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5명평가



| 큰소리로 말하라! 3개월이면 잠꼬대도 영어로 한다! 평범한 세 아이를 영어 천재로 키워낸 영어 학습법을 공개한 『큰소리 영어학습법』. 서른여덟에 영어를 시작해, 영어 공부를 해보지도 않은 세 자녀를 6개월만에 동년배의 원어민 수준으로 이끌어올린 저자는 영문법은 완전히 배재하면서 철저히 입으로만 익히는 영어 학습법을 통해 자신의 두 자녀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입학시켰고, 한 자녀는 토익 만점을 받는 결과를 얻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영어 학습의 노하우를 엮은 것이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문법으로 무장된 영어로는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손으로 쿡 찌르면 바로 툭 튀어나오는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 '큰소리 영어 학습법'을 고안했다. 아기가 '엄마'라는 말 한마디를 익히기 위해 수만 번 듣고 입을 움직였던 것처럼, 영어도 반복과 연습을 통해 정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본문에는 단어 훈련을 한 다음에 큰소리로 책을 읽게 하는 큰소리 영어학습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이 방법으로 성공한 학생들의 사례가 실려 있다. |




오랜만에 형관펜 그어가며 읽었습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
평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영어공부법이었습니다.
정말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배울점도 상세히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영어를 언어로써 이해시키고 싶은 마음만 앞서고 그에 따라주지 못하는 저로인해 어영부영
시간만 흘려버린 우리아이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가득 이었는데..
그나마 이렇게 큰소리영어학습법을 접하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가정에서 엄마표영어하는 많은 맘들에게 보다 용기있게 실천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영어사교육 없이 어영부영 느긋하게 영어읽기 시키다 불과 3주전,
저의 이상과 닮은 학원을 찾아주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3~4년이상 학원다닌 아이들과 비교해 부족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내심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소신없이 흔들리며 게으름을 피웠던 저 자신이 한심했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마음잡고 아이를 이끌어 주리라 다짐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물론 아이가 먼저 읽어냈구요..
고학년 아이라면 엄마와 함께 읽으며 계획도 실천도 함께 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도 자신감 갖고, 또 믿음갖고 책에서 처럼 함께 해보겠다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영어로 잠꼬대하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은 영어를 익히는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몇세대를 걸치면서 범해온 영어학습법의 오류를 낯낯이 파헤치고 콕콕 집어주고 있다.
저자는 영어 정상화의 사명을 띄고 이 책을 내놓았다고 까지 한다.
그걸 증명하기 위해 세 자녀를 모두 큰소리영어학습법을 통해 영어를 마스터 하게 하였다
3개월이면 잠꼬대로 영어를 한다라? 평범한 우리 아이가 영어 천재가 될 수 있다면 엄마는 무슨 짓이라도 할 태세인 요즘 우리 한국교육현장에서
정말 끊임없이 파고드는 의심들 불안감등등..
주변 아이들이 모두 파닉스를 떼고
문법문제를 풀고
영어유치원을 시작으로 영어학원을 다닌다.
이런 영어교육현장에서 아이에게 영어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큰소리 영어학습법이 바로 정답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읽는 내내 나도 그런 확신이 들었다.
이 책을 들고 다니는 내내 사람들이 이 책 표지를 보고 한번 집어 들고 들춰보게 한다.

제목도 팍팍 튀지만 책표지 디자인도 커다란 이빨을 드러낸 입모양이지 않은가?
큰소리 영어학습법은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는 가정에서 나름 신뢰를 받는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꼭 학원이 아니라도 영어시디를 틀어놓고 큰소리로 따라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습법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 몇년씩을 해도 외국인을 만나 입하나 뻥긋 못하는 영어교수법의 오류는 바로
한국식 영문법의 문제에 있다는 것이다.
쓸데없이 문장을 나누고 분석한 후 한국식 직독직해를 하도록 했기 때문에 한국영어는 입다문 영어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영문법이 어려워진 가장 큰 이유로는 영문법 용어가 바로 우리말이 아니라 일본어의 한자를 우리말로 옮기기만 한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세계에서 제일 영어못하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였지 않은가?

전세계에서 한국과 일본을 빼놓고 1형식, 2형식등으로 가르치는 나라가 없다고 한다. 영어의 본국에서도 하지 않은 영어를 왜 우리는 하고 있었는지 참 여태 배운게 뭔가 싶었다. 문법의 노예가 된 일본과 한국이 영어 못하는게 당연하다고 한다.
그리고 눈으로만 배우는 영어가 아니라 입으로 배우는 영어 즉 살아있는 영어공부를 해야한다.
우리나라에선 조금만 발음이 좋아도 호응이 뜨겁다 소위 발음에 목숨을 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아이러니 하게 미국식 발음이 정답이 아니다. 우리가 배운 영어는 정통식 영국발음인데 정작 미국에서는 다양한 인종이 흘러들어와 영어가 더 융통성 폭 넓어졌다고한다 그 증거로 인도식 영어발음이 전세계인이 가장 잘 이해하는 영어라고 한다는것을 책에서 읽은 적도 있다.
우리가 요즘 목숨거는 파닉스또한 최고가 아니라고 한다.
파닉스를 할 수록 어순감각이 사라지고 연음을 자연스럽게 읽기 힘들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하는 그런 공부에 왜 우리가 열을 올렸던가..참..모르니 생고생이다란 생각이 퍼뜩 들었다.

이 책에서 영어공부를 인지심리학과 잠재학습이론을 이용해서 공부해하며 반복과 암기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영어학습에는 늦었다라는 것이 없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영어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근본적인 이유로 바로 어순극복하기
우리말과 영어의 치명적인 차이인 영어 어순을 극복하기 위해서 바로
이 학습법만한 학습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설득력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가 좀 더 구체적으로 공부할수 있는 방법등을 제시해준다.


좋은 문장을 접할 수 있는 스토리 중심의 소설책을 활용하고
입을 열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하며
미국드라마를 활용하여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대학추천서와 영자신문을 꾸준히 봐서 배경지식을 축적하여야 한다.


우리 아이가 지금 4학년인데
책에선 는 파닉스교육을 하지 않고 초등학교 4~5학년부터 가르쳐서 아이들을 완전히 영어에 대해 머리를 쥐어짜는 문법교육을 하지 않으면 영어는 취미나 오락처럼 될 수 있다고 한다.

정말 희망을 주는 책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오늘 부터 아이들과 함께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길로 들어선다.
저자에 대한 소개글 ...

목차


저자의 자녀들이 바로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대통령 연설문들이 들어있는 책속의 부록과 오디오 cd


200명에 가까운 신청 댓글끝에 당첨되었는데
택배사의 잘못인지...며칠째 전화통화 중이지만
아직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아깐 알아보고 전화 주겠다더니
감감 무소식 이네요...ㅜㅜ
책을 찾는대로 다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요즘 신문을 보니
저자님의 세미나가 한창이더군요..^^
전 서울에 살지 않아 참여는 힘들지만
정말 함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 저력을 직접 저자로 부터 들으면
받게 되는 "기"도 다를 것 같습니다.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까지 잘~~이끌어 오신데는 나름의
책에서만 느낄 수 없는 "힘"이 분명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책, 읽고 싶은 책
꼭 찾아서 읽고 리뷰 올릴게요..
영어는 쉽다, 재미있다, 간단하다.
저자는 이 한 마디로 책을 시작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영어를 오랜동안 공부했었지만 실패의 쓴 잔을 마실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때문에... 저자의 한마디가 좀 뜬구름 잡는 얘기처럼 들리기는 하네요....^^
암튼 이 책은 그동안의 영어학습법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었고 영어실력을 높여주기는 커녕 공부에 방해만 되어왔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어요.
문법이나 파닉스의 폐해로 인해서 독해에 방해만 될뿐이지 실제로는 도움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한국식 직독직해의 맨점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자는 문법을 배우지 말 것과,
파닉스에 시간 낭비를 하지 말 것,
문제풀이 교육을 하지 말 것을 기본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군요.
이런 조건 하에서
단어는 강도 있게,
소설책은 큰소리로 재미있는 책으로,
듣기 테이프 혹은 오디오CD를 활용해서 영어를 간단히 끝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으로 큰소리로 읽으면서 공부하게 하면 어순감각이 자연스럽게 익혀지면서 복잡한 문법을 알지 않아도 독해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기존의 여러 영어학습법을 담은 책들에 비해 상당히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독서를 많이 한 아이들이 국어를 비롯해서 공부에 강점을 보이듯이 충분한 책읽기를 통해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인 것 같다. 강도있는 단어학습만 선행된다면 말이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읽어 보았어요.




책속 곳곳에 요점들이 강조되고 정리되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이제 실천만이 남았는데...
큰소리 영어학습법의 핵심은 단어암기와 큰소리 읽기에 있다고 합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만난 가장 힘든 상대는 영어였어요.
큰소리 영어학습법에 소개된 tip중에서 몇가지를 적어본다면
저역시..아이를 셋 둔 맘입니다.
아이들 사교육비도 만만치 않게 들뿐더러.. 그렇다고 엄마표로 해주자니.어떻게 어떤식으로 해줘야할지..혹여나 잘못가르치면 어쩌나..하는 조바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나 외국어 같은 경우엔 발음도 중요하고 저또한 영어 울렁증이 있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웠어요.
전.. 아이들에게 cd를 자주 틀어주고 있어요. 뱃속에 있을떈 태교로 클래식을 들었었고 어릴땐 동요를..그리고 지금은 영어 동요 cd 를 주로 틀어주고 있답니다.듣지 않고 딴짓을 하는것 처럼 보이지만..그림을 그리다가도. 블럭을 쌓다가도..늘.. 귀는 cd쪽으로 열려 있었나봅니다.
어느날.. 아이들 입에서 중얼 중얼 무언가를 내 뱉어냅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제가 즐겨 틀어주었엇던 바로 그 영어동요 cd 의 영어동요였었던거지요..
아..이래서..전.. 그떄 바로 깨달았어요. 주입식으로 이것은 a. 애플은 a.p.p.l.e ~~ 이게 아니라..
그냥.. 자꾸만 반복해서 들려주는것.. 몰라도..어려워도.무작정 들려주자.. 그러면 아이들 귀에 익숙해지고 그걸 자기걸로 만들수가 있겠구나...
큰소리 영어학습법.. 저자이신 곽세운 선생님역시..그점을 강조하셨어요.
큰소리로 따라 읽자..그리고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한다..
단어를 많이 알고 읽는것 역시.. 중요한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정말.. 대단한 아이들의 변화에 대해서 전 깜짝놀랬었답니다. 그리고.. 저역시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였구요..
아이들을 집에서.. 책상에 앉혀서 문법이니..파닉스니.. 딱딱하고 어려운걸.. 가르치려 하지말고..
무작정..큰소리로 읽고 또 읽는 것..
귀로 그리고 눈으로.. 마음으로..
단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전.. 이렇게 했어요.. 아이들에게 단어를 많이 습득시키기 위해서 실생활에 접하는 명사들... 간단한것들은 계속 가르쳐 줬답니다.
눈에 보이는 족족.. 연필은 펜슬~ 책은 북~ 머리는 헤드..이런식으로요.
스펠링을 가르치는게 아니라..단어자체를 읽어주고 들려주며 반복적으로 계속 하니..아이도 이젠 슬슬 영어단어를 제법 많이 알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것들이지만..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서..참.. 어려운 일도 많고 난감한 일도 많은데..그중.. 큰 숙제가.. 아이들 교육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안시킬순 없고.. 또 사교육을 시키자니.. 경제적인 부담이 뒤따르고.
그래서 엄마가 해줄수있는 부분은..최대한 아낌없이.. 밀어주자..이거지요.
엄마표..라 해서 거창할꺼라고만 생각했었던 선입견들...
이 책을 통해서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크나큰 변화와 저에게 아이들 교육관이 달라지게 만든.. 참 고마운 책이였어요..
엄마가 솔선 수범해야한다는 말....꼭 실천해야 합니다..
꼭 교육적인 부분만이 아니더라도.. 실생활 하면서 생활습관등도 말이죠.
아이들은.. 스펀지 같이 흡수력도 빠르고.. 모방력이 뛰어나더군요.
엄마. 아빠의 자그마한 사소한 것들까지.. 따라하고 있는걸 보고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적이 여러번 잇었지요.
큰소리 영어 학습법...
어려운게 아니였어요. 그냥.. 지나칠수 있었던 사소한 부분들인데... 작은 실천하나로 우리 아이들에게 큰 효과를 거둘수 있었던거..
정말... 감사합니다..
이책을 만나게 된건.. 제게 ..그리고 우리 꼬맹이들에게 있어서..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해줌과 동시에.. 외국어는 꼭 비싼 학원비를 들여야해...라는 선입견또한 떨쳐 버릴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답니다.
http://blog.naver.com/lovezooc1/130082668790
http://booklog.kyobobook.co.kr/lovezooc/805192
http://blog.yes24.com/document/2140512
큰소리영어학습법 언 듯 보기엔 특별한 것 같지만 모든 언어를 배우는 가장 근본이며 기본이 되는 소리내기입니다. 모든 아기들에게 큰소리로 엄마들이 외치듯이 “아빠, 엄마“ 해봐 라는 식으로 걸음마을 배우기 전부터 시작하잖아요. 중국은 음률에 맞추어 머리를 돌려가면서 읽고, 각 나라마다 처음 배우는 글자와 글에 대해 소리 내여 읽고 쓰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특별한 것은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는 일상 생활에서 쓰임새가 적다 보니 좀처럼 배움의 시간에 비추어 활용도가 매우 적고 실생활에 맞지 않기에 더욱 더 어렵습니다.
거의 10여 년 이상을 외국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까? 저 또한 그러한 일반인들 중 한사람입니다. 직장이 외국인 회사이다 보니 외국인과의 대화 시간이 많고 업무의 대다수가 영어로 이루어지기에 어쩔 수 없이? 시작하게 되였습니다. 초창기 회의 시 누가 나를 부르기라도 하면 인상만 쓰고 있던 시절이 벌써 15년이 흘렸군요. 이제는 유창하지는 않지만 대화 정도는 합니다.
자녀들이 문제라서 뭐 좋은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받아 본 순간 바로 이 책 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문법도 좋고 원어민에게 배우는 학원도 좋지만 내 자신의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이 책이야말로 가장 기본이 되는 책이며 쉽고 빠르고 그리고 가장 효율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현재 초등6학년 딸과 다시 배운다는 기분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동안 내 자신이 어쩔 수 없이? 배우게 된 과정을 알기 쉽게 그리고 직접 체험 학습장을 그대로 작가가 잘 정리해서 다른 이들로 하여금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책으로 집필한 것 같아 내겐 아주 쉽고 효과적으로 딸에게 내용을 경험담과 함께 얘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이 이 땅에 영어울렁증을 낳았나부터 큰소리 영어로 키운 아이들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얘기들입니다. 3월부터는 딸과 항상 영어로 대화를 하루에 1시간씩 합니다. 물론 영어 일기도 같이 쓰고요. 가장 중요한 문제는 부모입니다. 부모들도 영어울렁증에 시달리다 보니 자연히 학원으로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학원을 권장하는 권장 도서가 아닙니다. 더불어 그것도 가장 기본이 되는 처음 태어나는 아기에게 큰 소리로 “내가 너에 부모다”라는 말부터 시작 하듯이 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울렁증이 있다면 당연히 아이들도 있습니다. 신기하게 따라 하는 시기는 유년기 뿐입니다. 벌서 초등1학년만 되면 글쎄요. 외국어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부모도 같이 배우면서 한다면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따라 합니다. 그리고 재미도 있고요.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인 인지심리학과 잠재론은 언뜻 보기엔 어려워 보이지만 원리는 우리의 생활 속에 모두 있기에 한번 정도만 읽어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이 책만의 특별한 부록은 명연설문입니다. 물론, 번역은 안 되여 있지만 그 소리만큼은 가장 표준어에 근접하면서도 감정이 가득 담겨져 있기에 들으면 들을수록 원어민 강사 보다 좋은 청취를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부모와 함께하는 큰소리 영어 학습을 자녀와 함께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외국인이 다가와도 자녀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를 할 수 있을 겁니다.
큰소리 영어학습법.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영어학원비로 한달에 30만원, 교재비까지 있는 날은 40만원..
이 아이가 유치원을 다닐 때만 해도 이렇게 영어에 돈을 쓰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막상 홈스쿨 수업을 하다보니 실력이 도통 늘지 않는게 보인다.
그래서 보낸 학원, 좋긴 하다. 온,오프라인 수업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시스템 좋고..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하지만 문제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
몇달을 보내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발견했다.
책을 펼쳐 읽다 말고 나도 모르게 소리내서 읽어야 한다는 부분을 큰 소리로 읽었다.
아들도 남편도 깜짝 놀라 나를 쳐다본다.
그래서 내친 김에 이 책이 주장하는 것들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1. 영어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눈으로만 영어를 공부한다.
원래 말은 듣고 말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해야 그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 영어도 소리내서 읽으면서 듣는 것을 동시에 하면 빨리 익힐 수 있다.
2. 그렇지만 영어가 어려운 것은 어순이 우리나라 말과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것을 익숙하게 만들려면 영어 어순이 편안히 받아들여질 때까지 영어를 소리내서
읽으면 된다. 영화자막도 읽고 동화책도 읽고 연설문도 읽고 소리내서 익숙해질 때까지
읽어라.
3. 영어를 빨리 익히는 것의 핵심은 단어공부다. 카드를 만들어서 자꾸 반복해서 읽다보면
단어 암기는 저절로 된다. 단어를 공부하지 않고 영어를 잘하겠다고 하는 것은 밥은 먹지
않고 배가 부르기를 기다리는 것과 똑같다.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카드로 만들어서
외워라.
4. 문법, 파닉스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문법, 문장구조, 파닉스 공부는 소리내어 많이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
꼭 필요하다면 그 때 그 때 공부하면 된다. 차라리 완전한 문장 하나를 더 읽어보는 게 낫다.
5. 내 수준에 맞는 것, 재미있는 영어책을 골라서 읽어라.
영어 공부 시작하면서 자존심 갖은 것은 필요없다. 내 수준에 맞는 것을 잘 읽다보면
그 다음단계는 욕심내지 않아도 저절로 올라가게 된다.
6. 한 번 하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성공한다.
3개월 꾸준히 큰소리 영어 학습법으로 공부하면 어느 순간 잠꼬대도 영어로 된다.
7. 그리고 발음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연습하다보면 되고 미국인처럼 말하지 않아도
의사소통 다 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어 교재나 애니메이션의 발음 생각보다 훨씬
좋은 발음이다.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8. 큰 소리로 영어 말하기가 된다면 영어에세이 쓰기에 도전한다.
영어 에세이는 사고력을 요구한다. 영어로 문장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쓸 내용도 고민하게 되면서 영어 실전을 익히는 최고의 쓰기 방법이다.
에세이를 꾸준히 쓴다면 유학을 가서도 큰 어려움 없이 극복할 수 있다.
........참 좋은 영어 학습법. 지금은 남편이 먼저 아이들 동화책을 복사해서 소리내서 읽고
아들과 함께 주말에 공부한다. 나역시 시간 날 때마다 아들에게 소리내어 읽으라고
영어 숙제 할 때도 듣기 숙제 할 때도 소리내서 따라하면서 들으라고 말한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으로 공부해서 아껴진 돈 아들 통장에 넣어주겠다고 했더니 우리 아들,
눈이 반짝 반짝한다. 진짜 그렇게 된다면 나중에 유학 보내는 돈도 쉽게 모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입이 부지런하면 돈이 모인다. 큰소리 영어학습법으로 영어를 이겨내자.
휴~~~
방법이 있구나!
늦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방법이 있었구나!!!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된다.
구체적인 방법까지 알게 되었으니 든든하다.
저자가 에필로그에 '나는 격정 속에서 이 글을 짧은 시간에 써내려갔다...'라고 했다.
나는 격정 속에서 이 책을 짧은 시간속에 읽어내려갔다!
사실 책을 받아두고서 한동안 너무 바빠 앞부분을 조금 읽다가 내려두었었다.
좀더 시간을 내지 못한 내 게으름을 탓하는 오늘이다.
초등학교 5학년 4학년인 두아이의 엄마로서, 부자연스럽고 강압적인 영어학습법들로 인한 부담감과 저항감등으로 학원을 한번도 보내지 않고, 그 흔한 학습지 선생님도 집에 와본적이 없다.
이 시대에 대한민국의 부모로서 참 간이 부은 부모이거나 아주 무식한 부모의 행태로 보일것임이 틀림없다.
작년부터 조금씩 해온 부담없는 영어공부로 아이가 조금씩 영어에 눈뜨게 될때
사실은 후회가 되기도 했었다.
무얼 믿고 영어공부를 외면했을까?
요즘 참 고민이 많았었다.
그러나!!!!
<큰소리 영어학습법>을 읽어가면서 정말 기뻤다.
환환 불빛을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가야 할 곳과 가는 길을 환히 비춰주는 길잡이가 되는 빛!
요즘 읽은 영어관련 책 중 단연 으뜸이다.
저자는 실제 경험에서 찾아낸 큰소리 영어학습법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공개하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공유해주고 있다.
내일부터 우리집에도 단어외우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단어카드를 만들고,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다.
하루 2시간씩 소리내서 읽고 노력하여 변화된 모습을 지켜볼 것이다.
중학교 가기전에 영어 문법책도 한번은 봐줘야 한다고 하고,
원서도 좀 읽어줘야 하고.
일기정도는 영어로 조금은 쓸 수 있어야 하고.
영화는 무자막으로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좋고...
원어민 만나서 대화도 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런 것들을 생각할 때마다 압박했던 부담감을 일단은 내려놓게 되었다.
한번 해보자!
아이들 영어공부뿐만이 아니고, 아직도 영어공부하고 있는 우리 부부도 이 방법으로 한번 해보면 뭔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아이가 중학교 가기전에 이정도였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은 버리기로했다.
내 아이들이 중학교 가가전에 영어를 끝내고 갈 것이다.
저자 곽세운님의 말씀처럼..
그리고 영어에 쏟을 에너지는 다른 곳에 쏟아 마음편하고 결과물도 좋은 학창시절을 보내도록 돕고싶다.
2010년 말쯤에 우리집 아이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실천이리라.
이런 좋은 책을 접하게 된 것이 참 다행이지싶다.
http://blog.aladdin.co.kr/751285103/3539875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reviewProdNo=204311470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dallai00&artseqno=2138019&catseqno=14235318
http://blog.naver.com/dallai00
영어!! 쉬운 사람은 한없이 쉽고 어려운 사람은 끝없이 어려운 언어가 아닐까 생각해요.
전 생각할 것도 없이 후자이구요.. 제가 생각하는 영어는 꼭 가야만 하는 머나먼 길인 것 같아요.
머나먼 길. 지도가 있음 그나마 헤매지 않고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제대로 된 지도를 구해야 가능하다는..
영어에 확실한 지도는 뭘까요???
아이와 2년정도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도 아직 잘 모르겠더군요.
책을 많이 봐야하나?? 그런데 단어도 잘 읽지도 못하는 아이가 책을 읽는다고 이해를 할까??
학원을 보내?? 벌써부터 학원교육을 받기 시작하면 아이가 힘들텐데..
무조건 듣기?? 알아먹지 못하는 주절거림으로 스트레스이지 않을까??
울공주님은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답니다.
이제까지 단어 많이 다뤄주고, 사이트워드 다뤄주고, 약간의 단어실력으로 책읽기를 꾸준히 해나가고
있답니다. 이제까진 어찌 버텨왔는데 다음엔 문법을 해야하나? 아님 파닉스??
참 많이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 눈에 뜨인 책이 바로 "큰소리 영어학습법"이랍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모르는 가장 단순한 영어학습의 비밀!!!"
저 무지 평범한 사람이랍니다. 이 글귀를 읽고 정말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많이 설레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저자의 자식자랑에 입이 벌어지더라구요.
평범한 세 아이를 영어천재로 키워냈다니.. 그래서 정말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우선 단어를 많이 알게 하고 아이가 흥미로워 하는 영어소설책을 선택하여
큰소리로 읽는 훈련(?)을 하는것!! 몇 번을 반복하여 읽다보면 문법, 파닉스를 따로 학습할 필요없이
저절로 영어문장이 익숙하게 몸에 밴다는게 큰소리 영어학습법이 말하는 요지인 것 같아요.
저도 같은 생각으로 아이와 단어 먼저 학습했던 점이 많이 뿌듯해지더군요^^
그런데 요즘 맘 못잡고 문법이나 파닉스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아이와 다시 영어를 새롭게 시작해보기로 했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데로 가로 8cm, 세로 3cm에 해당하는 단어카드를 바로 만들었어요.
초등영어 800자를 모두 단어카드로 만들어 우선 1주일에 40개씩 외워보기로 했어요.
제법 많은 단어를 알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단어카드를 보고도 읽지 못하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아뿔사... 하지만 늦지 않았겠죠?? 1년 동안 부지런히 단어공부를 해 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글밥이 적은 쉬운 책을 선정하여 아이와 1시간씩 큰소리로 읽기 훈련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확실히 듣기로 끝낼 때와는 달리 아이가 단어도 파악할려하고 녹음된 자신의 발음을 들으면서
많이 영어를 학습하는 태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좀더 진지해졌다고 해야하나??
엄마인 저도 아이의 영어학습을 위해 많은 영어지도책을 사서 보았었답니다.
하지만 모두 두리뭉실한 얘기들 뿐 읽고나면 머리속은 뒤죽박죽되어서 더 혼란스러웠는데
당분간은 큰소리 영어학습법대로 저도 영어공부를 시작해보기로 했답니다.
우선 아이들이 즐겨보는 영어비디오의 소리만을 자주자주 들어 귀를 트이고 아이가 너무나 읽고 싶어하지만 실력이 부족해 엄두도 못내고 있는 영어소설책을 제가 미리 봐서 아이에게 읽어줄 생각이랍니다.
저두 이제까지 어른들 영어책만 들여다보았는데 아이책으로 영어를 좀 재밌게 접근해 봐야 겠어요^^
큰소리 영어학습법이로 올 1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볼 생각이랍니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거나 아이 영어교육에 대해 갈피를 못잡고 해매시는 맘들에게
꼬~~옥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저 이제 재밌는 영어소설책 읽으러 갑니다^^ ....
http://blog.daum.net/acermono/8472116
http://book.interpark.com/blog/monoacer/1372768
"큰소리 영어학습법"
워낙 영어학습에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기도 하거니와,
그냥 그런 책들도 많기 때문이었다.
이 책들 보게 된 이유는 최근 영어학원이 문을 닫아서
잠시 쉬게 된 큰아이(10세)의 영어교육때문에 걱정도 되고 해서 읽게되었다
요 몇달간 학원들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말그대로 괜찮은 영어학원이 없기때문이다.
청담, 영도, 정상, 토피아, 폴리, SPL 등 소위 잘나가는 학원들은 버스나 전철을 타고 나가야만
있는 그런 동네이다보니,
엄마의 욕심에 그런 학원만 찾아서 헤매다 보니,
말그대로 시간만 허비했다. 약 3개월을...
이 책은 나에게 집에서 아이의 영어교육을 시도하게 할 수 있는 힘을 준 책이다.
평소의 나의 생각에 가장 근접한 도서이기때문이다.
물론 100%는 아니다.
문법... 이건 저자의 말대로 할 수는 없다는게 내 생각이다.
저자는 문법은 필요없다는 식의 이야기를 펼친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엔 부모의 맘이 편치 않다.
대신에 문법 공부를 조금은 덜 하는 차선책을 채택하려한다.
그동안 아이가 문법을 아주 조금 공부하였기에
간단한건 계속 지속해도 큰 무리가 없으리라 본다.
파닉스... 이건 전에 다른곳에서 본 기사가 생각이 났다.
처음에 영어 읽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영어권에서 만들었지만,
결국은 그 파닉스가 적용되지 않은 글자들이 많아서
나중에는 회의적이 되었다고 들었다.
알파벳이 한글처럼 완벽한 소리글자가 아니기때문이다.
발음... 이 역시도 저자는 너무 버터발음에 신경쓰지 말고,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고 한다.
맞는 말이다.
유엔같은 국제기구에서는 오히려 미국영어가 불편하다고 들었다.
다국적으로 모였기 때문에, 각나라의 특색있는 영어가 더 편하기도 한다.
거기다가 영국식 발음도 무시를 못한다.
미국식 영어 발음에 너무 벌벌 떨지 말고, cd나 tape로 어느정도만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단어... 딱 내가 생각하던 것이다.
항상 아이가 영어 단어를 외우고 나면 나중에 잊어버리는 걸 보고,
계속 지속해서 외워야하는데, 학원진도에 맞게 외워야하다보니,
1회성이 되는것이 많아서 반복해서 외우는 방법을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자세히 그리고, 효과적인 방법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의 영어학습법중에서 단어를 외우지 말라는 곳이 있는데,
항상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자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
단어를 모르면 영어책들 읽기가 힘들다. 또한 대화도 힘들다.
당연한것이 아닌가?
같은 한국말을 해도 뜻을 모르면 영어나, 한국어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책읽기... 영어 책읽기가 제대로 고생했던 학창시절이 생각났다.
그리고 전교 1,2등하던 주변언니들이 생각이 났다.
영어를 잘한다는 그 언니들은 평소에도 영어단행본을 소리내서 열심히 읽었었다.
저자는 말한다, 여러권을 하려하지 말고, 한권씩 제대로 하라고, 목이 쉬어라 읽으라고.
맞는 말이다. 처음 읽을땐 더듬더듬... 버벅 거려도, 두번째 읽을땐 조금더 좋아지고
3번째 읽을땐 더 자연스러워지는것은 당연한것이 아닌가?
어렸을때 기억이 난다, 남동생이 사실 상위권의 학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자기가 좋아하던 "드래곤 볼"은 얼마나 열심히 봤던지,
중간 장면을 물어보면 어느권의 어느페이지인지 그리고 무슨 대사인지 줄줄 외워댔다.
그때도 느꼈었다. 정말 저렇게 반복해서 본다면, 제대로 본다면
교과서 한권 외우는건 일도 아닐꺼라는걸...
만화책보다는 어렵겠지만, 그 양으로 봤을때 (드래곤 볼은 40권이 넘는다)
영어책 한권정도 외우는게 어렵만은 않으리라... 외우라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자신 있게 책을 보고 그 문장을 자연스럽게 기억 할 수 있으리라 본다.
미국드라마는 회화에 도움이 되겠지만, 저자의 말대로 책은 고급 영어를 다룰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초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전문인들
아니면 그냥 일반인과 상류층의 언어가 알게 모르게 다르듯이...
로알드 달의 저서들이나, 해리포터시리즈같은 경우는 전세계 아동들이 많이 아는 책이다.
어차피 영어를 하기 원한다는건 국제적으로 행동했으면 하는것도 크지 않는가?
그들과의 공통점을 만들기에도 그 필용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사실 더 많은 책의 내용과 나의 생각들을 적고 싶지만, 너무 글이 길어지면 읽기 힘들기때문에 여기까지만 쓸까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영어학원찾기를 그만두었다.
다행인건 아이가 이번에 3학년이 되었기에 이 책에 나와있는 학습법에 도전해도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dictation(받아쓰기)같은 경우는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계속 해왔던것이라,
아이에게 힘들지 않게 할 수 있는것이다.
읽고 있는 책을 dictation하기 힘들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reading책들로 할 수도 있다.
아이에게 이야기했다.
우리의 영어학습법이 잘 되어만 진다면
영어학원비로 쓰려했던, 돈으로 외국여행하자고...
보통 영어학원비가 20-30 만원이라고 할때 그돈만 안쓰고 모아도
충분히 갈 수 있들것이다.
이제 남은건 아이와 내가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이다.
아자! 아자!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j777177j&artseqno=2129432&catseqno=32819130
http://book.interpark.com/blog/j777177j/1371050
http://www.libro.co.kr/Product/BookReviewCustList.libro?user_id=j777177j
여지껏 문법에 자신이 없어서.. 영어.. 무서웠습니다.
다른 과목은 엄마표교육이 가능하지만..
영어만큼은..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학생인 딸아이까지 가르쳐주기가 무서웠어요.
이책을 읽고난후.. 여지껏 생각하고 있던 영어의 첫걸음이 단어다음이 문법이다 라는 생각이
싹 없어져버렸습니다.
어휘의 기본기를 가지고나서..
큰소리로 남의식하지 않고 큰소리로 읽고 또 읽고.. 녹음해보면서 나의 실력을 가름해보고
나아지는 정도를 느끼며 학습을 시작해야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띄엄띄엄 학습이 아닌.. 꾸준한 반복 노력 또한 갖춰야하겠죠.
우선 간단한 영어 이야기 공부하고 싶네요.
영어를 무서워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습관으로 만들어보기 위해..
저부터 노력하려고 합니다.
우선 공부한지 꽤 되어서 겁이 나지만..
아는 단어가 많은 영어 이야기를 구해서.. 읽고 또 읽고..
엄마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저자는 큰소리로 읽고.. 듣고.. 반복하다보면 어순감각이 형성된다하였습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이딴것 다 버리고..
문장하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어순감각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단어암기카드, 단어암기박스를 통해서.. 단어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죠.
책을 읽어내려가는 순간 ....
책을 놓을 수가 없어 잠도 미루고 이책을 읽어내려갔다.
초행길에 네비게이션을 키고 가는것 같은 든든한 책이다.
여러학원이다 원어민이다 너무 많지만, 우리아이가 성공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하고 걱정되고 시간을 허비하는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는 순간
울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 가이드라인이 잡혔다. 또한,
나 자신도 목표가 생겼고.. 지금 도전하고 있다.
중3년 고3년 대학4년 동안 했어도 안되어 좌절하고 잘하고싶다는 소망만 간직한 나다
이책을 읽고 울아이의 단어장을 만들었다. 아이 또한 단어암기를 재미있어 한다. 이책을우리아이가 읽기를 추천했다.
나 또한 이나이에 겁없이 영어 정복하겠단 목표를 세우고
도전중이다. 아이와 함께 하니 울 아이도 잼있어 한다.
지금 열심히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빌려와 cd듣고 큰소리로 읽고 모르는 단어 단어장 만들어 외우고
있다.
이책의 저자인 곽세운님을 꼭 만나 이것 저것 더 물어보고 싶을 뿐이며 울딸,나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지긋지긋한 영어공부(?)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큰소리영어공부법으로 우리 아이가 글로벌 인재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나 역시 이나이에 영어에 성공하여 영어로 잠꼬대하는 나의모습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는다.
이책은 캄캄한 밤에 비춰진 나의 등대이다. 희망을 안겨준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 빨리 영어공부하고 싶단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영어를 잘 가르치고 싶은 욕심이 없는 부모가 대한민국에 있을까요?
요즘은 영어에 올인하는 많은 학부모들을 봅니다.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겠죠...
이 책을 읽는 순간 전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얼마전 보내기 시작한 영어학원을 그만두어야 하느냐는 것이지요.
학원은 어느정도 길을 잡아줄 순 있어도 그것이 정답이 될 수 없음을 알기에 1년정도만 보낼 생각이긴 했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훌륭하게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된 책을 술술 읽어내리는 아이들이 있다니 정말 부럽더군요.
"큰소리 영어학습법" 을 읽으면서 저도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영어에 대한 도움을 주고 싶어도 제가 부족하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그 길조차 찾지못했었는데 명확하고 확실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기존의 교육서와는 다르게 이론이 아닌 실전의 경험과 그 경험위에 교육학의 학습법이 접목되어 정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가장 중요한 맥은 제목에서 이야기 한 그대로 '큰소리로 읽기'입니다.
'청각구두 교수법'을 이용한 것이지요.
큰소리로 읽어서 내귀에 다시한번 들리게 함으로써 이중의 학습효과를 얻고 여러번 반복적으로 읽는것 만으로도 올바른 어순감각을 익혀서 굳이 '문법'이라는 걸림돌에 걸리지 않고도 훌륭하게 말할 수 있는 감각이 길러진다는 것이지요.
아기가 말을 배울때 그냥 말하는것을 배우지 한국어법을 배우지않는것과 마찬가지인거죠...
한번쯤 다 문법에 걸려 영어를 포기하게 된 경험들이 있으실 겁니다.
문법학습이 없어도 충분히 장문의 소설을 읽을 수 있답니다.
또한 이 학습법에서 중요한 것이 '단어암기'입니다.
우리가 시험전날 벼락치기로 외운 것은 금방 잊어버리게 되듯이 영어단어암기의 '장기기억'으로의 암기를 위해 "단어암기 상자"를 제시합니다.
이 상자암기법을 통해 많은 양의 단어 암기가 완전 내것이 되는 것이지요...
인지심리학에 기초한 '반복'과 '측정'을 통해 단기기억의 암기가 아닌 장기기억의 암기가 이루어지는 자세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거죠.
또한 그외에 소설책이나 미국드라마를 활용한 교육의 업그레이드 방법도 나와 있어서 차츰차츰 강도를 높여가며 아이의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옵니다.
이책을 빨리 만나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울 아이는 이제 3학년이니 남 보다 더 뛰어난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 말이에요...
몇년전 TV에 나왔던 중국영어 열풍의 주자였던 젊은 사람이 생각나는 군요. 그 사람이 중국에서 엄청난 영어의 핵폭탄이었죠...
그 사람의 강의를 듣기위해 수만명이 구름때처럼 몰려 들고 그 사람의 책은 없어서 못 팔정도였다더군요.
그사람의 학습법이 바로 이 큰소리 학습법과 유사하더라구요.
큰소리로 따라 하면 영어를 할 수 있다는 ....
큰소리 영어학습법으로 저도 영어에 자신있다고 큰소리치고 싶습니다.
http://blog.daum.net/yeswoor/19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다 영어에 빠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가 있는 엄마로써
영어라는 울타리에서 길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는 보통 주부입니다...
영어에 대한 지식이 없어 학원과 학습지에 의존한지도 아주 오래 되었는데요.............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지요...
다양한 영어책을 접해봤는데요... 이책은 제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획기적인 영어공부방법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학교 다닐때 문법에 비중을 많이 둔 저의 공부방법과는 완전 다른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 우리말을 배울때를 생각해 봤습니다. 귀가 뚫리게 하기위 해 엄마아빠는 수다쟁이가 되어주고 귀가 열리면 많이 보여주고 많은 대화를 하고 귀가 열리면 쓰기를 가르치고..그리고 나면 좀더 세분화된 우리말에 대해 공부하는거...분명히 영어도 언어니깐...이런 방법을 쓰는 거라 이론적으로는 맞는데요...이 책에서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서...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조금씩 저자의 공부방법을 따라해 볼까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노력한다면 저자의 아이들까지는 안될지라도...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다가갈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http://blog.naver.com/rubyskfl/14010285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