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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won681223/memo/50078315255 http://booklog.kyobobook.co.kr/won681223/757972 | 이영민 국민출판 | 2009.01.29 8,500 원 7,650 원 ( 10% ↓+10% P) |
아동상담 전문가와 함께하는 초등 고민 상담실 먼저 눈에 들어 오는 문구네요 이 세상에 나 혼자 밖에 없는 것 같아란 아이의 생각에 선생님이 도와줄게요란 답을 해 주네요 고민 없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아이도 어른도 고민이 있어요 초등 학생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어떻게 도아 줄수 있는지 알게 되네요 고민을 들어 주고 고민을 이해하고 고민에 대해서 같이 걱정 해 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고 생각해요 부모지만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기가 힘이 들고 어쩌면 나로 인해서 아이가 고민 할수도 있기에 차근차근 읽어 보았어요 학교/친구/가족/학업/가치 /외모 /성 으로 나누어 68가지 고민을 해결해 주네요 제가 겪은 고민도 있고 주위에서 본 고민도 있고 제 애가 겪는 고민도 있네요 선생님께서 직접 초등학생들을 상담하면서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고민거리와 답변을 구성했기에 답답한 마음을 뚫어 주네요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안도감을 느낄 거에요 고민을 숨기고 마음에 담아 두면 진짜 큰 병이 될 거에요 부모 친구 선생님께 도움을 청해야겠어요 고민을 말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고민이 해결될거에요 고민을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 그리고 부모도 같이 읽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의 고민이 무엇인지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지 알게 되네요 고민이 있다구요 내 고민을 알기나 해?를 읽어 보고 멋지게 고민을 날려 버리세요 |

책 표지가 조금은 유쾌해 보이기도 하고...우리 아이들이 과연 어떤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보낼까 참 궁금하기도 했어요.
이 책을 받은 제 모습을 본 큰 아들(초3)이 "엄마 다 읽고 나도 읽을께요"할만큼 호감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자랄때 고민하던 그 모습... 이 더라구요.
가만히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니 어른이 왜 그럴까?난 크면 아이들 귀에 귀 기울어주는 참다운 어른이 되야지 했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눈높이를 낮추게 해주는 책..
이젠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좀더 다가가려 합니다^^
책을 읽어내려가는 내내 들었던 생각입니다..
요즘의 아이들..우리 어렸을때 고민과 별로 다를게 없구나....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대하는 요즘의 어른들을 보면 아이가 꽤 어른이 된 것처럼 힘들게 하죠...
우리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조금의 관심을 보이면서 아주 많이는 무관심하게 키웠는데...
그래서 자유라는 단어를 너무나 잘 누리고 지낸 것 같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것은 고민하지 않고, 시계를 보지도 않고,누구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말이죠.
그러나.....
지금의 우리는 요즘의 아이들을 너무나 힘들게 합니다..
뭐든지 뒤쳐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학업면에서만 강요하고, 아이들의 기본적인 고민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전부 무시해버립니다..우선 저부터가 그런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책을 읽고 많은 걸 느꼈습니다...
내 아이를 가장 많이 감싸주어야 할 사람은 바로 '엄마'인 저라는걸요....
아들아~~미안하다..조금더 여유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
우리 한박자 쉬어가자....사랑한다....
초등학생... 이라서 아직은 별 고민 없을 거라 생각만 하고
아직은 아닐거라며 ....생각한 저희 아이가 이책을 먼저 보고
어쩜 나랑 똑같다며 고개를 끄떡하더니 ..얘들도 이런 고민을 하네?
하는 말에 저희 아이에 대해 많은 걸을 알게 되었어요
늘 나 정도면 좋은엄마지 하던 제게.. 아이가 던진 말은 충격어었어요
난 한다고 했었는데...
학원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간식 챙기고 건강 챙기고 늘 아이들
위해 살았는데 그게 전혀 사랑이 아니라 많이 싫었다고 하는말과
아이가 절 속이고 거짓말을 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고민이 있다는걸 알긴 했지만 .....이런 고민도.....
말을 않기 때문에 몰랐는데 엄마로써 관심이 부족했다는 반성도 했어요
이책에는 구체적인 고민 상담에 친절한 해석이 더해져서 엄마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상담자가 될수도 있는 방법도 있고
아이 스스로 고민이 있을때 도움을 줄수도 있게 되어있어 좋은거 같아요
이책을 읽고 엄마가 아니라 지금 우리 아이 만 할때에 나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우리 아이를 많이 이해하게 되었구요
조금 컸지만 아이들에게는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에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http://blog.naver.com/yoyomi5/60097308872
아이가 커가면서 그만큼 기쁨도 행복도 커질 것입니다.
또한 고민도 하나둘 늘어가겠지요.
'고민'을 겪어가면서 우리 아이는 '어른'이 되어 갈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우리 아이는 그 고민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이겨나갔으면 하는 바램 가득합니다.
생각이 커가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꼭 필요한 책이
바로 '내 고민을 알기나 해?'인 것 같습니다.
엄마인 제가 우리 아이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엄마인 저로 인해 우리 아이가 고민을 할 수도 있구요.
그럴 때마다 우리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고 적절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책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고 힘이 되네요.
이 책 '내 고민을 알기나 해?'는
아동상담 전문가가 직접 아동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조언해주는 멋진 책입니다.
앞에 '고민'이라는 웅덩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피해 갈 수 있게,
혹은 웅덩이에 빠진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웅덩이를 빠져 나올 수 있게,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웅덩이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또 다른 고민을 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학교, 친구, 가족, 학업, 가치, 외모, 성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그게 뭔 고민거리라고'하며 무시하는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는
멋진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아이가 더욱 슬기롭게 자라길 바래봅니다.
http://blog.naver.com/gangsanmo/120096958645
http://book.naver.com/bookdb/review_view.nhn?bid=6109339&seq=2530575
http://book.interpark.com/blog/dureumul/1133550
http://blog.yes24.com/document/1778633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해 옮긴 딸 효과만점...
아이와 오고가며 해오던 이야기들이 이 이야기속에 초등생들의 고민으로 등장한다.
아이들이 불쑥 "엄마, 오늘 학교에서요. 이런 일이..." 아님 "걔가 오늘 나랑..." 이렇게 시작하는 이야기들 말이다. 너무도 쉽게 귓등으로 흘려 들었던 이야기들이 글로 적혀 있으니 웬지 진지하고, 흘려들었던 내가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진다.
세상 하늘아래 고민없는 사람이 없다고 어른 고민만 고민이고 아이들 고민은 커가는 과정중에 생기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니까 하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듯하다.
이 책은 아동 상담 전문가가 초등생들의 고민 68가지를 학교, 친구,가족, 학업, 가치,외모, 성 7부분에 나눠 정리해 놓고 답변해주는 식으로 되어있다.
같이 책을 읽어 본 아이는 어떠냐는 물음에 "글쎄" 라는 말로 답을 하는데 아이도 아마 책 속의 많은 아이들이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한다.
전문가는 답변시 우선 "그렇군요"하고 아이의 이야기에 긍정을 한 후 그런 경우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하는 제안을 해주었다.
아이의 고민에 그럴 수 있다라는 고개 끄덕임이 아이에게 가장 큰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어렸을 적뿐만이 아니고 아이가 다 컸다고 할 수 도 있는 지금 초등 고학년때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http://blog.yes24.com/document/1765122
http://book.interpark.com/blog/saminter/1120337
http://blog.paran.com/loveumore/35211511
우리집의 큰 아이도 초5이다... 언제 자랐는지.... 기특하기만 한데...
어느날 부터 엄마가 하는말에 틱~틱~ 거리면서 자기만의 공간으로 들어가 버렸다.
다른 사람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아이한테 알려주고 싶었다... "너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은.. 가족이라고.. 함께 고민을 나누자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은 유치한 고민에 웃음이 나왔지만, 내 아이 역시 이런 고민으로 인해서
나와의 대화를 단절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다. "엄마는 나한테 잔소리만 하고, 유치하다고 해서...." 라는 큰아이의 말이 생각이 났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려면 상대방의 상태를 이해를 하는 것이 첫 단추일텐데... 나는 그것을 여태껏 우습게 알고 그냥 넘어가 버린 것이 아닌지.... 정말 반성을 많이 했다.
사춘기에 입문한 우리집 큰 아이... 큰 아이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해결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이 책 속에 다 들어가 있다.
우리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 주는 첫 번째 단추인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본인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 만해도 큰 도움이 되것이라 생각한다.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들의 부모님이 읽어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책 서평 올린곳 주소**
http://book.interpark.com/blog/jjjj091/1114511
http://blog.yes24.com/document/1760555
http://blog.aladdin.co.kr/747181136/3249773
서평이 조금 늦었네요. 김장을 한 후 몸살이 나서... 어휴~ 어깨랑 등짝이랑... 온몸이 권투선수처럼 아프니.... 죄송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아이의 고민을 가장 먼저 알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엄마였으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아이의 고민을 들어 줄 이는 친구일 수도 있고, 친한 학교 형일 수도 있고,, 그리고 이런 좋은 책일 수도 있겠다.
아이에게 선물이라고 주니, 아이 입이 벌어진다.
몇 장을 넘기면서 읽더니..
"어,ㅡ, 나랑 똑같네."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보인다.
고민을 해결하든, 해결하지 않든 아이는 책을 읽고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도 그런 고민을 하고, 나와 다른 누군가가 그런 고민을 한다면 그 고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좋아하니, 내가 더 흐뭇한 책이다.
요즘아이들 학교갔다와면 또래아이들과 놀지도 못하고
학원으로 가야되는 것을 보면....
나의 어린시절
집주변의 골목길을 또래 아이들과 누비고 다니며 돌아다니면서
해가 떨어질때까지 신나게 놀고, 부모님 몰래 친구들과 개구진
장난들에 즐거워 했던 일들을 생각이 난다.
공부에 많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컸음에 감사?해야 되는건가?......
초등중학년과 고학년인 아들
때마다 돌아오는 시험 공부하랴....
학교갔다 오자마자 시간 맞춰 영어학원 뛰어나가는 모습들을 볼때면.....
공부에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아이들은 빠르게 성장을 하더군요.
빠른 성장으로 아이들은 성 조숙증이 생기기도하고,
사춘기도 빨리오니
아이들이 많이 혼란스러운 것이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녀석들
짜증이 잔득난 얼굴에 투덜~ 투덜~
도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저러는건지......
기분이 좀 그렇다 하는 날은.....
아이들과 자주 말다툼이 되는 날도 생기더라군요.....
책 제목에 <내고민을 알기나해?>를 보니
딱 아이들의 마음을 알수 있는 책일거란 생각이 든책이었답니다.
도데체 초등학생인 아이들은 어떤 고민들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 졌답니다.
책을 펼치니
이 책을 쓰신분은 현재 한국아동 상담센터 에서
어린이들의 고민을 나누고 계시는분이시더군요.
<내고민을 알기나해?>는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가질수 있는
고민들을 학교 ,가족, 친구, 학업,가치, 외모 그리고,부끄럽지만
알고 싶어 하는 궁금한 성까지 7가지로 나누어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질문으로 상담을 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책속에는 아이들은 주로 4학년~6학년 아이들의 고민들이 담겨
있어 저의 아이 또래들의 고민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저의 아이도 자기 또래 아이들의 고민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수 있었고,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나랑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것과 다른 아이들의
고민들을 읽어보게 되면서
자기의 고민이 심각하지 않다는것을 아이들이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합니다.
아이들 고민 하나하나 마다
다정다감하게 상담을 해주는 분의 말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의
고민들을 싹~~ 없애 줄 수 있겠더군요.
<내고민을 알기나해?>는 사춘기에 접어들어가는
초등학생들의 고민과 마음을 자세히 알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저 또한 어렸을적 이런 고민 한두가지 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 자체를잊어먹은채 오늘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우울해하거나 이유없는 신경질을 내는 아이가 대체 왜 그런지 알수가 없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아...이런 원인이 있을수도 있겠구나 싶었지요.
저 또한 어릴적 친구들과의 우정 때문에 고민을 하고 엄마, 아빠의 불화 때문에 집을 나갈까도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어른들이 말하는 '어린 녀석들이...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머리에 피가 마르면 죽지요~'라고 머리로는 생각하고 입 밖에는 내지 못한 그런 소리 없는 반항에 더 우울해 지기도 했고...^^;;
학교, 친구, 가족, 학업, 가치, 외모, 성 등의 파트로 나누어 우리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그 고민에 대한 현명한 이야기가 나와있는 이 책은 아이들뿐만이 아닌 우리 학부모 또한 한번쯤 읽어야할 책이지 않나 싶네요.
평소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얼마전 아이가 학원에 가기 싫다는 이야기가 나왔을때 절~대 안돼를 말했을 저 였지만 이번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공부하는 것에 잠깐 쉼표를 찍고 가자는 바람직한 대답을 한 저....ㅎㅎㅎ
아무래도 이 책이 그 바람직한 대답을 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바람직한 대답을 한 엄마의 작은 배려처럼 제 아이도 이번 쉼표 뒤엔 자신의 확실한 목표와 꿈을 찾아 한발자국씩 앞으로 전진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