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25명평가



| 『학습일기 만점 공부법』은 초등학교 학부모님과 아이들의 일기쓰기에 대한 개념을 바꿔주는 책이다. 일기쓰기를 통해 습관을 바꾸고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 학습의 기초를 세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일기에 대한 이론을 만화로 제공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배운 내용을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활동지를 함께 수록하였다. |




다섯마당 모두 좋은 내용이었으나, 제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첫째마당 일기쓰기와 둘째마당 독서일기였습니다. 제 아이는 올해 7살 여자아이로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 있었던 일을 그림일기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감을 잡지 못하고 무척이나 힘들어하며 하루 있었던일을 쭈~욱 열거하거나 그냥 생각나는 내용을 두서없이 나열하는것에 불과하였으나 "초등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만점공부법"을 같이 읽으며 하루에 재미있었던 일을 조금씩 조리있게 써 내려가더라구요. 물론 그림에도 주제가 뚜렷해지고요.
둘째마당 독서일기도 같이 읽고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책이 제시되고 예문이 나와있어 엄마로써 조금 막막했던 독서일기도 따라 읽고 예문을 아이와 함께 얘기하며 쓰니 (아직은 어린듯하여 글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은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기나긴 겨울방학도 후딱 지나갔답니다.
아직은 미흡하지만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생각을 정리하여 쓰다보면 아이맘속을 생각주머니가 점 점 켜지지 않겠습니까?
쉽지만 어려운 일기쓰기에 재미를 붙여주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더 유익하고 쉬운 책들이 많이 많이 출판되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일기,,,
단순히 그날의 날씨와 있었던일을 기술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네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ㅋㅋ
딸아이를 위해 읽어본 책,, 정말 대단하다,,, 는 말밖에 나오질 않았어요,,,
기존의 일기에 대한 틀을 확실히 180도 바뀌게 만든 멋진 책이랍니다.
테마별로,, 마치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듯이,,, 멋드러진 일기를 쓸 수 있도록 자세한 안내와
샘플 내용들이 정말 머리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아이가 읽기엔 아직 지루하고, 어려운 면이 있지만 초등학교부터 서서히 체계를 잡고 써나가는 일기에
익숙하게하려면 이런 가이드 책이 하나쯤은 꼭 있어야 겠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인 저는,, 마냥 우와~ 하는 탄성만 연발했네요,,,,
일기 하나를 쓰더라도,,,
틀에 얽매이지 않게,,, 창의적으로 재미를 더해 써보는 일기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과 글을 함께 적는 그림일기,,,, 이런 틀은 이제 지금 시점에는 맞지 않는듯 하네요,,,
학습적인 내용과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는 일기쓰기,,,
우리 딸 1학년 입학하면서 바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저 역시 처음 학부형이라는 위치에 서게되면서 부담,,, 두려움이 밀려오는데요 ㅎㅎ
이런 멋진 공부법을 아이와 함께 읽고, 배우면서 행동할 수 있는 멋진 엄마로 아이에게 큰 도움
주고 싶어요,,,
이 책 한권이면 정말 충분할 듯 합니다...
멋진 내용 가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너무 많아요,,,
아이디어만 반짝 반짝 아이와 머리를 맞대로 하나씩 내어가며 멋진 공부학습)와 일기를 함께 병행할 수 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책 정말 좋아요 ^^
엄마들도 꼭 알아야 할 정보 가득하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일기에 대한 이론을 만화로 구성되어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갖게 해 주었네요. 특히 지도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활동지가 첨부되어 아이에게 쉽게 지도할 수 있었어요.
2010년 올 한해는 아이와 함께 일기 열심히 써 보려고 합니다. ㅎㅎ
이책을 통해 일기를 여러 종류별로 기재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배웠어요. 많은 초보맘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아이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엄마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http://book.naver.com/bookdb/review_view.nhn?bid=6197249&seq=2615220
우선 일기쓰기에 이렇게 다양한 소재가 있다니 놀라웠습니다.
예비 초등생둔 엄마로서 이번 겨울방학 그림일기를 처음으로 쓰면서 참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때 가장 필요한것..공부 습관들이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요..
특별히 초등학교에서 필수인^^일기는 아이가 스스로 하루 일과를 돌아보고 또..지속적으로 쓰는 과정을 겪으면서 이 책 제목대로 "공부습관 잡아주는.." 아이들의 공부 습관들이기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겠지요.
책의 첫마당이 만화로 시작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겁게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 참 좋았고
지은이께서 독서논술 전문가로서 바로 옆에서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지도해주시듯 내용을 펴내셔서 읽기쉽고 이해가 잘 되었답니다. 한마당 끝부분에는 직접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도록 활용팁도 있고.. 흐린 글씨도 넣어 주시고..예시문도 있어 아이가 부담감을 덜 갖게 도움을 주었어요.
또 아직은 낮설지만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준비가 한눈에 들어오는데..이 책을 많은 학부모들이 읽고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지혜롭게 잘 대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 이 책을 읽고 초등교육..^^ 확실히 감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지부터 산뜻하게 다가오는 책을 열었을 때 재미있는 만화로 쏘옥 책에 몰입히게 만들더군요.
생활의 모든 것이 일기의 소재가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학습과 체계적으로 연관시키고 있지는 못하잖아요. 그런데 이책은 과학, 수학 등 아이들의 공부뿐만아니라 다양한 체험학습을 경험하고 어떻게 일기로 연관시킬 수 있는 지 알려주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일기에 제목을 붙이는 것을 강조했던 점이에요.
제목이라는 것은 글의 핵심주제잖아요. 제목 붙이기 연습을 하면서 이제 일기가 단순히 아침먹고 일어나 잘때까지 하루 생활의 나열이 아니라 완결된 하나의 '글쓰기' 연습을 하는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시작한다면 일기로 생활 속에서 논술실력도 잡아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답니다.
(교보 인터넷 서점에 남깁니다)
책사는걸 좋아합니다.
요즘은 일기나 독서록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샀었는데요.
이 책은 다른 교재들과는 좀 다르네요.
보통의 일기책에 관련된 책들은 "일기들의 모음집"이라고나 할까요?
비슷한 편집에 만화일기, 동시일기같은 일기의 종류들을 모았다고 한다면
이건 요즘 한창 말들이 많은 "자기주도형학습서"==> "일기"입니다.
전 처음에 미리보기에 만화가 나와서 이 책이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제가 만화로 된 책들을 싫어하거든요. 아이가 학습보다는 만화자체만을 좋아하는것 같아서 어느 순간부터 만화로 된 책들은 잘 못보게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상황은 단순한 노파심으로 끝났습니다.
물론 만화의 내용도 좋았지만, 독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정도의 분량과
왜 일기가 중요한지의 내용을 아주 알차게 넣었거든요.
독서일기
일기든, 독서록이든 제목이 중요하잖아요.
생각보다 쉽게 제목을 정하는 방법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제목하나만 정해도 글쓰는게 쉽잖아요..
인물을 생각하는 부분도 좋습니다.
전에 "story_book" 수업을 할때 보니까,
캐릭터들도 꼭 체크하더라구요.
학교에서 독서록을 하다보면 캐릭터들은 별로 중요시 하지 않고,
오로지 내용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서 불만이었는데,
이 책은 등장인물들까지도 생각하게 해줘서 매우 만족입니다.^^
역사책을 동시로 풀어낸건 저한테는 충격이었습니다.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한테 어떻게 해줘야하나,
역사책을 읽어도 무슨말인지 잘 몰라해서 답답했는데,
그러한 역사책을 몇줄의 동시로 옮긴건!!!
이건 아이에게 꼭 써먹을겁니다..*^^*
환경일기
전에 다른 일기 책에서도 나왔던건데,
날씨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용하는것도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학습일기
효도일기는 정말 아이한테 꼭 쓰게 할 겁니다. ^^;;
설명문쓰기는 국어수업과도 아주 연계가 잘 되었다고나 할까요?
1학년때인지 2학년때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설명문이 나오거든요.
만화일기는 기승전결이 잘 나와 있어서 중구난방으로 그리는 만화를 체계적으로 만들 수도 있으며 습작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화일기는 그냥 아이들에게 재미만을 보여주던 영화를 글쓰기와 자연스레 연계시킬 수도 있고, 조금 더 영화를 유익하게 볼 수 있게 하고
신문일기는 NIE를 "이렇게 쉽게 하는구나!"를 느끼게 하며
관찰일기같은 경우는 관찰일지를 할때도 너무 쉽게 나와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체험일기나 견학일기 역시 학습보고서도 나와 있어서 막연한 체험, 견학일기를 쉽게 풀어갔습니다.
저는 이 학습일기부분이 참 좋습니다.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이번 겨울 방학때 기가 막히게 사용을 했을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하나씩 해보려 합니다.
주제일기 활용법 36가지
보통의 1,2학년 아이들이 쓰는 짧은 일기들을 예시로 들면서 구체화를 유도하는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만들기
입학사정관제.. 아직 아이가 어려서인지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초등학교의 성적이나 수상은 대학과는 상관이 없다고 그래서 편히 놀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입학을 할때는 달라지나 봅니다.
포트폴리오.. 막연하게 생각하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런데,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한다면 훗날 웃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yes24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j777177j&artSeqNo=1885944&viewReply=1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j777177j/1251713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j777177j/
알라딘
우선 서평단에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
책이 좀 늦게 도착하여서 받자마자 기쁜 마음에 읽어보았어여....
책을 읽기전엔 아이에게 어떡해 공부를 시켜야 잘하는건지
정말 막막하였는데 이 책으로 인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강의CD도 있었네요.....
많이 깨닭고 도움이 많이되고 책을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던것 같네여...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구 즐건 밤 되시구여...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여...^^*
너무나 저에게 필요했던 책이었는데..
받자마자 몇번을 읽었습니다
큰아이가 어려서부터 나름 책도 많이 읽어줬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은것에 비해 표현력이 많이
부족하더군요
남자아이라서 워낙에 쓰는걸 싫어하긴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서 더더욱 그런 현상이 생겼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책은 민구의 일기나라 여행을 만화로 표현하고
그 만화를 읽으면서 아이는 책에 푹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내용을 기다리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독서일기..
어떤것일까요?
우리가 학교다닐때 배웠던 독후감 쓰기대회...가 아닙니다..
아이가 책을 통해 느낄수 있는것을 표현해야 합니다
그것이 독후활동과 이어지는 독서일기가 되지요..
그리고 환경일기..
오늘의 날씨 맑음..비 또는 눈...
이런거 너무나 식상합니다
햇볕은 쨍쨍...
봄 하면 떠오르는거..
3월...새학기..새학년..새친구...
마인드 맵까지 연결되는 아주 좋은 작업이지요..
효도일기
요리일기
과학일기
만화일기
영화일기
신문일기
관찰일기
체험일기
견학일기
기행일기
너무나 많은 일기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기를 쓸줄 안다면
자기 주도적 학습은 문제없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강추입니다
그런 아이를 위해서 이왕 쓰는 일기 어떻하면 재밌게 쓸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된
초등학교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사실 초등학교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는 말에 확 끌렸는데다가
얼핏 보니 다양한 일기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아 망설임 없이 집어들었네요..
첫째 마당 : 민구의 일기여행
민구가 일기 쓰기를 귀찮아 하다가 잃어버린 방학을 되찾기 위해 일기여행을 떠나는것은
재밌는 만화의 형식으로 꾸몄어요.
둘째 마당 : 으쌰으쌰~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독서일기
책을 읽은날 쓰면 좋겠지요..
독후감 일기는 여섯가지만 알면 완성된다고 적혀있네요
1) 줄거리와 감상을 쓰세요
2)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써봐요
3) 책속에 인상깊었던 부분을 쓰고 왜 그 내용이 인상깊었는지에 대해 나의 생각을 담아 보아요
4) 이야기의 뒷이야기를 써보거나 다른 입장에서 이야기를 써봐요
5) 경험과 연결지어 써봐요
6) 책과 책을 또는 주인공과 주인공을 비교해서 써봐요..
우아.. 독서 일기 쓰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각각의 방법으로 하루에 한가지만 써도 일주일은 금방 지나가겠죠
세째 마당 : 쑥쑥~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환경일기
일기에 꼭 빠지지않는것중 하나가 바로 날씨죠??
우리는 보통 (맑음, 흐림, 비,눈,)대략 이정도안에서 골라서 쓰지요..
하지만 이 학습일기에서는 날씨도 재밌게 표현해보도록 알려주네요
예를 들어 햇볕은 쨍쨍. 땀은 삐질~, 청개구리가 개굴개굴 무덤 떠내려갈까 우는날..(비오는 날이겠지요??)
또한 요즘같이 환경문제가 중요시되는 이때에 지구 온난화나 쓰레기 분리수거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 적는방법도 있네요
이 마당에서는 인터뷰로 글쓰기에 대한 TIP도 있어요
1)무엇에 대해 또는 누구를 대상을 인터뷰할지 정해요
2)상대나 주제에 대한 조사및 질문할 내용을 파악해요
3)상대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할지 생각해요
4)왜 인터뷰를 하고자 하는지 연습해요
5)가장 중요한것은 에티켓이죠~
네째 마당 : 토닥토닥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학습일기는 참 여러가지 종류가 많아요
효도일기,요리일기,만화일기,영화읽기,신문일기,관찰일기,체험일기,견학일기등..
이런 학습일기를 쓰다보면 어느새 내 머리속에 지식이 쏙쏙 들어갈것 같네요
각각의 일기를 쓰면서 주의할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실험일기는
1)내용을 순서대로 자세히 기록한다
2)그림을 그려 실험 내용을 보충한다
3)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기록하고
4)실험을 통해 알게된 것을 쓴다
다섯째 마당 : 룰루 랄라~ 엄마, 저도 혼자서 일기 쓸수 있어요(주제활용법 36가지)
그래도 어떤 일기를 쓸까 망설인다면 다른 친구들의 일기를 한번 읽어봐요..
친구들의 일기를 예로 들어서 부족한부분,보충해야할 부분을 꽃공주 선생님이 자세한 설명으로 보완해줘요
이 주제활용법을 읽고 있으면 어떤 일기를 쓸지 아이디어가 확확 떠오르네요
특별부록 : 입학사정관제시대, 포트폴리오 만들기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전형요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네요
저 역시 입학사정관제가 뭔지 이 책을 읽기전에는 전혀 몰랐는데 이제는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가 입학사정관제가 필요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아이를 위해 아이와 함께 포트폴리오를 하나정도 같이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굳이 입학사정관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학습습관을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초등학교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일기쓰는 습관을 공부 습관으로 자연적으로 연결시켜줄수 있는 여러가지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네요..
한번 읽고 끝날것이 아니고 곁에 두고 여러번 읽어서 아이와 함께 일기쓰는것이 재밌는 일과중의 하나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부록으로 내장된 CD도 책을 완독후 보니 훨씬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후기 남긴주소입니다
http://blog.daum.net/red7475/6469619(다음블로그)
http://blog.naver.com/red7475/60100906278(네이버블로그)
http://booklog.kyobobook.co.kr/red7475/780724(교보문고)
http://book.interpark.com/blog/red7475/1251314(인터파크)
http://blog.aladdin.co.kr/708601146/3386722(알라딘)
http://blog.yes24.com/document/1885801(예스24)
엊그제 입학 한 것 같은 우리 큰아이 벌써 초등학교 시절의 반을 보내고 벌써 4학년이 되려 하네요~~
초등학교 3-4학년의 성적을 보면 이 아이가 공부를 할 아이인지 아닌지를 판가름 하는 지표가 된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답니다.
물론 이 말이 100% 맞는 말은 아니지만 엄마된 입장에서 참으로 걱정이 많은 시기이지요^^
우리아이가 공부를 썩 잘 하지는 못하거든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공부 한다고 앉아 있는 시간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한 건 별로 없는....
머리가 그닥 좋은 것도 아니고 집중력이 높은 것도 아니고.....
뭐 이런 이유들을 들어가며 이번 겨울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ㅠㅠㅠㅠㅠ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초등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를 통해 반성합니다.
어쩌면 우리아이가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 엄마표랍시고 내 방식대로 아이를 가르치려 하면서
잘못된 옛 방식만을 고수한 탓이 아닌지......
일기 쓰기를 너무 너무 싫어하는 우리아이 항상 저에게 묻습니다.
엄마 뭐 써?
매일 매일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뭔가 꼭 특별한 일을 써야 할 것 같은 일기 ! 쓰기 너무 어렵지요.....
저또한 방학 중 쓰는 일기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무지하게 강요하고 있었네요
일기를 통해 여러가지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독서일기, 환경 일기, 학습일기,등 다양한 일기쓰기의 소재와 방법들을 읽으면서 일기쓰기만으로도 많은 학습이 가능하다는 걸 보며
새롭게 깨달았답니다.

"만점 공부법" 정말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대로만 따라 한다면 만점 학습일 될 것 같은.....
은근한 기대감~~~ㅋㅋ

이 책의 구성을 한 눈에알아 볼 수 있도록 도입부분에 엄마가 먼저 살펴보는 이 책의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구요
목차
첫째 마당 : 민구의 일기나라 여행
둘재 마당 : 으샤으샤!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독서일기
셋째 마당 : 쑥쑥~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환경일기
넷째 마당 : 토닥토닥~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다섯째 마당 : 룰루랄라! 엄마 저도 혼자서 일기 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게 만화책처럼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재미 있게 볼 수 있도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주제별로 묶어서 이이기를 풀어 준 다음 직접 아이들이 해 볼 수 있도록 책을 읽으면 바로
유도 해 주고 있어요 또한 다른 친구들의 일기를 통해 예문을 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접근하기도 훨씬 부담이 적고 본인 도 쓸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행 일기 같은 경우도 어떻게 써 내려가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구요~~
매 주제 주제마다 꽃공주 선생님의 TIP이라고 해서 부모님이 알아두면 좋을 여러가지 TIP을 달아 놓아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또 주제일기 활용법 36가지는 우리아이에게 더욱 더 새로운 주제를 통해 일기를 쓸 수 있도록
아이게게 제공해 주는 TIP 같은 역활을 할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제가 읽으면서 깨달은 것이 너무 많고 아이들의 학습 지도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지도를 해야 할지 어느 정도의 기준이 성립이 되었답니다.
엄마표 공부를 하는 아이들과 엄마에게 필독서~~
아래 블로그 까페에 서평단 후기 올렸습니다.
좋은 책 체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884600
http://blog.naver.com/sdj0527/140100094959
http://cafe.naver.com/booksales/199699
요즘 최고의 화두는 자기주도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흔히 자기가 알아서 공부하고 자기가 알아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순 없겠지요.
강요하는 공부는 재미없고 목적의식 없는 인생은 흥미가 없습니다.
일기라는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선생님에게도 하나의 넘어야 할 산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첫 과제이기에 그것은 마치 학교생활의 뿌리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1학년을 이래저래 보내고 2학년이 된 딸 아이가 학원과 학교생활로 지쳐 일기를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써내는 일기를 억지로 해내는 모습을 보며 뭔가가 필요하지 싶었죠. 일기써야지라는 내말도 시들해지고 이런 저런 소재도 거의 고갈될쯤 이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는 이책을 손에 받자마자 저보다더 열심히 읽더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책은 부모만이 읽은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보고 생각해보면 더 훌륭한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우리집에는 일기에 대한 책이 3권이 있습니다. 내용이 지루해서 저혼자 보고 아이에겐 설명을 해야 할때가 많았고 세권 모두 베스트셀러 었지만 진부하고 기대이하의 책 내용에 실망한적도 있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아이는 공부는 왜? 해야 하고 일기는 왜? 써야하는지 묻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답이지만 딱히 정확하고 명확한 답도 없더군요. 이책 첫째마당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아이는 일기를 써야할 이유를 알게 되고 어떤 일기를 써야 할지 생각했습니다. 그 해답은 둘째 마당부터 넷째 마당까지와 함께 고민하면 됩니다. "엄마 일기라고 꼭 거창하게 쓸 필요가 없구나." 그게 저희 딸아이의 서평입니다. 주변의 모든게 일기의 소재가 될수 있습니다. 꽉꽉 채운다고 좋은 글 아닙니다. 아이는 그날 5줄의 짧은 시를 적어보겠다고 했습니다. 내심 어찌나 기뻤던지... 효과가 즉각 나타나는 순간입니다^^ 요즘 아이와 일기쓸 시간이 되면 어떤걸 쓸지 얘길 나누고 소재를 찾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고 고쳐주어야 할 점도 말해줍니다. 사실, 어떤 팁을 줘야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어려운 적이 많았는데 책에 꽃공주선생님의 팁과 다섯째 마당의 글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걸 느끼고 있네요. 막막하고 막혀있던 속이 뚫어지는것 같아 보물이라도 찾은 기분입니다. 요즘은 제법 자기 스스로 책을 보고 일기에 대해 생각하고 탁탁 혼자 써나가는걸 보면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더이상 일기가 짐이 아니라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기를 즐긴다는거 얼마나 멋찐 일인가요? 그 가이드가 이 책이 되어줄 겁니다.
엄마도 모르는??? 우리 아이만의 비밀... 내 소중한 아이 만의 비밀 일기...
일기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검사를 하시니..하는 숙제???
또는 엄마가 매일 매일 반성하며 일기를 기록해야 한다고 하니...하는 숙제???
과연 우리 아이에게 일기는 무엇이었을까??
에고~~ 이곳에다 서평 후기를 쓰는 것이 맞는지... 여하튼 이곳에 올립니다...
요즘 날씨가 은근히 춥네요... 책은 도착하자 마자 읽었는데, 몸살로 인해서 몇일을 꼼짝 하지
못해서 늦게 올립니다. 너무 늦게 올리는 것이 아닌지... 너무 죄송하네요...
이 책을 받고 책 속에 작은 봉투가 있더군요. 책을 만드신 대표님께서 편지를 주셨는데..
작은 편지였지만 가슴이 뭉클했네요... 책을 만드신 분도 출판사 대표이기 전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정성껏 만드셨다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 지는군요.
적어도 초등학교때 만이라도 사교육의 지대에서 조금이나마 해방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저한테도 있답니다... ^^
이 책은... 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입니다.
정말 오늘도 저는 아이와 함께 일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데, 조금 쉽고, 조금더 즐겁게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자연스럽게 내 행동에 대해서 잘한 것은 칭찬하며, 잘못된 행동은 반성하면서..
끊임없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생각들이 모여서 인류를 놀랍게 하는 발명품을 만들 듯이.. 좋은 책을 통해서 오늘도 내 아이는
조금씩 자라게 되네요... 서평단 당첨되어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지면을 통해서 꼭 드리고 싶네요..
** 서평단 올린 곳 **
http://book,interpark.com/bolg/jjjj091/1243535
http://blog.yes24.com/document/1880900
리브로:일기쓰기는 모든 공부의 기초... 기초를 튼튼하게... 3곳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늘 행복하세요... ^^
역시 알려진데로 박점희님의 학습일기는 알찬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직접 세아이를 키우면서 실제로 적용하며 쓰신 책이라 그런지 현재 초등학생에게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끄는 공부습관을 자리잡게 해주는 충분한 역할을 해주는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서 고학년이 되서야 읽고 쓰고 하는 논술을 하는데 그에따른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학습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그 초석을 이루게 하는 생각하는 습관을 바탕으로 글을 어떻게 쓰는지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으로써 쉽게 접하게 되고 자연적으로 쓰는 습관을 익히게 하는데 무엇보다 의미가 크다고 볼수있겠습니다
무작정 일기쓰라 공부하라 라는 강제적 주입방식에서 떠나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주제를 찾아가는 공부만의 학습일기가 아닌 장래의 아이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의 일기가 아닌 참여의 일기로써 참으로 휼륭한 도서이며, 여러부모님과 같이 공유하셔도 충분한 모범이되는 도서라 생각됩니다
좋은 양서를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 도서사이트에도 알리게 하여 널리 흥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