀오면 사실 수학공부에 전념할수있을 만큼 시간이 넉넉하지도 않으니..점점 수학에 소홀해지고. 그러다보니 수학은 어려워지게 된 것이다.
이런 아이에게 이젠 안되겠다 싶어 수학학원에 다닐래하고 권유를 해보았지만 학원은 진짜 싫단다.
아직 초등학생이니 강요하면서 공부하지는 말자는게 나의 생각이라 아이에게 그럼 집에서 엄마랑 해볼때까지 해보자...하고 했었다.
하지만 집에서 비전문가인 엄마와 아이 스스로 하는 공부에는 게으름과 나태라는 장벽이 있었다.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게다가 경시문제중 사고력서술형 문제중 어떤건 엄마인 내가 모르는 문제도 있으니..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했었다.
그럴때 이 책을 만났다.
"수학의 神 엄마가 만든다"..직접 아이를 수학의 神으로 만드신 분의 노하우가 적힌 책이란다.
책장을 넘겼다. 첫장부터 어찌나 눈에 쏙쏙 들어오던지..
그저 남의 얘기가 아니였다. 당장 나의 문제였고 아이의 주도적 수학학습에 목말라 있었기 때문에 정말 쪽집게 과외를 하듯이 빠져들었다.
수학학습의 노하우뿐 아니라 내 아이에 맞는 문제집 선별법, 제대로 아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까지..4학년 부터 5학년, 6학년...학년에 맞는 수학교과 교육방법과 내용...부록으로 공식집까지..
어느것 하나도 버릴 수 없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었다.
아이랑 싸우면서 수학공부를 했던 내가 부끄러웠고 아이랑 타협하면 순조로운 수학항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엄마는 전략가"의 저자 민성원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다.
공부로드매니져인 그도 대학에서 합격의 좌우하는것은 수학이라고 강조하는걸 들었었다.
그만큼 수학의 중요함이 드러나는것 같다.
늘 옆에 두고...아이와의 수학여행을 위해 가이드북으로 두어야겠다..^^
4학년, 5학년인 두아이가 있어서 지금 꼭 봐야했던 책이네요.
수학은 나부터서 어려워했던 과목이라 애들을 학원에만 맡기고 가게를 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봐주지를 못하거든요.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공부를 할수 있도록 꼼꼼하게 옆에 두고 두고
읽을 책이네요...
엄마표 수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은 뭘까요?
바로 아이와 눈높이입니다. 엄마는 다 아는 문제지만 이제 배움의 길로 접어든 아이는 한 문제 한 문제 얼마나 생소하고 어렵겠습니까.? 그걸 알면서도 자꾸 빨리 풀어.. 혹은 이것 밖에 못해? 혹은 왜 이렇게 딴 짓을 하니? 하고 다그치게 됩니다.. 그런 우를 범하지 않게 아이에게 창의적으로 질문하도록 해주는 설명은 너무 좋은 듯합니다. 답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든지 계산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하도록 가이드를 잡아준 것도 좋았구요.. 초등4학년 엄마표 수학을 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읽어야 될 듯.. 좋은 교서가 될 것 같아요 ^^
초등 저학년도 내용이 무지 궁금합니다. 기회가 되면 접하고 싶네요

3학년 겨울학기부터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학원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학원을 알아보러다녔는데 딱 내마음에 드는 학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표로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고 많은책을 읽고 또 읽었는데
너무도 좋은책을 만난것같습니다.
우선 구성면에서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본책과 더불어 온 별책부록 "친절한 공식집"--이거 대박입니다.
4학년책부터는 개념이 정리되어있고 그개념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다시 나오지않으니 개념은 따로 정리해놔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학년별 학기별로 정리가 깔끔히 되어 있어 너무 좋아요
초.중.고 각수학의 영역별로 학습체계도도 있어 아이의 수학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건지 알 수 있어서 좋고요
CONTENTS도 간단하게 제목만 열거하지 않고 각 Part별 각장별로 내용을 조금식소개되어있어서 한번읽고 다시 찾아볼때 좋은것같아요
초등고학년이되면서는 학원에 보내고 엄마표를 포기하는분이 많으신데 이책을 읽고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굳이 학원에 가지않고도 엄마표로 충분히 할 수 있겠다싶어
여러분께 추천해드렸어요
문제집 똑똑하게 활용하기란 부분이 있는데 문제집의 난이도와 특성을파악해
우리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것같네요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
이제 고학년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는 우리 큰아이..
항상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수학의 어려움을 이해시켜야하고 대처해야할지
참으로 당황스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접하게 된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평소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었는지 부터
반성하게 만들었고.. 아이의 공부를 지루하게 어쩔수 없이 하게 만드는
엄마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습니다.
여기 나온 글처럼 새로운 자세로 아이와 어려운 수학을 하나하나 풀어가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준 책입니다.
(서평)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고학년>
이책을 읽으며 제일 먼저 나를 반성하게 하였다.
아이를 가르친다는 명목아래 큰소리치며 아이의 기를 팍팍 죽이고 있었던 것이다.
이책은 한마디로 희망을 주는 책이다. 수학에 대한 흐름파악을 확실히 알 수 있으며, 아이특성마다 가르치는 방법론이 실려있어 내 아이의 특성에 맞게 가르쳐보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주었다.
부록으로 학년마다 각단원별 요점정리(공식)가 되어 있어 책꽂이에 두고 두고 활용하기 좋다.
우리 아이도(초4)함께 보았는데 본인의 실수가 책에 실려 있는걸 읽더니 더욱 열심히 할꺼고 실수를 줄여야 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다.
울딸과 나는 이 책에서 조언한 대로 해보기로 결심… 담 시험이 기다려진다.
서평올린곳: 교보문고
책을 읽는 순간 어느것 하나 놓칠수 없었습니다.
4학년 이제부터 시작이다, 어려워진다...등등 애매한 불안감만 안고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런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듯
내용마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 합니다.
아이들의 여러 유형에 따른 공부 관리 비법과
아이에 맞는 학습지 선택법,문제집 활용법등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 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학원과 학습지며 문제집등이 있지만
그많은 것을 일일히 다 해볼수도 없거니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이제는 길이 보일듯 합니다.
초등4,5,6학년의 수학과정의 꼭 집고 가야할 내용과
부록으로<초등 고학년 수학 친절한 공식집>이 있어
아주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습니다.
1학년 딸도 있어서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 저학년편> 도
구매해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갈 길을 알았으니 아이와 대화를 통해 차근차근 준비 하려 합니다.
리뷰: 맘스쿨, yes24, 네이버 내블로그, 네이버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