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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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을 위한 수학개념서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말한다. 수학을 좋아한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를 풀기를 좋아한다고 한다..그러나 그러다 기본 개념없이 어려운 문제에만 도전을 하면 수학을 못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좋아하지 않지만 잘하는 학생들은 수학에서 요구하는 대로 충실히 따르다 보면 좋아하지 않아도 잘할수있게 된다는 것이다.
맞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보면 머리는 그닥 좋지않아 초등때 수학을 싫어하던 아이도 다시 개념부터 기본을 착실히하고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는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학성적이 올라가게 되며 거기서 자신감을 가져 수학을 좋아하게도 되는 것을 많이 봤다.
이 책은 중학교 수학에서 도형이나 확률 통계부분을 빼고 식과 문자로 나타내는 식과 함수부분의 개념을 92개로 나누어 놓았다.
그래서 꼭 차례대로 안봐도 될 뿐더러 본인이 보고 싶은 부분부터 봐도 상관없이 써놓았다.

책안을 살펴보면
0부 초등수학-개념과 문자의 만남
1부 수와 식-수와 식을 보는 방법
2부 방정식- 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3부 부등식-수의 영역을 표현하는 식
4부 함수-수의 최종 도착지
5부 중학수학 개념- 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이렇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음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깨닫지못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나눗셈의 등분제와 포함제였다.
그냥 문제에 따라 계산을 했지 그게 등분제인지 포함제인지 생각을 한번도 안한 사실..
그래서 조인호샘의 글에서 좀 신선한 충격을 먹게 되었다.. 아 이쉬운걸...왜 아이들에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그리고 대분수의 의미...ㅎㅎ 띠대(帶)자..
가비의 리(加比의理)--비를 더해도 된다. 이것도.....가가 더할가라니..ㅠㅠ
1부 이후부터 중학교 수학의 수와 식에 대한 개념이 나온다.
학생과 선생님의 대화형식으로 아이들이 수학문제를 풀 때 가지기 쉬운 오류로부터 빠져나오게 해준다.
그리고 수학에 쓰이는 여러 개념에 대한 설명도 해놓는다.
또한 풀이방법을 순서대로 써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중요한 사항은 정리를 해놔서 눈에 잘 띄게 해놨다.

중학교학생들을 위해 0부의 초등개념정리와 5부의 고등수학 잠시 맛보기. 넘 연결을 잘해놓으셨다
중학교 아이들이나 초등 6학년아이들이 중학수학을 접하기 전에 보거나.. 중학수학을 배우는 과정에 어렵다거나 이해가 가지 않을때 우리가 단어를 몰라 사전을 찾듯이 수학개념에 관해서도 이책의 목차부분을 펴고 본문을 찾아가 보면 이해하기 쉽게 써져있기 때문에 충분히 혼자서도 개념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을 추천하시는데.. 그 책도 한번 봐야할 거 같다.
나도 정연군과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일단 개념을 꼭 알고 이해하고 그리고 기억하자라고 잔소리를 하는데..
여러번 설명하고 본인들이 이해하고 문제 속에서 개념을 적용해가면서 완전 정리하고 익힌다면 더더욱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지금은 앞부분 0부를 읽어보라 하고 겨울방학때즈음에 한번 책을 읽어보게 권해야겠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말한다.
수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낯선 곳에서 목적지를 찾는 일과 비슷하다고..
처음가는 길은 낯설고 익숙하지 않으며 시간도 오래걸린다..그러나 자주 다니다 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여러가지 사물들도 보이게 되고 시간도 훨씬 빨라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고..
수학문제를 반복해서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이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요즘은 수학책이 정리가 잘되어 있고 공식에 대입해 문제를 풀도록 되어 있는데 공부하기는 쉬울지 몰라도 이런 풀이는 수학문제푸는 재미를 느낄 수 없고 응용문제풀이도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충분한 개념습득의 시간을 가지고 수학공부에 임한다면 응용문제도 막힘없이 풀이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수학문제를 바라볼때 출제자의 의도와 출제자가 파놓은 함정을 예견하고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인다면 충분히 수학을 잘하게 될거라고 말하고 있다.저자의 이말은 지금까지 아이들과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가르치며 아이들과 지내온 시간 나도 느낀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시간이 부족하다 말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습관을 들인다면 아마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학을 좋아하게 되고 본인이 원하는 목표치에 다다를 것이다.
거기에 이 책이 아마도 일조를 하지 않을까??
수학 개념잡아서 전부 수학의 달인이 되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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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프롤로그에 ‘수학을 싫어한다고 수학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왠지모를 기쁨과 희망이 보였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는 연산이 정말 싫다고 한다 외국처럼 계산기로 문제를 풀거나 그냥 식만 쓰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며 그래서 수학이 싫다고 말을 하곤 한다. 우리나라의 입시에서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 자리를 잡고 있는지 아이는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것이다 하지만 엄마인 나는 가슴이 철렁한다. 하지만 작가의 말에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
나는 작가의 생각에 많은 부분 공감했기에 인정하는 부분들이 많다 그중에서 수학은 문제보다는 개념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과 개념을 자신의 것으로 정립하는 것이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하다라는 작가의 생각에 정말 많은 공감을 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그 수학의 개념을 어떻게 잡아 주어야 할지, 학교에서, 학원에서 많은 양의 문제로만 승부를 거는 것 같다 문제만 많이 풀다보면 개념도 잡히고 요령도 생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이것은 맞지 않는 말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작가가 풀어 놓은 수학의 개념들을 하나 둘씩 읽어 내려가다 보면 참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준다 그 어디에서도 이렇게 친절한 지도서를 찾기는 힘이 들 것 같다.
중학수학의 개념을 잡아 주기 전에 미리 초등수학 개념과 문자의 만남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준다 사칙연산, 분수, 배분과 약분, 비례식, 번분수, 가비의 리, 부분분수 등의 개념들을 정리를 해 주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 한 권으로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잘 잡아 둘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책이며, 아이들이 꼭 읽고 익혀야 할 책이기도 하다. 아이가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조금씩 이해를 해가며 쉽게 수학의 개념을 접할 수 있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 편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욕심이 생긴다 중학교 입학을 둔 아이나, 중학교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 고등학생이지만 중학교 개념을 잘 익혀두지 못한 아이들은 꼭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길 권해 주고 싶다
리브로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9144733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2246014
영어 사전만 필요한가
이젠 아니다 수학도 사전이 필요하다.
이 말이 실감나게 느낀 책이다.
수학은 문제집에 나와있는 개념 정리를 대부분 읽고 또 그것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만을 사전처럼 정리해서 나온 책은
나에게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충격이었다.
이 책 353페이지에 보면 왜 이책이 필요하고 수학에서 개념 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글귀가 있다.
"수학은 한 번 배운 개념은 다시 가르치지 않고 재사용하며 점점더 여러개의 개념과 혼합됩니다.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 개념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개념이 혼합된 것입니다.
이 여러 가지 개념 중에 학생이 모르는 개념이 하나라도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문제 전체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책 본문 353페이지 중에서----------------
지금까지 개념정리보다는 문제 풀이로 위주로 공부를 했지만 점점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수학또한 개념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었고
중학수학을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수학교과서 옆에 이 책을 두고
잊어버렸거나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고 싶을 때 수시로 꺼내볼 수 있게끔 준비되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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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http://booklog.kyobook.co.kr/evilm1002/826417
yes24 http://blog.yes24.com/document/2237716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읽었는데 대단하네요
잊어버렸던 부분들을 세세하게 집어주고 있네요
초등수학을 잘 다져야만 중학수학을 잘 할수 있다는 막연한 다짐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개념정리를 잘해야만 된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돼네요
딸아이에게 읽어보라며 줬더니 엄마! 생각을 하게 돼네요 라며 계속 읽어보며 수학을 공부해야 할것 같다고 하네요
넘 좋아요 항상 곁에두고 읽으면서 개념정리를 해야할것 같아요
인터파크와 yes24에도 리뷰 올릴게요
수학은 공식과 문제유형만 외워서는 절대 1등급이 될 수 없음에도,
아직도 공부법을 바꾸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개념이 얼마나 중요하고 재미있는지 알려주기 위한 책
위의 문구가 바로 이 책의 목표이면서 또한 이 책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문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자가 염두해둔 이 책의 주요 독자는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 6학년, 그리고 중학생, 고등학교1학년이겠지만,
수학의 개념을 잡지 못해 어려워하는 학생을 둔 부모들 혹은 교육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 또한
아이들 가르칠 때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느껴지구요.
책에서 저자는
개념없이 문제만 풀면 고등수학에서 망한다!는 사실을 역설하고 있는데,
저도 이러한 주장에 공감합니다.
이 책은 초등수학을 넘어 중학수학을 지나면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다는 문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초등수학부터 시작해 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까지 탄탄하게 정리하고
어려운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게함으로써 그러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구요.
또한 각 단원에 필요한 공부방법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소개하고,
각 학년별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고 있기에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아!그렇구나, 이게 이 말이였구나!하는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대부분의 수학 관련 책들의 경우, 저자는 다 알고 있었다는 전제하에서 출발하여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반면, 이 책은 저자가 처음 그 문제 혹은 개념을 접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 또는 오해했던 부분 등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독자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고, 그 만큼 독자의 눈높이를 맞춘 수준에서 출발하기에 이해가 쉽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비의 리'를 설명하면서 가비가 처음에 이름인 줄 알았다며, 수학이라는 것만으로도 경직되어 있을 독자들의 마음을 오픈시키고, 가비라는 용어가 '비를 더하다'라는 것을 쉽게 설명해주네요. 다음으로 실제 문제나 수식으로 보여주며 이해를 돕고,
더 궁금해할 독자를 위해서는 증명까지 추가하며 깔끔하게 내용 설명을 마무리 하고 있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곁에 두고 여러번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47520
http://book.interpark.com/blog/yuewoobi/1439431
수학 잘하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연산문제
2.개념정리 잘하기
위의 두가지만 잘하면 수학을 잘할수 있답니다.
정말 소중한 책을 만나서 앞으로 울딸 수학공부는 문제 없겠네요..
그럼 이제 책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저자 조안호 선생님의 [중학수학 개념사전]
수학 만점을 위한 중학생 필독서!!
프롤로그
수학을 싫어한다고 수학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열심히 했는데, 왜 쟤가 더 점수가 높은 거야!
중학수학 개념사전을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과
크로스체킹하여 보았으면......
[0부]
문자의 사용
더하기를 빨리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곱하기
같은 수의 빼기:나눗셈
0으로 나누기
괄호와 부등호
분수
배분과 약분
백분율과 할푼리
비례식
비례배분
번분수
가비의 리
부분분수
[1부]
수와 식-수와 식을 보는 방법
양수와 음수
항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절댓값
혼합계산 순서
문자를 사용한 식
계수
차수와 지수
자릿값과 자릿수
짝수와 홀수
배수판별법
정수에서 '나누어떨어진다'는 것의 특징
거듭제곱
지수법칙
인수와 소수
괄호 사용하기
식의 전개
인수분해
인수분해를 하는 법
제곱근
제곱근의 대소
순환소수
유리수와 무리수
분모의 유리화
[2부]방정식-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방정식
등식의 성질
이항
불능과 부정
부정방정식
방정식의 해(근)
분모제거
연립방정식
연립방정식과 비례식
연립방정식의 해와 그래프
이차방정식
인수분해를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제곱근을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근과 계수와의 관계
중근
판별식
[3부]부등식-수의 영역을 표현하는 식
부등식의 성질
부등식의 읽기
일차부등식의 풀이
연립부등식
부등식의 활용
부등식의 사칙계산
절댓값의 부등식
부등식과 최댓값과 최솟값
이차부등식과 고차부등식
이차부등식과 함수
여러 가지 부등식
[4부]함수-수의 최종 도착지
함수의 정의
대응
함수가 되는 대응
좌표평면
정비례는 비례의 강조
반비례
y=ax의 그래프
기울기
일차함수
두 점으로 일차함수 관계식 만들기
함수는 부정방정식
특수한 직선
이차함수
대칭이동
평행이동
이차함수와 세 점
이차방정식과 함수의 만남
치역의 최댓값과 최솟값
[5부]중학수학 개념-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기수와 서수
1부터 출발하지 않는 자연수의 개수
수열의 항을 표시하는 방법
수열에서 등식의 성질
반복되는 규칙 찾기
수열의 합
방정식을 비례식으로 만들기
문제를 풀기 전에
가상의 질문
에필로그
울아들은 5학년이다. 어느 책을 보니 5학년때의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왜일까? 왜 다른 학년보다 5학년을 중요시 하나 하고 생각해 보았다. 결론은 4학년까지는 맛배기에 불과했던 분수, 소수 , 연산이 5학년이 되면서 개념을 배우기 시작한다.
5학년때 배우는 배수, 약수,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를 이어 분수, 소수, 정수까지 쭈~~욱 중학교, 고등학교에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제껏 잘해왔던 울아들은 5학년 첫 단원인 '배수와 약수'에서 헤매고 있었다. 문제를 풀면 풀수록 쉬운듯하면서도 틀리는...문제는 개념이 잡히지 않아 헷갈려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중 중학수학 개념사전92를 알게되었다.
영어사전, 국어사전은 많이 들어봤어도 수학사전은 첨이였다.
수학은 수학이란 과목에 일괄된 것이 아니고 수리능력과 과학탐구 영역에서도 두루 쓰인다.
수학을 싫어한다고 수학을 못하는 것은 아니란다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면 관심 갖어지고 그것에 빠지기 쉽다.
수학도 마찬가지로 수연산과 수식에 대한 개념이 잡히면 수학이란 과목이 쉬어지면서 좋아하게 되는 비결이고 그러면 수학성적도 당연히 따라 오게 되어있다.
그러면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이 수학성적이 나쁜경우는? 바로 개념을 잡지 않은 채 어려운 문제에만 도전하기 때문이다. 수학을 잘하든, 잘하지 못하든 수학의 개념을 먼저 잘 잡아야 수학을 잘하게 된다는 것이다. 수학의 개념을 잡는 일은 대개 귀찮은 과정을 동반한다. 하지만 개념을 잘 잡으면 수학의 공부 분량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같은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다른 것은 공부 방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개념을 잡은 후에 공부하지 않으면 공부 분량이 더 많아 진다는 말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안고 잇는 문제는 응용력 부족이라기 보다는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한 때에 꺼내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다. 이런 식으로 고등학교 간다면....
0부 초등수학 - 개념과 문자의 만남
1부 수와 식 - 수와 식을 보는 방법
2부 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3부 부등식 - 수의 영역을 표현하는 식
4부 함수 - 수의 최종 도착지
5부 중학수학 개념 - 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수학은 내가 배웠던 것처럼 중학교가면 정*을 가지고 풀고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화되었다. 개념이 잡히지 않으면 논술식으로 된 수학문제를 풀지를 못한다.
그러므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익히기 위해서라도 수학개념사전 한권씩은 이제는 필수로 가정에 배치해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중학수학 개념사전92로 울아들, 딸이 수학을 더 좋아하는 계기가 되고 중학수학을 마스터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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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을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이라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아요. 초등수학은 쉬운것 같은데, 어쩐지 중학수학은 어딘가 모르게 어려운 것 같잖아요. 그건 바로 이 책에서 다루는 개념이 부족해서 그런것이랍니다.
개념이 부족한 학생, 개념이 부족해 마음만 간절한 엄마들이 꼭 보아야 할 책이랍니다.
확실한 개념... 튼튼한 기초 확립... 끈질긴 의지와 노력!!!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