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4명평가







이 책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 노하우를 가르치는 부모 즉, 엄마의 역할에 대한 영어 길라잡이 이다. 일반적인 교과서도 아니고 참고서는 더더욱 아니다. 자녀를 위한 환경을 마련해 주며 어느 자녀든 공부에 특히 영어인 제2외국어는 더욱 더 싫어한다고 본다. 물론 처음엔 호기심 반 친구들이 하니깐, 아니면 부모가 반 강제적으로 유치원 때부터 했으니깐 자연스럽게 공부를 한다. 이 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영어를 외국인처럼은 안되지만 어느 정도의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고학년으로 올라 갈수록 심도 높은 어휘력을 구사할 수 있을 지 의문스럽다. 솔직히 의문 보다는 주변을 둘러 보아도 잘 알 수 있을 정도로 어학에 대해 부모들은 다른 일반 과목보다도 신경을 곤두세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고민을 조금 줄여준다. 아니, 같이 영어를 하기에 개인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 엄마가 아닌 아빠다. 첫 직장이 외국인 회사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영어와 독어를 시작했고 외국인과의 접촉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몸에 익혀졌지만, 독일 회사다 보니 영어에 독특한 액센트가 들어간 독어 발음으로 타 외국인과의 소통에서는 마치 사투리로 들려 무진 애를 먹은 기억이 지금까지도 생생하다. 솔직히 지금도 처음부터 배운 발음 문제로 아직 까지도 고생이다. 또 하나, 스펠링이 자주 틀린다.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책을 찾아 보던 중 동아일보사의 자녀 영어교육 노하우인 이 책을 접하였을 때 굳이 자녀를 위해서 다른 책을 또 권하지 않아도 된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 나도 공부를 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서가 될 것 같아서 이다.
별책 부록인 6주간 완성 영어 일기장은 내가 쓰고 있다. 아직? 초등6학년 아이에겐 조금 벅찬 감이 아니 시작한지가 조금 안된 우리 둘째 아이에겐 너무 벅차고 금방 싫증이 날 것 같아서 내가 쓰기로 했고, 조금 난이도가 적은 것으로 직접 지도하고 있답니다.
첫 머리말 중에 우리말 교육을 먼저 하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어른들도 두서 없이 얘기 하거나 아닌 단상에서 다른 이들에게 설명이나 대화를 할 경우 아직도 우리말을 이해하는 분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실력을 키우기 위한 여러 방안과 UP! 영어 일기, 그리고 단기어학 연수와 미국 문화를 이해하자로 나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학 연수를 단 한번도 가보지 않고 외국인 회사에 근무한 저는 아주 행운아였기에 어학 연수는 조금은 도움이 될 지 언정 필연성은 없어 보입니다. 단, 미국문화가 아니 더라도 영어권국가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의사소통에 커다란 도움은 확실히 줍니다. 어느 나라든지 그곳의 문화와 언어는 필연적인 관계로 맺어졌기에 서로 따로 본다면 낭패를 당할 수 도 있으니깐요. 여러분은 학원에 보내는 것, 아님 직접 가르치는 것 어느 것이 좋을 까요? 둘 다 좋지만, 저는 집에서 어느 80% 교육과 20%정도의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교육에는 인성을 가르칠 여유가 없답니다.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지만, 인성에 문제가 생기면 사회의 악으로 남을 해치고 울리는데 배운 지식을 허비하겠지만, 인성이 된 자는 사회의 현인이자 만인의 공경을 받지는 못하더라도 남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기에 물질적으로만 해결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자녀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같이 공부하고 환경을 만들어 주신다면 아이들을 미래가 한결 더 밝아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모와 자녀가 동참할 수 있는 좋은 책들이 부모의 자녀 공부 길라잡이 같이 많이 출간했으면 좋겠습니다.
엄친아라고 하던가?
분명 이 책에 나오는 저자 이현주님의 아이들 조희정, 조성원은 엄친아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냥 결과로만 만나는 엄친아가 아니고, 타고난 재능을 가진 엄친아가 아니고, 실천하고 노력해가는 엄친아이다.
이현주님은 마음씨 좋은, 나눌줄 아는 옆집아줌마처럼 영어에 관한 이곳 저곳을 시원스럽게 풀어내셨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고민하게 만드는 영어... 오히려 어리기 때문에 빨리 시작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안달하게 하는 영어에 관해 전문가적인 지식으로, 아이를 키우는 같은 부모입장으로 섬세하게 잘 이야기한다.
영어유치원 선택에 관한 것, 꾸준한 영어 일기 쓰기로 변화되는 모습들.
공인인증시험이나 요즘 많은 학부모의 관심을 끌고 있는 국제중학교에 관한 것들.
효과적인 해외단기 연수에 관한 내용들.
이러한 내용들이 두 아이를 성장시키는 부모의 입장에서 잘 풀어내고 있고, 전문가로서의 지식과 견해, 그리고 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까지도 세세하게 잘 다루고 있다.
많은 부분의 답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에 관한 중심선을 크게 긋는데 참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우리글 독서의 힘이나 정서적인 안정에 관한 부분들은 무척이나 공감이 가는 말이었고 전문가에게서 나오는 말이라 더더욱 반가웠다.
그냥 엄친아가 아닌, 엄마의 노력, 1%의 노력이 덧붙혀진( 사실 1%는 아니고 좀 더 높은 %일듯하나...) 결과로서 발전하게 되는 아이의 영어실력에 대한 이야기를 주변인에게도 권하고 싶다.
학원에만 보내고 아이를 닥달하고 불안해하고 힘들게 하지 않고, 부모 스스로도 마음 고생하지 않고 지혜롭게 아이를 이끌 수 있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많은 정보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드린다.
http://blog.aladdin.co.kr/751285103/3478072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reviewProdNo=204057002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dallai00&artseqno=2021923&catseqno=14235318

먼저 '1% 더 실천하는 엄마가 영어 영재 만든다' 라는 제목이
저처럼 영어 잘하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 키우라 육아서든 참고서든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엄마의 욕구처럼 베스트셀러 소설책이나 교양서적을 들추기보다는 늘 육아서적 쪽으로만 눈길이 가는 제게 '앗! 이거다' 하며 손을 내밀게 하는 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이책을 쓰신 이현주 교수님...
영어일기의 최고의 참고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난생 처음 쓰는 영어 일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셨던 영어교수님. 이 책에서도 영어 일기의 진미를 알게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책의 내용은 5 단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step 1 > 영어 환경 만들기
환경은 중요합니다.
아이를 학습이 아닌 자연스런 놀이로 접근할 수 있는 요령과 참고할 만한 팁이 깔려 있습니다.
step 2> 영어 실력 다지기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제 자신이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왜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냐?
영어를 잘하면 우리 아이가 원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야...?
아닙니다. 늘 겉으로 포장된 아이를 사탕발림하기 위한 속임수 같은 말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속으로 속삭입니다.
"영어를 잘해야 경쟁사회에서 쳐지지 않고 좋은 대학 가는거야~~~"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팍팍 주어가면서 영어단어 암기, 문장 암기 등등 좋다는 서적 들쳐가며
아이랑 실랑이 벌일 참인데 이 책을 읽게 해주어 다시 한번 반성해 봅니다.
무슨 일이든간에 동기 부여가 되어 있지 않으면 확실한 목표 없이 그저 맹목적인 학습이
되어버릴 법한데 아이에게 늘 관심어린 사랑으로 우리 아이를 관찰하여 적절한 동기를
쥐어주게 된다면 놀라운 성장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듯 싶네요.
step 3> 영어 일기 쓰기
영어실력을 확실히 up! 시켜줄 확실한 방법...
작년 겨울부터 우리 아이 영어 일기 몇 줄씩 써내려 가지만 여전히 제가 더 어렵습니다.
왜냐? 아이가 스스로 쓰기를 어려워해서 학창시절 영어 일기 총 5편을 넘어보지 않했던 제가
아이에게 팁을 주기란 여간 어려운 과제입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인 이현주 교수님의 자녀 두분의 일기가 공개되어 아이에게 읽어도 주고
일기를 쓰는 요령이나 비슷한 예를 들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는 언니나 오빠가 쓴 글을 재밌게 읽으면서도 언젠가는 자신의 일기도
이처럼 길어지리라(?) 기대해본답니다. ^^
step 4> 해외 단기 영어연수 보내기
짧은 시간에 최고의 효과를 올려준다는 해외 단기 영어 연수!
과연 화려한 문구 처럼 커다란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보내려면 제대로 알고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영어캠프나 ESL의 과정과
나라 선택의 팁, 등록절차시 주의점, 단기 연수에 필요한 물품 체크 까지 현지에 가서도
200% 영어 효과를 볼 수 있는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하고 직접 저자가 경험했던 상황 등을
토대로 자세히 들려주시고 자녀분이 쓴 일기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
훗날 적절한 시기, 우리 아이에게 영어연수를 보낼 기회의 시간이 맞닺을때 좋은 참고서가
되어질 것 같습니다.
step 5> 제대로 이해하기
영어를 잘하려면 그 영어권 문화를 잘 알아야 영어가 쉽다는 공식입니다.
외국인을 접할 때 아주 사소한 표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경험에서 실수하고 배웠던
내용들도 실어두어 참고가 됩니다.
이밖에 별책부록으로 '6주 완성 영어 일기장'은 선물받은 기분이 들게 구성이 좋습니다.
각 주제별로 해당 문구를 예로 들어 그 상황별 단어를 나열하여 아이가 쉽게 영어 일기에
자신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별볼일 없고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가 1% 더 실천하여 행복하게 영어를 즐길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구가 솟아 오를듯 싶네요.
http://book.interpark.com/blog/agnes333/1329083
이 책을 읽게 도와주신 맘스쿨 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배송시 문제로 책을 받은지 일주일도 안되어 후기를 쓰는데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워낙 책이 재밌는 구성이라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친절한 상담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http://blog.haeorum.com/eleventh/
맞는 말이다...
제목처럼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
주변의 우리들은 많은 정보의 흐름 속에서
오락가락 갈대처럼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다며
백번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정작 실천을 꾸준히 하는 경우는 흔지 않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두 아이들을 실제로 키워오면서
터득한 영어영재프로잭트기에 더 와닿았다.
그러나 전제 내용이 고학년 수준의 쓰기 능력까지여서
유아인 울 아이들에게 적용하기까지는 넘 많이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성향이 다른 두 아이들을 비교하며
성향에 맞는 영어 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함은 독자들에게
먼저 자신의 아이를 자세하게 알아가게했다.
마지막 5장에서는 미국문화를 알게 해주어
단순히 영어만을 알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까지도 중요함을 강조했는데
그것이 진정으로 영어를 제대로 배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어교육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
유치원과 학교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단시간의 교육만으로 우리 아이들이 유창하게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집에서 방문 학습지를 통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아이들~
학원에 보내려고 해도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자신감이 없어서이겠죠?
학원에 가면 모두 잘하는 친구들이고 영어를 사용해야하는데
자신들은 아는게 없으니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엄마도 오래전 학교에서 영어 공부를 한뒤에 손을 놓은지라
뭘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런데 [1% 더 실천하는 엄마가 영어 영재 만든다]라는 책을
일고 보니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발음하는 것이 아이에게 습관이 될 수 있으니
매일 반복적으로 테잎을 들려주는것과
당당하고 자신있게 소리내어 말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엄마가 먼저 실천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작가분은 영어 교수님이시지만 아이들 교육에 대해서는
여느 엄마들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셨구요.
영어를 배우기전에 우리말을 먼저 잘해야 한다는 말에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 거렸는데 우리말의 표현을 잘하고 풍부한 감정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영어공부가 왜 필요한지 이야기한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거에요.
매일 읽기와 쓰기등의 반복학습으로 영어와 친해지는 방법~
작가분의 꼼꼼한 영어교육 노하우뿐만 아니라 두자녀를 키우면서
실패하며 성공시킨 교육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구요.
자녀들이 공부할때 힘들어했던 부분이나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Tip으로 요약되어 있어 더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유아기때부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콕~ 짚어 주시면서 자녀들의 영어 일기를 예로
보여주시니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별책부록으로 받은 영어 일기장은 지금 인기짱이랍니다
처음에는 영어 일기를 쓴다는것 자체를 거부했던 아이들이
짧은 줄이라도 가족을 소개하고 하루 일과를 이야기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더니 영어사전과 전자사전까지 동원해서 영어일기쓰기에
한창이랍니다.
잘 알지 못해도 실수가 있어도 점점 이렇게 작성하다 보면
조금씩 실력이 늘어나겠죠?
아이들이 영어를 잘해주기를 바라기에 앞서는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
지금 엄마의 1%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겁먹지 말고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엄마도 함께 영어일기를 쓰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말에 실천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려 합니다.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은 신랑도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주변에 아빠들과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 나누는 이야기가 많다 보니
어떨때는 엄마보다 더 신경을 쓰는 부분도 있거든요.
사교육비가 날로 늘어나고 영어학원에 개인과외에 아빠들의 어깨가 무거워지는데요.
엄마뿐 아니라 아빠들도 함께 실천하면 되겠지만
짧게나마 아빠들이 함께 해야할 자녀 영어교육 노하우도
부록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앞으로 영어 테이프도 많이 듣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인터넷 사이트에서
세아이들과 재미있게 영어공부 해보렵니다.
엄마 이현주님...영어교수인 엄마에게서 영어일기를 쓰며 자라고 본인도 영어교수이자 엄마가 되어 아이들에게 영어를 교육시킨 노하우를 빼곡히 담은 책이다.
소개글에서 작자는 영어일기를 꾸준히 쓰면 어느 순간 영어실력이 한 단계 올라간다고 말한다.
나역시도 학창시절 영어일기를 안써본 바는 아니지만 꾸준히 쓰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환경이다.
나의 환경은...평범한 주부인 엄마 , 평범한 직장인이셨던 아빠...그저 학교 열심히 다니고 학교를 다니는 순간부터 모든 공부는 학교나 학원에서 다 가르친다고 생각하신 평범한 부모님...물론 거기서 내가 좀더 영어에 흥미를 갖고 열심히 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테지만.
그런데 생각해보면 영어에 흥미가 없었던 것 만은 아니다. 단지 그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시켜줄 환경이 갖춰지지 못했을 뿐.

책에서는 무엇보다 영어환경 만들기를 우선한다. 그리고 우리말 교육부터 먼저 시키라고 일러두고 있다.
유치원시기 이전에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읽어 줌으로써 우리말의 기반을 잘 다져야 풍부한 어휘력을 발휘하여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즉 우리말 교육으로 우리 문화를 익힐 수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아이의 영어 경쟁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유아 영어의 목표는 흥미유발이다. 자연스럽게 단어를 외우는 영어노래나 잠자리 들기전 영어테이프를 들으며 그림책을 보는 것은 아이에게 놀이로 생각되기 때문에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게 하거나 무작정 테잎만 들려주는것보다 훨씬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영어유치원에 꼭 보내야하는가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요즘 사교육이 사그라드는 추세에 비추어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다고 보고 있다. 나역시도 학원보다는 누구에게서 배우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이라서 엄마인 내가 공부를 다시 시작해서라도 직접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다. 이 책에서 이르듯이 영어일기 쓰기로 시작하면 즐겁고 쉽게 해볼 수 있을것 같다.
내성적이고 성실한 아이vs 외향적이고 호기심 많은 아이...영어공부도 다른환경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전자는 장기적으로 환경에 적응하도록 만드는것이 중요하고 후자는 영어를 사용할 활발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답이다.
엄마가 아이에 대한 관찰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는 부분이다.
영어실력 다지기~ 아이는 물론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중요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아이에게 적절한 자극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반복해서 꾸준히 들려주고,
단계별로 읽기 방법을 변화시키고(저학년은 우리말 공부와 함께 편하게 영어읽기를 유도하고, 고학년은 문법을 입문시켜 교육한다),
말하기에 있어서는 틀려도 당당할 수 이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야한다.
그리고 중요한 습관 한가지~꾸준히 영어일기를 쓰게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영어일기를 지도하는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다.
어려움 없이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끌어가는 것은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의 몫이다.
간단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영어일기!! 한영사전과 영어사전을 함께 활용하고 기본문형을 바탕으로 하루하루 어휘를 늘여가면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바탕! 우리말 실력을 쌓는 것이다.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교육 사이트, 학교시험을 잘보는 팁, 아이에게 좋은 영어문법책 등의 정보와 함께 아이를 단기로 영어연수 보내는 방법도 실려있다. 아이를 외국어학교나 실력향상을 위한 단기 연수나 유학을 보내고자 한다면 참고하면 좋을 부분이다. 비용대비 효과나 언제, 어디로, 어떤 프로그램을 그리고 어떻게 보내는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끝으로 영어를 알고자한다면 대표적인 영어 문화권인 미국의 문화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이들이 기초적으로 알아야할 에티켓 이외에도 인종문화 성문화까지도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뒤에는 한눈에 보는 시기별 영어학습표가 있어서 표를 참고해 아이의 영어교육 시기를 체크하면 도움이 된다.
별책으로 6주완성 영어일기장이 있기 때문에 영어일기를 시작해 보고자 하는 엄마나 아이에게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다.




자신을 엄마라고 소개하는 부분에서 이책의 의도가 단순한 영어학습서 지침서가 아니라 내 아이를 영어잘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엄마도 아이도 함께 알아야 할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역시 그런 엄마중 한사람이고, 내가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무렵 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던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환경에 아쉬운 점이 많은 사람으로써... 생각해본다.
아이가 영어를 놀이로 만나 자기것으로 만들때까지 엄마인 나도 쉼없이 아이와 공부하고 환경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그리고 오늘 당장 영어일기를 시작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절대 놓치지 말아야할부분은. 우리말 학습과 함께,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의 공통된 가이드라인인~ 고른 학습발달이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책을 덮고 영어일기를 쓰고...어느날 나는 이만큼 자란 내 영어자신감으로 아이를 가르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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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blog.naver.com/winered19/90082344539
이 책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 노하우를 가르치는 부모 즉, 엄마의 역할에 대한 영어 길라잡이 이다. 일반적인 교과서도 아니고 참고서는 더더욱 아니다. 자녀를 위한 환경을 마련해 주며 어느 자녀든 공부에 특히 영어인 제2외국어는 더욱 더 싫어한다고 본다. 물론 처음엔 호기심 반 친구들이 하니깐, 아니면 부모가 반 강제적으로 유치원 때부터 했으니깐 자연스럽게 공부를 한다. 이 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영어를 외국인처럼은 안되지만 어느 정도의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고학년으로 올라 갈수록 심도 높은 어휘력을 구사할 수 있을 지 의문스럽다. 솔직히 의문 보다는 주변을 둘러 보아도 잘 알 수 있을 정도로 어학에 대해 부모들은 다른 일반 과목보다도 신경을 곤두세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고민을 조금 줄여준다. 아니, 같이 영어를 하기에 개인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 엄마가 아닌 아빠다. 첫 직장이 외국인 회사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영어와 독어를 시작했고 외국인과의 접촉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몸에 익혀졌지만, 독일 회사다 보니 영어에 독특한 액센트가 들어간 독어 발음으로 타 외국인과의 소통에서는 마치 사투리로 들려 무진 애를 먹은 기억이 지금까지도 생생하다. 솔직히 지금도 처음부터 배운 발음 문제로 아직 까지도 고생이다. 또 하나, 스펠링이 자주 틀린다.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책을 찾아 보던 중 동아일보사의 자녀 영어교육 노하우인 이 책을 접하였을 때 굳이 자녀를 위해서 다른 책을 또 권하지 않아도 된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 나도 공부를 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서가 될 것 같아서 이다.
별책 부록인 6주간 완성 영어 일기장은 내가 쓰고 있다. 아직? 초등6학년 아이에겐 조금 벅찬 감이 아니 시작한지가 조금 안된 우리 둘째 아이에겐 너무 벅차고 금방 싫증이 날 것 같아서 내가 쓰기로 했고, 조금 난이도가 적은 것으로 직접 지도하고 있답니다.
첫 머리말 중에 우리말 교육을 먼저 하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어른들도 두서 없이 얘기 하거나 아닌 단상에서 다른 이들에게 설명이나 대화를 할 경우 아직도 우리말을 이해하는 분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실력을 키우기 위한 여러 방안과 UP! 영어 일기, 그리고 단기어학 연수와 미국 문화를 이해하자로 나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학 연수를 단 한번도 가보지 않고 외국인 회사에 근무한 저는 아주 행운아였기에 어학 연수는 조금은 도움이 될 지 언정 필연성은 없어 보입니다. 단, 미국문화가 아니 더라도 영어권국가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의사소통에 커다란 도움은 확실히 줍니다. 어느 나라든지 그곳의 문화와 언어는 필연적인 관계로 맺어졌기에 서로 따로 본다면 낭패를 당할 수 도 있으니깐요. 여러분은 학원에 보내는 것, 아님 직접 가르치는 것 어느 것이 좋을 까요? 둘 다 좋지만, 저는 집에서 어느 80% 교육과 20%정도의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교육에는 인성을 가르칠 여유가 없답니다.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지만, 인성에 문제가 생기면 사회의 악으로 남을 해치고 울리는데 배운 지식을 허비하겠지만, 인성이 된 자는 사회의 현인이자 만인의 공경을 받지는 못하더라도 남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기에 물질적으로만 해결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자녀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같이 공부하고 환경을 만들어 주신다면 아이들을 미래가 한결 더 밝아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모와 자녀가 동참할 수 있는 좋은 책들이 부모의 자녀 공부 길라잡이 같이 많이 출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서평단에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
책을 받자마자 넘넘 기뻤어여.....받아보구 바로 책을
읽어보았는데 넘넘 좋더라구여..... 지금도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긴 하지만 어떡해 가르치는게 잘 가르치는것인지
몰라서 무척이나 고민되고 막막하였는데 이책을 읽음으로써
제겐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여....
그리고 부록도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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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이런 책은 가끔 읽어줘야 하는거 같다. 아이들 어려서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했던거 같은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그때 그 열정과 그때 그 맘은 사라지고 그져 교과 중심이 되고 아이에게 성과를 보여주려고 자격증을 따기 위한 영어 교육을 시켜왔다.
책을 읽으며 나의 교육에 대해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처음 가르칠때의 그때를 돌아보게 하였다.
1% 더 실천한다는 것이 쉬운듯하지만 이처럼 어려운것도 없는 거 같다.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심과 노력은 정말 어렵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교육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의 자신감과 아이를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가질 수 있었다.
엄마가 아이를 가르쳤던 내용이 중심이다 보니 실질적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 표지에도 나와 있지만 정말 유아기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시기별 영어교육의 맥을 짚어 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다섯가지 step으로 나누어 전개되고 있다. step 1 에서는 첫음 아이에게 영어교육을 시킬때 가져야 할 방법이 나와있다. 영어 유치원과 일반 유치원에 비교, 영어 유치원에 시간표등이 잘 나와있다. 사실 이 시기 엄마들은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가르침에 있어서 무엇보다 아이의 성향에 맞는 영어 공부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step 2는 영어 다지기 부분으로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해준다. 어떤것 하나도 소홀할 수 없는 부분인데 학원에 보내면 다 되겠지하고 마는 경우가 많았다. 요즘은 아이가 혼자서 영어 공부를 하다보니 이 부분은 아이에게도 읽게 했다. 글쓴이의 아이들 이야기다 보니 아들도 많이 공감하는 눈치였다. 영어 인증 시험과 국제중학교에 대한 것들이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들 진학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step 3은 영어 일기쓰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너무나 맘에 들었던 부분이다. 아이에게 영어 일기를 쓰게 하고 싶었지만 나도 영어를 잘 못하고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도움 줄지 몰라 시도도 못했는데 이대로 한번 실천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조금의 자신감이 심어주었다. 또한 부록으로 영어일기장을 주어 그대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을 거 같다.
step4,5는 영어 연수와 미국에 대한 이야기다. 아직 한번도 영어 연수를 보내지 못했는데 큰아들에 경우 한번 보냈어야 하는 후회감이 들게 했다. 미국 문화는 그져 영화를 통해 접했는데 실질적이 내용들이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영어를 잘하려면 그곳에 문화를 먼저 이해해야 더 잘 공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영어 학습표가 나와 있는데 이것은 복사를 해두었다. 자꾸 잊고 지내는 내 기억들을 다시금 일깨워 줄 수 있을 거 같다.
지은이가 두 아이들을 교육시키면서 두아이의 성향에 맞는 교육을 찾는 모습들을 통해 나의 두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성향이 너무나 다르다보니 어떤식으로 해야할 지 많은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 지은이의 교육방법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제는 실천이 중요한 때이다. 바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하고 제대로 영어교육을 시키고 싶어진다 |
http://blog.yes24.com/document/1978761
http://book.interpark.com/blog/ymini70/132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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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3660310?art_bl=1969143
난 영어를 전공했지만 내아이의 영어에 있어 자신감 이없는 엄마다..일단 지금은 동화책만 읽어주고 놀아주는것뿐...
체계적이진 않고 있다.. 다들 엄마가 영어전공한줄 알면 완전 기대를 하며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이책을 쓴 엄마역시 영어전공자이라 더 많은공감을 할수 있었으며...읽고 많은 위로도 받을수 있었고.. 구체적인 계획을 잡을수 있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게.. 재밌게... 그리고 언제나 관찰하고 언제 어떻게 해줄것인가에대한 계획을 세워놓아야 한다는걸알았다
그것도 구체적으로...
그리고 이 작가의 말처럼... 나도 가족끼리 떨어져서 까지 아이를 외국에 홀로 보내고 싶지 않다
아이와 함께 여행도 가고 등산도 가며... 즐거운 추억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많은 안도감을 느낄수 있었다...
어떤 책들을 읽어보면.. 조기교육에대한 이야기들로 엄마마음을 조리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책이 있다면
이책은 지금까지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수 있다는 믿음과 응원을 주는 책같다
"영어영재" 나 역시 부담스럽다. 난 영재까지는 안 바라는데~ 영어의 좀 관심있는 엄마들이 꼭 봐야하는 책인것같다. 일반유치원/영어유치원 비교와 국제중.인증시험,성향별 공부법, 중학교영어내신시험 잘보는법. 내용은 많지않지만 핵심만 구체적으로 쓰여져있다. 또 얘들이 직접쓰고 교정해준 일기가 중간중간에 실어져있고, 교정을 해줄려면 처음엔 철자,문장부호,주어와동사의일치,시제일치만 해주라는 tips이 마음에 든다. 해외캠프나 단기연수에 관심있는분들이 보면 더 좋을것같아요. 작가가 가족여행을 많이다녀서인지 연수에 관한 얘기가 많다. 각나라별 캠프랑 효과적으로 연수보내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있다. 영어일기장부록이 주제별 쓰게되어있고,필요한 단어나 표현을 참조해서 쓰라고 되어있어 고학년은 혼자서 하기에 딱이네요. 몇년전에 영어일기에 도전해 봤지만 맨날 쓰는단어만 썼는데~ 이제 좀 커서그런지 혼자서 하네요.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좋은 표현이 있음 외워서 써먹으란말이 제일 와 닿습니다.
//blog,yes24.com/document/1976677
이 책 제목부터 부담되는 문구로 다가왔다.
1%더 실천하는 엄마가 영어영재만든다' 나는 20%도 제대로 아이들에게 가르치지도
실천하지도 못하는 엄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전'이라는 말을 힘차게 외치면서 한장한장 조심스럽게 넘겨 보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현재 2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였고, 직접 아이들을 몸소 가르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쓰고 있었다. 또한 현재 영어교수로서 일선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영어공부를 자신이 손수 부딪히면서
가르쳤다는 점에서 더욱 점수를 주고 싶었다.
저자의 자녀들이 쓴 영어일기들을 사이사이 넣어주면서 저자가 틀린 문장들을 직접
고쳐준 점도 있다.
영어전문가답게 말하기,듣기,쓰기,읽기에 대한 적정연령에 맞는 지침을 썼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틀려도 매일 영어일기를 아이들이 쓰게 하라는 점이었다.
엄마가 어떻게 가르치는가 걱정하지 않게 간단한 문법정리도 넣어주어 나도 직접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너무 많이 처음부터 고쳐주면 사기가 꺽일 수 있으니,
조금씩 문맥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고쳐주도록 말하고 있다.
책중간중간마다 tips을 넣어 영어사이트,문법책추천,공인인증시험, 특목중가이드등
알짜정보도 넣어서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앞으로 단기연수를 가는 데 필요한 지침사항들과 추천지를 꼼꼼히 적어 놓아서
만약 기회가 되어 아이를 보내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딸이 직접 편지를 독자에게 쓴 부분도 아이들에게 더욱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부록으로 6주완성 영어 일기장을 첨부되어 있는데,
제목이 붙어있고 그 옆에는 영어쓰기에 도움이 되는 tips이 있어서 현재 예비중학교에 들어가는
딸에게 한장 써 보게 했다. 며칠 있으면 반편성고사가 있는 데 시험에 대한 힘든 점을 썼다.
아직은 그렇게 매끄럽게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쓰다보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더 잘 능숙하게 쓸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덮으면서 영어란 언어이기에 꾸준히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고, 계속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기때문에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부모가 만들어 주고, 부모도 함께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준다면 영어영재는 아니라도 글로벌시대에 뒤지지않게
영어실력을 갖추지 않을까 생각했다.
서평 남긴 곳
http://blog.naver.com/yysksr/120102324755
http://blog.yes24.com/document/1937665
책 표지부터 설레였습니다.제목은 당연히 설레죠.
내아이조금만 실천하면 영어영재 만든다는데요.천천히 읽어내려갔습니다.
저자가 대학교 강단의 영어과 교수님이라 더 믿음이 갔구요.
프로필에 저자의 프로필부터 자녀의 프로필까지 첨부가 되어있더라구요.자녀들의 프로필까지 있는책 거의 못읽어 봤는데 이번책을 조금 다르더라구요.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자녀들의 일기형식의 글이었답니다.영어공부 하던 방식과 잘못된 점과 고칠부분을 책에 직접 실었는데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아이들 입장에서 다가오는 영어공부의 어려운 부분을 제가 읽게 되니까 내 아이를 어떤 식으로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바로 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일반유치원과 영어유치원의 커리큘럼 비교부분은 읽고 나니 속이다 시원하던데요.
영어유치원 못보내서 마음속으로 은근히 자존심이 상했었는데 교수님의 자세한 비교덕에 마음을 탁 놓게 되었답니다.
단지 교수님은 영어유치원과 학원은 많이 안보내셨지만 외국에 단기연수를 많이 보내셨더라구요.그리고 해외로 가족여행을 자주 다니셨구요.저도 그런 방법을 실천하기는 다소 어려워도 내 아이를 위한건데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에서 너무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내아이 영어영재로 키우기 조금 자신감이 생기는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