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8명평가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몬테소리 교육방법을 적용한 것으로
일상생활과 시간, 수학적 개념, 나와 가족의 역사 등을 배울 때 사용하는
긴 달력을 활용하였어요.
몬테소리의 교육방법을 늘 궁금해하던 저에게는 발타자를 통해 시간도
익히고 몬테소리 교육 방법도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어느날 발타자는 한 통의 편지를 받아요.
바로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10월 8일 금요일, 저녁 6시에 기차역에 도착하니
그때 마중을 나오라는 편지였어요.
발타자는 재빨리 할아버지의 편지를 붙이러 긴 달력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이 긴 달력에 중요한 것들을 모조리 붙여 놓기 때문이랍니다.
발타자는 빼뺑에게 할아버지를 마중하러 갈 시간에 대해서
알려준답니다.
할아버지는 발타자와 빼뺑이가 잠자리에 들고, 밤이 지나고, 해가 뜨고,
잠에게 깨면 바로 내일 오신답니다.
발타자는 시간을 잘 모르는 빼뺑이에게 내일과 10월 8일 금요일,
오후 6시에 대해서 알려주어요.
이 책은 단순히 시간개념을 익히는 책은 아니랍니다.
할아버지의 어린시절.. 할아버지의 역사를 알아가면서
시간의 흐름과 가족간의 사랑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책이예요.
그래서 수학을 배우면서도 마음이 포근해질 수 있었답니다. ^^
이 책 뒤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몬테소리의 교육방법을 직접 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계절과 요일, 날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긴 달력을 직접 집에서 꾸며볼 수 있으니,
달력을 벽에 붙이고, 그 안에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들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가족간의 사랑도 느끼고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익힐 수 있을테니까요 ^^
블로그에도 링크 걸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75894386
네이버 책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75894386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청어람미디어]/모래시계 구경도 하고 띠달력으로 함께 놀고
발타자 시리즈의 시간에 관련된 책 한권...
아이들에게 시계놀이로 시간 개념에 대해 폭넓으면서도 쉽고도 재미난 발타자의 일상을 통해 재미난 발타자의 하루를 읽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발타자 시리즈 수학그림책으로 한권 한권 재미나게 읽는 요즘이지요.
토끼같은 귀가 쫑긋한 옷을 입고 하늘 하늘 미소속에 발타자와 함께 수학의 재미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다보면 언제나 아이들에게 재미난 그림책속에 수학을 발견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일상을 통해... 매일 엄마 언제가 아침이야, 저녁이야, 엄마 아빠는 언제 오시지?
삼촌은 몇밤 자면 올까 하면서 일상화된 우리 아이 이야기...
발타자의 시간은 정말 쉬워! 속으로 들어가다보면
발타자와 아기곰이 이야기속에서 저녁이 언제인지를 알려주고,
아침에 일어나 할아버지 오시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시계속 바늘 이야기까지...
쉽고도 재미나게 알려주는 수학그림책이지요.
시계로, 모래 시계로,달력으로 일년, 오랜 시간과 함께 할아버지를 만남의 순간까지...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뀜과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간의 역사속까지 발견할수 있는 책한권...
그 책 속으로 발타자의 이야기와 함께 우리 아이 별책부록에 붙어있는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해보았답니다.
별책부록에 함께한 일년 달력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면서...
봄,여름, 가을, 겨울이란 계절도 알려주고 일년은 열두달... 그리고 한달은 30,31일.
오늘과 내일 그리고 시간을 약속하는 요일까지...
아이와 함께 이번달은 12월 2009년 마지막달로 함께 찍찍이도 함께 붙여보고~
그위에 차츰 추위가 시작되면서 흰눈을 볼수 있고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있는 겨울도 이야기 나눠보고~
12월 다음에 시작되는 2010년과 다시 시작하는 한달 1월도 함께 알려주고 표시해보고~
보근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언제일까 하면서 말놀이해보았답니다.
파릇파릇 나비가 날아다니고 새싹이 돋아나는 봄-
바닷가가 보이는 외할머니댁에서 수영도 하고 꽃게랑 조개도 잡는 여름-
들로 산으로 곡식이 익어가면서 할머니 밭에서 캘수 있는 고구마가 나오는 가을-
소복 소복 눈쌓인 곳에서 엄마랑 실컷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만들수 있는 겨울-
어느 계절이 가장 좋냐고 했더니 겨울이 가장좋데요.
마냥 매서운 눈바람은 그만두고 펑펑 눈이 내려...엄마랑 눈사람 만들어 나가길 요즘 바라는 눈치랍니다.
계절과 함께 발타자의 시간은 정말 쉬워속으로~아이에게 쉽고도 재미난 시간속으로 여행을 선사해준 책한권... 아이가 커가는 내내 함께하고싶은 사랑스러운 책한권이었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vogue123/100094544120












만 4살과 만 6살의 딸이 있어서 책을 신청했어요
딸은 좀 쉬워하는 것 같고, 아들은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책이 좀 늦게 와서
제가 2번 밖엔 읽어주지 못했어요
아들은 빼뺑처럼 말했습니다. 딸은 발타자 같구요
둘이 너무 귀엽습니다.
시간이 흘러가는것을 시계그림으로 보면서 기다리는 시간동안은 무얼할지
고민하는 발타자와 빼뺑..
아기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그걸 동화책에 표현한것이 프랑스 작가 다운 유연함으로 보입니다
뒤에 시간을 알기 쉽게 익히도록 긴 카렌다가 있어서요
조만간에 집에 붙일계획입니다
이번주 이사로 인해서 집이 아직 정리가 안되어서^^
이래저래 정신없네요
집에 붙여서 아들에게 계절의 흐름과 지구의 자전도 말해 줄 생각입니다
구체적인 교육보다는
시간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려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발타자라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시간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에게 시간 개념을 설명하기가 쉽지가 않았는 데 이 책을 통해 시계보는법, 요일, 1년, 가족 관계 까지 쉽게 알려 줄 수 있어 맘에 쏙 들었어요.
지금이 5시야?6시야? 월요일이야? 화요일이야? 하며 시계도보고 달력도보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에 관심을 같게 한 것 같아요.
특히 긴달력을 이용해서 1달 계획표도 만들어 볼려고해요.
요일도 직접 써보고 중요한 날에 표시도 해두고 아직 조금 밖에 못했지만 매일 매일 기록하는 습관도 생길수 있어 좋구요. 덤으로 숫자도 같이 배울 수 가 있고요.
특히 발타자를 너무 좋아해 발타자가 나오는 다른 책도 읽어 줄 생각입니다.
일단 이책에 내용도 물론 좋지만 읽고나서도 한번 더 활용할 수 있게 만들기가 첨부 되어있어서..
기억에 오래남게 해주는것 같네요..
우리아들은 발타자라는 아이의 이름에서 호기심을 갖더라고요..
그러더니 발타자의 모습에서 웃음을 지어보였고..내용을 읽으면서..좋아하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따로 설명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서..좋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우리아이가 시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시간을 알려주는 부분에서 아이가 되풀이해서 물어보고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며 볼수 있는 책이라나는 점입니다.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를 읽고 아이들과 시계를 만들어 봤어요.
시간, 일의 순서, 낮과 밤, 오전, 오후..
이런 단어들에 유독 관심을 보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간은 정말 쉬워!는 정말 좋은 책이자 교육자료였습니다.
할아버지가 오시기로 한 날!!
발타자는 너무 너무 기대가 되죠..
할아버지를 기다리면서.. 시계보는 법을 알려주고
낮과 밤 .. 그리고 일년 365일의 지구의 자전과 공존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 5세 우리 아이들이 년, 월을 이해하기에 참 쉬웠어요.
책의 제일 뒷 페이지에 있는 달력을 이용해 아이들과 수학놀이를 하면
더 효과적인 수학놀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달력놀이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오늘은 아이들과 시계 만들기를 해 봤어요.
활동명 : 예쁜 손목 시계 만들기
활동 목표 : 시계를 만들면서 시간의 의미를 알고, 성취감을 느껴보기
준비물 : 종이컵, 가위, 풀, 네임펜, 색종이
참여자 : 환희, 미소
처음엔 벽시계를 만들어 시계 놀이를 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손목시계를 만들고 싶다는 주문에 급히 바꿨어요.
종이컵 밑부분을 연필로 그려준 후 가위로 잘라 줍니다.
울 아이들.... 둥이라.. 시계도 두개를 만들어야 해서
종이컵도 두개씩.. 준비했죠.^^
요 녀석들 손에 힘이 없는지... 종이컵이 너무 두꺼워서 그런지
가위질이 영~~ 시원치 않아서 엄마가 도와줬네요.ㅎㅎ
시계의 숫자를 맘에 드는 네임펜으로 적어 줍니다.
저희집 1호는 핑크공주라 핑크색 숫자를..
2호는 퍼플공주라 보라색 숫자를 나름대로 열심히 적어 넣네요..ㅎ
아직 작은 글자에 익숙치 않아 제가 아이들 손을 잡고
종이컵 안에 숫자를 적어주었어요.
큰 바늘, 작은 바늘의 역할을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며
시간을 정하라 했더니...
1호는 6시 .. 2호는 10시...
6시는 아빠가 퇴근하길 기다리는 시간이라며 정했고
10시는 책읽고 잠자는 시간이 좋다고 작은 둥이가 정했어요.^^
손목 시계의 줄이 될 색종이를 예쁘게 접고 있습니다.
종이 접기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색종이는 잘 접네요.^^
종이컵의 양쪽면을 가위 끝으로 잘라내고 줄을 연결하니...
예쁜 손목 시계가 완성이 됐네요.^^
각자 만든 손목 시계를 차고 넘~~ 좋아라~ 합니다..
아빠 시계처럼 큰 시계라고 좋아하는 녀석들~~
" 환희, 미소~!!! 지금 몇 시니?" 하고 물어보니..
시계를 보며 시간을 알려주네요.ㅋ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오늘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ㅎㅎ
아빠가 퇴근하면 보여준다고 저녁까지 시계를 손목에 차고 있었답니다.^^
조금 늦게 받은 책이라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우선 울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합니다.
아이가 7세라 시간을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책 뒤에 부록으로 되어있는
'특별한 달력 만들기'는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내년 1월부터 기록하기로 해서 아직 만들어 보진 않 았습니다. 주인공 발타자와 애완동물 빼뺑은 귀엽고, 대화에 주인공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 더 쉽네요. 시간뿐만 아니라 가족의 가계도 생각해볼 수 있게 유익한 책 같습니다. 책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미처 못 올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