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7명평가



케이블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별순검,
만화 <조선 과학 수사대 어린이 별순검>1권에 이어
드디어 2권 <핀커튼 탐정단과 의 대결> 출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배우는 조선시대 역사 이야기
아이와 엄마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조선 과학 수사대 어린이 별순검 2"
핀커튼 탐정단과 의 대결
함박눈이 쏟아지던 겨울 저녁, 주미공사 라이트씨가 미국공사관에서 둔기에 머리를 맞고 살해당한다.
라이트는 원래 의사출신으로 갑신정변 당시 조선의 고위관료를 치료한 인연으로 조선의 고관대작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이후 외교관으로 변신해 조선 땅을 다시 밟은 인물이었다.
이후 그는 왕실과의 친분을 이용해 조선 내에서 이권사업과 정치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미국공사의 살해사실이 알려지자 조선과 미국 양국은 충격에 휩싸이고, 다음날 주일미국공사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핀커튼 탐정단과 함께 급거 입국, 자국의 공사관은 자국의 영토라며 이 사건에 대해 수사권을 요구한다.
미국과 핀커튼 탐정단의 위세에 눌린 조선의 조정은 이를 허락하고, 순검청에 도착한 핀커튼 탐정단은 별순검을 무시하며 사건에서 손을 뗄 것을 요구해 별순검과 충돌하고 별순검은 각자 독립적으로 수사를 하자고 제안한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조선의 과학수사대 별순검과 세계최고의 탐정사무소, 핀커튼 탐정단의 대결이 된 것이다.




참 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인데, 아이랑 책을 읽고나서 너무 늦게 후기를 올리네요.
초3아들과 초1 딸내미가 정말 잼나게 읽었답니다.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몇 번을 읽고, 나중엔 할머니 생신때 가져가서 사촌 형아랑 누나들에게
권하기도 했답니다.
단순한 탐정만화가 아니라 조선시대의 역사를 엿볼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자긍심을
느끼게 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우리 아들은 미국의 탐정단이 우리나라를 무시할 때 정말 분해하고 억울해 하더니 나중엔 역시 우리 나라라고 감탄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들이 조선시대의 역사에 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며 역사책을 펼쳐보이더군요.
엄마인 저로서는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은 느낌이 듭니다.
잼나게 책도 읽고, 다시 역사공부도 하고, 우리나라의 자긍심도 가지게하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는 tv로 별순검을 잼나게 봤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별순검을 읽게되니 또다른 느낌을 받았답니다.
초등6학년 딸아이가 제목만 듣고는 무관심한거 같더니만
별순검2를 읽고는 책을 읽는 내내 자신이 추리하며 생각할수 있는게
너무 너무 재미있고 흥미 진지하며 문제하나 하나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며 느낄수 있는 아주 ~아주~흥미있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저또한 아이들처럼 책속에 푹 빠져 뭔가 내가 해결사인양 머리속으로 나름 추리하며
문제를 해결해보기도 하고 하였더니 흥미롭고 잼나게 읽게 되었던거 같아요.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세아이들이 고열감기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네요
우선 큰아이와 둘째딸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고 흥미를 갖은 책입니다.
조선시대땐 과연 사건사고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의문을 품고있을때
현대과학수사와는 다른 체계적이고 화려한 과학수사로 사건을 해결한다는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흥미를 갖고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조선시대의 역사도 엿볼수 있고 미국 탐정과의 대결구도도 재미있게쓰였네요
책 재미있게 읽었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선 후기를 이제서야 남기게 되어서 죄송해여...
아이가 병원에 많이 아파서 입원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여...ㅠㅠ
우선 서평단으로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
별순검은 TV로도시청하고 만화책으로 또 읽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여.... 그리고 역사공부도 되는것같아
1석2조로 더 좋은것 같구여... 이렇게 좋은책을 읽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하시구
즐건 오후되세여....^^*
근래에 보기 드문 아주 흥미진진한 책을 그것도 만화로 된 책을 보았다.
제목은 조선과학수사대 어린이 별순검!!
우리나라 에도 조선 정조시대부터 순조시대가지 법의학적 분석과 과학수상의 다양한
방법과 수사결과를 알수있었다니 그저 재미나게 보던 암행어사나 포도청의 이야기
가 좀더 구체적이고 사실에 입각하여 만든 것이라 볼수 있겠다.
또한 이야기 사실을 근거로 만드것 같아서 인지 아주 재미나게 본 책중에서 으뜸이라
할수 있을것 같다.
우선 어린이가 함께 하는 수사대라서 그런지 좀더 편안하고 자세하게 그리고
새로운 눈높이에서 문제를 이끌어 내고 답을 찾는 것은 어쩌면 발상의 전환이라 할 수
있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높기 때문이 아닐까?
주인공 마루와 다슬이 활약도 대단하고 수애언니의 엉뚱 발랄하면서 결정적인 문제의
답을 가질수 있다는점 그리고 총순 김대수와 춘구영감의 절묘한 하모니가 사건의 흥미를
이끈 책이라 할 수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대부분 복잡하고 지루해서 또한 알아 볼수 없는그림.
또한 항상 당하고 눈이 밤탱이가 되거나 훅! 퍽! 윽! 짜잔! 하는등 이런 내용과 그림이 반을
차지해서 불만이었지만 별순검을 잡는 순간 그래 이렇게 나온다면 하는 생각에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볼수 있었답니다.
추리라는 것이 약간의 스릴도 있고 엮인 실타래를 풀러 보는것과 같은데 그런 내용으로
가족이 함께 돌려가면서 보고 재미있다는 평이었다.
그리고 중간에 Tip으로 되어잇는 별순검 역사일지는 아이에게 설명하기 까다로운 것을 아주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첨부되어 무척이나 좋았다.
그리고 아이에게 한자나 어려운 낱말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편했다.
아이들에게 선물을 줄때도 무척 기쁜 맘으로 줄 수있을것 같다.
역사속의 우리의 조상들의 지혜가 우리들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마지막 느낌이며
또다른 사건의 해결을 기대해 본다.
http://blog.aladdin.co.kr/752462185/3601318
http://book.interpark.com/blog/hs099/1410613
bandi_blog/document/45218200
http://blog.naver.com/uk1991830/20103415917
이 책은 조선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서부열강의 이권개입속의 조선~ 그래서 팀커튼 탐정단이 나올수있었다..
주미공사의 모델이 된 호러스 알렌의 이야기도 실려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 100여년전에 우리나라에서도 과학수사를 했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조건 과학적인 것은 서양의 것이라는 편견을 깨게 해 준다.
즐겁게 만화도 보고 더불어 역사적 사실도 알게 되는 어린이 별순검~
과학수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보기 바란다.
별순검의 역사일지 덕분에 호기심이 많이 충족되었다.
구한말 근대 외교의 중심지였던 정동, 사설탐정이란?, 세계 최초의 사립탐정 사무소 핀커튼
탐정단, 열강의 이권침탈, 개화기 이모저모, 정동에서 벌어진 근대사의 굵직한 사건들,
실존했던 두얼굴의 미국공사 이야기들로 채워진 별순검의 역사일지만 읽어도 정말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가족 모두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사명감 넘치는 조선과학수사대
어린이 별순검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들도 빠져보세요!

조선과학수사대 어린이 별순검2는 우리 이야기로 만든 흥미진진한 추리물로 역사와 과학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개인적으로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그에 못지않게 조선과학수사대 어린이 별순검2도 정말 재미있네요.

등장인물 모두 나이, 국적 등이 틀리지만 정말 개성있네요.
그중 별순검의 김마루 대원은 민다슬과 함께 별순검에서 가장 어린 대원이지만 동물적인 직감과 추리능력은 별순검 안에서도 최고입니다.

줄거리는 주한미국공사관이 시체로 발견되어 핀커튼 탐정단과 별순검이 사건 해결에 나섭니다.
그러나 핀커튼 탐정단이 범인으로 바우를 지목합니다.
바우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지만 별순검의 대역전으로 진범을 잡고 바우는 누명을 벗게 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에는 친절한 해설이 곳곳에 실려있네요.

마지막에 김마루 대원의 멋진 사건 해결로 바우의 누명을 벗기는 장면 정말 통쾌했어요!


별순검의 역사일지 덕분에 호기심이 많이 충족되었어요.
구한말 근대 외교의 중심지였던 정동, 사설탐정이란?, 세계 최초의 사립탐정 사무소 핀커튼 탐정단, 열강의 이권침탈, 개화기 이모저모, 정동에서 벌어진 근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실존했던 두얼굴의 미국공사 이야기들로 채워진 별순검의 역사일지만 읽어도 정말 재미있어요.
조선과학수사대 어린이 별순검2이 좋았던 점은 만화로 쉽고 재미나게 역사와 과학 상식을 알 수 있어 좋았구요.
그리고 가족 모두 돌아가면서 단숨에 끝까지 읽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마지막으로 가족 모두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명감 넘치는 조선과학수사대 어린이 별순검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들도 빠져보세요!
이것만은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겠군요..
100%입니다...몰입확률이 말이지요.
1권을 보질 못해 무지 아쉬운 책..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인 책입니다.
며칠씩 가지고 다니면서 자랑하며 읽고 있네요..
이게 아마 신간의 매력이겠지요??^^
만화 좀 보더라도 그래도 이왕이면 좀 도움 될 만한
그리고 빠져들만한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이 딱일듯 하긴한데...
아직 나오길 기다리는 것이 좀 지루할듯...^^
저는 아이들 책을 선택할때는 그림이 글과 조화를 이루며, 글이 지닌 내용과 느낌 이상으로 풍부하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지 확인한답니다.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인 만큼, 발달단계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얼마만큼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인가도 따져보고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지, 언어표현이나 장면구성이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얻을 수 있을지, 아이들의 생활이나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는지 살펴본답니다.
어린이 별순검은 아이가 책을 읽고 싶도록 동기를 유발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책의 제목이나 커버 그림, 첫 페이지의 그림이 눈에 띄는 것을 보면 아이의 호기심이 어느새 자극해 관심을 보일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그림으로 형상화 해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다갈 수 있도록 하고 그림 또한 색채가 화려하고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것 같아요.
핀커튼 탐정단과의 대결~
조선에 있는 주미공사가 살해되었다.
범인이 나간 흔적이라고는 구두닦이 바우뿐이다.
눈이 온날 바우의 발자국만이 남아있고.. 별순검들이 조사한 바로는 범인이 왼손잡이로 추정되고.
열심히 조사하고는 있으나 별다른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가운데 주일공사가 미국의 핀커튼 탐정단을 데리고 오며 주미공사살해사건에서 별순검들의 수사를 그만하고 탐정단에게 맡기길 요구하나 마루의 기지로 별순검들도 따로 수사를 하게 된다.
핀커튼 탐정단은 공사의 시계를 훔쳐 판 바우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잡아가나..별순검에서 조사한 바로는 오히려 공사의 친구였던 페로씨를 의심 그의 뒤를 캔다.
결정적 증거없이 페로씨를 범인으로 말하며 심문하지만 결정적 증거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루는 또 한번 기지를 발휘.
그가 범인임을 밝혀낸다.
그래서 핀커튼 탐정단에게 조선 별순검의 우수함을 알린다.

이 책은 조선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서부열강의 이권개입속의 조선~ 그래서 팀커튼 탐정단이 나올수있었다..
주미공사의 모델이 된 호러스 알렌의 이야기도 실려있다.
단순한 만화만이 아니라 6개의 장으로로 나뉘어져 있는데 1개의 장이 끝나면 별순검의 역사일지해서 조선말 당시 조선에 있었던 공관이야기/탐정에 대한 이야기/열강의 이권침탈에 대한 글/근대사 이야기 등이 또 간략하게 2페이지정도 나와있다.
잘 모르는 단어는 아래쪽에 해설을 달아놔서 무슨 뜻인지도 알게 해놨다.
요즘 아이들은 CSI에 열광한다... 예전 드라마중에 별순검이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또 하지원씨의 다모도 생각이 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 100여년전에 우리나라에서도 과학수사를 했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조건 과학적인 것은 서양의 것이라는 편견을 깨게 해 준다.
즐겁게 만화도 보고 더불어 역사적 사실도 알게 되는 어린이 별순검~
과학수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보기 바란다.
우리아들도 책오자마자 엎드려 단숨에 읽어버렸다..ㅎㅎ
1권도 사달라네....ㅠㅠ 서점으로 달려가야할듯.

http://blog.naver.com/kyoung8932/102902373
http://book.interpark.com/blog/kyoung8932/1400485
http://blog.aladdin.co.kr/781206143/3582734
http://booklog.kyobobook.co.kr/kyoung89/810838
http://blog.chosun.com/kyoung8932/4613856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DAA_127&number=521
영풍문고 아이디:kyung89로 독자서평남겼어요.~
근데 예스24에는 어린이 별순검 2 이 책이 아직 안올라와있네요.검색이 안되더라구요.
기존의 학습만화들은 만화의 내용에 기존의 글밥을 섞어서 놓은 경우가 많은데
다루는 내용도 많이 다르고 우선 우리나라이야기를 추리소설화 했다는것이 큰 특징입니다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나 고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강력 추천입니다
책이 도착하자 마자 읽었습니다.
정말 흥미진진..
책 중간중간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등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가 시대적 배경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역시 우리나라의 별순검 짱입니다.
끝부분은 정말 통쾌했습니다.
정말 별순검 홧팅!!!입니다.
TV에서 방영하는 별순검을 본적이 있습니다.
시대적 배경은 조선이지만 사건을 처리하는데 있어서는
현대사회와 견주어 볼때 미흡함이 없을 정도로 과학적이었죠.
그런데 요즘 인기리에 방송중인 어린이 별순검이 책으로 출간되었더라구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울 아들녀석은 만화로 된 어린이 별순검에 푹~ 빠졌습니다.
조선시대 갑오개혁 이후 포도청을 대신해 경찰 업무를 전무적으로
맡게 된 경무청이 신설되었습니다.
이 경무청에 소속된 사람들 중 다른 순검들과 달리 조금은 특별한
비밀 정탐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있었느니 바로 '별순검'입니다.
날로 교활해지고 간악해지는 범죄에 맞서 죽은 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억울함을 풀어주는 사람들인거죠.
조선의 과학수사대라고 할 만하 이 별순검들은 현대의 과학수사대처럼
첨단 장비로 무장하고 멋진 고글과 하얀 장갑을 끼고 신기한 분무액을
뿌리거나 키보드를 두드리며 데이터 분석은 하지 않지만,
이들의 법의학 지식과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수사 방법은 현대 과학수사대도
혀를 내두를 만큼 체계적이고 과학적입니다.
시신을 겸험하며 사흔을 살펴 사망 시각과 범행 도구를 판단하고
신초를 이용해 혈흔을 찾아내고, 알칼리의 중화 반응을 이용해 범죄좌의 흔적을 찾아내고,
이러한 증거를 바타으로 범인을 옴짝달싹 못하게 옭아매는 것이 별순검의 수사 방식이랍니다.
형사 사건에 대한 법의학적 분석과 과학 수사의 다양한 방법,
수사결과에 대해서 상세히 기술하고 있는 형사사건 수사 보고서인
<증수무원록> 덕분에 별순검의 이런 수사가 가능한 것이랍니다.
별순검 수사 방식의 비밀은 바로 조선 정조 시대부터 순조 시대까지 걸쳐
집대성된 <증수무원록>인거죠.
만화로 되어 있어서 큰아이는 금방 책을 읽어내려 갑니다.
평소에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큰아이는 요즘 학습만화를 즐겨보는 편인데요.
발명이나 과학 그리고 역사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단어에 대해서는 파란색 *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책을 읽기 편한것 같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추리소설을 많이 있었거든요.
친구들과 함께 만화책뿐 아니라 추리소설을 교대로 보며
늦은시간까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 별순검이라고 하지만 사건을 풀어 나가는 수상 방법은
정말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별순검 역사일지를 통해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사설탐정 개화기 그리고 근대사의 굵직한
이야기들까지 나와 있어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억울한 자를 만들지 말고 범인을 잡아내는 이야기~
우리 아이는 어떻게 읽었는지 살펴 봅니다.
조선 어린이 과학 수사대 별순검을 읽었다.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수사하는 수사대였는데 재미도 있고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미국의 탐정들이 바우를 범인으로 몰아가다 결국 별순검의 끈질긴 수사끝에 살해된 라이트씨의 친구인 페로씨가 범인인 것을 알아낸다. 이책 덕분에 추리에 관해서도 좀 알게 되었고 과학수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별순검 시리즈를 또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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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책속에서 추리에 대한 흥미를 느꼈나 봅니다.
이번에 읽게 된 것은 어린이 별순검 2 -핀커튼 탐정단과의 대결 이었는데
다음에는 어린이 별순검 1 을 아이와 함께 읽어야겠습니다.
오랫만에 떠나는 조선시대 역사이야기~
흐릿하게 기억나는 아관파천과 개화기 이야기를 보니
또 다른 시간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1. http://blog.naver.com/ddolgange/90084042487
2. http://blog.daum.net/ddolgange/8717825
4. http://book.interpark.com/blog/ddolgange/1396184
5. http://www.libro.co.kr/Product/KidsDetail.libro?goods_id=0100009079820
6. http://blog.momschool.co.kr/daldinge/8911
별순검 책을 받고 너무나 설레였어요.
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을까 하고, 일단 한번 훑어 보았답니다.
첫느낌은요.
이럴 수.
요즘 tv에서 나오는 제중원 관련된 글이 맨 뒷장에 실려 있더라고요.
지인들과 그 드라마를 볼때 했던 애기가 원래 제중원은 없었단 애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호러스 알렌의 고종 신임으로 1885년 설립과, 개원한지 얼마안되어 제중원이란 이름으로 바뀌게 되고, 헤론, 앨러스의 등장이 실존 인물이었더라고요.
이런 부분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어, 정확하게 아이한테 전달할 수 있었고요.

책의 첫장을 넘기면 09년 한국콘텐츠 진흥원 기획만화 - 장편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어요.
왜 지원사업 선정작인지는 직접 읽어 보시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창작을 키워주는 큰 역량성을 키워주는 책이다 라는 것으로 알수 있어요.

그 다음장에는 [머리말]로서 19세기 말 갑오개혁으로 인한 경무청의 신설로 별순검의 등장과 역할에 대해 소개하는 글들로 별순검의 의미를 부각시켜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요.
이로인한 별순검의 놀라운 수사방식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수사방법에 대한 내용도 기록되어 있어 혀를 내두를만 하더라고요.

[머리말] 다음장에는 [등장인물] 소개로,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등장인물의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다시 살펴 볼 수 있게, 인물에 대한 특징이 기록되어 있고요.

[차례] 소개와 다음장에 본격적으로 책을 읽게 됩니다.
내용인즉슨 19세기 말 조선시대 별순검의 활약을 통하여, 어떻게 수사를 진행하며, 어떤 방식으로 범인을 추론하고, 증거를 수집하는지를 보면서 조선시대라고 생각치 못할 만큼의 과학적인 수사로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이 책의 매력은 내용에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는 공사관, 사립탐정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스쳐 지나갈 수 있는 부분들을
관련된 자료를 자세히 기재를 해 놔서, 이이한테 좀더 폭넓은 지식을 전달해 줘요.
*사설탐정이란?
-최초 사설 탐정 사무소의 핀커튼 탐정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공사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에 대한 내용
*아관파천등 관련된 내용
이로인해 아이들의 지식적인 부분의 확장과 혹여 엄마한테 물어봐 대답을 못할 수 있는 것을 이렇게
기재가 되어 있어 속으론 다행이단 생각이 들었어요.
책 하단에 보면 어려운 단어에 대한 풀이가 있어요.
또한 책에 화려한 색채와 리얼한 표정의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더욱 실감나는 그 당시의 상황의 연출을 충분히 표현이 되어 있어요.
게다 증인이 사건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말할 때는 흑벽의 그림으로 표현을 하여,
이해를 더 돋을 수가 있었고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내용으로 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부록적인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와 지식의 확장, 그 다음 별순검의 또 다른 사건 발생시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3권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요.
아이도 넘 재미있게 읽고,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또 별순검책 없어? 라고 방실 방실 웃으며
묻더라고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역사를 알아가니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읽을 수 있는 기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