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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두뇌 계발 프로젝트! 그림을 그리면 머리가 좋아진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 동물, 사람 그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한 권에 총망라
● 요약 소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초부터 응용까지 자연, 동물, 사람 그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한 권에 총망라한 책이다. 대상을 관찰하는 법, 선 긋는 법, 그리기의 순서 등을 가장 쉬운 난이도부터 차근차근 단계별로 가르쳐 주고,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쉽고 자세하게 풀어 놓아 어린이가 혼자서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순하고 재미있는 보기 그림을 많이 실어 어린이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산만하고 뭐든 쉽게 포기하는 어린이에게는 집중력과 논리력을, 의기소침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어린이에게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것이다.
● 책 내용
‘체계적인’ 미술 교육이 병행돼야 머리가 좋아진다!
어릴 때부터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면 보통 사람보다 10퍼센트 이상 두뇌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즉, 그림에 몰두하는 어린이는 ‘어떻게 그려야 친구가 내 그림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스스로 판단력과 논리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체계적인 미술 교육이 병행돼야 한다. 방법을 모른 채 무턱대로 그림을 시작하는 어린이는 오히려 자신의 실력에 실망하고 자신감을 잃어 미술과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와 그리는 방법을 몰라 헤매는 어린이에게 대상을 관찰하는 법, 선 긋는 법, 그리기의 순서 등을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 가장 쉬운 난이도부터 단계별로 되어 있어 어린이에게 유용한 미술 교육서이자 두뇌 계발서가 될 것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은 ‘단순하게’
초등학교의 미술 시간에 크레파스화나 수채화를 그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그리기는 처음부터 채색까지 한 번에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린이는 겁을 내고 포기하고 만다. 그리기를 가르치려면 사용할 도구와 그릴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 그림처럼 선과 면으로만 단순하게 대상을 표현하는 연습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초부터 응용까지 모든 그림을 선과 면으로 단순하게 그렸다. 미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도 쉽고 간단하게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연, 동물, 사람 그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한 권에 총망라’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는 선 긋기, 눈높이 정하기, 그림자 그리기 등 기초 연습부터 자연, 동물, 사람을 그려 보는 응용 표현까지 그리기의 순서와 방법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특히 2~4장에 마련된 ‘실력 쑥쑥 레벨업’은 좀 더 난이도 있는 그림을 실어 그리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진 어린이가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그리기의 시작’은 직선과 곡선 긋기, 약하고 강하게 그리기, 눈높이와 좌우 각도 정하기, 그림자 그리기 등 그리기의 기초와 순서를 알려 준다. 본격적으로 자연, 동물, 사람을 그리기 전에 이 장에서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했다.
2장 ‘자연 그리기’는 꽃, 나무, 돌, 선인장 등 자연물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알려 준다. 직선, 곡선, 동그라미가 어떻게 꽃이 되고 나무가 되는지 직접 그려 봄으로서 그림 실력은 물론 자연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다.(‘실력 쑥쑥 레벨업-풍경 그리기’에서는 나무, 집, 바다가 있는 풍경을 따라 그리면서 구도 잡기와 원근법의 개념을 자연스레 익힌다.)
3장 ‘동물 그리기’는 고양이, 강아지, 곰, 토끼 등 동물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배운다. 동물의 특징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기르고, 익살스러운 동물의 표정을 묘사하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휘될 것이다.(‘실력 쑥쑥 레벨업-세밀하게 그리기’에서는 그림자를 사용해 동물을 더욱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4장 ‘사람 그리기’는 눈, 코, 입의 위치와 몸통, 팔, 다리의 비례 등 사람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배운다. 밑그림 보조선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실력 쑥쑥 레벨업-명암 그리기’에서는 밝고 어두움을 표현해 사람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5장 ‘그리기 백과 자료’는 저자가 그린 그림 중에 본문에 다 담지 못한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을 한곳에 실어 놓아, 어린이의 그리기 영역을 더욱 폭넓게 해 줄 것이다.


저의 아들은 6세입니다.
제민이는 그림그리는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림을 잘그리고 못그리고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그림은 자신감? 실력? 타고남? 여자와남자의 차이?
나의 아들을 봤을때 그냥 그림은 잘그리고 못그리는 차이는 자신감이 아닐까 싶어요
제민이가 그림을 싫어해서 그림을 못그린다고 생각한 나
얼마나 크게 잘못된 생각인지 몰라요.
제민이에게 그림을 가르키기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를 위해 학원을 보내볼까?
아님 선생님을 불러볼까? 아주 많은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흥미유발을위해 엄마만큼 더 좋은 선생님이 어디 있을까요?
그리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림그리는 시간이 싫었던 울아들
이제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하는 우리아들을 위해
그리기 백과를 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엄마인 저도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막막하였지만
이책은 사람 동물 자연 그리기의 순서와 그리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소개되어서 아이와 함께 따라 그릴수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여러가지를 꾸며 볼수 있어서 그림을 잘못그리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는듯합니다.


동물이나 처음 그림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듯하구요. 좀더 세밀하게 그리고 싶어하거나 따라그리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권해주고싶어요.
조금 아쉬운점은 7세이전에 아이들이 따라그릴만한 그림이 많이 없다는 점입니다.
다양하게 다루어져서 여러가지를 그려볼수 있어서 좋지만 책의 대상이 초등학생부터여서 그런지 스케치의 난이도가 있더군요.
이제는 제민이가 책을 들고와서 엄마 이거한번 그려보자 ~
엄마 이거 그렸는거 봐줘 라구 합니다.
그림의 자신감이 생겨서인지 자주 그림을그린답니다.
조만간 잘그린그림 올려볼께요~^^*
http://blog.naver.com/greece76/130074538435
http://cafe.naver.com/newbookinfo/8611
http://www.libro.co.kr/Product/KidsDetail.libro?goods_id=0100008738988
전 제가 그림을 워낙 못그려서 이런책이 정말 절실히..필요했거든요
아이랑 그림그리기를 하면서도 너무 못그려서 암담했는데 요 책 보면서 그림그리기 원리도 배우고 그림연습을 나중에 아이가 크면서 따라해도 되겠어요
정말 좋은책이에요^^ 가격을 떠나 아이있는 집에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저는 이충원 그리기 시리즈 4권이 모두 있던터라.. 어떨까 무지 궁금했습니다. 4권도 처음에는 잘 본 편이라..
이 책은 겉으로는 어쩜 4권을 한권에 묶었다고 볼수도 있고, 그로 인해 가격 확~ 기름끼 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속으로 들여다 보면 구성면에서는 더 나은거 같습니다.
양은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지만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어 좋더라구요..
솔직히 4권짜리는 그림을 그릴때 동물, 사물등으로 나눠져서 그릴때 마다 찾아야하는 약간의 번거로움때문에 처음에 잘 보고 그 이후에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요 녀석은 1권으로 되어 있어 편하게 보게 되더군요. 우리 6살 아들이 잘 본답니다.
그림은 그리는 각도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이녀석이 이 책을 보고 터득했던지... 그림을 그리며 "엄마! 이거는 옆모습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얼마나 뿌듯한지..^^
그리고 아이도 심심할때 마다 엄마 이거 보고 같이 그리자고 하네요..
책 보며 함께 놀아주기에도 그만인거 같아요.. ^^
그리기를 좋아하는 두아이를 위해 신청했습니다.
7세 5세 남아인데 큰애는 워낙 그리는 걸 좋아하고 작은애도 역시 형따라 덩달아 많이 좋아해
신청했는데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부담없이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되어
있고 또 익히 들어왔던 김충원 선생님이 직접 글, 그림을 지도하셨다 하니 더욱 신뢰가 가더라구요.
큰아이 넘넘 좋아하네요. 뛰놀기 좋아하는 두아이라도 그림 그릴때는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넘넘 집중해서 잘 그리네요. 무엇보다 쉽게 아이들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많은 점수를
주고 싶구요. 2번째로 아이들이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자신감에 충만해질 수 있다는 점
스스로 그린 그림에 뿌듯해하면서 엄마 그리는게 넘넘 쉬워요.를 연발하며 그리네요.
손근육 눈과 손의 협응력 등은 정말 좋은 교육 훈련중 대표적이라 할 만하쟎아요.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고 또 그리기를 즐길 수 있어 더없이 좋네요. 또한 미술학원을 다니는데
안그래도 아이가 스케치에 능하고 기발하다는 선생님의 견해를 많이 듣는 터라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싶네요. 두고두고 볼수 있는 백과사전 형태도 마음에 들구요. 수시로 쉽게 꺼내
따라 그리기 좋게 했다는 부분두요.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 유치원생들에게도 적합하다는
생각예요. 감사하구요. 우리 아이가 그린 거 그림 몇개 올릴께요. 앞으로도 좋은 체험, 서비스
부탁드리구요. 늘 건강,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충원
진선아이(진선출판사) 2009.09.23
미술학원에 다니지 않는 초등생 울 현지.
그림을 어떻게 가르치면 재미있고 학원 못지 않는 효과를 볼수있을지........
그러다 보게 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김충원 선생님의 책이라는게 더욱 솔깃하게 하더군요.
직선 , 동그라미 , 곡선 , 선을 약하게 강하기 그려서 그린 그림들.......
한장 한장 나무랄때 없어 간소하면서도 요긴하게 활용할수있는 그림 그리기로 가득했답니다.
아주 쉽게 한 선 한선을 따라하다보면 아주 훌륭한 그림이 나오더군요.
아이들도 책을 펼쳐 놓고 따라하면서 자신의 솜씨에 재주에 아주 흡족해 합니다.
이것이 자신감이 아닐까요?
머리가 좋아진다보다는 자신감이 충만해진다..... 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것 같은 책입니다.
어렵다는 인체 또한 아래 사진 처럼 쉽게 그릴수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있습니다.
따라 그려도 보고 즐거운 생활에 나오는 방법대로
휴지와 호일로 사람을 만들고 고무찰흙으로 꾸며주기도 해봤답니다.
이 책을 접하지 않았을때보다 접하고 난 다음이 인체의 비율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짜투리 시간이 있을때마다 펼쳐놓고 따라 그리기 좋은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 아주 아주 마음에 드네요.


점,선,면으로 시작된 기초드로잉이 뒷쪽으로 갈수록 점점 세밀화되고 어떤식으로 그릴수있는지,명암은 어떻게 나타내는지,스케치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의 세부사항을 알기쉽게 적어놓았더군요.
동그란 원 두개만 그려놓았을뿐인데 그것이 하마로 변하고 수탉으로 변하고..정말 쉽고 재미있게 그릴수있게 잘 설명되어있답니다.
7살인 저희딸은 미술학원을 보내지않았는데도 그림에 관심이 많고 흥미를 느껴하더군요.
그래서 그림을 집에서 쉽게 그릴수있다면 참좋을텐데 싶었는데 이렇게 맘스쿨에서 진행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서평단에 당첨되어 정말 좋은 기회를 얻었던거 같습니다.
저희딸은 그림을 죄다 만화형태로 그립니다.
그림일기를 써 갈때도 작고 세밀하게 다 그린뒤 만화처럼 대화풍선을 달아서 글을 쓰더군요.
세세한것까지 다 그리고 자잘한것까지 놓치지 않고 다 표시를 하기에 만화와 미술을 구분하고 싶었어요.
그림그리는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있다면 아이가 좀더 쉽고 재미나게 배울수 있지 않을까싶은 맘에 신청한건데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백과를 받아들자마자 바로 좋아하며 그림을 그리더군요.
예전에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릴땐 아주 조그맣게 인물을 그리고 글자를 많이 채워넣었었어요.
그랬던 딸아이가 이제는 그리기 백과를 보고 그리면서 그림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단순하면서 특징을 나타내며 잘 그립니다.
그리기백과가 조금 큰 책자인데다 그림도 큼직큼직하고 따라그리기 좋은 간단한 동물과 인물이 잘 묘사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림그리는게 정말 쉽더군요.
이젠 예전처럼 작고 세세하게 그림을 그리지 않아요.
그리고싶은게 있으면 그리기백과를 보면 간단하면서 따라그리기 쉽게 잘 정돈되어있으니까요.
예전에 그림을 그릴땐 몇번씩 지웠다 그렸다를 반복했고, 선이나 곡선의 형태가 삐뚤빼뚤한데다 많이 엉성하고 연필에 힘이 많이 들어가 그림그릴때 많이 힘들어한다는게 보였어요.
그러나 지금은 한번에 간단하고 쉽게 그림을 그린답니다.
그리기백과의 도움을 얻어 이젠 그림그리는게 더 쉬워졌고 인물도 잘 그립니다.
미술에 흥미가 많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면서 상상력도 키울수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http://blog.naver.com/baniv33/150074412486
김충원 아저씨 그리기 쪽으로 워낙 유명하시죠??
그래서 선택한책.. 와우.. 정말 차근차근 그리기 실력이 늘게끔 되어 있네요...
자잘한 준비물 준비부터 선택하는 방법까지 어찌나 세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지.. 기본적인 선긋기부터 시작해서
그 선을 응용한 그림부터 동물 풍경.. 나아가서 세밀화에 마지막에는 귀여운 캐릭터화된 동물이나 사물의 그리기 백과까지...
제가 어렸을때는 이 책에 뒤편에 수록된 그리기 백과같은 책이 있어서 그걸 열심히 따라 그렸던게 기억하는데
이 책은 정말 체계적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쑥쑥 성장한 자신의 그리기 실력에 놀랄것 같네요...
원근법이나 인체의 등신까지 잘 표현이 되어 있네요..
우리딸은 이 책이 오자마자 2시간에 걸쳐서 기초 연습부터 그려대네요..
사실 책 중간을 펼치고 아무 그림이나 따라 그릴줄 알았는데 .. 좀 놀랐네요..
선긋기랑 곡선그리기까지 하더니 그것들을 응용한 그림까지 한 2시간 그려대더니
이제사 쉰다는 소리가 나오네요..
이책이 너무 맘에 들었는지 포즈를 취해달랬더니 저렇게 책을 꼭 껴안아요~~
그림을 어느정도 그리고 싶다면 이책한권 구입해서 김충원 아저씨의 설명을 읽어가며 차근차근 그려간다면
실력느는거?? 100% 입니다~~
http://blog.momschool.co.kr/red7475/7964(맘스쿨블로그)
http://blog.daum.net/red7475/6469506(다음블로그)
http://cafe.daum.net/qmftiahfjqm/7eRK/432(또니또사랑카페)
http://blog.naver.com/red7475/60095453889(네이버블로그)
아직도 크레용을 들면 위아래로 직직 그으며 그리는 아들을 보며 신청하게 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입니다..
머리가 좋아진다는데 혹~ 하지 않을 부모 있나요?ㅋㅋㅋ
손을 많이 쓸수록 협응력이 자라기에 그리기나 선긋기나 가위질 많이들 시키실 텐데요.
손에 뭐만 쥐어주면 정신없이 그려대는 아들에게
뭔가 체계적으로 그리기를 알려줘야겠다는 용기를 갖고 보게 한 책입니다.
김충원선생님의 노하우가 듭뿍 담긴 책이지요. 간결하지만 그리기의 모든것이 담겨있답니다.
기본적인 선긋기에서부터 선이 모여 도형을 만들고 도형이 모여 사물을 만들게 되는 과정이 쉽게 나와있어서
정말 그림에 소질없는 이 엄마도 재주꾼으로 바꿔주더군요.
단순한 그림을 좋아하는 울아들에게 딱이더라구요.
선이 비뿔어지고 안 이뻐도 씩씩하게 쓱쓱 그리세요!!
자신감을 실어주는 코멘트가 중간중간 나와있어
부담없이 낙서하듯 편하게 그림을 즐기는 마음을 심어줄수 있어요.
선긋기, 휘갈겨그리기등 쉽고 재밌는 그리기비법이 담긴 "그리기백과"
아직은 아들이 어려 뒷부분의 그리기 자료를 더 많이 활용합니다.
어느샌가 색칠을 다 해놓고 뿌듯해하더라구요.
책의 크기에 비해 가벼워서 아이가 늘 들고 다닌답니다.
우리집에 보는 신문처럼 항상 가까이하며 보려고 해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때쯤에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쉬운 백과사전같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보물같은 책!!
http://blog.naver.com/kyusajuk/40094587493
운이 좋아 우리집에 날아온 책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백과"
그림 그리기를 어릴적부터 너무 좋아하는 2학년 수민이는 책을 보자마자 기뻐서 난리였지요.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이 책은 자기가 그리고픈걸 잘 설명해줘서 좋다는 아이의 말..

언니에 비해서 그림그리기에 자신이 늘 없는 둘째 민지..
처음 언니가 열심히 따라 그려도 별 관심없는 척을 하더니..
어느 날, 언니와 함께 연습장을 펴놓고 그림을 그리는데..
자기 생각보다도 자기가 그림을 잘 그려내고 있는지..
뒤늦게 그림바람이 불었답니다..
사실 저도 어릴적 사촌오빠의 '도안자료'라는 책을 비려다가
그렇게나 그림연습을 하곤 했었죠.
이 책을 보고 따라그리는 아이들을 보니 그랬던 기억이 새롭게 떠올라
아이들에게 엄마도 어렸을적 그랬다고 얘기해줬더니 더욱 즐거워합니다..
뒤늦게 그림 그리기 재미 붙힌 둘째 녀석...
그림을 가지고 와서는
"엄마, 나 화가 같지 않아?" 합니다..
그림에 자신이 없던 아이라 너무나 잘 그렸다고 칭찬을 마구마구 해주었지요.
내일은 물건을 그려볼꺼라고,
그 다음엔 사람도 그려볼꺼라고...
저 또한 따라그리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225페이지의 쪽수도 꽤 되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그림들도 있습니다.
제법 그림솜씨가 늘법한 내용들도 있고..
미술학원을 다니는 수민이나,
이제서야 그림 좀 그려볼라나 싶은 민지나..
두 녀석 모두에게 너무 좋은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아마도 꾸준히 따라하게 되면
아이들의 그림실력이 부쩍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그림은 모방이 첫걸음일테니까요..
- http://blog.naver.com/jee02jee02
- http://www.cyworld.com/jee02ya
- http://book.interpark.com/blog/jee0202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를 체험하며....
저희딸(8살) 너무나 신나하며 그림그리는 법을 배울수 있다니 신나하더군요!
처음 이것저것 따래도 해보고 여러 물건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우면서 멋진 그림 솜씨를
키우는데에는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난위도 차이를 둬서 처음은 난위도가 낮게 점차 높게 해주셔야하는데 글쎄여 풍경화라던가 인물화 정밀묘사는 아이가 그리기에는 (초등1~2) 수준이 높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거의 중등부 수준이던데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만화케릭터도 많겠죠)로 좀더 구성하셨더라면 아이가 더신나했을듯 싶습니다. 금새 흥미를 잃어버셨답니다.
또 스케치북형식으로 되어있어 그림을 보며 바로 따라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따로 종이가 필요하니깐요~ 좀더 아이가 책에 흥미를 복돋아 줄수 있게(참여)하며 할수있도록 책에 일부가 되게요! 말이지요!
이책을 체험하며 느낀것은 누구라도 맘만 먹으면 차근차근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것과 그림그리는법을 간략한 설명글을 곁들여 아이들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아 좋았습니다!^^
우리아이듸 그림 솜씨도 쑥쑥 자라고 온 가족이 즐기는 신나고 특별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답니다.
수많은 경쟁을 뚫고 뽑힌 머리가좋아지는 그리기백과~~
울딸이 이 그림을 따라 그릴순없지남 엄마 뭐그려줘요 하면 막상 어떻게 그려야하나 걱정인데
이책으로 수월해졌네요 잘 그리는건 아니지만 비슷하게 그리니깐 울딸 정말 좋아하네요
글구 너무나 유명한 김충원님의 책이라 더욱 받고싶었구요
책도 두툼해서 수많은 그림과 설명 너무나 좋네요
조금씩 그림그리기를 가르치면서 조금씩 울딸도 더욱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미술놀이로 아이들의 뇌를 활성시킨다고 하던데 잘 못 놀아주는 엄마지만 열심히
김추원의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백과를 노력하렵니다
2학년이 아이가 그림 수준이 6세~7세 수준이예요.
요즘 그림 못 그리는 아이들 찾기가 쉽진 않죠.
학교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면 똑같은 형태의 잘 그린 그림들..
그 안에 우리 아이 그림이 얼마나 튀던지.,,.
어렸을 땐 좀 크면 나아지겠지 했어요,
그리고 커서 개성이지 뭐..
그림이 다 똑같으면 안이뿌니깐...
그런데 학교를 다니면서 아이가 미술시간에 자신이 없어졌나봐요.
미술시간이 싫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미술 학원을 보내볼까 했는데..
그건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이였는데..
저희 집에 반가운 미술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바로 <그리기 백과>입니다.
동물부터 해서 인물까지 그림그리는 순서가 잘 나와있어
순서를 따라 그리기만 한면 그림이 완성되니 아이가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해요.
특히 사람 그리기가 나와 있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어요.
처음엔 조금 엉성하더니 몇번 해보니깐 점점 실력이 나아지는 것 같아요.
미술학원 보내지 않고 미술학원다니는 아이들처럼 형태가 조금 나오니 아이도
자신감이 조금 생긴 것 같아요.
그리기의 기본을 잘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미술학원을 거부하고 그림의 기본이 부족하다면 <그리기 백과>로
해결 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http://blog.naver.com/00jsuk/120094915574
엄마라면 '머리가 좋아진다', '두뇌계발에 좋다'..등등의 말에 솔깃하지 않는분 없을거예요
재미있게 그리다 보면 상상력이 자라날것 만 같은 책을 만났습니다.
기본적인 미술재료 소개에서 부터
처음 시작할때 해야할 직선긋기, 직선응용,
동그라미 그리기, 동그라미 응용, 곡선그리기,곡선 응용 등..이 차례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자세하게 순서대로 나와있어서 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미술이라고 하면 유아수준에 멈춰버린 저도 따라 그리고 있더라구요..ㅋ
225페이지의 두꺼운 책에 사물,풍경,인물....등을 담아
굉장히 두꺼운데 반해, 책의 무게는 참 가볍답니다.
들고 보기도 부담이 없어요.
그래서 받자마자 처음부터 쭉~펼쳐보았죠.
정말 수많은 '것'들의 그리는 법과 그 모양들이 그려져 있어서
따라그리기에도 좋고, 혹은 복사해서 색칠하기를 해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이 책의 의도가 그것은 아니겠지만,
어린아이를 키우는, 미술실력이 부족한 엄마의 생각으론^^..ㅋㅋ그러했답니다.
유명한 '김충원'씨가 직접 글.그림을 다 하신 책이니만큼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네요
혼자서 그림공부하기에도 좋구요,
왠만한 그림이 다 나와있는듯 해서
그려야 하는데, 잘 모를때, 잘 생각나지 않을때
이 책 잘 들추어보면 어느 한곳에 필요한것이 꼭 있을것 같네요.
친한 이웃님이 항상 롤지를 구해다가 바닥에 충분하게 펴놓고
마음껏 미술놀이 하는걸 보고....살까말까 늘 고민했는데
이젠 아이들과 함께 저도 마음껏 그리고 싶어지네요.
아이앞에서 무언가를 표현해주고 싶을때,
이젠 망설이지 않고 당당하게 함께 할 수 있을것 같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 백과덕분에 아이와 엄마가 함께 그리기 실력이 쭉쭉 늘어갈거예요.^^
http://blog.naver.com/26inch/40094236741
http://blog.yes24.com/document/17175
http://book.interpark.com/blog/26inch/1059959
5세인 딸이지만요 제가 유아교육경력이 있어
뒷부분에 잇는 작은 그림들을 활용하고있습니다
복사를 해서 색칠도 하게 하고 오려서 붙여도보고 똑같지 않지만 따라그려도 보고한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 앞장에 잇는 동물들에 특징적인 부분들을 알려주며 그림에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정말 제목그대로 그리는거에대한 백과사전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뒤로갈수록 조금더 선명해지고 정확한 선이 잡히게 되어있던거 같은데 우리 둘째도 크면서 언니랑 같이 할수 잇을꺼 같아 저에겐 두딸키우면서 많은 활용을 할수 잇을꺼 같아 이번 서평단에 체험단이 된걸 너무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그리기백과 와 하루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역시 '김충원'이라는 말을 하게 되네요. 큰아이를 키우면서 김충원의 비디오를 구매해서 보여주었는데, 이사하면서 분실을 하여 작은아이한테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시 접할 기회가 되었네요.
진작 저도 어린시절 이런 책을 만날수 있었더라면 아마 지금쯤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했어요....ㅎㅎ
저도 그림을 잘 못 그리는데, 쉽게 기본적으로 원,직선, 선분을 따라 그리다보니 '쓱쓱' 이라는 단어가
나오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우선 아이 옆에서 지켜보다가 저도 같이 따라했네요^^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와 같이 4B연필을 잡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책입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reviewProdNo=203663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