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7명평가



|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일 년 열두 달, 요일별 식단 경제적이면서 풍성한 식탁을 차리는 데 도움을 주는 요리 가이드북. 봄에는 향긋한 나물, 여름·가을엔 신선한 채소, 겨울엔 따뜻한 국물음식 등 계절에 어울리는 제철식품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법 421가지를 만날 수 있다. 본문은 일 년 열두 달, 1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월별, 요리별로 제철식품을 응용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한 메뉴를 제안한다. 월별 식생활 캘린더를 실어 매월 그 달에 신경 써야 할 식생활 포인트를 짚어준다. 제철식품 정보와 절기음식 만드는 법, 저장음식 갈무리 요령을 넣어 건강하면서도 계획성 있는 식생활을 할 수 있게 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요일별 요리 레시피를 제시한 점이 돋보인다. 아침은 샌드위치나 죽, 오믈렛 등 간편식으로, 저녁은 가볍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고른 영양이 담긴 상차림으로 구성했으며, 여유로운 주말에 만드는 별미요리 레시피도 함께 담았다. 책의 뒷부분에는 본문에 나오는 160가지 대표 요리 외에 그날그날의 식단을 구성하는 메뉴들을 모아 카드식 미니 레시피를 엮어 실었다. 본문 요일별 식단에 페이지를 표기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고, 한 장씩 떼어 냉장고에 붙여 놓고 요리를 할 수도 있다. |




전 365일 매일 짜여진 식단을 기대했었거든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초보인 제게는 크게 도움 되지 않겠구요..생각하고,
그래서 급 실망하고 다시 덮었다가 하루 지나 찬찬히 읽어보니..
왠걸~~ 정말 초보들에게 도움되는 많은 소소한 것들까지 따로 앞부분에 자세히 나와있구요..
월별 큰 메뉴말고도 뒤쪽에 보면 레시피가 따로 자세히 나와있더라구요..
그냥 책이 무거운게 아니었던거죠...
또 일상에서 아이들과 많이 해 먹을 수 있는 실속있는 메뉴들이 많아요..
거창하거나 재료를 특별히 준비해야 하는 부담감 없는 메뉴들이 많아서
정말 시간내서 공들여서 부담갖고 준비해야한는 부분이 없어 [매일식단]을 더욱 자주,가깝게 두고 말 그대로 애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전 벌써 한주메뉴 해 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맛있게 먹더라구요..
이것 저것해보고 후기 올려야지하구선..... 에궁~~ 늦어버렸네요..
저희 식구들은 매일함께 먹는 시간대가 맞을때가 없지만
각자 시간에 먹어도 매일 식단에 올라오는게 달라야해요.
특히 신랑은 국종류는 오늘 먹고 내일은 안 먹어요.
처음에는 일을 다니고 하니깐 힘드니깐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줬는데 외출하고 들어왔을때 국이 새로운게 아니면
화를 내는거에요. 그럴때 정말루 화가 나는거에요.
가족을 위해서 매일 밥상을 차려줘야하는 주부로써는
뭘 해줄까? 뭘 먹지? 라고 식사시간대가 오면 고민을 하게 되지요.
저역시 그렇게 하면서 반복해서 먹게 되는것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반찬이 없다고 아이도 밥을 먹기 싫어하는거에요.
반가운 소식...
일 년 열두 달 매일식단 이라는 요리책이 나왔네요.
매일 걱정 해야하는 부분이 없어졌어요.

너무 맛있게 보이느 요리..
표지만 봐도 군침이 돌아요.

매달 식단를 있고, 12달 미니레시피도 있어요.

1월의 식단
월요일~금요일까지 아침,저녁 식단이 적혀 있어요.
그중에 아침에 한가지, 저녁에 한가지를 요리레시피를 알려주셨어요.

월별로 요리레시피를 보여주시면 맛있게 만들수 있게 되었어요.
이대로 식단표를 보고 저희 집에도 도움을 받아서 아침에 배고프다는 아이를 위해서
요리레시피를 살펴보다가 스팸 달걀밥을 선택 했어요.

아침에 먹으면 좋은 스팸 달걀밥이에요.
어린이집 가기전 아침밥을 먹어야 하고 시간이 없을때 조리시간이 간편해요.

재료는 달걀, 자른김<또는시치미>, 스팸
* 스팸을 자르고 후라이펜에 노릇하게 굽고 ,
달걀은 반숙으로 해주세요.
<완숙으로 해도 되요>
넓은 그릇에 밥 퍼주고 스팸과 달걀<반숙> 올린
다음 참기름, 간장, 자른김을 올려주세요.

모양은 이쁘지 않지만 맛있게 만들었어요.^^
<스팸 달걀밥 완성>

아이가 먹기 좋게 비벼서 먹었어요. ^^
아침 시간에 바쁠때 간단하게 만들어 줄수 있어 좋았어요.
매일 식단 걱정 끝! ~~
매일 맛있는 요리를 해서 건강을 지킬께요.
http://blog.naver.com/nagongju74/150084439828
http://blog.momschool.co.kr/nagongju78/9070
http://blog.yes24.com/document/2203217
http://book.interpark.com/blog/nagongju78/1426025
매일매일 밥상 차리기, 이 책 한 권이면 끝!!!

결혼하고 아줌마가 되면서 또 아이가 생기다 보니 늘 밥상 차리는 게 늘 고민스러웠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밥 세끼 끼니 때만 되면 냉장고 문을 열고 재료가 뭐가 있는가 부터 살피면서 어떤 요리를 해줘야 영양가가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한 적은 늘 매일이다.
그래서 그런지 일년 열두 달 매일식단 이라는 책을 보고는 이 책 한 권이면 식단 걱정할 일은 없겠다. 싶어 신청하게 되었고 이 책을 받고는 그 구성 또한 너무 맘에 들었다.
목차 (차례) 알아보기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월 식단, 2월 식단, 3월 식단으로 월별로 식단이 분리되어 있어 제철 음식을 즐길수가 있으니 너무 좋았다.

보기 좋게 1월 에서 12월까지 월별 식단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페이지로 구성해 놓으니 넘 좋은것 같다. 한 눈에 볼 수 있어 찾기도 편하다.
계절에 따라 식단 짜는 법

계절별 식단 짤때 알아둬야 할 내용을 정리해 놓아 참고하니 넘 좋다.
계량법 & 어림치 익히기

요리책을 보면 보통 계량법과 어림치가 나오는데 요리책마다 계량법과 어림치가 다 똑같지 않아 얼만큼을 넣어야 할 지 몰라 대충 넣을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기본 계량법과 어림치를 알려주므로써 이 책을 보면서 요리할때 참고가 되니 너무 좋은것 같다.
스피드 쿠킹 노하우 법

요리를 한 번 시작하면 왜 이렇게 너저분해 지고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 가끔은 요리를 하기 싫을때가 참 많아진다. 그래서 대충 먹을때도 많아진것 같고....
하지만 이 책의 스피드 쿠킹 노하우를 보니 앞으로는 요리 시간을 조금 더 단축할 수 있을것 같다. ^^
양념 공식 맛내기 비결~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양념공식
고기 양념, 조림 양념, 무침 양념, 찜 양념 등 양념장을 만들때 맛내기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
그래서 그런지 이제 양념장 만드는 건 자신감이 붙는다.
제철식품 효능 & 효과 & 고르기 & 손질하기


그리고 두 번째 장점으로는
음식을 하는데 보통 재료에 대해서만 많이 알려주고 있지만 이 책은 재료 하나 하나마다 어떤 영양소가 풍부한 지, 어디에 좋은 지, 손질은 어떻게 하는 지, 어떤 것을 고르는게 좋은지 등 알려주고 있어 정말 정말 좋은것 같다.
달별에 따른 요일별 식단표


요렇게 달 별로 식단이 한 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 있고 요일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너무 좋은것 같다.
또 아침과 저녁으로 구분되어 있어 좋았다.
한 가지 단점은 점심이 없다는 거??? ^^
솔직히 집에 있다보니 아이와 점심을 먹어야 해서 그런지 점심 식단까지 나왔다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달 별 식생활 캘린더 수록


달별로 식단이 짜여 있으면서 달마다 식생활 캘린더라고 만들어 두면 좋은 밑반찬, 제철식품 등 정리 되어 있어 잊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어 넘 좋은 것 같다.
미니 레시피 수록



이 책을 받고 레시피를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요리를 할 때마다 쪽수를 찾아 요리법을 보는 게 어떻게 보면 귀찮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좀 더 보기 쉽게 하기 위해서 달별로 미니 레시피를 만들어 놓은 것 같아서 좋았다.
미니 레시피 정말 편하고 좋은 것 같다.
3대가 함께하는 우리집. 아침에는 꼭 국이 있어야 하고 저녁에는 찌개는 필수이지요.
6살, 4살, 3살짜리 세아이들과 함께하는 식사시간마다 어른들과 같은 반찬과 메뉴로
세끼 식사를 하는 것이 하루일과 중 가장 중요하고 갈수록 어렵더군요.
뭔가 새로운 시도, 바로 한달, 일주일 단위로 식단을 짜보는 굿 아이디어!!!
<일 년 열두 달 매일식단>에서 제철식품도 챙겨먹을 수 있고 아침 저녁으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한 번 장보기로 일주일이 해결되는 식단까지 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해지는 비결이 따로 있는 게 아니지요.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줄 우리집 영양사 역할을 톡톡히 해줄 <일 년 열두 달 매일식단>
덕분이에요.

1월부터 12월까지 제철에 가장 맛있는 나물, 채소들을 챙겨먹을 수 있는 유용한 식단이에요.
제철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과 160가지 레시피들을 보며 식재료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어른들과 달리 아침에 입맛이 없어 밥을 반그릇도 안먹는 아이들 때문에 늘 잔소리를 하면서도 속상했는데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간편한 추천받은 식단으로 꾸며보려구요.

미니 레시피 240가지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색다른 메뉴들도 간단한 설명앞에서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유없는 자신감이 샘솟는거 있죠.
두꺼운 요리책 뒤적거리지 않아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간단히 메모지에 적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죠.
이외에도 하루 이틀 밥상 차릴 것이 아니라면 계절에 따라 식단짜기 노하우는 알아두면 영양사가
짜준 것에 비교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제철식품 고르기와 손질하는 노하우,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요리팁 요리의 맛을 좌우하니 꼭 챙겨봐야죠.
매월 잊지말고 챙기면 좋을 저장식품들 식혜,수정과, 증편, 딸기쨈, 매실장아찌, 미숫가루 만들기,
오이지, 오징어짓 담그기까지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요리실력도 한껏 업그레이드 해봐야 겠네요.
시중에 요리책들이 쏟아져 나와도 우리집에 있는 요리책만 3~4권이 있어도 막상 밥상차리려면 오늘
주메뉴는 무얼할까? 국 찌개는 어쩌나? 반찬도 없는데 어쩜그리 하루도 거르지 않는 걱정거리들이
식단짜기 노하우를 익히면 일주일에 한번 짜고 장 보는 것으로 요리와 밥상차리는 번거로움에서
자유롭기를 바라는 분이라면 비상약처럼 우리집 책장에 필수아이템이 아닐까요. 강추합니다.
<서평 올린 곳>
http://blog.naver.com/songlovesys/20103941235
http://blog.yes24.com/document/2202966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0793329#readerReview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85011972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3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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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2201660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kiki7280/1424790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요리책이랍니다.
늘 요리에 자신이 없고, 뭐해먹나 고민이 드는 엄마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저 역시 요리에 그닥 자신이 없어서 늘 요리책에 도움을 받고 하는데요.
표지에 있는 스테이크가 군침이 살살 넘어가게 해서 더 관심가는 [리스컴] 일 년 열두 달 매일 식단을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매일매일 밥상 차리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매일 식단을 꾸며준답니다.
계절별, 요일별 레시피가 무료 421가지나 된답니다.ㅎㅎ 행복해라~
요리를 잘하는 분들이라도 그동안 단조로운 요리 패턴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이 책이 참 좋다고 느낀 것이 매월의 식단이 나눠져 있다는 거예요.
요리책들의 대부분은 재료나 일반 음식, 별미 음식.. 이런 식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 일 년 열두 달 매일 식단에는 월로 나눠져 있어서 그 달에 나오는 채소들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답니다. 사람은 원래 제철 음식을 먹어야 더 건강하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제철 음식이 다른 때보다 더 저렴하기도 하구요..그런 면에서 이 책은 구성부터 넘 맘에 들었어요.

또한, 본문에 160가지 레시피가 나오고 뒷면에는 240가지 미니 레시피가 나오는데요.
미니 레시피는 한장씩 떼서 냉장고에 붙여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위 선도 있어서 오리기도 쉬워보이네요.

도입부에는 계절에 따라 식단 짜기와 기본 계량범 & 어림치 익히기, 스피드 쿠킹 노하우, 음식의 제 맛을
내주는 양념 공식, 몸에 좋은 제철식품 고르기&손질하기가 나와있어요.
주부로 신지 5년차이지만 아직 능숙하게 살림을 잘하지 못하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페이지더라구요.

지금 같은 봄.. 봄 식탁 차리기는..
비타민 풍부한 봄나물로 입맛을 돋우고, 맛 오른 해물로 감칠맛 나는 음식을 준비하고,
또 겨우내 먹고 남은 김장김치를 활용해 다양하게 요리를 하면 좋다고 해요.

4월의 식단에는
치즈 샌드위치, 순두부찌개, 간장게장, 꽃게 단호박찌개, 시나몬 쑥떡구이, 죽순버섯 불고기,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 참나물과 잔멸치 볶음밥, 강낭콩 샐러드, 마늘종 삼겹살구이, 발사믹 치킨 스테이크,
검은콩곤약 장조림, 뱅어포 양념구이를 해먹을 수 있다고 해요.
또 4월의 식생활 캘린더에는 식생활 포인트와 제철식품에 대한 소개, 만들어 두면 좋은 밑반찬,
저장음식, 그리고 딸기술 담그기, 고추장 담그기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그 달에 해먹을 수 있는
식품과 요리에 대한 정보를 풍족하게 준답니다.
이 책은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거라고 해요. 그래서 요리를 빠르고 쉽게 하면서도
영양을 챙기고 보다 맛있고 맛깔나게 하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사실 저도 전업주부이긴 하지만 이런 저런 소소한 일들을 하느라 밥 차리는게 넘 힘들거든요.
아마 다른 주부들도 그러실거예요. 세상에 온전히 가만히 있는 주부는 없단 말이죠.
빨래도 하고 밥도 하고 애들도 키우고 공부도 시키고 또 엄마 일도 하고 그러면 하루가
직장인보다 더 빨리 갈때가 있는데요. 이 책은 우리 주부에게도 잘 맞는 것 같아요.
요리는 빨리 그리고 영양 손실 없이, 그리고 맛있게 하는게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주부와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 복잡하고 비주얼에 집착하는 요리책들만 보신 분이라면 이 책 한번 보세요 ^^
요리하는 자신갑을 올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http://blog.yes24.com/blog/blogWriteReview.aspx?blogid=bob0511&goodsno=3696325
정말 추천 요리책입니다
전 매일 식단고민이 많은 주부인데 책 보고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월별로 레시피가 있고 뒤에는 240가지의 미니 레시피도 있답니다,


[단무지 무침] - 맨 처음 책을 받자마자 집에 있는 단무지로 "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김밥에 넣는것 말고는 다른용도로 한번도 사용해보지않았는데 이렇게 맛있게 될줄은 몰랐네요
상큼한 샐러드에 뒤지지않아 애들도 잘 먹고 애들아빠도 좋아했어요^^






[옥수수샐러드] - 생옥수수대신 콘옥수수를 사용했습니다
그 맛이 kfc에서 판매하는 콘샐러드랑 맛이 같았어요~^^ 그래서 처음엔 [프렌치토스트]랑 같이 먹었지만 그후에는 통닭시켜먹을때도 따로 만들어 같이 먹었더랬어요
[검은깨두유] - 왜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지못했을까...후회하며 만들어 먹었던 음식입니다^^
둘째놈의 어린이집간식준비물로 집에 항상 검은콩,검은깨가 볶아져 준비되어있거든요
그걸 갈아 우유랑 섞기만 하면 되는데...조금씩 많이 볶아두어 두유로 만들어 매일 먹고있습니다
[홍합미역국]- 소고기없이 미역국 끓이기는 처음이예요^^..홍합이랑 마늘을 넣고 끓이니 훨씬 국물맛이 깔끔해서 더 좋으네요
[과일과 시리얼 플레인 요쿠르트] - 제목만으로는 굉장히 대단한 음식인것같아 만들기 까다로울것같지만 과일에 플레인요쿠프트를 얹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입니다
저랑 마찬가지로 애들로 새콤한 과일을 별로 즐기지않아 수박이외는 잘 먹지않아요
그런데 플레인 얹어주니 키위도,딸기도 너무 잘 먹어요^^
요리책 공부한다고 펼치니 이거해달라..저거해달라..주문이 많아 식단만드는 대신 애들 좋아하는것부터 만들어 보았어요 애들이 좋아하니 저도 음식만드는게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__)..

결혼전에는 요리에 사실 흥미가 없었다. 결혼을하고 아이도남편도 생기니 정말 하루하루 끼니마다 뭘 준비하고 뭘 해야하고 어떡해만들어야 할지 ...끼니가 되면 고통스럽기까지 했다. 나에게 요리라는것이...
이것저것 요리책도 따라해보고 인터넷에 소개된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보면서 기본적인것들은 맛을내는 수준은 겨우되었다. 그래도 난 요리하는것이 성가시고 늘 뭘 만들어야하나? 하는 고민에 빠지곤 했다.
그러든차에 이 책을 만났다. 세련되고 깔끔한 표지가 우선 눈에 들어왔다.
딱! 나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였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식단메뉴와 계절에 따라 식단을 짜는 식단짜기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4월, 봄이니 잠시 봄식탁차리기를 위한 중요한 요령들은 적어볼까한다.
*비타민이풍부한 봄나물과 해물들을 이용한요리들,그리고 겨우내 묵은김치를 이용한 요리를 중심으로
봄식탁늘 짜는것이 가장 기본이다.*
이런식으로 여름식탁짜기,가을,겨울식탁짜기에서 가장 중요한요령들을 가르쳐주고있다.
같은재료로 같은 요리를해도 맛이제각각 다르듯이 손맛이 있어야하는데 그야말로 그놈의 손맛을내는 비결은
계량이 정확해야한다. 그래서 이책은 기본적인 계량법과 어림치를 수록했다.초보를 위해 조리용어도 친절하고 쉽게 적어두었다. 바쁜시간에도 요리를 편리하고 빠르게 할 수있는 노하우와요령들도 꼼꼼히 살펴보면 큰 도움이 될것이다.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양념공식들과제철식품고르는 법과손질하는법도 빠뜨리지 않았다.
아침과저녁으로 나눠 아침에는 요리하기 간편하고 부담없는 메뉴로 구성되여있다.
저녁식사메뉴도 전혀 느끼하지않고 칼로리도 비교적 적은것들로 영양소들이 비교적균형잡혀있어
따라만하면 저절로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할수있다는것이 큰 장점이다.
매달 건강한 식생활포인트와제철음식과절기음식만들기까지 참으로 꼼꼼하게 다 짚어주고있다.
이책은 쟝르가 한쪽으로 구분되여있지않고 양식과한식의 조화와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한끼의 메뉴에서도 다 섭취할수있게 한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보인다.
살찔염려도 없고 영양소불균형으로 고심안해도되고 뭘 만들어야할지 이젠 방황안해도 되는 든든한 요리친구가 네곁에 있어 요리하는것이 한층 수월해질것같다,
http://blog.daum.net/liye632/17
일 년 열두 달 매일식단
매일매일 밥상차리기, 이책 한권이면 끝!
예전에는 정말 미처 몰랐던것 같아요.
엄마가 저녁때가 되면 뭘해 먹냐.. 하시던 기억..
이젠 그 가업(?)을 물려받아 제가 늘 어슴푸레 저녁놀이 지게되면 이렇게 읊고 있거든요.
뭐 이웃집 아줌마랑 야그 나누면서도 우리 그러잖아요.
"자기네는 오늘 저녁에 뭐해 먹을꺼야? 나두 컨닝좀 하게.. 왜 막상 딱 떠오르는 메뉴가 없는게야.ㅋㅋ"
뭐 이런 고민 한번쯤 다하시잖아요.
저만 그러는거 아니잖아요.
이런 고민 안하는건 엄마도 아니고.. 아줌마도 아닌거잖아요.ㅋㅋ
이 문구가 처음엔 서글프기도 하고 이게 모냐..정녕 우리는 밥상 차리다 볼일 다 보는거 아니야~함시롱 억울하기도 했드랬는데요.
뭐 다 일상다반사가 마음먹기 달린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니 그것도 다 감사할일이
되었어요.
하루 찬거리 걱정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숙제 한무더기라고 아..힘들다라고 지쳐버리기보다는
피할수없다면 즐겨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었구요.
개구쟁이 녀석들 영양도 생각하고 균형도 살피면서 아그 아빠 기운낼 음식도 찾아보고.
뭐 내겐 자녀가 있고 챙길 서방도 있어 감사하다 생각하니 음식 만드는 재미도 쏠쏠해 집니다.
거기다가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 안들게.. 이 비법책 하나 손에 쥐니 더욱 천군만마를 얻은듯 해요.
사실 매일 장보러 댕기는 데도 왜 식탁에 오르는 반찬은 그분이 그분이신지.
그 근본적인 이유가 무엔지 몰랐다는겁니다.
딱히 음식솜씨가 없는건 아닌데 왜 그러지?~그러다.. 빙고~
그냥 제 머릿속을 믿고 식단 짜기의 노하우 개발에는 참으로다 인색했다는 걸 이 <매일 식단>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같은 재료인 콩나물 하나를 사드라도 왜 저는 딱 ..주재료인 콩나물국. 콩나물 무침에만 국한되서 생각했다면
<매일식단>에서는 콩나물을 주재료로도 부재료로도 크로스오버로다 적절하게 해먹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더군요.
매일 식단이라고 해서 365일 식단표가 쭉 나온것이 아니라.. 각 챕터별 달별로다 계절별, 요일별로
응용할수 있는 레시피가421가지에요.
이를테면 저에게 우리집 식단의 가이드 라인을 잡아주는 책이랍니다.
계절에 따라 식단짜는법, 주부가 알고 있어야 할 기본 계량법과 어림치에 대한 기준, 스피드 쿠킹노하우
음식맛을 살려주는 양념공식까지 왜 음식만들다 갑자기 깜박증에 이건 뭐였드라 할때 순간 집어서 활용할수있도록
배려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더 매력적인 부분은요.
본문에 실린 160가지 대표 요리외에 그날그날의 식단을 구성하는 메뉴들만을 쏙쏙뽑아 카드식으로
수록해준 미니 레시피에요. 찾기도 수월하고 달별 식단에 페이지를 실어서 더욱 쓸모있게
만들어 주었어요.
ㅋㅋ..저역시 어젠 세일한다고 산 영계2마리를 가지고 뭘해먹을까 싶다가 이 미니 레시피북에 올려진
육개장255쪽을 응용해서 맛난 닭계장을 만들어 봣는데요.. 우리 아들녀석이 너무나도 맛다고 합니당.왠지 으쓱으쓱^^



정성이 빠진겐가..진짜 그날이 그날이 늘 그래서 밥상차릴때 참으로다 민구하다 싶은 맘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그래서 뭐 저도 늘 생각했던게 진짜 컨닝할 요리책이라도 하나 장만해야지 했던 백성이었거든요.
일년 열두달 변화있고 균형잡힌 식탁을 차리는데 도움을 주는 책인듯 싶어요.
맛난거 좋은거 모두 모아서리 행복한 밥상으로 엄마들이 가족들 기운좀 내게 해주시지요~
다들 지치고 힘든 일상이지만 힘들 번쩍 내시길.. 아자 아자.
<유익하고 실생활에 꼭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감사했습니다.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잘 퍼담기했습니다. 감사했어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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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는 이름으로 산지 7년차..
식품영양학과 출신이라 칼로리를 따져가며 식단도 작성해 보고 직접 요리해서 먹는 즐거움에1년정도는 나름 주부 생활에 충실했다고 자부했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고 가게일과 가사일을 병행하다 보니 점점 귀차니즘에 빠져 시켜먹는 일도 잦아지고 대충 한끼 때우는 일도 많아졌다.
하루하루 뭘해먹을지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에 고민도 많았는데 일년 열두달 매일 식단을 보는 순간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여리책이라면 이미 백여권은 넘게 보았던것 같지만 일년 열두달 매일 식단은 월별로 식단표가 짜여져 있고 일년치 미니 레시피가 있어 뭘해 먹을지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매일매일 밥상 차리기 이 책 한권이면 끝 이란 문구와 딱 맞아 떨어지는 책...

4월이라 4월 식단표 올려 봤어요..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한 순두부 찌개
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죽순 버섯 불고기
다이어트하는 나를 위한 검은콩곤약 장조림

책속 부록으로 들어있는 미니 레시피 240가지..
간단하게 알기 쉽게 다양하게...

미니 레시피가 워낙 다양해서 일년치 반찬 걱정은 끝~~~
주부라면 오늘은 뭘 해 먹지?
라는 고민 안해 보신 분이 없을 정도로
매일 매일 밥상 차리기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저처럼 워킹맘들은 한 끼 식사를 차리는 것이
정말 하나의 큰 일로 느껴진답니다~
한 씨의 식사가 아니라
하나의 반찬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몰라요
주메뉴가 될만한 하나의 반찬으로 한끼를 끝내는 일
많이들 있으시죠?
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저에게 눈에 확 들어온 책!
일년 열두 달 매일 식단
와우~~ 매일 식단이 나와 있다고 하면 오늘은 뭐 해 먹어야 하지?
라는 걱정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겠당~~~

계절별로 제철 식품을 다양하게 응용해
영양의 균형을 잡힌 식탁을 차려 볼 수 있도록
매월 식단이 차려져 있구요~
아침으로 좋은 식단~
저녁으로 좋은 식단~
주말 별미요리로 좋은 식단~
주말에 만드는 밑반찬등으로
다양하게 메뉴얼화 되어 있어요~~

일년 열 두달의 레시피를 어떻게 다 실었을까?
조금은 의야해 했던 부분이
여기서 해결이 되더라구요~
미니 레시피 형태로 무려 240여가지 레시피가 구성이 되어 있어요^^
과정샷은 없지만 재료와 방법이 나와 있어서
따라 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요놈이 미니 레시피의 형태에요~~
크기대로 잘라서 엮으면
딱! 손바닥 사이즈 정도의 미니 레시피 북이 만들어 질 것 같아요~
무겁고 두꺼운 요리책 펼쳐 놓고 요리하는 것 보다
미니 레시피 북 하나면
장 볼때도 가방에 쏙~ 들어가서 보기 편할 것 같고
주방에서 요리할 때 흘깃 흘깃 보기에
자리 차지하지 않고 좋을 것 같아요~~
나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 잡았던 부분은 요페이지~~
음식의 제 맛을 내주는 양념 공식~
특히 요 소스들....
지금은 시중에 만들어진 소스들이 많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만든 소스를 사용해야
완성도 높은 음식을 만든 것 같고
소스 맛있다는 소리 들으면
어깨 조금 들썩여 주고.....ㅋㅋㅋㅋㅋ
그런거 아니겠어요?

소스 이외에도 고기 양념, 조림 양념, 무침 양념, 찜 양념등
주방에서 많이 사용하는 양념 레시피가 나와 있어요~~
항상 아귀찜은 어머니손에 미루었던 며느리이다보니
요 레시피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용....
조만간 요즘 제철인 쭈꾸미와 해물 듬북 넣어서 해물찜 한 번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나의 도전 요리~
양배추찜과 두부 쌈장

양배추 찜과 쌈장은
너무 손쉬운 요리이면서
맛은 너무너무 좋다는거
다 아시죠?
ㅎㅎㅎㅎㅎ
자주 해 먹는 반찬이긴 하지만
두부쌈장이라는 말에 끌려서
주말 저녁 메뉴로 잡앗네요~
일반적으로 양배추만 쪄서 시판 쌈장내지는
집된장에 고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파, 마늘, 뭐 등등 양념해서
쌈장을 만들어서 먹었지
두부를 넣어 먹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두부가 몸에 좋은 건 알지만 갠적으로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오늘은 쌈장에 두부를 넣어 먹어보기로 했네요~
재료 : 양배추 1/4통, 두부 1/4모, 양파 1/8개, 풋고추1개, 붉은 고추1/2개, 참기름 1/2작은술
된장 양념 : 된장 3큰술, 고추장 생강즙 다진마늘 1/2큰술씩, 고운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1작은술씩, 물1/4컵
두부는 종이 타월로 물기를 닦아준뒤 칼등으로 눌러 으깨주세요~
양파도 껍질을 벗겨 잘게 다지고, 고추는 발 갈라 씨를 털어낸 뒤
잘게 다져 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볶다가 된장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서
섞어주세요~
된장 양념이 어느 정도 다 볶아졌으면 여기에 으깬 두부를 넣고
약한 불에서 볶다가
물기기 없어지면 불을 끄고 다진 고추를 섞어주시면 되요~

양배추는 썰어서 김이 오늘 찜통에 3분정도 쪄내면 된답니다~
양배추는 너무 오래 찌면 흐물흐물해져서 맛이 없어요^^
살짝만 삶아서 아삭아삭한 맛을 즐기시는게 좋으세요~~
양배추쌈에 밥 한술과 두부 쌈장 올려
한 입 드셔 보실래요~~
맛이 그냥 죽여줘요~~~
ㅋㅋㅋㅋㅋ
울 큰딸 밥을 다 먹고도 수저를 놓지 못하고 양배추에 쌈장을
어찌나 찍어 먹는지
엄마! 너무 맛있다~~
ㅋㅋㅋ
다른 반찬 필요 없는 완벽한 저녁 상차림이었네요~~
http://blog.yes24.com/document/2184076
http://booklog.kyobobook.co.kr/sdj0703/814601
http://blog.naver.com/sdj0527/140104463178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보며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죠. 워킹맘인 저에게는 항상 요리가 쉽지않았어요. 그래서 "일년 열두달 매일 식단"의 도움을 받기로 했죠. 이 요리책은 다른책보다 요리법이 간단하게 소개 되어있도 좋았구요. 매달마다 식단이 나와있어 제철음식이나 메뉴를 정하기 쉬워서 참 좋았답니다. 250페이지에 달하는 요리와 신용카드만한 레시피정보까지 많은 정보들이 가득했어요. 당장 요리하기로 결정. 첫페이지에 나와있는 어묵탕 시작....요리법대로 차근차근...이십여분만에 맛있어 보이는 어묵탕 완료. 아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내일은 베이컨스크램블 에그 도전해보려구요. 책이 있어 내일은 뭘먹지? 저녁은 뭐할까? 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 넘 감사해요. 이제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손성희 작가님^.^
참고로 4월 식단...사랑합니다.
4월의 식단
078 치즈 샌드위치
079 순두부찌개
080 간장게장
081 꽃게 단호박찌개
082 시나몬 쑥떡구이
083 죽순버섯 불고기
084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
085 참나물과 잔멸치 볶음밥
086 강낭콩 샐러드
087 마늘종 삼겹살구이
088 발사믹 치킨 스테이크
090 검은콩곤약 장조림
091 뱅어포 양념구이
092 4월의 식생활 캘린더
| http://blog.yes24.com/document/2181284 | |
각달별로 계절에 맞는 요리법이 다양합니다.
일년열두달 짜음새있는 식단과 요일별 레시피도 있습니다.
각달별로, 제철채소, 과일, 해산물등 요리법 뿐만 아니라, 계절에 맞는 식단을 제안해 주는 책입니다.
비교적 어렵지 않은 요리들, 알면서도 막상 하기 애매한 요리들이 잘 적합되어 있는 것 같아요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우리가 실생활에 직접 시도해 볼 만한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레시피가 되어 있어서 밥뿐아니라, 죽이나, 빵을 이용한 요리법도 다양합니다
각계절 달에 맞는 식생활포인트나 건강상식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요리법이 복잡하지 않고 하기 싶도록 되어 있고요. 그요리법의 포인트가 요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계절에 따라 식단 짜는 법과 기본계량법과 음식의 맛은 내주는 양념공식같은 팁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저는 고기양념, 찜양념, 조림양념등은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그리고 여러가지 양념장도 소스비법등등도요 그리고 각 식품에 대한 영양소와 손질법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 있는 사계절 요리 미니레시피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갑자기 손님 접대할 일이 있었는데, 그 레시피를 보면서 했거든요
알뜰살뜰 음식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세세히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신혼부부나 요리초보한테는 더욱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네요
서평은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193439
http://book.interpark.com/blog/viewBlogMain.rdo?reviewProdNo=204310679
올립니다
매일 매일 밥상 차리기가 겁나는 주부,
요리 솜씨가 엉망인 주부,
너무 바빠 요리에 취미가 없는 주부,
가족들의 건강에 신경쓰는 주부,
아이들 입이 까다로운 주부,
생각하기 싫어하는 주부.
결정적으로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주부라면
이 책 단 한 권으로 해결이 될 것 같다.
계절별로, 요일별로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고,
게다가 시간이 많은 주말에 만드는 별리요리와
나같이 미숙한 주부는 몇 가지 안만드는데도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는데, 이 수고를 덜어 줄
주말 밑반찬까지 알기쉽게 사진으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너무 좋다.
월별로 식생활 켈린더라는 코너가 있어 균형잡히고
식상하지 않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초보뿐만 아니라 고수들도 이용할 수 있는 팁이 실려 있어
초보층만을 위한 요리책은 아니다.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계량법이나 제철 음식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요즈음같이 바쁜 시대 필수인 스피드 쿠킹,
미리 준비해 놓는 양념공식과 더불어
초등학생들도 요리를 할 수 있을만큼 쉽게 꾸며 놓은 레시피가
무척 매력적인 요리백과사전이다.
요리 책이 필요한 분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덥석 집어드는
것으로 결정을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