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1명평가







엄마와 아이가 만드는 동안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세아이의엄마인지라..언제나 떠들썩한 분위기에 살고있는데..
만들기는하는동안은 집중을하느라 조금은 차분해진분위기였답니다.
막둥이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총도 만들어보고
또 큰아이들 둘은 귀여운 인형도 만들어보았지요.
담엔 재료들이 모아지면 더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보기로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똑같이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의견반응을하는것도 상당히 좋았던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리고 만들기를하는동안 어휘력을 길러주는 표현들도 많이 사용하였구요.
왜 이렇게 작동하는지 과학적 원리도 깨우칠수있는 좋은시간이였던것같습니다




설 명절을 지내고 한가해진 틈을 타 아이들과 서평단 미션으로 만들기를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소재와 재료로 창의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 를 아이들과 훝어 보면서 만들고 싶은 주제를 같이 정했습니다. 남아 여아의 특성에 맞게 각자 원하는 주제를 정했지만 결국엔 엄마의 입김으로 실내용 슬리퍼를 만들기로 하였지요. 부직포와 마분지 그리고 접착제만 있으면 멋진 슬리퍼 완성!! 역시나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했지만 나름대로 열중하면서 발을 대고 도안하며 가위질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흐뭇하고 예뻤네요.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재들로 아이들의 관심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물론 가장 중요한 도구 사용법까지요.. 일주일에 한번은 아이들과 같이 활동해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열심히 실천해보려구요,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고 좋아라하네요. 일단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성취감을 갖는다는 것이 엄마 입장에선 큰 소득이겠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활동 후 뒷정리까지 잘 마무리하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지만... 엄마 욕심인가요?
정말 강추해요 ~~
정말 집에 있는 재료들 하나하나로 만들수 잇어요 ^^
아이들과 만들기 참 좋은책이네요 ㅎㅎ
진선아이에서 또 멋진 책이 나왔네요~^^
제목도 솔깃한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입니다~
아이들과 여러 독후활동들을 즐기는데 그중에서도 만들기가 단연 으뜸이랍니다.
그래서 빈병이나 달걀케이스,상자등이 생기면 재활용하여 만들어야겠다고하고
잔뜩 모아놓곤 했지요~아이랑 이것저것 만들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데요~
요즘 들어서 부쩍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네요..
아이디어 고갈 ㅜ.ㅜ;;
그런참에 이런 책을 만났으니 어찌 신나지 않겠어요!!ㅎㅎ
그림으로 만들기방법이 선보이고 직접 완성된 사진이 선보이고 있으니
따라하기도 정말 쉽더라구요~
아이와 여기저기 들춰보면서 뭘 만들까?하다가 마침 눈에 띈것이 있었으니 강아지집입니다.
마침 강아지에 관련된 책을 읽었던 터라 더 반가웠습니다.
상자도 있고 강아지인형도 있고 지붕으로 쓸 골판지도 있으니
책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지붕은 색종이를 쭉쭉 찢어붙히게 하고 완성했는데 나름 멋지더라구요~
아이는 자기도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생각때문인지 아주 애지중지하고 말이죠~ㅎㅎ
이 책엔 무려 140가지의 만들기방법이 들어있습니다.
재료도 참 다양하답니다.종이,플라스틱,스티로폼,철사,털실철사,부직포,헝겁,
컬러믹스,찰흙,자연에서 얻을수 있는것들외에도 참 다양한 것을 재료로 쓸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다 만들어보고싶은 맘이 가득이랍니다.
날이 따뜻해지는 봄이 오면 산에 가서 나무가지도 가져오고 솔방울도
주워와서 솔방울 올빼미와 팝콘 벚나무도 만들어보자고 했네요~
아이디어를 다시 샘솟게 하는 다양한 만들기방법~정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 책 한권은 갖춰놓아야할것 같네요~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책이거든요~^^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만들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랍니다.
집에 있는 만들기 책들은, 독후활동 놀이를 하면서 거의 한번씩은 만들어 봤는데
이 책에는 지금껏 만들어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활용해 보았네요.
평소에는 만들기 놀이를 하고 나면,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장식장에
놓아두기도 하고, 보물상자에 넣어두었다가 손님들이 오면 자랑도 하던
아이들이었는데 이번만큼은, 작품이 닳고 닳을 때까지 신나게 갖고 놀았답니다. ^^
이 책의 제목에서처럼,
만들기 작품들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저절로 두뇌가 발달하고 상상력도 키워지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한 뒤,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작품이 움직이는 원리도 알아보고,
스스로 자유롭게 꾸며보면서 표현력도 길러보는 소중한 체험이었답니다.

단순한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손으로 조작하면서 놀이 활동으로 이어주는 만들기를
다양하게 소개한 책이랍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동원된 다양한 만들기 놀이들...
역시 '김충원' 선생님의 작품이네요. ^^
1장에서는 '멋지게 만들기'
2장에서는 '예쁘게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고
만들기 소재(종이, 플라스틱. 스티로폼, 철사. 털실, 부직포. 헝겊, 자연물, 컬러믹스. 찰흙)등에
따른 '소재별 차례' 부분에서는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작품과 주재료명'을 페이지별로
깔끔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받자마자, 책장을 한번씩 펼쳐보더니 이 페이지에서 시선이 딱 고정돼 버렸답니다. ^^
만드는 과정과 놀이 장면은 잠시 후에 보여드릴게요.

만들기가 끝나면, '놀이 방법'에 대한 팁도 준답니다. 이 장면을 보더니, 얼른 만들어서 욕조에서
띄워보고 싶다며 성화였어요. ^^;;
자~ 그럼... 우리 아이들과 신나게 만들기 한 모습을 소개해 볼게요.

먼저, 책에서 제시해 준대로 재료를 준비해 둔 다음, 우유곽으로 배 몸체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만들고 싶어했던, '고무 동력 통통배'를 완성했답니다.

물바퀴를 감았다가 물 위에 살짝 올려놓으면, 물바퀴가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간답니다. ^^
길쭉한 욕조에서 놀았더라면 더 신이 났을텐데, 아쉬운대로 우선 대야에서 움직여 봤어요.



두 가지 모두, 손으로 조작하며 놀이를 할 수 있는 만들기라 아이들이 참 즐거워했답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아이들과 신나는 만들기 놀이 계속 하려구요... ^^
http://blog.naver.com/sym4368/80102145329
http://booklog.kyobobook.co.kr/sym4369/788463
http://book.interpark.com/blog/sym4368/1294509
http://blog.libro.co.kr/sym4368/814152
빈상자,우유곽,펫트병,요구르트병등 만들기가 가능한것이면
모두 모아놓는 아이때문에 집안에서는 어른들과 아이의
"버리자~...만들기 할거라 안돼요"하며 거의 매일을 씨름인데,
이번에 이책을 받고는 잽싸게 들고는 할아버지에게 가더니
"보세요 할아버지 여기에 이렇게 나오잖아요 폐품은 버리는게
아니에요.뭐든 만들수 있단 말이에요"하며 큰소리다
솔직히 아직 어려서 폐품으로 만들기한것을 보면 너무 어설퍼서
저걸 왜 만든건지 하고 생각할때가 많으니 어른들이 보시기에
쓰레기를 모아놓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어쩌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폐품이란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쓰레기도 보물도
될수있고,가지고 놀때 비싼 장난감처럼 부서질까봐 걱정안해도
되니 아이들에게는 만들기해서 좋고,부담없이 가지고 놀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만들기를 많이 하면 IQ,EQ,또 뭐였더라 하여간 독서를 많이하는 것
많큼이나 손을 이용해 만들기를 많이 하는것도 좋다네요
책제목만으로 충분히... 이책이 당김이 있는듯하다!!
김충원 예전에도 시리즈로 아이들 그림따라하기 여러권 챙겼었는데... 만들기까지~ 쉽게 재미있게 특별한 작품이 무진장 들어있다!!^*^
아이들도 책을 접한 첫날부터... 뭘 만들까? 재료준비에 들뜸이 기냥 보였다!!
1장 ~ 멋지게 만들기
2장 ~ 예쁘게 만들기
* 책속 만들기를 조금씩 응용한 작품 3가지 올려본다!!
하나씩 만들기 작품이 더해질때마다 아이들 상상력 & 재미 쑥쑥!! 아주 괜찮은 책이다.
봄방학때 두딸 내내 요거에 집중할듯하다!!~
학교 방학숙제로도 좋고... 중간중간 단순 만들기가 아닌 과학원리를 이해하는 만들기도 있어 아주 유용하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어렵지않게~ 즐겁다는것!!!
머리가 좋아지는 그리기백과책도 챙기고 싶다!!~.~
액자 펜꽂이
~ 투명한 페트병을 사진액자로 활용겸 연필꽂이로... 세상에 하나뿐인 울집 연필꽂이^^
<준비물> 페트병1개 칼 사진2장 셀로판테이프
1> 페트병의 위쪽을 자른다.
2> 병안쪽에 두장의 사진을 끼운다.
3> 윗부분을 뒤집어서 끼워넣는다.
4> 사진 윗부분을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하고 리본을 달아준다.

변덕쟁이 토끼 얼굴
~ 빙글빙글 돌림판을 돌리면 울다가 웃다가 금세 표정이 바뀌는 토끼로 변신... 역활놀이에 딱 좋다는^^
<준비물> 두꺼운마분지(빨강 흰색) 할핀 컴퍼스 접착제 가위
1> 두꺼운마분지가 없어 빨강색도화지 두장을 먼저 겹쳐 붙인다.
2> 흰색도화지에 중심점을 잡아주고 4가지 표정을 그려준다.
3> 빨강 흰색중심을 할핀으로 고정하고 빨강종이 입쪽으로 원의 1/4정도 잘라준다.
4> 눈코 리본을 오려 붙여준다.
5> 뒤쪽 동그라미판을 돌리면 4가지 표정의 토끼 완성!!
6> 하나하나 상황설정을 해서... 왜 그런 표정이 나왔는지~ 대화 좀 한다!!^^

+ 상황설정놀이^^

잠꾸러기 풍선토기 ~> 잠꾸러기 손가락
하루종일 잠만 쿨쿨~ 자다가 후~~~하고 바람을 불어주면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는 풍선토기!!
우산물받이비닐이 없는것도 있고... 울딸 생각으로 위생장갑 ~ 다섯손가락으로 바꿔봤다!!^^
<준비물> 우유팩 빨대 색도화지 칼 위생장갑 색종이 송곳 접착제
1> 우유팩 윗부분을 자르고 예쁘게 꾸며준다.
2> 위생장갑 다섯손가락에 동물or그리고싶은거 암꺼나 그려주고 붙여준다.
3> 위생장갑이랑 빨대를 테이프로 고정하고 우유팩에 구멍을 내고 끼워준다.
4> 빨대를 바람을 후~ 불면 벌떡 일어나고... 그냥 두면 스르르~ 잠이 든다!!^^
완전 재미난다는...ㅎㅎㅎ

책을 받고서 아이랑 처음 만들어 본 장난감이 말하는 종이컵인형이네요 ^^
우선은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할수 있는 걸로 시작을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미술시간에 만든것 같기는 한데 이렇게 책에 자세하게 그림까지 상세히 나와 있으니 아이가 먼저 나서서 하겠다고 하네요..
아직 7살 올라가는 여자아이라서 할수 있는 부분은 하고 섬세한 부분과 칼로 자르는 부분만 도와주었더니 자기가 만들었다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둘째라서 정말 신경 못 쓰고 키웠었는데 저리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까지 제가 참 나쁜엄마였다 싶더라구요.ㅠㅠㅠ
그 전에 종이접기 책들은 색종이를 이용한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아이들을 만족시킬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책 안쪽에 재질이 두껍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두꺼운 책들은 아이들 손이 자꾸 비어서 속상했었는데 도톰하면서도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제가 말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말하는 강아지 인형은 다음날 어린이집에 가지고 가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서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서 있는 딸을 보니 참 좋은 책을 선물로 받았다 싶습니다.
재료가 집에 없는 것들은 나중에 문구점가서 한꺼번에 사서 재어 놓고 만들어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한다면 그 정도에 불편함은 감수할수 있겠죠??
참... 큰 아이(11살)도 재미있다면서 제가 작은 아이 만들어 줄 동안 혼자서 뚝딱 만들어 내더라구요^^
자기는 강아지가 아닌 악어라면서 입을 길게 붙여서요^^
손을 많이 움직이면 뇌 발달에도 좋다고 하니 힘내서 아이랑 만들어야 겠습니다.
좋은 책을 경험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들~~ 힘내세요^^
엄마가 행복하면 온 가족이 행복하답니다.
저도 많이 웃고 살진 않지만 일부러 라고 열심히 웃어 볼려구요^^
말하는 종이컵 인형 ^^





제가 컴맹에 가까운 지라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느라 한참을 씨름을 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작은 아이 보다는 큰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은 ..ㅋㅋㅋ
초등 4학년인데도 아직은 어리긴 어린가보네요..
제가 멍멍이처럼 멍멍 거리면서 이야기 하고 다니니 너무 웃기다고 둘다 쓰러집니다.
커터로 입부분 잘라주는 거 빼고는 거의 다 둘이서 알아서 잘 한거 같습니다.
제가 솜씨가 없어서 사진도 엉망이네요 .....
큰애는 쌩쌩 로켓도 만들었는데 사진이 날아가는 바람에 생략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큰애는 역시 남자아이라서 로켓이 훨씬 재미있답니다.
제가 보기에도 로켓은 정말 괜찮아 보이네요.
설명이 정말 자세히 되어 있어서 아빠가 조금 도와주고 혼자서 거뜬히 만들어 내었네요.
본인이 보고 만들어서 인지 더 뿌듯해 하네요.^^
날은 춥고 겨울 방학은 길기만 한데...
움직이면 돈인지라...^^;;;
꼼짝마 버젼으로 방구들장 지고 집 안에만 있자니
딸아이도 오랫만에 이모집에 놀러 온 조카들고
심심해 죽겠답니다...
에고고 아직 한창 커야할 나이에...
게으른 이모로 인해 조카들이랑 울 딸래미
죽으면(?) 안되지... 싶어 지인 소개로 알게 된
만들기 백과 책을 조용히 들고 화장실로 직행...
아이들 몰래 후다닥 몇가지 만들기 법을 머리에
쏙쏙 집어넣었습니다...
건망증이 심해 등돌아서면 치매(?)인 엄마가 머리에
금방 쏙쏙 넣을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표현이 된 만들기 백과...
이 책 1권이면 정말 다양하게 아이들과 놀 수 있고
하다보면 저절로 응용력도 생길 거 같은 생각이
이 만들기 백과 책을 펼쳐볼 때마다 듭니다...
다양한 만들기들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활용품을 사용해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놨고
부직포를 사용하는 만들기는 잘만 응용하면 좀 더
두꺼운 종이나 골판지로 대체해도 될 듯 싶기도 한게
마음만 먹으며 아이들과 더불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들기 삼매경에 빠질 것 같더라구요...
이 만들기 백과 연령층이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주는 책이라고 하지만...
손재주 좋은 유치원생들이나 생각이 고루한 엄마들에게도 또다른
발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 넘 좋네요...
무엇보다 만들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잼나게 만든 동물이나
가방등을 소품으로 그림책을 읽고 책놀이하면서 놀아도
넘넘 좋을 거 같았습니다...
딸아이는 모루를 이용해 집에 있는 핀에 토끼를 만들어
글루건으로 붙여 친구 생일에 편지와 더불어 선물을 했는데
그만 사진을 찍어두는 걸 깜박한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그래서 간단하게 만든 나무집게 나비를 올려봅니다...

아무튼 베란다에 쌓아 둔 우유팩과 조금은 두꺼운 선물 상자
종이등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아 딸아이랑 조카들이 발바닥이
시렵다면서도 뒤지기 한 판을 벌이는 걸 보며 전 또다시
후다닥 만들기 백과를 살펴봐야할 것 같아집니다. ㅎㅎㅎ
http://book.interpark.com/blog/skj0626/1292562
http://blog.aladdin.co.kr/774504174/3423412
초등2학년이 되는 딸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부터 체크해 나가더니
하나씩 하나씩 만들기에 들어갔답니다.
명절 연휴전날 책이 도착해서
당장 그 날부터 시작하더니 4가지 정도를 뚝딱 만들었어요.
귀차니즘에 빠진 엄마때문에 거의 혼자서 만들었어요.
충분히 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과정이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재료도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재활용품도 많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을 받고나서 저자가 김충원 선생님인 걸 알았네요.
역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