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6명평가







수학을 좀 싫어하는 울 공주님~~~
퇴근하고 빨리저녁먹고 공주한테 재밌는 게임하자고 제안했어요~~
뭐든 게임이다 그러면 너무 좋아하거던요^^
책을 몇번 보여주긴했지만 뒷면에 활용할수있는 자료는 해주지 못했거든요~
책을 넘겨보면 제 1장 날마다 하는수학 이라고 제목이 나오네요~
일상생활에서 항상 볼수있는 소재를 책속에서 물어보는 장면이 나오네요~ 그래서 공주한테도 물어봤어요~ 어떤나무가 크니? 햇님은 너의 손바닥보다 클까?작을까?
멀리있는 물건의 크기를 가늠하는 내용인데 이것도 몬테소리의 기초라고 생각이드네요~
멀리있는 나무,가까이있는나무의 실제크기는 같지만 거리가 멀수록 작게보인다는 현상을 몬테소리 기초를 통해 알려줄수있었어요~
"하늘에 떠있는 햇님~ 이건 너의 손바닥만하네~~" 그랬더니 "아니야 해는 엄청커~" 그네요~ 그래서 책속에있는 햇님은 작잖아? 하고 물었더니 "저~ 멀리 높이 떠있기때문에 작게보이는거야~" 라고 말하내요~ 주변사물을통해 수학의 기초인 크다작다를 알수있었던 같아요~
어떤나무의 나이가 가장많을까? 예전에 나무의 나이를 알수있는 나이테를 알려준적이 있었는데 나무의 나이테를 하나하나 세어보더니 각각 갯수가 틀려서 나이가 많은것..작은것을 쉽게 알수있었어요~ 꽃잎의 수가 많은것을 눈으로보고 생각하더니 많은쪽을 선택했어요~
양의 개념 을 알수있었어요~ 집에 꽃이 활짝 핀 꽃과 바로옆에 그렇지않은 꽃봉오리가있는 화분을 가리키면서 많고 적음의 차이를 다시한번 알려줬어요~~ 동그란 공이 네모난 바구니에 들어갈지 안들어갈지?? 물건의 부피와 공간의 이해 를 몬테소리기초를 토대로 알수있었구요~
무거운코뿔소가 다리를 건너는 장면을 보고 무게에대해 이해할수있었구요~~
0~10까지의 숫자를 보면서 주변의 물건을 숫자에맞게 갯수로 나열되어있는 상황을 보면서 일일히 세어보면서 더 구체적으로 수의 개념을 알수있었어요~
하면서 공주랑 저랑 귤하나를 가져와 10개의 갯수가 맞을지?? 호기심에 귤하나를 까봤더니 정확히 10개더라구요~ 은비공주 너무 기뻐하네요^^
이번에는 발타자의 수막대 에서 수막대를 통해 수의 개념을 정확히 알수있었어요~
책 뒷면 자료를 오려서 준비해놓고~~
책 내용을 토대로 같이 해봤어요~~
수막대를 큰것부터 작은것으로 나열하기~ 반대로 작은것부터 큰것 나열하기~~
그 수막대의 양이 얼마의 숫자를 의미하는지 쉽게 알수있었어요~
그리고 숫자카드를 수막대위에 나열도 해봤구요~~
몇개의 수막대를 매트위에 올려주고 은비한테 해당하는 숫자를 찾아보라고 했어요~
그 수막대의 갯수를 세어보면서 그수의 양을 토대로 숫자의 개념을 더 정확히 알수있었던것 같아요~
이번엔 반대로 숫자카드를 몇개 올려주고 그 숫자에 해당하는 수막대를 찾아 나열하는걸 해보았구요^^
다음으로 수막대 10을 올려놓고 남은 수막대 어떤걸 이용하든지 10이될수있게 만들어봤어요~
1과9 2와8 3과7 4와6 5와5...이런식으로~~ 숫자카드하나를 올려놓고 더해서 10이 되려면 어떤수가 필요할까? 은비가 펜으로 숫자를 적어봤네요~
쉽게하는 더하기 빼기와 다를것 없지만 이런식으로 공부해보니 연산이 쉽게 되는것 같아서 아이도 싫증내지않고 즐겁게 할수있어서 좋았네요~~
솔직히 너무 쉽다고 생각할수있지만 숫자의 양적의미를 알수있다는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자 수학의 연산을 앞으로 더 쉽게 할수있는 토대가 될것 같네요~~
숫자와 동그라미 단추들
숫자카드와 동그라미단추(스티커)로 숫자의 개별적인 수량을 알수있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홀수 짝수에 대해서도 쉽게 알수있구요~
매트위헤 숫자카드를 1~10까지 나열하고 각 숫자만큼 동그라미단추스티커를 올려놓아봅니다
은비는 일자로 쭈욱 붙여놨네요~~ 그리고 동그라미단추가 부족해서 펜으로 동그랗게 칠해가면서 했어요~~ 동그라미 단추들을 두개씩 짝을 지어주고 짝이 다 맞을경우 이 숫자들을 짝수라고 알려주고 짝을 지어줬지만 한개씩 남는숫자들을 홀수라고 알려줬어요~~ 1,3,5,7,9는 홀수~~ 2,4,6,8,10은 짝수~ 큰소리로 몇번 말해보기도 했구요~~
그냥 말로 설명해주면 아마도 이해하기 쪼금 어려웠을것 같지만 은비가 직접 붙이고 그려보고 같이 해보면서 하니깐 집중을 더 잘하고 이해를 더 잘하는것 같았어요
은비나이는 홀수일까 짝수일까?? 단번에 "홀수~~" 엄마나이는?? "홀수~~" 엄마랑 아빠랑 은비 이렇게 세명은 홀수일까 짝수일까? 그랬더니 "엄마랑 은비랑 짝이고~ 아빤 혼자니까~ 홀수~ " 이렇게 대답했어요ㅋㅋ^^
이 책을 보면서 수를 세어가며 숫자를 더하고 빼는과정을 보다 더 쉽게 알려줄수있어서 다른때보다 숫자를 보고 더하고 빼는걸 빨리터득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더 즐겁고재미있게 할수있어서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가질수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평소에 수학공부할때 이렇게 오래앉아있던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같이함으로써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아이의 눈높이에맞춰가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다 끝나고 너무 재밌다고 다음에 또 수학공부하자고 하네요~~


엄마인 전 유난히 수학, 수개념에 약한것에 반해 아이들은 수학을 무척 즐겨하는 편입니다.
특히, 작은 아이의 경우 큰아이에 비해 개념이해가 느린편이라 실력향상이 저조하여 자칫 수학을 멀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학문제풀이를 상당히 좋아하고 재미있어합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수학을 좋아하고 즐기는데 엄마인 저는 보다 재미있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수학을 접해주고 있지 못함이 항상 적지 않은 스트레스로 남습니다.
단순하게 워크북을 통한 문제풀이가 최선의 수학교육방법이었고, 간혹 교구나 동화를 선보이더라도 효율적인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항상 아쉬웠는데 이번 발타자 시리즈를 접하고는 큰 스트레스 없이 책을 그대로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효율적인 교구 교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만족으로 다가왔습니다.
게다가 이 한권의 책에 소개된 방법과 내용만으로도 수의 개념을 확고히 다지고 수학적 개념을 익히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내용이 많지도 않고 설명이 구구절절하지 않으면서도 참 쉽고 간단하게,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잃지도 않도록 재미있게 가르쳐준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참 신기한 책입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날마다 하는 수학"이라는 제목의 1장을 통해서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을 활용한 서술형 문제들을 접할 수 있는데 이 퀴즈들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도 흥미롭게 수학의 기초 개념을 마련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몇 안되는 문제들임에도 불구하고 크기와 양, 분류, 수의 개념 모두를 두루두루 접할 수 있음이 참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2장 "숫자들" 을 통해서는 0-10까지 수와 그들의 양적인 개념을 배울 수 있으며
3장 "발타자와 수막대"를 통해서는 수막대를 활용한 덧셈뺄셈, 열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본격적인 수의 개념 이해과정을 접하게 됩니다.
마지막 4장 "숫자와 동그라미 단추들" 을 통해서는 홀수, 짝수의 개념까지도 접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활용하고 있는 수막대와 동그라미 단추는 몬테소리 교구입니다.
친척으로부터 물려받아 잘 활용하지 못하고 버려버렸던 교구였기에 어찌나 아쉬움이 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땐 왜 이런 활용을 할 줄 몰랐었는지....
제가 얼마나 열의없고 무식한 엄마였는지 새삼 인지하게 되고, 반성되는 부분입니다.
그나마 책 속 부록을 통해 종이로나마 수막대와 단추를 활용해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어합니다.
게다가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는 물론 구석구석에 충분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활용도와 만족감 모두를 높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부록으로 첨부된 수막대와 종이매트, 동그라미 단추 스티커입니다.
매트가 코팅지라 싸인펜으로 썼다 지울수도 있어 덧셈뺄셈을 직접 풀이해보는데 무척 유용하게 쓰였답니다.
수막대를 1-10까지 반복적으로 열겨해보기도 하고, 10이 되는 경우를 조합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수학공부시킨다고 다분히 문제풀이를 통한 연산실력에만 치중하고 있었는데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의 활용을 요하는 교구활용한 통한 감각적인 체험이 수의 개념은 물론 연산실력까지도 향상시키고, 수학의 재미와 흥미, 실력 모두를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다시한번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수학교구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것은 아니지만 보다 효율적으로 수학교육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지 못했었는데 참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특히, 파랑색옷과 토끼모자로 무장을 한 귀여운 차림새의 주인공 캐릭터 발타자~
그 모습을 아이들이 무척 귀여워하고 재미있어합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 활용법 모두를 한꺼번에 얻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서평완료]
블로그 http://blog.naver.com/camblue3/40095460858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1754683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camblue3/1107956
재미있는 책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기 고장으로 이미지 업로드를 하지 못했습니다.
크다, 많다의 개념을 알게 되고,
덧셈과 뺄셈의 개념도 쉽게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막대를 자르고 숫자 카드를 자르면서 손가락 운동도 할수 있어 더욱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큰 아이보다 3살된 작은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저히 꼬맹이 저를 닮은탓에 책읽기 누구보다도 싫어하네요.
그런데 발타자와 함께 라면 무엇이든 셀수있어는 살짝꿍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림을 보더니 토끼인데 사람이라는둥..
암튼 호기심으로 아이에게 다가갔다는점에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눈높이에 맞는그림...ㅎㅎ
우리아이도 책을 좋아하는구나...
아이와 함께 책을 한장한장 넘겨갔다지요.

아이가 이해 할만한 그림으로 많고 적음을 나타내서 수의 흐름을 알기쉽게
어느 누가봐도 이해하기 쉬운 특히 저히아이 올해 4살이거든요.
수에 관해 전혀 개념이 없었는데...
이렇게 포도그림으로 설명을 하면서 많은거 짚어봐..
그럼 적은거는 하면서 수를 익혀 갔다지요..


홀수와 짝수의 개념은 아직은 잘 이해를 하지못하더라구요.
그래도 하나 얻은게 있다면 빨간 스티커로 손가락에 붙여가면서
하나 ,둘,셋,넷 숫자를 익혀갔는데..
숫자는 쓸수없었어도 10까지는 숫자를 잘 세더라구요.
책만 보면서 아이와 그냥 놀이삼아 스티커 붙이면서 했을뿐인데..
숫자를 아예 모르던 아이가 숫자를 센다는것에 대해 참으로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너무 강요하지않고 발타자만 함께 보아도 기초 수 익힘은 확실하게 익힐수있을것같네요.
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셀수있어를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후기를 어떻게 쓰는건지몰라서 제 맘대로 막 써내려갔네요.
암튼 아직 수에 관해 개념이 없는 아이들이 있는집에 한번쯤은 권해 주고싶은 그런책인건 확실합니다.
5살 아이가 연산부분이 약해서 수학동화를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요
이책을 만나서 아이와 또다른 방법으로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생활속에서 수학을 찾아보면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할수 있어구요
수막대와 동그란 단추를 통해 직접 비교할수 있구 대입해 보면서 수학을 쉽게 접근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nemise/40095000673 블로그에 후기 더 자세히 올렸어요

제1장 날마다하는 수학

아이와 쉬운 동화책을 보듯이 시작할수있다.
아이의 시선에서 일상생활속에서 평소에 궁금했다거나 격어봄직한 수학적 상황들을 질문해보고 자유롭게 답해볼수있는 코너..계절에관한 페이지,그리고 코뿔소가 지나간 다리가 얼마나 튼튼할지 생각해보는 페이지에서 다섯살 아이의 엉뚱한 대답에 아이와 어른의 시각차이를 느껴볼수있었다.
제2장 : 숫자들
기본적으로 1~10까지 셀수는 있는나이인지라 아직까지 부담없이 숫자세기를 한다..

제3장 : 발타자의 수막대
숫자와 양의 관계를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사물과 방법으로 수를 기억하도록해준다.
덧샘과 뺄샘의 개념도 알아갈수있는 장
뒷면에 활용할수있는 수막대 숫자카드등이있다.
그 막대와 숫자카드를 활용해서 숫자와 양을 연결해보면서 개념을 익혀나간다.
1~10을 외우듯이 세는건 할수있지만 아직 정확한 양의 개념이 없는 아이가 공부가 아닌 놀이하듯이 한장한장 넘어갈수있다.
제4장 :숫자와 동그라미 단추들
각 숫자의 개별적인 수량을 알고 다룰수있도록 도와 주고 홀수와 짝수의 개념을 알려줄수있다.
숫자카드와 단추들을 수량에맞게 놓아보고 짝수와 홀수의 개념을 처음으로 배워본다.
짝꿍이 없으면 홀수 짝꿍이 있으면 짝수지요~?하며 빨간 단추들과 숫자카드를 매치시켜본다.
그리고 수학놀이를 통해 어렵게 받아들일것같던 더하기도 쉽게 이해하고 잘따라와준다.

책 제목처럼 발타자와 함께 한장한장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 책이다.
처음으로 덧셈 그리고 짝수홀수의 개념을 배워본 아이..
간혹 틀리기도하고 막대와 숫자를 잘못연결하기도 하지만 처음인데 이정도면 아주 성공적이다.
서평작성 사이트 :
http://cafe.daum.net/yedesign/3tt5/175
http://blog.daum.net/shalom20051202/16519712
http://book.interpark.com/blog/a6598/1072272
http://www.libro.co.kr/Product/KidsDetail.libro?goods_id=0100008767780#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