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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요리책
"튼튼 쑥쑥 요리놀이"
요리를 놀이로 한다~!
요리를 부모의 권한으로 여기기 일쑤다.
아이들 스스로 요리의 메뉴를 정하고 장보고 조리해서 정리까지
온전히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요리의 과정도 3,4단계면 완성되는 요리들로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 들어있고
모양또한 예쁜 요리들이 소개 되어 있다.
각 요리마다 주 재료에 대한 영양상식과, 요리 과정에서의 과학적 지식,
여러재료들의 조화로운 색상으로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까지~
아이들이 오늘은 이걸 해먹자 저걸해먹자 하면 자기들끼리 메뉴를 정하고 야단법석이다.
책을 간단히 들여다 보면
요리에 앞서 요리도구들도 친절하게 소개 하고 있고

음식들이 우리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자세히 소개 되어있다~


각 요리별로 영양상식과 과학상식까지~


간단한 간식부터 고급요리까지 43가지의 요리법~(거의모든 요리기 4단계를 넘지 않는다)


칼국수만 넣어먹던 샤브샤브에 수제비를 넣어 먹는다니~
아이들도 오물조물 반죽해서 떼어넣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도 있고

부록으로 요리기록장과 쿠키상자까지~^^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너무나 알찬 요리놀이책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지고 행복한 책이다.
매일은 힘들어도 주말이나 일주일에 한번쯤은 아빠와 아이들에게 이책을 던져주며
주부들은 요리에서 하루쯤 해방해도 좋을거 같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튼튼쑥쑥 요리놀이책이 도착~~ 딸아이와 서로 그림이랑 재료랑 보며 어떤걸 먼저 요리를 할까?...
서로 이걸 먼저 하자..아니 저걸 먼저 하자며 한바탕 웃음보따리를 풀어 놓았죠~~
우선 책 표지가 아주 깔끔하고 어린이요리책이라고 떡 하니 써있으니 딸아이가 자기책이라며 아주 뿌듯해 하더군요. 아이들이 보기 좋게 글씨도 크고 사진도 정성스럽게 잘 편집되었있고 카다고리를 나누어 여러방면으로 전체적인 요리를 다 해볼 수 있는 점이 돋보였읍니다. 파스타에서 쿠기는 물론 전통음식, 일상에서 먹는 음식까지 설명이 되어 고르는 재미 또한 있더군요~ 이왕 자기만의 요리책이 이제 있으니 장보기부터 같이 해봤읍니다. 튼튼쑥쑥 요리놀이책에 나온대로 재료를 종이에 적어서 직접 뭘 사야 하는지 알아보고 사니 딸아이는 재료를 사면서 연신 "엄마! 다음엔 마늘 사야돼. 그다음엔 브로콜리...그다음엔 베이컨.." 자기가 스스로 뭘 살지를 정하는것 같아 더욱 신이 난 모양입니다. 튼튼쑥쑥 요리놀이책으로 딸아이와 처음 고른 요리는 크림소스 스파게티~~ 먹으면서 내내 엄마랑 둘이서 만드니 맛이 배가 된다며 벌써 다음엔 뭘 만들지 옆에서 리스트를 작성 중이네요~~
평소에는 그리 좋아하지않는재료도 직접 사고 요리를 하니 역시 "음~~이것도 다른맛이네, 맛있잖아!~~" 하면서 정말 한접시를 뚝딱~~
딸아이와 오랫만에 다정하게 요리를 즐기는 시간이었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851919
서평 올린곳 쓸께요^^
http://booklog.kyobobook.co.kr/jss4house/772233
http://blog.aladdin.co.kr/757297166/3343445
http://blog.yes24.com/document/1850027
인터넷 영풍문고에는 책밑에 서평으로 등록했습니다. jss4house
표지부터 너무 이쁜 책...튼튼쑥쑥^^
책을 받고서 저희 아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어릴적엔 빵만들면서 재미있게 요리놀이를 했는데, 커가면서 점점 게으른 엄마때문에
그럴법한 요리놀이한번 못했는데 이 책이 왔을때 엄마랑 같이 요리하는 줄 알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아이한테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 기회를 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평소 단호박을 잘 안먹는 아들을 위해서 단호박죽을 선택했어요.


단호박의 겉과 속이 다른것도 알게되었고 냉장고에서 애호박도 꺼내서 호박종류가 여러가지인것도 알려주게 되었어요. 단호박은 칼로 자르기가 힘들어서 미리 제가 거의 다 준비하고 몇개만 아이랑 같이 잘랐답니다.
책내용대로 물에 준비한 단호박을 넣고 끓는 동안 옹심알을 만들었답니다.
찹쌀가루로 옹심알을 만들 때 한줄 기차도 만들고...꼬맹이가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만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참 재미있었답니다.
이렇게 뭔가를 만들면서 이야기 하는게 참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큰 옹심알과 작은 옹심알을 만들어서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공룡,자동차등...만들면서 이야기도 만들어보았답니다.


옹심이가 만들어 지는 동안 간간히 단호박을 저어주고 단호박이 물컹물컹할때 함께 으깨었어요. 다 으깬후 찹쌀가루랑 소금을 넣고 옹심이를 아이한테 넣게 했어요.(워낙 하고싶어해서^^)옆에서 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기우였더라구여^^

저녁을 먹은 후 만든거라 이건 밤참이였네여^^
친정엄마가 담궈주신 동치미랑 한그릇 뚝딱먹고 코~잘잤네여.
한달에 한번씩 우리 꼬맹이랑 이 책에 나오는 것으로 요리놀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아이한테도 좋은 시간이였고 만드는 내내 기뻐하는 아이를 보는 엄마도 기쁜 시간이였답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어요.
http://blog.naver.com/ddingtting/20098224502
http://blog.yes24.com/document/1856314
http://blog.aladdin.co.kr/702201186/3350587
아이수준에서 차례차례 설명된 책이예요.
책 구석구석 아이들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하는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엄마와 함께 만들어 볼수 있는 재료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를 구성해놨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주말에 아이와 요리를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엄마는 필요한 재료를 장보고, 불을 켜고 끄는 일을 도와주면 될것 같은데요~~
긴긴 겨울방학 아이와 즐거운 요리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는 유아교육 현장에 있을 때 부터 요리놀이를 참 좋아해었답니다.
요리놀이는 단순하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보다 더 넓게 과학의 한 부분으로 분류된답니다.
아이들이 요리활동을 하며 물질의 변화를 관찰하고, 다양한 맛을 경험하며 갖게되는 경험은
다른 과학 실험보다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과학분야를 이해시켜준답니다.
이 외에 식습관을 고쳐나갈 수 도있지요.
그래서 늘해랑도 형제들과 요리놀이를 자주 한답니다.
1년 동안 늘해랑 유치원에서 요리놀이를 하다보니 기존에 갖고있던 요리책에서 활용할 소스들이
떨어져가고 있는 요즘 너무나 좋은 요리놀이책을 만났답니다.
[튼튼쑥쑥 요리놀이]

이 책은 단순하게 요리를 소개하는 또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요리를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책이만들어진 의도부터 제가 생각했던 요리놀이의 의도와 너무나 잘 맞는 것을 발견하고는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요리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책에서 소개되는 요리활동은 크게 네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첫번째 즐거운 요리놀이는 온가족 모두 맛있게 즐길 수있는 온가족 별미 간식 요리가 소개되어있구요.
햄버거스테이크, 꼬마 핫도그, 달꼬치 구이, 빵 그라탱 등...
두번째 파티셰가 되어 볼까는 케이크, 쿠리& 디저트가 소개되어있구요.
생과일 고구마케이크, 찜케이크, 도넛, 롤 샌드위치, 과자로 만든 집, 두부 깨과자 등...
세번째 꼬마 장금이가 만든 우리음식은 제목 처럼 우리 전통 요리가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깨강정과 콩강정, 궁중떡볶이, 치즈쇠고기 군만두, 가래떡 잡채, 호박죽 등...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는 오늘은 내가 우리 집 요리사는 한끼 식사로 즐길 수있는 요리들이 소개되어져 있어요.
크림소스 스파게티, 치킨가스, 베이글 햄버거, 크림소스 연어구이, 두부 스테이크 등...
본격적인 요리놀이에 들어가기 전에 엄마들이 요리놀이를 진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몇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리놀이를 진행하는 6단계 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엄마들이 아이들과 좀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요리놀이를 즐길 수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각 섹션의 뒷 부분에 몸에좋은 영양소 이야기, 예쁘게 포장하기
착한 어린이는 식사 예절도 잘 지켜요,튼튼.쑥쑥. 똑똑해지는 음식 이야기 가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뒷부분에는 책속 부록으로 요리 기록장과 쿠키상자 만들기 본이 들어있답니다.
올해 부터는 형제들도 요리놀이 후 요리 기록장을 기록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책의 처음페이지 부터 책의 마지막까지 어느것 하나 아쉬움이 없는 [튼튼쑥쑥 요리놀이] 랍니다.
올 한해는 [튼튼쑥쑥 요리놀이]를 통해서 형제들과 맛있고 즐겁고 신나는 요리놀이 진행해
봐야겠어요..^^
이렇게 한권의 교과서를 준비해 놓으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http://blog.naver.com/4799092/130078362539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192470
http://cafe.naver.com/2005fowl/5474
http://cafe.naver.com/parentsbench/8727
http://cafe.naver.com/teachermommy/51255
http://cafe.naver.com/bookzip/31162
http://cafe.naver.com/borimpress/24659
http://cafe.naver.com/pulmaru/5309
http://cafe.naver.com/gokidzania/1253
http://cafe.naver.com/dochithink/77413
http://cafe.naver.com/happyibook/459968
http://booklog.kyobobook.co.kr/k4799092/773204
"튼튼쑥쑥 요리놀이"라는 책은 요리에 대해 아이들에게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법한 과정들이 잘 소개되어 있었다. 엄마들이 참고하기 쉬울 수 있도록 그림으로도 다시 한 번 설명해 놓은 점은 참 저자가 독자에 대한 친절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리를 하면서 레시피가 좀 복잡하면 요리하기도 전부터 조금 기죽기도 하고, 의욕이 실추되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소개시켜주는 요리들은 아이와 엄마가 무난히 진행할 수 있는 소재들이어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쭉 보면서, 부분부분 엄마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영양에 대한 정보가 골고루 제시되어 있었다. 엄마가 진행하기에 조금은 부족할 수 있는 이론적인 설명부분까지 충족시켜주는 점이 눈에 띄었다. 각 요리마다 재료에 대한 이야기 및 영양에 대한 팁도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재료를 고를 때에 엄마와 아이가 참고하기 좋을 것 같다.
요리를 통해서 배우는 여러 가지 학습요소를 부분 부분 소개시켜놓은 것을 보면서, 아이들과 요리를 하면서 과학, 수학, 미술 등의 다방면을 자극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그저 아이의 정서적인 측면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학습적인 면에서도 참 많은 도움을 주는 요리의 매력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는 놀이까지 제시해주어서 엄마표로 처음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어주는 것 같다. 참 어렵게만 느껴지는 요리 이름들이 쉽게 쉽게 아이와 엄마가 간단한 레시피 만으로도 쉽게 익히면서 즐거움과 더불어 창의적인 학습효과까지 거둘 수 있게 제시된 엄마와 아이의 요리 참고서라는 점에는 손색이 없을 것이다.
책을 보면서, 아이와 요리하는 것을 일주일에 꼭 1-2회씩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그 안에서 아이가 튼튼하게 쑥쑥 커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 설레였다. 이번 주에는 아이와 과자집을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다. 맛있는 과자집을 지어서 가족들끼리 멋진 파티를 계획하며 이 책에 대한 내 생각을 마치고자 한다.
http://blog.naver.com/rora7/30078465357
http://blog.yes24.com/document/1853391
http://book.interpark.com/blog/rora778/1211521
http://blog.aladdin.co.kr/750331136/3346819
http://cafe.naver.com/teachermommy/51218
품앗이 교육덕분에 일찌감치 어렵지않게 요리를 접한 저희아이이지만,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요리놀이가 어느정도 제한되어 있다보니 이제 무얼 해야할지 참 고민이였답니다.
만두,쿠키,인절미,떡볶이,잡채,주먹밥,컵케익,돈까스,약밥,탕수육,카나페,빼빼로,,,등등
많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 메뉴도 잘 생각나지 않아서, 이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고자
여러가지 어린이 요리서적도 찾아보았는데,,,기존의 책들을 보고 좀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아이와 함께 하기 힘든 메뉴이거나,
한가지 조리법으로 메인재료만 바꾸어 두가지 메뉴인냥....페이지 채우기식 요리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안영숙 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튼튼쑥쑥"요리놀이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레시피가 가득하고,
제가 알고 있는 메뉴도 간단한 레시피로 제공되어 있답니다.
어느거 하나 겹치는것 없이, 깔끔한 메뉴에 감탄했어요.
메뉴마다 '튼튼쑥쑥 영양소 이야기'로 메인 재료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고
요리로 배우는 과학상식/신나는 요리 놀이/똑똑 요리교실/이것이 궁금해요등의 내용을 실어
요리를 하면서도 생활 상식이나 과학의 원리등을 함께 익힐 수도 있답니다.
엄마도 레시피를 읽다말고 그쪽으로 눈이 가더라구요.
그것외에도, 네파트의 각파트가 끝날때마다
상세한 영양소 이야기, 예쁘게 포장하는 법, 어린이 식사예절,,,등
예쁜말로 좋은 정보가 가득한 한페이지 한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요리책을 만났으니
아이들과 함께 올해 열심히 요리활동을 해볼일만 남았네요.
그 중에서도 가장 빨리 하고 싶은 요리는,
보드라운 고구마라떼
다닥다닥 깨강정&알콩달콩 콩강정
떡 위에 꽃이 활짝! 화전
뇌세포 쑥쑥~두부 스테이크
위 4가지...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메뉴랍니다.
깔끔하고 멋진 요리책으로 2010년 아이들과의 요리활동은 걱정없을것 같답니다.
http://blog.naver.com/26inch/40098835064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192470
http://blog.yes24.com/document/1852182
http://book.interpark.com/blog/26inch/1210164


겉면에는 인터파크라고 써있더라구요..
상품명에는 "튼튼쑥쑥" 요리놀이 라고 써있었어요.
뽁뽁이가 붙어있는 종이봉투..
정성스럽게 봉투자체에 뽁뽁이가 붙어있는덕분에 책은 구겨진곳 상처없이 제품으로 들어왔답니다.
아이와 함게 책자를 넘기다보니 아이입에서 탄성이 절러 나오더라구요..

제 1장에는 요리를 놀이로 표현이 되어있었어요.
글씨체도 딱딱하지않은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있는 글씨체..
저또한 이런 글씨체를 좋아하는지라 한장 한장 넘기는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몇장을 넘겨 가다보니 요리도구의 이름과 쓰임에 대해서..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표기가 되어있었답니다.
한가지더 확 눈에 들어오는건 요리도구의 이름표딱지가
견출지에 써있는거예요.
우리 아이 저와 함께 책을 보았는데...
견출지를 제가 붙인건줄알고 막 떼려고 하는거예요..
아들과 저는 아이의 행동때문에 말없이 한참을 웃었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겨 갈때 마다 정말 흥미롭더라구요..
왜 이렇게 재밌는 요리 책이 이제서야 나왔는지..
아이가 마침 방학이라 방학동안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수있을것같아서
정말 유익한 책이네요..
|
튼튼쑥쑥 요리놀이 서평 |
서평전
맘스쿨에서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 받은 튼튼쑥쑥 요리놀이를
받게 되었답니다
워낙 베이킹하는걸 좋아해서 타이틀인
"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요리책"에
강한 매력을 느꼈지요~
지금 제 딸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아직은 좀 어려운감이 있을수 있으나
요리사진과 간단한 내용을 보고 너무 즐거워 하더군요
이 요리책을 보면서 요리에 흥미를 느끼고
요리를 통해 또다른 체험과 사고력을 느낄수 있을것 같더군요

| 차 례
1. 즐거운 요리놀이 2. 파티셰가 되어볼까? 3. 꼬마장금이가 만든 우리 음식 4. 오늘은 내가 우리집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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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과 장점 ] 여러가지 재료로 식사로 할수 있는 메뉴와 간식과 디저트까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들이 가득가득 합니다
더군다나 아이들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까지 체크가 되어 영양적인 면에서도 안심하고 먹일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또 음식과 음식재료를 통해 알아보는 과학상식은 미처 엄마인 저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아이와 함께 얘기를 나눌수 있어 너무 좋네요
사진도 너무나 맛있게 찍어주셔서 정말 당장이라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보는 요리책을 배려해서 직접 만들어볼수 있는 쿠키상자와 요리를 만들고 나서의 느낀점과 생각들을 정리할수 있는 페이지까지 지면을 할애해주신것이 아이한테도 많이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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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질
엄마에게도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만의 레시피를 통해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영양소로 우리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함께 아이와 요리를 한다면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너무 좋을것 같네요
지금도 제 설겆이를 도와주겠다는 아이에게
이 책에 있는 요리를 함께 하자고 하면
아주 행복해할것 같아요~
지금부터 우리 아이들과 요리를 해보는 것이
교육이 아닐까싶네요
http://booklog.kyobobook.co.kr/mhfaith/771374
http://cafe.naver.com/ilsama/99769
http://cafe.naver.com/imsanbu/11493909
<튼튼 쑥쑥 요리 놀이> 받아보고 얼마나 기뻣는지 환호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남자아인데도 불구하고 소꼽놀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끄는 가방으로 된 커다란 소꼽놀이 셋트를 사준 이유도 거기에 있어요.
이 책을 보자 마자 우리 아이는 부지런히 책장을 넘기더니,
필~~ 받은 것이 있었어요.. 집으로 된 케익 @@ -.-
올해 6살 난 우리 아들은 저랑 쿠키랑 피자는 만들어봤거든요.
그런데, 케익이라니..
물론 식빵을 붙여서 과자로 데코레이션한 거여서 참 쉬워보엮지요..
좋아.. 빵을 직접 구워서 하는 것 도 아닌데.. 해보자!!
식빵 & 과자 & 초코칩도 사고..
그런데 생크림 만드는 것에서 막히는 거죠..
에궁.. 가까운 빵집에서 거의 만들어진 생크림을 샀답니다.
ㅎㅎㅎㅎ
아이랑 생크림으로 장난을 치면서 케익 만들었지요..
쉽지 않더이다.
생크림을 집모양으로 덮는 것이 참 어려웠어요.
결국, 모양이 엉망으로 끝나버려서 참 아쉬웠지만..
나름 아이는 만족했는지.. 여기 저기 전화해대더라구요..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쉽게 아이들과 요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의 식사 예절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짧지만, 정확한 포인트를 알려주는 글도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정보가 담겨있어 좋습니다.
이런 책을 선물해주신 맘스쿨에 감사드립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hihun/#writePage

기대도 않했는데 이런 행운이..
때마침 조카 둘이 놀러와서 현서랑 재미있게 이틀동안 집에서 요리를 했네요
책에 보니 맛탕이 있어서 해 보았어요...
조카 들이 초등 6학년, 4학년이라 뜨거운것을 해도 현서를 봐주는 센스가 있다보니.. 수월하게
요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고구마도 있어서 다른 재료 사러 나가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았구요
사진이 선명하게 되어 있있고 쉽게 되어 있어서 요리하기 편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요리들만 각 파트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요리책을 보지 않아도
되고 요리법도 편하고 뒷편에 보면 영양소 이야기가 있어서 내 아이가 무엇을 먹었고 어느정도의
영양소가 흡수되었을지 미리 알게 되니 집에서 다른 반참만들때 참고가 되더라구요
오늘도 춥더니 내일부터 주말까지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책도 있겠다 나가기도 힘드니 집에서 현서랑 쉬엄 쉬엄 요리만들면서 이야기나 해야겠네요
블로그 주소 : http://blog.daum.net/kimkilseun/?t__nil_login=myblog
아이들에 밥도 안 먹고 해서 직접 참여하면 재미도 있고 스스스로 만들었다는 자부심도 생기게 하려고 신청했는데 너무 괜찮네요!
우선 설명이 상세해서 좋고요~ 쉬우면서 아이들이 할 수 있어서 좋고
그림이 크고 좋네요!!
아이들이 만든 기쁨 뿐만아니라 요리 기록장이 되어있어서 요리사진도 찍고 상세하게 기록할 수 있어서 어제 어디서 어떤 요리를 했는지 기록하면서 아이들과 요리를 즐길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