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9명평가







수첩을 옆에두고 밑줄도 치면서
좋은 글귀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질문법도 활용해 보고 싶어서
적어가면서 읽었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에게 말하는 것이 새삼 더 욱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
말하기 전에 한번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또한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들어서 나오는데. 가슴이 뜨금 했다.
내가 한 말들이 그리도 나뻤던가. 많은 반성이 밀려온다.
중요한 것은 다시금 읽고.
질문을 하고.
무엇보다 유태인들의 교육방법으로 학교에서 모르는 것은 질문을 당당히 하라는 것이.
일학년 부모로써 무조건 선생님 말씀을 잘 들으라고 한 내가 부끄러워진다.
좀 더 현명한 부모가 되어야 겠다.
이책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생각과 우리가 아이에게 어찌 해아 할런지
지침을 알려준다. 소리를 지르고 화내기 전에 3초만 더 생각을 해봐야지.
학원. 공부 보다 내 아이 인성을 생각하면서..
http://booklog.kyobobook.co.kr/shalala00/828829
http://cafe.naver.com/aiatelier/2808
이책에 뒤에나오는 카피내용이다...
우리아이 지금 여섯살 네살...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질문들은 어떤것들일까
점검해보고 반성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질문이 아이들을 변화시킬수이다는말 별로 신뢰가 되지 않았다. 질문이 거기서 거기지뭐... 답을 말하게 하는게 질문아닌가? 정답은 있지 뭐... 이런식의 생각에 변화를 줄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이책의 장점은
일단 책을 읽기 쉽게 두께도 얇았고 글씨크기도 컷고 문단간격도 넓었고 하는 물리적인 잇점 뿐 아니라
책뒤에 나오는 실례였다.
내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 에서는
자신감, 자부심, 현명함 올바른 태도, 적극성 끈기, 자립심,용기, 정직 을 키우는 질문들의
좋은예와 나쁜예가 나오는데... 나쁜예에서 얼마나 뜨끔하고 실소가 나오는지...
작은 차인데 결과는 전혀 달랐다...
질문이 아이들을 만들수 있구나... 이책 말대로 질문이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어 삶을 통째로 바꿀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 우리아이의 문제를 어떠한 치료나 큰 힘을 통해서 바꾸려고 하는것보다..
나의 질문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아이와의 대화 결론이 좋지 않은 부모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이책에 뒤에나오는 카피내용이다...
우리아이 지금 여섯살 네살...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질문들은 어떤것들일까
점검해보고 반성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질문이 아이들을 변화시킬수이다는말 별로 신뢰가 되지 않았다. 질문이 거기서 거기지뭐... 답을 말하게 하는게 질문아닌가? 정답은 있지 뭐... 이런식의 생각에 변화를 줄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이책의 장점은
일단 책을 읽기 쉽게 두께도 얇았고 글씨크기도 컷고 문단간격도 넓었고 하는 물리적인 잇점 뿐 아니라
책뒤에 나오는 실례였다.
내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 에서는
자신감, 자부심, 현명함 올바른 태도, 적극성 끈기, 자립심,용기, 정직 을 키우는 질문들의
좋은예와 나쁜예가 나오는데... 나쁜예에서 얼마나 뜨끔하고 실소가 나오는지...
작은 차인데 결과는 전혀 달랐다...
질문이 아이들을 만들수 있구나... 이책 말대로 질문이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어 삶을 통째로 바꿀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 우리아이의 문제를 어떠한 치료나 큰 힘을 통해서 바꾸려고 하는것보다..
나의 질문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아이와의 대화 결론이 좋지 않은 부모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이책에 뒤에나오는 카피내용이다...
우리아이 지금 여섯살 네살...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질문들은 어떤것들일까
점검해보고 반성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질문이 아이들을 변화시킬수이다는말 별로 신뢰가 되지 않았다. 질문이 거기서 거기지뭐... 답을 말하게 하는게 질문아닌가? 정답은 있지 뭐... 이런식의 생각에 변화를 줄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이책의 장점은
일단 책을 읽기 쉽게 두께도 얇았고 글씨크기도 컷고 문단간격도 넓었고 하는 물리적인 잇점 뿐 아니라
책뒤에 나오는 실례였다.
내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 에서는
자신감, 자부심, 현명함 올바른 태도, 적극성 끈기, 자립심,용기, 정직 을 키우는 질문들의
좋은예와 나쁜예가 나오는데... 나쁜예에서 얼마나 뜨끔하고 실소가 나오는지...
작은 차인데 결과는 전혀 달랐다...
질문이 아이들을 만들수 있구나... 이책 말대로 질문이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어 삶을 통째로 바꿀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 우리아이의 문제를 어떠한 치료나 큰 힘을 통해서 바꾸려고 하는것보다..
나의 질문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아이와의 대화 결론이 좋지 않은 부모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이책에 뒤에나오는 카피내용이다...
우리아이 지금 여섯살 네살...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질문들은 어떤것들일까
점검해보고 반성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질문이 아이들을 변화시킬수이다는말 별로 신뢰가 되지 않았다. 질문이 거기서 거기지뭐... 답을 말하게 하는게 질문아닌가? 정답은 있지 뭐... 이런식의 생각에 변화를 줄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이책의 장점은
일단 책을 읽기 쉽게 두께도 얇았고 글씨크기도 컷고 문단간격도 넓었고 하는 물리적인 잇점 뿐 아니라
책뒤에 나오는 실례였다.
내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 에서는
자신감, 자부심, 현명함 올바른 태도, 적극성 끈기, 자립심,용기, 정직 을 키우는 질문들의
좋은예와 나쁜예가 나오는데... 나쁜예에서 얼마나 뜨끔하고 실소가 나오는지...
작은 차인데 결과는 전혀 달랐다...
질문이 아이들을 만들수 있구나... 이책 말대로 질문이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어 삶을 통째로 바꿀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 우리아이의 문제를 어떠한 치료나 큰 힘을 통해서 바꾸려고 하는것보다..
나의 질문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아이와의 대화 결론이 좋지 않은 부모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숙제와 공부에 대해 엄마인 나는 조금 조급한 마음으로 아이를 닥달을 했고, 아이는 그런 엄마에게 조금씩 짜증과 화로 대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앞부분은 어느 부모교육서와 비슷해서.. 읽어 가면서 조금 지루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
PART 4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9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감, 자부심, 현명함, 올바른 태도, 적극성, 끈기, 자립심, 용기, 정직을 키우는 질문으로 이루어진 이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으면서,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비극을 키우는 대화법- 을 읽으면서 다른 부모교육서에는 이렇게 대화하라는 있어도, 이런 대화는 하지 말라는 예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 책에는 이 부분이 나와서 현실적으로 확~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내가 지금 이런 방식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는건 아닌가 반성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이렇게 대화하는 것을 줄여야 겠다는 결심을 했고,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해야 하는가를 자연스럽게 다시 한번 읽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아이와 함께 하는 테스트 부분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아이가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면 아이에게 올바르게 말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우리 아이와 올바른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 아래 주소에 모두 리뷰 올렸습니다 **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86106733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55031
타카페
http://cafe.naver.com/booksales/224939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341811
http://cafe.naver.com/nowbook/487649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2246091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kiki7280/1457841

이 책은 [코리아하우스]에서 나온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의 질문법이란 책이랍니다.
표지에 퀘스천 마크가 참 인상적이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를 맞게 키우는 건가..하는 고민은
모든 부모가 하는 고민이고 숙제같은게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아이를 키우기.. 아이를 올바로 성장시키는게..힘든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구가...표지에 나온
"잘못된 아이는 없다."
"잘못된 질문을 던지는 부모가 있을 뿐!"
이랍니다.
내 아이의 나쁜 습관, 나쁜 행동을 탓하는 부모들..
하지만 원인은 대부분 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되지요.
저 역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아이를 올바로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면
왜 저렇지? 하는 생각.. 하지만 문제는 저한테 있겠지요?
이 책은 작지만 큰 변화를 해주는 엄마의 한마디라는 서브 타이틀이 있어요.
아이에게 사소한 질문, 사소한 말한마디 일지라도 그 말이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킬지는...
아무도 모르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part 4로 나뉘어요.
part 1 -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편지
part 2 - 방법을 아는 엄마가 아이의 경쟁력을 한 층 더 올린다.
part 3 - 아이의 변화를 유도하는 성공법칙
part 4 -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처음.. 이 책을 보면서 의외였던 부분은 처음부터 질문하는 방법에 대해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해보고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 거였어요.
이걸 보면서.. 나는 그동안 너무 답만을 원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와 실마리는 다른 곳에 있는데 말이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그동안 부모라는 이름의 나를 뒤돌아보고 다시 재정비 할 수 있게 해주는 육아서 이기도 해요.
또한, 이 책에는 참 좋은 말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대로 옮겨적어 냉장고 앞이나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그 의미를 곱씹어 생각해보고 싶은 글귀들이요.
어찌보면.. 사소한 말한마디.. 그 말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겠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는 문장 하나.. 허투로 넘길수가 없더라구요.
모두 다 가슴에 새기고 뒤돌아 생각해볼 수 있는 말들이 있어 제 삶도 변화하고 싶다는 외침을 하는 것 같았어요.

자.. 그럼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것..
part 4에 있는데요.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이 책에서 언급한 기적의 질문법입니다.
자신감을 키우는 질문
자부심을 키우는 질문
현명함을 키우는 질문
올바를 태도를 키우는 질문
적극성을 키우는 질문
끈기를 키우는 질문
자립심을 키우는 질문
용기를 키우는 질문
정직을 키우는 질문

전 이중에서 자부심을 키우는 질문을 보면서 참 많이 뜨끔했습니다.
이 책을 본다면 저희 친정 엄마께서도 정말 뜨끔하실 것 같아요.ㅎㅎ
저희 친정 오빠가 매법 엄마와 싸우던 상황이 연출되더라구요.
내 아이를 바르게 만드는 것.. 엄마의 말 한마디 질문 하나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자부심을 키워주는 대화법 요거 하나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자부심을 키워주는 대화법
초등학교 4학년인 동현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허물을 벗듯 옷을 벗고 다른 새 옷으로 갈아입자마자 밖에 나가 논다.
이런 동현이의 행동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일단 빨래를 하는 일에 대한 중요함을 알려야 한다.
엄마 : "동현아, 아침에 입은 새 옷인데 또 갈아입으려고?"
아이 : "엄마가 매일 빨래하잖아요."
엄마 : "동현이는 엄마가 빨래하는 것을 아주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이 : "그냥 엄마가 늘 하던 일이잖아요. 별것도 아닌 일 같고..."
엄마 : "세상엔 별것도 아닌 일은 없어. 동현이가 새 옷을 입고 밖에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벗어놓은 옷을 빨아야 하는 엄마에게도 빨래는 무척 중요한 일이야."
아이 : "그렇다고 제가 빨래를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엄마 : "엄마는 동현이가 빨래를 하라는 게 아니야. 단지, 동현이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한 일들이 알고 보면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거지. 만약에 엄마가 빨래를 해주지 않으면 동현이는 어떻게 될까?"
아이 : "지금처럼 자주 옷을 갈아입지 못하겠죠. 아침에 입던 옷을 계쏙 입게 될 거구요."
엄마 : "그래, 맞아. 그래서 엄마는 새 옷을 좋아하는 동현이가 누구보다 빨래하는 걸 더더욱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해.
대신 엄마도 매일 빨래하는 건 많이 힘드니까 내일부터는 너무 자주 새 옷으로 갈아입지 않으면 고맙겠구나."
변호사, 의사, 외교관, 또는 환경미화원이 되든지 중요한 건 무엇이 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나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느냐'다.
지금 당신이 키우고 있는 아이가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고 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아이가 나중에 무슨 직업을 선택하든지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 아무리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직업이라 할지라도 그 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비극을 키우는 대화법
엄마 : "얘가 오늘 또 학교에서 오자마자 새 옷으로 갈아입네?"
아이 : "엄마가 매일 빨래하잖아요."
엄마 : "야, 엄마가 빨래하는 사람이니! 너 빨래하는 게 얼마나 힘들고 귀찮은 지 알아?"
아이 : "엄마가 하던 일이잖아요. 별것도 아닌 걸 갖고 괜히 그래..."
엄마 : "이 녀석이 지금 뭐라고 하는 거야! 야, 새 옷 입고 싶으면 이제부터 네 옷은 네가 빨아 입어!
엄마는 이제부터 네 옷 안 빨거니까 하여튼 지만 생각해.. 나쁜 놈!"
아이 : "(휙 나가버리면서 소리친다) 알았어요! 안 갈아입으면 될 거 아니에요!
어떠세요?
저처럼..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건 내 이야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그동안.. 또 옛날 엄마들의 대부분은 아마 이 비극을 키우는 대화법을 많이 쓰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아이에게 화를 내기 전 아이를 더 세울 수 있는 질문이 무언지 꼭 한번 생각해보고
말을 하고 질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이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도.. 기적의 질문법 바로 시작하려구요 ^^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나름 적지않은 권 수의 육아서도 들춰봤고, "좋은 부모되기 연수"도 이수한 난 43개월 접어든 딸아이의 엄마다. <기적의 질문법>을 보면서 잘 하지는 못해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가지중 "비극을 키우는 대화법"에 내가 평소하는 말들이 그대로 녹아 있었다. 내 속에서 적지않은 충격과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짠함에 잠시동안 먹먹하기만 했다.
<기적의 질문법>을 손에 들고 펼치기 전에 난 무슨생각을 했었나 잠시 생각해보게 됐다. 난 이 책을 다 읽고나면 내 아이는 영재는 아니더라도 공부 잘 하는 똑똑한 모범생으로 키울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욕심으로 꼭 읽고 싶어져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마음은 너무도 불편했고 내가 아이를 보는 시선이 바르지 못했던 듯 했다. 세상에 나온 지 4년도 채 않된 아이에게서 댓가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다.
본문 중에 "나를 위한 것인가 아이를 위한 것인가"를 묻는 내용이 있다. 아이를 양육하다보면 주양육자의 사고나 가치관으로 대하다 보니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닮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 그래서 붕어빵이란 말을 쓰기도 하고 미니어쳐라는 착각이 들기도 할 정도다. 난 주로 아이한테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늘어 놓을 때를 보면 내가 내 틀을 깨지 못해서 이거나, 내가 고치고 싶은 습관들을 아이가 그대로 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되면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다그치게 되는 것이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난 여지껏 인내와 끈기로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보다는 아이를 통한 대리만족을 얻기 위함이었던 것 같다.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실천해야 할 부분이다.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것인지 아님, 나를 위한 것인지 말이다......
"당신의 아이가 당신을 정말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는 것" 왠지 이 말은 가슴이 찡해지는 것 같다. 출산하고 줄곧 5년동안 내 개인적인 시간이나 온전하게 취미생활을 즐겨 본 적이 없는 나는 유일한 낙이 인터넷 쇼핑이었다. 잠간동안 이라면 문제되지 않겠지만, 난 컴퓨터 앞에 앉았다하면 2시간 이상은 훌쩍 넘게 하곤 했다. 이 인터넷을 하기위해서는 방해가 되는 아이의 주의를 끌만한 무엇가가 필요했고 그래서 행한 방법들이 tv를 보여주거나 달콤한 과자를 손에 쥐어 주는 것이었다. '나도 돌출구가 필요 했었다'라고 스스로 합리화 시켜보지만, 아니것은 아니다 이제야 알겠다.
컴퓨터에 몰두하는 동안 아이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무얼 생각했을까......
"아이와의 의사 소통이 질문의 기본이다" 남자아이보다는 조금은 수다스러운 딸아이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불쑥불쑥 생각나는 대로 아이는 많은 얘기를 해준다. 그러면 난 아주 친절하게 받아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 내 마음이 혼란 스러울때는 무관심한 듯 하거나 짜증스럽게 대할 때도 있었다. 아이와 대화를 망치는 걸림돌 8가지인 빈정거림, 심문, 협밥, 비교, 조롱, 경고, 명령, 비난을 스스럼없이 했던 말들이다. 당장 바꾸기는 힘이 들 수도 있지만, 사랑하는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꼭 고쳐야 할 부분들이다.
<기적의 질문법>의 전체 구성은 네 부분(part)으로 나뉘어 져 있다.
"part 1.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질문의 중요성과 양질의 질문으로 아이의 능력을 인정해주며 올바른 구체적인 칭찬으로 아이의 자부심과 자기효능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자고 말한다.
"part 2. 방법을 아는 엄마가 아이의 경쟁력을 한 층 더 올린다"는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아이의 잠재된 능력을 깨울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어서 아이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긍정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
"part 3. 아이의 변화를 유도하는 성공법칙13"은 아의와의 의사소통으로 안 좋은 감정을 없애고 올바른 구체적인 칭찬으로 수줍음의 벽을 넘고, 가족이란 소중한 의미를 깨달으며 책임감을 배우고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주자. 그리고 주양육자의 감정을 통제 할 줄 알아야하고 일관성으로 아이를 대하자. 아이 스스로 질문하도록 유도하고 관심사를 체크하고 사소한 결점들을 수정하고 보완해주며, 매일 일기를 쓰게 하여 꿈을 가지고 키우도록 도와주자.
"part 4.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는 자신감, 자부심, 현명함, 올바른 태도, 적극성, 끈기, 자립심, 용기, 정직으로 세세하게 각 항목마다 올바른 대화법의 예시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의 에필로그중 저자가 양육하다 마음이 흔들려서 마음을 다잡을 때 생각해내는 시가 있다.
당신의 아이는 당신의 아이가 아니다.
그들은 그 자체를 갈망하는 생명의 아들, 딸이다.
그들은 당신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당신으로부터 온 것은 아니다.
당신과 함께 있지만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사랑은 줄지라도, 당신의 생각을 줄 수는 없다.
왜냐면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들의 육신은 집에 두지만, 그들의 영혼을 가두어 둘 수는 없다.
왜냐면 그들의 정신은 당신이 갈 수 없는 미래의 집에 살며, 당신의 꿈속에는 살지 않기 때문이다.
- 이하 생략.-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중에서-)
난 엄마로서의 포장에 속하는 겉 모습은 아주 그럴싸한 어진엄마 였을지는 모르지만, 내 속모습은 반응적인 부모였다.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면, 실망과 분노를 딸아이에게 터트리게 되는 나쁜 경우의 부모였던 거다. 난 이 책속의 글로부터 꾸지람과 격려를 받은 기분이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에게......
.........................................................................................................................................
블로그 http://blog.naver.com/amoolo/90086086219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hceu/1457774
알라딘 http://blog.aladdin.co.kr/749529196/3673113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amoolo/828624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2246033
카페 http://cafe.naver.com/booknews/190450
http://cafe.naver.com/guillaumemusso/256
http://cafe.naver.com/booksales/224929
무엇인가에 당첨되어 본적이 거의 없는 지라 당연히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 너무나도 기뻤다.
“질문으로 아이의 삶을 꽃피게 하라”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를 제대로 키워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으나 이 책의 내용에도 있듯이 맞벌이라는 형편상 바쁘다는 이유로, 쉬운 방법인 명령을 하게 되고 잘 따르지 않으면 화를 내곤했다. 물론 화를 내지 않고 천천히 설명을 통해서 이해를 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그것은 이론일 뿐!
하지만 이 책을 받아 펴보니 프롤로그에 ‘질문으로 아이의 삶을 꽃피게 하라’는 글귀를 보자 무언가 빛을 본 듯한 시원함과 궁금증에 줄줄 읽어나갔다.
내용은 Part1 -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편지
Part2 - 방법을 아는 엄마가 아이의 경쟁력을 한층 더 올린다.
Part3 - 아이의 변화를 유도하는 성공법칙
Part4 -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의 4 Part로 나뉘어져 있고,
각 각의 Part 끝에는 TIP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생각하는) 위인을 만든 질문 코너가 있어 에디슨, 축구신동 리오넬 메시, 전 미국 국무부 장관 곤돌리자 라이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부모는 질문을 만들고
질문은 기적을 만든다
부모는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 책의 예시에 나온 부모처럼 화내고 서두르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앗차!’하는 생각이 든다. 늘 아이에게 어떤 행동이나 대화를 하기전 부모가 스스로에게 ‘이것이 아이를 위한 것인가, 나를 위한 것인가?’를 항상 생각하고, '10가지 긍정의 한마디 '를 연습하고 외워서 내 아이를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아이가 되도록 도울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
․ * 네 생각은 어떠니?
․ * 너는 네 생각보다 더 잘 할 수 있어!
․ * 네가 도와줘서 훨씬 일이 쉽게 끝났구나1
․ * 네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 * 어제보다 훨씬 더 잘 하게 되었네!
․ * 더 좋은 생각이 있으면 언제든 말하렴!
․ * 너는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
․ * 우리는 너의 결정을 믿는다!
․ * 너라면 할 수 있다!
․ * 넌 참 생각이 깊구나!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주기 위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지만 자기생각을 이야기 해보라면 늘 망설이고 모르겠다고 하네요.
국어 점수도 좋고 주위에서도 똑똑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아이라서 전 더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아이의 의사를 묻는게 아니라 늘 명령만해서 그렇다는걸 알았어요.
주위에서 토론식 학습으로 아이와 함께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많은 질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아이게게 어떤 질문 해야하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고민하던중 기적의 질문법 책을 접하게되었어요.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더라구요.
본문중에서 " 부모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 역시 행복함을 느낄수 없다." 가 있네요.
저역시 기분이 좋지 않을때는 그 감정을 모두 실어 아이에게 느끼게 했어요
언성 높여 이야기 하거나, 괜시리 아이를 주눅들게 만들었던것 같아요.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이를 위해 첫번째로 할 일은 엄마인 내가 행복 해질수 있도록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할 생각이예요
그게 내아이 행복이기도 하겠죠.
아이가 잘못했을때 늘 꾸짓고 언성만 높였지요. 체벌은 하지 않구요
그게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정말이지 생각치도 못했던 방법이 있었네요.
잘못한 아이에게 넌 더 잘할 수 있단다. 그럴수 있지? 라고 질문하며 밝게 웃어주는 방법이네요.
쉽지는 않을것 같아요 . 잘못을 했는데 웃으며 말을 하라니 속은 부글부글 끓겠죠.
그렇지만 한번 참아볼래요. 참고 또 참아서 아이게게 그렇게 한번 해볼래요.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엔 쉽다잖아요. 그때까지 노력해야겠죠.
아이와 대화 할때 부정, 빈정거림, 명령이 늘 함께 했던 것 같아요.
부정적인 내 말에 상처 받았을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 지네요.
앞으로는 내 마음이 아닌 아이 마음도 귀 기울여 들으려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늘 질문으로 아이와 함께 대화 하려고 합니다.
질문한다는 것이 너무 생소했는데요. 이 책을 일고나니 질문이 어려운게 아니란걸 알았어요.
일상속 작은 대화 부터 긍정적인 질문으로 바꿔 나갈거예요.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를 존중해 줘야 겠어요.
내 소유물이 아닌 그냥 한 아이로 말이죠
마지막으로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기적의 질문법이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갔게 해준것 같아 요.
http://blog.naver.com/uragiri/80106570589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의 질문법이란 제목에 끌려 응모했는데...당첨되서 책을 받았다.받는 즉시 읽고 싶었으나 아이가 셋인지라 짬을 낼 시간이 없어 새벽에 일어나 틈틈히 읽었다(^^)이 책을 읽고 느낀건 아~내가 참 서투른 대화법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있었다는걸...반성하게 만들었다.나름 내 방법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아이들의 답에 기다리질 못하고 채근하고 빨리 빨리 하라는 말을 달고 있었다는걸 깨달았다.본문 154페이지의 끈기를 키우는 질문을 읽다보니 정말 내가 아이에게 했던 말들이 대화체로 쓰여있었다.비극을 키우는 대화법...으로.지금 생각해보면 아이가 피아노 끊고 싶다고 했을때 그리 심각하게 대할 필요는 없었는데 이 글을 읽어보고 욱하며 했던 내 대응이 너무 잘못되었다는걸 알게되었다.긍정적인 생각을 해야지 하며 아이에게 말하면서도 정작 엄마인 내가 부정적인 대화법으로 아이들을 대했다는걸 깨달게 해주는 책이였던것 같고,올바른 대화법과 비극을 부르는 대화법으로 양면을 보고 비교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이 책을 만날수 있게 해준 맘스쿨에게 감사함을 느낀다.정말 닳도록 읽어 내걸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질문과 답을 끌어낼수 있도록 해보겠다.주위에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나름 우리아이들이 잘자라도록 부모로써 도리를 잘하고 있다고 아니,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기적의 질문법을 읽으면서 나자신이 부모로써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다.
마냥 부모가 하는 방향대로 아이가 따라와주면 만족하며 좋아라했던
나자신이 부끄러웠다.
이책을 보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아~하며 많은 것을 느끼며 배우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무심코 내뱉은 말들속에 아이들의 희망을 꺽는 말들이
참 많았다는 것도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으며 사소하게만 생각되었던
아이들에게 야단치며 고함지르며 하던 나의 교육방식을 확~자연스럽게
바꿀수있도록 책을 읽는 내내 나자신을 바꾸어 놓았다.
형광팬으로 줄치며 이럴때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하며 기적의 질문법으로
내아이에게 기적의 질문법을 통해 배운것을 토대로 희망을 키워나가는 질문을
배우며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답니다.
어느부모나 다 그렇겠지만 아이들이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부모의
많은 욕심이 어쩌면 아이가 무궁무진하게 자랄수 있는 희망을 더이상 자라지 못하도록
하지않나 싶다.우리아이의 희망나무가 쑥~쑥 자라도록 많은 양분을 줄수 있는
기적의 질문법이라는 영양분을 가득 심어주어야 겠다.
전통적으로 부모는 자식에게 바른 길을 알려주거나, 답을 제시하는 것으로 그 역할이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이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아이라도 적절한 시기에 그에 맞는 질문을 던지지 못하면 아이가 생각한 만큼 발전하지 못하는 것을 봐왔던 저자는 한 마디의 질문이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어 삶을 통째로 바꾼다는 놀라운 사실을 말한다.
감정적인 꾸중이나, 적절하지 못한 칭찬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모에게 받는 믿음이나 긍정의 에너지가 얼마나 아이들의 성장에 중요한 요소가 될지를 깨닫게 해준다.
-질문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이에게 전하라
-명령하지 말고 질문하라
-부모의 매일 질문법을 통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아이를 키울 것인지 점검하라
-10년 동안 당신이 했던 질문의 합이 10년 후 아이의 모습이다
-질문은 긍정적인 관점에서 시작하라
-아이를 위한 것인가
-질문으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라
-아이의 관심사를 늘 체크하라
-아이가 아닌 당신의 감정을 먼저 통제하라.
아이를 현명하게 키우고 싶다면 늘 결과를 상가시키는 질문을 던져줘야 한다. 현명하게 선택한 행동과 그렇지 못한 행동이 가져올 인과관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의 질문법 9가지
-자신감을 키우는 질문
-자부심을 키우는 질문
-현명함을 키우는 질문
-올바른 태도를 키우는 질문
-적극성을 키우는 질문
-끈기를 키우는 질문
-자립심을 키우는 질문
-용기를 키우는 질문
-정직을 키우는 질문
아이가 변화되려면 많은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부모로써 나의 태도를 바꿔나가야 겠다.
-꾸준한 관심과 긍정의 시선
-나의 감정을 통제하며 모범보이기
-아이의 강점을 살리며 인성 키우기
-무엇보다도 아이와의 밝은 관계 갖고 소통하기
부족함이 많은 부모의 한 사람으로써 좋은 책을 만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녀를 단순히 키우는 게 아니라 잘 그것도 훌륭히 키워내야 하는 우리 부모가 아닌가요?
많으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한 강의에서 교수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춘기 청소년을 학부모로 두신 어머님들 당신들도 처음 사춘기를 격는 아이의 부모가 되심을 알려드리며 초보엄마로써 알아야 할 것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 말을 들으면서 깊은 동의를 한 것 같습니다
엄마가 되었다는 것이 엄마로 모든 것을 갖추었다는 말을 아닐텐데
늘 생각하는 것은 아이가 많아지고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엄마가 좋은 엄마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삼형제의 엄마지만 첫째를 보면서 어려웠던 점과 다르게 둘째는 나름으로 다른 점에 힘들고 셋째는 또 다른 영역에서 힘이 듭니다
아들에 대해 잘 모른는 점도 많은 것 같고 엄마로써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미숙한 것 같습니다
특히 목소리만 커져가는 저의 경우 말에 대한 방법이 정말 미숙하지 않은가 생각하면서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마치 엄마의 말 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교육서처럼 정리되어져 있습니다
부적절한 표현과 그 이유 반대로 그 표현을 적절하게 표현해 놓은 질문들이 나왔있습니다
기적의 질문법 9가지
1. 자신감을 키우는 질문
2.자부심을 키우는 질문
3.현명함을 키우는 질문
4. 올바른 태도를 키우는 질문
5. 적극성을 키우는 질문
6. 끈기를 키우는 질문
7. 자립심을 키우는 질문
8. 용기를 키우는 질문
9. 정직을 키우는 질문
지난번 어느 책에서 읽으며 생각해 보았던 위인들을 키웠던 부모들의 모습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역시 그 부모들이 위인들에게 던졌던 질문들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정말 큰아이와 대화하면서 처음에는 대화를 하려고 시작하지만 어디서부터인지 잔소리나 협박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자주 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질문을 배우고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엄마로 배우는 일도 열심히 하고
배우것을 실천해 보며... 말입니다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자 하시는 분
위인들을 만든 부모의 질문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
실질적으로 아이와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은 분
어느덧 잔소리가 무척 길어지고 있는 분
소리지르고 협박하고 계신분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될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잘못된 아이는 없다. 잘못된 질문을 던지는 부모만 있을뿐~기적의 질문법의 첫 화두에 나오는 문구다.
쿠궁 정녕 가슴패기에 이따시마나한 돌댕이하나를 던져주는 이 문구가 ..
사실은.. 뭐냐? 이건 .. 왠지 나의 치부를 들킨것 같아 마치 나의 잘못을 쑤셔대는 질문인듯 싶어 내심 불편하기도 했다.
첫 문구부터가 저를 사로잡더군요. 이놈의 욱하는 못된 승질머리 엄마는 기다릴 줄을 모르는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나름 시작은 대화를 한다고 했는데. 어느새 이건 대화가 아닌
아이에게 지적질만 해대고 있는 한심둥이 엄마인 저를 발견합니다.. 마치 <여명의 눈동자>에 나오던
저는 스즈끼 형사.. 우리 아들은 윤여옥..ㅋㅋ -(아시는 분만 아시는 왜 여명의 눈탱이 드라마 기억하시는 분만 대충 이해하시고 넘어가세요.)
우째스까나 이일을.. 아이의 미래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미래도 바뀌고 싶어 읽고 싶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고 나니 어때졌냐구요? 한결 저 자신을 참빗빗듯 싹싹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어요.
아이가 달라지기를 강요하기 보다 가장 간단한 실천명제..하나에 몰입하면 아주 간단하게 변할것인데
그걸 무시했다는걸 다시금 반성하게 됩니다.
뭐냐구요?
엄마가 바뀌면 되는 거죠.. 엄마 중심으로 좌지우지했다면 나를 놓아보세요.. 진짜 쉽게 달라진다는걸
우리 엄마들 다 알고 있잖아요.^^ 그지요~~
그래서 저 기적의 질문법과 더불어 달라진 저를 발견하고 어느새 이만큼 컷나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의젓해진
범수를 발견하게된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세상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아이에게 같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가장 간단한 질문의 시작..하지만 단순한 던져주기 옛다~내가 너에게 질문하니 당장 대답해가 아닌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주는것..충분히 나는 너의 의견을 존중하고 또 너의 자존감도 인정해준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질문법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대화의 기술이 그냥 지시와 명령버전이 아닌걸 알잖아요..아이의 생각의 골짜기에서 지혜를 길어올리는
긍정의 질문법을 갈고 닦을 일입니다. 자신감과 자신의 무한 성장 잠재력을 당겨주는 일 분명 엄마의 몫임을 알기에
엄마인 저도 단련하고 단련할 일입니다... 암요...암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선생님 말씀 잘듣고 와야 해"라고 말하기보다는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혹시나 궁금한게 있으면 당당하게 손을 들고 물어봐"라고 가르쳐야 한다는 말에 앗..하고 또 한번 뜨끔해 졌어요. 시대는 변했는데 왜 우리의 교육방식은 선생님 방향의 일방통행임을 인정했던 건 아닐지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그래서 아침에 등교하는 범수에게 오늘도 화이팅을 불러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범수야~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혹시나 궁금한게 있으면 당당하게 손을 들고 여쭤봐"하고 말이죠.




기적의 질문법은 엄마들이라면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어떻게 질문을 할것인가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하구요. 공감할 만한 tip으로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생각하는 위인들을 만든 질문이라는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요책은 부끄러워서 우리 아들과 다는 같이 읽지 않구요. 요 부분은 발명왕 에디슨, 축구신동 리오넬 메시의 이야기를 실었는데 그들의 꿈.미래에 대한 이야길 담은뒤에 아이와 함께하는 질문지 테스트가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해보는데 좋더군요.
아이에게 자존감을 살려주는 질문법,그리하여 작지만 큰 변화를 주는 엄마의 한마디의 힘을 믿는 모든 엄마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저처럼 욱~버전인 성질급한 엄마들 모두 건승하시고 화이팅하시지요..꾸벅
-인터파크.예스24.알라딘. 카페.블로그에 담았습니다.
<담은곳 적어봅니다.꾸벅^^감사히 잘 읽었어요..>
http://blog.naver.com/titlis97/40105613977
http://book.interpark.com/blog/titlis97/1458347
http://blog.yes24.com/document/2246472
http://blog.aladdin.co.kr/756955125/3674015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55031
http://blog.naver.com/titlis97/40105613977
http://cafe.naver.com/nowbook/487703
http://cafe.naver.com/durannobook/23650
http://cafe.naver.com/blogboom/2543
http://cafe.naver.com/tuntunmommy/54422
http://cafe.naver.com/nahalove/102012
http://blog.naver.com/is0605?Redirect=Write
http://www.yes24.com/24/goods/3754651
책이 간단하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아주 편하고 좋았어요
하루만에 읽은 책은 몇권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 중 한권이에요
집중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키고 아이 스스로 한계와 벽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녀교육지침서라는 소개처럼,
수많은 자녀교육서 중에서도 이 책이 특별한 건 부모가 아이에게 모법답안 같은 자세와 태도를 제시해주고 단순히 따를 것을 권유, 때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을 시작으로 한 부모와의 대화 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자연적, 자율적으로 판단하게 해야함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네요.
잘못된 아이는 없다.
잘못된 질문을 던지는 부모가 있을 뿐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