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5명평가













자연친화교육이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긴하나, 자연에서 마음껏 놀고나서 피드백을 어떻게 해줘야할 지 방법을 몰라 고민하게되는데요.
이책 한권만 있으면 자연에서 어떻게 놀아야할지 노하우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적기도 하고, 사계절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합니다.
동일한 그림을 두가지 보여주고 틀린그림찾기를 하기도 하고, 하나의 자연관찰을 한 다음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그림을 그려봅니다.
일단 책 크기도 일반 책사이즈보다 크구요.
색칠하면서 꽃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인지합니다.
그외에도 이책에는 다양한 자연놀이를 많이 게재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즐거운 자연놀이를 통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자연 탐험 놀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연학습활동을 할수 있는 자연탐험놀이를 만나봤어요~~
예전에는 저도 바다 옆에서 살아서 자연과 더불어 친구들과 놀고
산과 바다, 들을 벗삼아 다녔는데
요즘 아이들 주위에는 학원, 컴퓨터, TV, 영상물, 오락, 로봇
기계적인 사물들이 많이 펼쳐져 있지요
우리 아이도 도시에 살아 아이들에게 많은 자연을 못 보여주는 안타깝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집에서 책으로 즐길 수 있는 자연탐험놀이를 접해봤답니다
표지부터 내지까지 정말 속이 알찼어요
표지의 검정색 도형도 오려서 사용할 수 있네요 ㅎ
이 책 한 권으로 다양한 자연 경험을 해 줄 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르치고 설명해 주는 부분이 참 어려웠는데 이 책과 함께 놀아주니
아이가 자연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고 매일 이 책으로 학습하자고 조르네요 ~~~~
=== 두마리의 새 ===
나뭇조각, 잎, 씨앗으로 두마리의 새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글로 써봤어요
친구야 반가워!! 우리 함께 놀자~~~^^


뒷장에는 오려서 사용할 수 있는 나뭇잎, 나뭇 조각으로
나뭇 가지에 새를 만들거나 상상의 동물을 꾸밀수 있는데...
아이가 만든 작품이에요 ^^
나뭇잎으로 동물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 틀린그림찾기 ===
그림속의 식물, 과일, 위치등을 아이가 유심히 관찰하며 틀린그림찾기 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등 아이 지능을 쑥쑥 높여주네요 ^^

아이와 함께 자연탐험놀이를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아이들에게 넘 유익한 책이네요^^
이 외에도 다양한 놀이들이 150여가지나 있어요^^
문자도안, 꽃의 생김새, 나무껍질 본뜨기, 과일과 과일잼
아주 아주 작은 자연을 관찰해보자, 나무의 나이, 모양에 따라 꽃 분류하기,
나만의 꽃 복사하기,미로정원에서, 발자국, 미니어처풍경, 새들을 색칠해보자
낮의 자연, 나만의 새, 꽃말리기와 누르기 등....
무수한 자연학습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
아이들과 하루종일 끊임없이 놀아 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
책 많이 활용한 뒤 집에서 아이랑 함께 꽃을 그리고 수수깡으로 붙여봤어요^^

도시에 사는 울 아이들....
꽃을 보기 드물 지만 공원에서 맘껏 뛰놀며 꽃을 만나봤답니다
올 봄에는 4월까지도 넘 추웠어요 ㅜㅜ
역시 꽃이 있어야 사진도 잘 받네요 ㅎㅎㅎ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로 자세하게 설명 해주셔서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변도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재밌고 책이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아 넘 맘에 들어요~~
길을 가다가도 식물을 살피고 관심을 가져서 정말 고마운 책이랍니다 ^^
아이들과 식물을 관찰하러 바깥에 나가봤어요 ^^

친구들과 식물원 견학 갔을 때...
아래 사진은 올 봄에 수목원 갔을때...
불과 두달전인데도 올 겨울은 유난히 길어 파카입었던 ㅠ.ㅠ

너무 아름다워 우리 아이들 감탄을 하네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우리 나라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고,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ㅁ^
자연탐험놀이로 자연학습을 경험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
집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줄 수 있는 자연탐험놀이 우리 아이들 완전 대박났어요 *^^*
아이들과 자연학습놀이로 고민하신다면 자연탐험놀이 정말 강추!!~~~~
울아들은 야외활동할 때 이름모를 들꽃과 개미 같은 것을 채집해오는 것을 좋아해요..
24개월부터 시작된 자연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으로 자연관찰책도 많이 보여주고 동물원, 수족관, 생태공원 나들이도 많이 다녔었는데....
그저 책에서 본 거 보여주는 걸로만 끝내는 것 같아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나들이... 아님 동네 산책 끝나고 와서라도... 간단한 활동지를 만들어 내밀 곤 했었는데요~~
활동지 만드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
봄엔 벚꽃,개나리 같은 것으로 압화 만들어서 스케치북에 붙이기도 하고~~~ 진달래 화전도 구워보고~~~
여름엔 무성한 목련잎을 가져와서 잎맥 만들기도 하고~~ 돋보기 들고 다니면서 여러 식물 잎 모양도 관찰하고~~ 매미 허물 주워다가 표본 만들어주고~ 개미 관찰하고.... 풍뎅이 보여주고~
가을엔 낙엽 주워다가 가을나무 만들고~~~ 낙엽 스텐실 해보고~



아마 그런 활동들이 쌓여서 자연 속에서 뭔가를 발견하는 취미가 생겼나봐요... ^^
이렇게 자연 속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놀이할 수 있는 걸 항상 알아보고 공부하고~~ 했던 수고로움....
말이 쉽지... 놀이 꺼리 생각해내는 거 참 어렵더라구요...
자연 속에서 뛰어 놀 시간이 많은 여름이 되었는데.... 올 여름에는 뭘 하면서 놀까? 고민에 빠져있던 즈음....
반가운 책이 출간 되었네요...
바로 청어람 미디어의 자연 탐험놀이.....
맨날 머리를 쥐어뜯으며 만든 활동지~~~
그런 수고를 덜어준 고마운 책이네요. 150여가지의 활동이 수록되어있구요... 다수의 활동지도 포함되어있어요...
특히나.... 이름몰라서도 지나쳤던 산이나 들 식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해주는 활동이 가득해요~~
또~~ 책의 부록으로 해바라기 씨가 같이 와요...
울아들~ 작년 여름에 시골 놀러갔다가 시댁 옆집 담장 위로 쑥쑥 자라있는 해바라기 보더니... 우리도 키우고 싶다고 노랠 했었거든요...
심어보면서 관찰해도 좋을 듯한데..
해바라기도 두 종류가 있더라구요. 담장 위로 쑥쑥 자라는 키 큰 해바라기와 어른 키만한 해바라기.....
키 큰 해바라기라면 아파트 베란다에서 잘 키우질 못할 꺼 같아서....
담달 초... 셤니~ 서울에 결혼식 오신다던데... 그 때 만나서 셤니 드리려구요.. 시골 넓은 마당에 좀 심어달라구~~ ^^

백토를 밀어 압화 만드는 것두 있구요... - 이런 건 6살인 울아들이랑 하기에 딱 좋은 거 같아요. ^^
당장 하고 싶은데... 백토를 어디서 구해야 될 지 몰라서 못했네요. 지점토로하니까 잘 안되는 거 같더라구요. -.-
나무껍질 본뜨기, 자연물(나뭇가지, 나뭇잎)등으로 새를 표현, 요리놀이같은 놀이가 소개되어있구요..
번역서라 그런지... 요리놀이는 그닥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과는 좀 다르네요. ^^;;
<활동 - 나만의 꽃>
생태공원에서 채집한 들풀(냉이과의 일종이라던데.... 작고 흰 꽃이 펴서 그냥 냉이꽃이라고 부르더라구요.)을 말려서 붙이고는 그림을 그려 보았어요.
풀이 있는 어디에든 지천으로 널려있는 거 있죠? 자세히 보면 잎이 하트모양으로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그 풀~~
많이 보여서 그런지.... 저희 아들이 유독 그 풀이 있으면 반가워해요~ ^^


<활동-채소밭 틀린그림찾기>
채소의 이름을 말해보고 틀린 그림 찾기하는 활동이네요.
평소에도 틀린 그림 찾기 많이하는데 울아들.... 틀린 그림 찾기 하면서 집중력, 관찰력 많이 키워졌네요. ㅋㅋㅋㅋ
토마토와 딸기가 과채성 과일인 건 아시죠?
채소밭에 토마토와 딸기 그림이 있어요~~ ㅎㅎ

이런 활동지가 항상 아쉬웠는데.... 그런 아쉬움을 충족시켜주는 좋은 책이네요.
이런 활동지때문에 제가 눈여겨 본 책이 교원 솔루토이 원리 과학이예요. 살까말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는데.... 30권밖에 되지 않는 전집이 30만원대 중후반이거든요... -.-
이 책을 받아보고.... 고가의 전집 유혹도 과감히 떨쳐버렸네요.
앞으로 1년간은 자연놀이 다녀와서 좀 게으름 피워도 될 꺼 같아요... ^^
활동지 만들 필요도 없고 책만 펴서 바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자연체험학습 다녀와서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이 책을 활용해 보세요~
울 아이들.... 이 책 활용해주고자 야외 나들이를 나갔네요....
식물원두 가구요~~

아직 사람의 손으로 많이 다듬지 않는 생태공원도 갔다왔어요....


요게 달개비꽃인가요?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좋지 않네요...

요건 질경이 입니다....

전... 결혼 전에 부산에서 근무할 때~ 모 환경모임 에서 활동한 적이 있어요...
봄에는 양산등지에서 야생화 탐사~~
여름에는 진우도 갯벌 탐사~~
겨울에는 을숙도 철새탐방~~
우리 손으로 훼손시킨 자연을 뒤돌아보고~ 다시 되살려야지만 우리가 살 길이라는 것이라는 걸 느끼게 되던 좋은 모임이었네요...
결혼하고 남편 곁으로 올라오게 되면서 여기는 그런 모임이 없고... 또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다보니 그런 모임이 있어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아이에게는 꼭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스스로 알게 하고 싶어요~
도시에서 자라면서 흙을 밟고 자라야할 아이들이 보도블럭 위를 걸어다니고 콘크리트 바닥에서 뛰어다니고 놀이터 우레탄 바닥에서 뒹구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낮이 길어진 요즘 주말이나 퇴근 후 저녁 시간에 흙을 밟을 수 있는 인근 공원에 데리고 나가 자연을 맘껏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이 책~~ 여러모로 저에게 완소아이템일 꺼 같네요~~
아이들의 좋아하는 캐릭터 발타자와 빼뺑와 함께 자연탐험을 시작합니다.
먼저 사계절이 무엇인지 사계절의 모습이 어떤지를 알아보는 가장 기본부터 시작됩니다. 땅위/땅밑의 모습을 살펴보고 씨앗, 꽃, 나무, 과일, 나뭇잎,버섯, 발자국, 새, 나비의 모습을 재미있는 활동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꽃과 나무, 나뭇잎의 각부분을 색칠을 해가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각부분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도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활동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또한 활동한 것들을 바로 책에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책이 바로 활동지가 되어서 참 좋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나뭇잎과 꽃을 말려서 붙일수도 있고, 나무껍질의 본을 떠서 붙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잼만드는 방법과 버섯요리하는 방법이 나와서 아이들과 엄마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중간중간 틀린 그림찾기, 색칠하기, 오려서 붙이기, 번호따라 그리기, 동시만들기 등등 집에서도 쉽게 활동할 수 있는 자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제 꽃도 예쁘게 피어있고, 나뭇잎도 푸른색의 싱그러움을 뽑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들고 집앞에 나아가 나뭇잎도 살펴보고, 압화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아쉬운 것은 번역서이다보니 우리나라의 꽃보다는 익숙하지 않고 낯선 이름의 꽃이 나와 있어 우리의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크로커스, 무스카리,히드 이런 꽃보다는 냉이꽃, 꽃마리, 질경이 등 우리의 들꽃들이 나와 있어 밖으로 나가면 우리가 바로 볼 수 있는 꽃들이 나와있어서 바로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휠씬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보다는 재미와 활용도가 많은 책입니다.
이제 이 책 하나 들고 바로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 나가시길... 바랍니다.
자연 탐험 놀이
아이와 함께 자연 탐험 대원이 되어 보세요~
<리뷰 담은 곳>
http://blog.naver.com/titlis97/40106741663 내 블로그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56122 네이버북
http://cafe.naver.com/nowbook/492746 우리아이책카페
http://blog.aladdin.co.kr/756955125/3733722- 알라딘
http://book.interpark.com/blog/titlis97/1488377-인터파크도서
http://blog.yes24.com/document/2283251 예스24
http://cafe.naver.com/durannobook/24042 두란노 책카페


마침 유치원에서 민들레 꽃만들기가 있었어요.^^얼마나 신나하던지.^^
녀석의 해맑음과 자연놀이가 만나니 즐겁습니당.~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고 붙여보고 그려보고 쏙쏙 아이들 마음속에 자연이 쏘옥 들어오는 책이랄까요.
우리 오늘은 자연 탐험대원이 되어 탐험을 한번 떠나 볼까~
아이와 시작하는 자연 탐험대원 놀이속으로 풍덩.. 들어가 보았어요.
자연탐험놀이는 아이랑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것들을 그림이나 사물..각자의 생각을 담아
표현해보는 문장놀이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준 점이 이색적이에요.
뭐라고 할까. 주제를 던져주면 그 책을 채워나가는 주인은 바로 나.. 내가 주인공이 책이란 느낌이
듭니다. 와삭와삭 맛있는 와플을 먹듯, 하나둘 주어진 미션을 채워가듯.. 한 코너 코너를 돌때마다
채워가는 뿌듯함이라고 할까요.
자연탐험놀이는 아이들이 멋진 자연 탐험대원이 되어 자신의 자연 놀이책을 만들어 갈수있는 책이에요.
마치 친절한 자연 놀이 선생님을 만난듯 엄마는 아이가 할수 있도록
충분한 조력자역할을 해주는 것을 잊지 않으신다면 활용도가 멋진 책이랍니다.
사계절을 변화속에서 자연이 모습이 어떤지, 우리 주변엔 어떤 나무와 식물들이 채워가고 있는지등
다양한 150가지 활동을 할수 있기에 자연에 대한 생각 주머니를 키울수 있는 다양한 문을 열어두고 있어요.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채우다 보면 뿌듯함이 밀려오는 듯 으쓱해 집니다.
이 책 한권을 가지고 마치 대단한 파브르 곤충학자의 기반을 닦듯..
이책은 미래의 식물학자를 키워내는 책은 아니에요.
아이가 자연속에서 즐겁게 놀고 봄이 되면 민들레 홀씨 불기에 즐거워 하고..노란 민들레를 보면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다면
뭐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으쓱해 지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가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홀씨를 뿌리니 다음해에도 우리는 이쁜 민들레 꽃을 볼수 있겠지 하면서 아이랑 나누는 즐거운
이야기가 종알 종알 이어질수 있는 대화 만으로도 나는 만족한다라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초등학교와 연계된 교과목학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 부분도 있긴 한데요.
그건 이런 일련의 즐거움이 계속된다면 뭐 그건 봄비에 옷젖듯 자연스럽게 익힐수있는 부분이니 두말하면 숨가쁘실것 같아 패쑤합니다.^^
자연이 주는 다양함과 변화속에서 세상의 아이들이 즐겁게 자연놀이로다 몽땅 해맑아 지길 소망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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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씨와 함께 봄소식을 알리며 찾아 온 청어람미디어의 자연 탐험 놀이로 우리 아이가 자연에 대해 이해하고 다가가는 사고가 한뼘은 더 자란 것 같아 정말 기쁘답니다. 단순히 눈으로 읽고 입으로 말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찾아 보고 현장을 찾아가 관찰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고, 거기다 꽃씨까지 포함되어 있어 진짜 자연 탐험 놀이를 할 수 있었답니다.
청어람미디어의 자연 탐험놀이는 단순한 책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진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자연에 대해 직접 관찰하고 경험 하며 자연에 대해 몸으로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선생님과 같은 역할을 해 주는 책이랍니다.
청어람의 자연 탐험놀이는 글 : 마리 엘렌느 글라스, 그림 : 까롤린느 퐁텐느 리퀴에로 우리나라 자연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풀이나 꽃, 곤충, 새를 관찰하고 기록해 보는 놀이랍니다.
자연 탐험놀이 책을 가지고 직접 논과 들판으로 찾아가서 책에 나오는 꽃과 곤충, 새를 찾아 나서 관찰하고 채집하여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 되어 있어 이번 서평단에 꼭 참여 하고 싶은 마음을 신청 글로 남겨 놓은 것이 통한 것인지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게 책을 받아 들었는데 놀랍게도 책과 함께 꽃씨 한봉지가 같이 배달 되어 왔더군요. 준비된 꽃씨는 모두 다른 것 같은데 저희는 과꽃이 배달되어 왔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야생화를 관찰하고 채집이 가능하면 채집하여 직접 꽃의 색깔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책의 상단에 예시 색상표까지 준비 되어 있어 야생화를 관찰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네요. 또한 직접 관찰하고 활동한 것을 아이 스스로 직접 관찰기록을 할 수 있도록 해 두어서 이미 완성본으로 출시된 자연백과와는 달리 아이가 직접 만들어 가는 자연백과로 꾸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역시 직접 채집을 하여 책에 표본으로 함께 붙여 보관 하는 살아 있는 자연관찰 백과로 꾸밀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사진에서 처럼 엉겅퀴꽃을 채집해서 직접 책에 있는 색상표에 놓고 비교해 보면서 야생화의 꼭 색깔이 어떤 색인지를 관찰하는 우리교육 현장에서 흔히 말하는 산교육을 할 수 있었답니다.. 채집한 꽃과 잎은 책사이에 넣어 표본을 만들어 나중에 직접 샘플로 붙여 놓으려고 합니다. 아래 노란색 꽃은 배추꽃같은데 자연 탐험놀이에는 노란용담이라고 적셔 있고 가장 비슷하게 생겼는데 잎이나 꽃은 닮았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역시 어렵네요. 그래도 일단 채집한 것을 표본으로 만들려고 책 사이에 꽂아 두었답니다.
자연탐험놀이에는 식물표본 만들기 방법과 꽃 말리기와 누르기에 대해 상세히 소개 되어 있으니 천천히 읽어 보고 따라 만들면 된답니다. 책의 내용 구성이 기본 관찰 활동을 위한 준비 부터 관찰방법, 직접 비교,관찰기록,표본만들기등 자연관찰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어 책에 소개 되지 않은 식물이나 동물이라도 같은 방법으로 관찰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실제로 관찰한 꽃의 색을 비교하고 직접 크레파스로 꽃의 색에 맞춰 원안에 색을 칠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군요. 저희는 채집한 꽃이 완전히 말려 지면 옆에 함께 붙여 보관하려고 합니다. 아직 초등학교 취학전인 유치원생이지만 내년 부터 학교에 가게 된다면 학교 생활 내내 꼭 필요한 아이 자신만을 위한 자연백과가 될 것 같아요.
자연탐험놀이책과 함께 온 과꽃이랍니다. 저희 아이는 유치원에서 꽃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혼자 꽃을 심을 수 있다고 해서 해보라고 했더니 아직은 무리인 것 같네요. 힘든 부분은 도와주고 꽃씨를 뿌리고 물을 살짝 뿌려 주는 것은 아이가 하도록 하였습니다. 대신 과꽃에 정기적으로 물을 주고 돌봐주는 것은 직접 하도록 시킬려고 합니다. 책에서 그림이나 글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꽃씨도 심어 보고 채집활동과 관찰을 하며 일지를 쓸 수 있도록 책의 내용에 맞춰 차근차근 따라 하면 되도록 되어 있어 꼭 책을 준비 하셔서 아이와 함께 활동하라고 권하고 싶은 정말 좋은 책이네요.
직접 관찰하고 느낀점을 단순히 눈으로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생각하고 준비하며 관찰한 것을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 바로 자연탐험놀이랍니다. 글씨를 잘 쓰지는 못해도 직접 기록해 보고 느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효과적인 활동을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게절에 맞는 활동이나 그림을 찾는 놀이도 할 수 있고 틀린그림 찾기 같은 놀이를 하면서 실제 해당하는 계절에 활동을 하는 생물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유도한 내용 구성이 특이하군요.
자연탐험놀이에 나오는 민들레 꽃도 관찰하고 엉겅퀴를 들판에서 직접 만져 보고 채집하여 손으로 꽃을 만져 보기도 하였답니다. 엉겅퀴 꽃이 이렇게 부드럽고 예쁘다는 것은 자연탐험놀이를 하지 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었을 것 같아요. 가을 들판을 거닐면 옷에 붙어 가렵고 따가워서 싫어했는데 봄에 핀 꼿은 정말 아름답고 손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운 솜털 같네요.
자연탐험놀이를 보고 직접 들로 산으로 들꽃과 곤충을 찾아 담험을 해 보고 채집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고 글과 그림으로만 보던 우리 자연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보고 코로 냄새 맡아 복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오감을 모두 만족 시키는 미래의 자연학자를 양성하는 시작이라 할 수 있을겁니다.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지만 직접 체험하는 것 이상 더 좋은 교육은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자연탐험놀이는 우리 아이들과 자연을 관찰하는 방법을 몰라 단순히 아이들과 놀이를 즐기기만 하던 이전의 여가 활동을 획기적으로 변화 시켜 준 뜻 깊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흔하게 마트나 시장에서 구입해 먹는 딸기도 관찰을 해 보았답니다. 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를 방문하여 직접 딸기의 꽃을 관찰하고 딸기가 익어 가는 과정이 비닐하우스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더군요. 꽃에서 부터 벌이 수분을 해 주고 열매가 맺치고 빨갛게 익어 가는 과정을 한자리에서 모두 관찰 할 수 있었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방문하여 아이와 함께 직접 관찰 해 보도록 하세요. 식물의 수분에서 열매가 열리는 모든 과정을 한자리에서 모두 관찰할 수 있답니다.
유채꽃? 노란용담? 같은 것인지 다른 것인지는 몰라도 비슷하게 생겨서 채집을 해서 왔답니다. 콩깍지 보다는 많이 작지만 콩깍지 처럼 생긴 열매도 깍지를 열어 확인해 보았는데 완두콩을 축소 해 놓은 것 같은 모습이네요. 아이한테 손으로 부벼 보라고 했더니 덜 여물어서 쉽게 으깨어지고 싱싱한 풀냄새, 콩냄새 같은 것이 나네요. 깍지는 반들거리며 손으로 잡아 당겨 보게 했더니 생각보다 질겨서 씨앗을 외부로 부터 보호해 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자연탐험놀이 책을 확장하여 파꽃도 살펴 보았어요.동그란 방울모자 처럼 생긴 하얀꽃이 보기에도 탐스럽게 보이는데 낱꽃 하나를 빼어 내어 채집 주머니에 담아 와서 아이와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파꽃은 낱꽃이 모여 하나의 꽃무리를 이루고 있었답니다.
자연탐험놀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자연을 관찰하는 활동을 하였는데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었지만 자연에 대해 무덤덤하게 바라 보던 저 자신에게도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해 주었습니다.
자연탐험놀이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가장 큰 재미와 보람은 역시 눈으로 만 보고 끝나지 않고 직접 자연으로 나가서 식물을 채집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내용이 잘짜여져 있어 능동적인 학습활동을 유도 할 수 있었고 아이도 활동 내내 재밌게 참여할 수 있어 앞으로 학교 활동시 많은 자신감을 부여해 줄 수 있어서 오랫만에 부모로서 역할을 해냈다는 점이랍니다.
지금까지 방법을 몰라 아이에게 알려 주고 싶어도 알려 줄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부모의 마음을 잘 알아 주는 책은 드문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은 흔하지 않아 자연탐험놀이는 저희에게 오랫만에 만족감을 충분히 제공해 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한 곳 http://book.interpark.com/blog/akffkfldh/1487301 |
http://blog.naver.com/nbrose96/90087152141
자연탐험놀이..제목부터 왠지 아이와 자연을 벗삼아 놀아주어야만 할것 같은 그런책..
내년이면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겉표지에 나온 글귀처럼 자연을 관찰하고,이해하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없었던 붉은 꼬리새,붉은 목덜미 새,오색 딱따구리,
깨새(솔직히 처음 들어본 이름이였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자주 볼수 있는 까치와 제비..새들을 정밀하게 그려서 관찰해 보는 페이지입니다..
깃털까지 잘 묘사되어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이번엔 나비를 관찰해보는 시간...
이 다음장엔 나만의 나비를 그려보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틀린 그림찾기..자연관찰만 하면 지루할텐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할만환 틀린그림찾기가 있어서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가져요..

이 책의 주인공인 발타자와 함께보는 사계절의 변화...
이 페이지는 일곱살 우리 아들이 가장 흥미있어하고 제일 먼저 그려넣은 부분이랍니다.
흑백으로 되어있는 대강의 그림을 보고 계절을 유추해서 자신이 직접 그려넣어보는 거랍니다.
제일 처음 그림에서 발타자가 목도리를 두르고 있는걸 보더니 바로 울 아들래미
겨울-봄-여름-가을 이라고 단박에 말하더니 그림을 그렸어요..
여름이 좋다고 여름부터 그리기 시작~!
가을엔 허수아비도 그려넣은 센스~~

겨울 부분에 눈싸움하는 친구들을 그리는 중이예요..

사뭇 진지하게 그림에 열중하는 중입니다..

이번엔 지구에서 가장 독이 많은 버섯을 상상해서 그려보고 이름을 지어보는 순서예요..
책에서 독버섯에 대해 봤었는지 화려하게 그려야 한다고 하네요..
이름은 아직 못 정했는지 말을 안해 줍니다..

독버섯 그리는 중 한컷~~
이 외에도 나만의 들꽃,나무 껍질 본뜨기등 아이가 좋아할 만환 것들이 참 많아요..
날 좋을때 집 뒤에 있는 공원에 가서 아이와 함께 나무도 안아보고 들꽃 향기도 맡아보고 자연 탐험놀이 더 많이 해보고 싶어요~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자연 탐험 놀이>>

남들이 다 부러워 하는 산 좋고 물 맑고 바다까지 있는 곳에서 살면서
정작 우리아이에겐 '자연 놀이' 라는 것을 시켜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요즘은 돈 내고 일부로 라도 시키고 있는데 말이죠
하루 하루 사는게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무심코 관심을 두지 않고 그냥 지나치면서 살아 왔네요
유명한 관광지에 살면서 다른 이들은 휴가때 라도 한번 들여.. 쉬면서
자연을 맘껏 느끼고 누리고 가는데
정작 여기 살면서 자연의 소중함, 고마움은 전혀 모른채 그냥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답니다
이 책을 받아 들고 이렇게 신나는 체험을 통해 학습을 놀이 처럼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더군다나 개정된 초등교육 과정 전 학년 과정과 연계된 자연 관찰 학습 내용을 다루어
자연 관찰 학습은 문제 없을꺼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맨날 아는 거라곤 진달래, 민들레, 제비꽃만 알았는데..
책을 들여다 보면서 흔하게 보았던 꽃들의 이름도 새록 새록 알게되었답니다
나무와 씨앗 들꽃들의 이름을 익혀보며 아이랑 직접 책에서 제시해준 자연 활동을 해보기로 했어요
<나무 껍질 본 뜨기>
자연 활동을 위해 일부로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나와보니 주위의 꽃과 나무들이 새롭게 보이네요
평소에도 그냥 지나치던 길들이지만 오늘은 눈을 감고 자연의 소리를 들어 보고 냄새를 맡아보고
느껴보게끔 유도했어요

책에서 제시해준대로 나무의 소리도 들어보고 냄새도 맡아 보고 안아주기도 하고 만져보면서
파스텔과 목탄으로 나무 껍질의 본 뜨기를 해보았답니다

어린이집에 다녀오자 마자 산책을 나가자고 하니 신이 난 아이들~
돋보기를 들고 가까운 산책로에 나섰어요


예전에 봄이 되면 나무의 소리를 들어 보기 위해 청진기를 준비해 두었는데 오늘은 그걸 들고
나무의 소리를 들어 보았지요 숲이 아니라..주변 소리가 넘 시끄러워 아무소리도 듣지는 못했지만..
나무를 안아보고 느껴보며 냄새도 맡아보았어요



파스텔로 나무 껍질의 본뜨기도 해보았답니다

열심히 해도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어떤 나무인지 알아 보기는 힘들지만
나무 껍질을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본것만이라도 충분히 자연을 느낄수 있는 공부가 된듯 싶어요


책에 같이 들어 있는 해바라기 씨


요즘이 이 씨앗 심기에 딱 좋은 계절인거 같네요 그래서 아빠랑 화단에 심어 보았답니다


도아 해바라기 이기때문에 물당번은 도아가 맡기로 했어요
씨앗을 심은후 매일 매일 어린이집을 다녀오자 마자 물을 주면서
언제 싹이 나올지 기다리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터득해나가겠지요


이렇게 제시 되어 있는 자연 활동외에도 식물표본 만들기 라든지,
압화, 꽃을 말리거나 분류하는 놀이 라든지
여러가지 다양한 자연 학습 활동을 해볼수 있게 제시 되어 있답니다
아직 엄마의 손을 많이 빌리는 유아지만 이렇게 조그마한 사물을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는 습관을 들여
초등이 된후에는 이런 활동들을 자기 스스로 이끌어 갈수 있도록 제시 되어 있는 이책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표현해 보면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 나가는 스스로 학습 할수 있을꺼 같은 큰 기대를 가져봅니다
무엇보다 이책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법, 자연을 대하는 태도까지
배울수 있어서 흐믓합니다
http://blog.naver.com/lek7677/150086266678
http://book.interpark.com/blog/lek7677/1484470
http://blog.yes24.com/document/2275407
제목부터 확~~ 다가온다.
특히나 지금처럼 꽃이 화려할때부터 자연에서 활동하기 좋은 150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있다.
그냥그냥 지나칠수있는 부분을... 관찰하면서 학습하면서 스스로 자연물에 관심을 가지게하는 독특한 구성인 책이다.
교과서관련부분까지 체크해서... 2학년 4학년누나까지 오랜긴간 챙겨볼 책이다.
그냥그냥 사진만 있고 이론적인거보다 대부분 활동하는 방법제시라 더더욱 괜찮다는 생각이다.
* 울아파트... 자전거도 타고 꽃도 보고~ 보통때에 다르게 꽃을 좀 열심 집중해서 봤다.
책에서 봤었던...
봄꽃이야기... 꽃잎이야기... 나뭇잎이야기... 꽃색깔이야기...
중에 붉은빛이 도는 진달래 한주먹 가져왔다.^^

* 진달래꽃 관찰한다.
* 플라스틱통에 꽃을 넣고 돌로 찧어준다.
* 진달래향도 맡아본다.
* 그대로 그림그리면 넘 연해서... 살짝 빨간색 물감을 넣어줬다.^^
전에 누나 시화할때에도 이렇게해서 꾸민적이 있는데... 오늘은 6살나이에 맞게 빨간색 물건을 찾아 그려보기로 했다.
1등 딸기
2등 소방차
3등 사과란다.^^
누나둘 뒤에 자기들도 그린다고 향나는 물감이라고 하고 그림그렸다.^*^

표본도 만들고~ 안에있는 워크지 잘 활용해주고 싶다.
뜯어서 사용할수있는 구성이면 더 좋을뻔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bestnari/140106706571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bestnari/1482052
사계절내내 요책 들고~~ 숲체험때나 나들이때 챙겨주고 싶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자연을 많이 느끼게 해주고, 자연속에서 많은 체험들을 제공해주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한편으론 아무런 준비없이 늘 산에 오르고 집앞 공원에 앉아 시간을 떼우고자 했음을.......... 이 책을 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에 보다 친숙해지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잘 반영하여 놀이를 통해 자연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어요.
꽃의 생김새, 나무의 생김새.. 그밖에도 무궁무진한 자연을 다 담고 있진 못하지만 아주 기본이 되는 식물과 새, 동물에 대한 관찰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지요.
꽃의 각부분들을 쪼개어 명칭을 알아보고, 기능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직접 꽃의 각 부분들을 색칠하며 놀면서도 각명칭과 기능들을 익힐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틀린그림 찾기를 통해 흥미를 주면서도 세밀한 관찰을 통해 자연의 부분적인 변화를 감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곤충, 꽃, 나무, 새 등의 그림은 아래와 같이 매우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 사실감을 높이고,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제공되어 있어요. 만약 사진으로 풍뎅이와 거미와 같은 곤충을 본다면 징그러워 하면서 다시는 펼치려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자연으로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떠날때 꼭 챙겨가면 좋을 것 같아요. 꽃, 나무 등으로 쪼개져 있다면 자연학습을 떠날때 휴대하기가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식물표본을 만들고 기록하는 공간 또한 있으니 잘 활용한다면 아이에게 단순한 책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있는 활동집으로서 보존할 의미가 크다고 할수 있어요.
"자연탐험놀이는 만들어진 책이라 아니라, 아이가 만들어가는 책입니다~!!"
이 책을 받고 아이와 함께 책을 활용하면서
느낀 말을 한마디로 하라면 바로 이것입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는데,
대부분 아이가 채워나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욱 애착을 가지고 자기만의 책으로 완성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발타자가 나오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구요.
신나는 체험을 통해 학습을 놀이처럼 하면서 자기 주도적인 공부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직접 자연을 체험해보고 아이 자신만의 표현으로 기록하고
채워나갈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목차를 살펴보면,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자 6
자연을 느껴보자 7
사계절 8
발타자와 함께 보는 사계절의 변화 10
땅 위/땅 밑 12
틀린 그림 찾기 13
아주 아주 작은 자연을 관찰해 보자 14
작은 씨앗 16
여행하는 씨앗 18
말린 꽃들 19
먹을 수 있는 씨앗들을 심어 보자 20
네모꼴 압화 22
내가 만드는 압화 23
꽃의 생김새 24
꽃의 각 부분에 관한 작은 이야기 26
색깔별로 꽃 나누기 28
꽃을 색칠해 보자 30
야생화 32
나만의 들꽃 33
모양에 따라 꽃 분류하기 34
꽃을 복사하고 그리기 36
나만의 꽃 복사하기 37
꽃과 얼음으로 만든 그릇 38
랑골리 39
문자도안 40
나만의 문자도안 43
나무와 사계절 44
나무 안아주기 46
나무껍질 본뜨기 47
나무의 생김새 52
나무의 생김새에 관한 작은 이야기 55
나무의 나이 56
나무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57
낙원을 꾸며 보자 58
나만의 양탄자 59
다람쥐 60
사람 같은 나무들 62
톰 아저씨네 채소밭 64
틀린 그림 찾기 65
과일과 과일잼 66
사과와 무른 과일잼 스크럼블 만드는 법 67
두 마리의 새 68
두 마리의… 70
한 마리의… 76
미로 정원에서 77
동시 78
나뭇잎의 생김새 80
여러 가지 모양의 나뭇잎 82
나무와 나뭇잎 기억놀이 86
비밀의 나뭇잎 주머니 91
주드 아주머니네 향신료 가게 92
틀린 그림 찾기 93
꽃 그림 장식 띠 94
나뭇잎 그림 장식 띠 95
다양한 버섯 96
세계 최고의 버섯 98
지구에서 가장 독이 많은 버섯 99
버섯을 찾아서 100
버섯요리법 101
미니어처 풍경 102
나만의 풍경 103
과수원 게임 104
사과 106
아주 커다란 미끄럼틀 107
눈사람 왕국 108
틀린 그림 찾기 109
발자국 110
발자국 대야 111
새들을 관찰해 보자 112
새들을 색칠해 보자 114
새들에게 먹이와 집 만들어 주기 116
새 관찰 기록하기 117
나만의 새 118
계절 기억하기 121
기억놀이 123
나비 124
나만의 나비 126
나방 128
낮의 자연/밤의 자연 129
우-우-우 136
나만의 식물표본 만들기 138
꽃 말리기와 누르기 139
꽃을 잘 붙이려면? 140
부록-식물표본관찰 기록장
이처럼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진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틀린그림찾기 등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여러가지가 있어 좋네요.
그리고 함께 온 강낭콩은 화분에 심었는데
싹이 올라오는게 보이기 시작하네요~^^
부록의 관찰일지를 함께 써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yuewoobi/10086003436
http://booklog.kyobobook.co.kr/yuewoobi/832856
책을 받고, 휘이~ 펼쳐보는 즉시 아이들이 우와~감탄과 함께 너무나 즐거워했어요.
작은아이 학원간 사이에 왔는데,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큰아이가 우와~이거 내꺼예요.
내꺼죠~ 먼저 받은 사람이 임자예요~하며 책을 끓어 안고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꼼꼼히 앉아서 읽더라구요.
학원 다녀온 둘째가 책을 보더니, 우와 차례도 다른 책과는 다르네요~라고 말하네요.
단기방학 중이여서 심심했던 아이들~ 하하호호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그런데 그 책을 받아본 제가 가장 행복했던거 같아요.
책에 대한 느낌이 저 역시 너무나 뿌듯했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넘 행복합니다.
큰아이 단기방학 숙제로 가족신문을 만들던 중이였는데, 추천도서에 우리 둘째가 자연 탐험놀이라고 쓰더군요.
그리고 그 이유로는 책을 보고 자연에 대해서 알고, 그릴수 있고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라고.
1학년 둘째의 표현이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좋은 책을 고른것 같아서 말이죠.
아이들과 자연을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도록 또한 색칠도 하고, 숨은 그림도 찾고 자기만의 상상의 버섯도 그려보기등 활동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합니다.
책을 들고 자연으로 나가렵니다.
강추 합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yyssalom/830588
http://blog.aladdin.co.kr/781666126/3693403
http://blog.yes24.com/document/2257017
자연 탐험 놀이..청어람 미디어..
책 참 신선한 책자 인듯 하다.
아이와 함께 무작정 밖으로 뛰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 한번 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오늘은 어떤 활동을 할까 살짝 엄마로서 계획을 잡기에 좋은 책인듯 하다.
자연의 소리
자연의 모양
자연의 색깔
자연의 냄새
자연의 종류
모두를 경험 할 수도 있고 학습지나 놀이 활동 처럼 활용 하거나 색칠등을 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다.
붙이고, 오리고, 색칠하고, 숨은 그림이나 다른 그림도 찾는 놀이도 간간이 있다.
아이의 자연 탐험 활동을 철저히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학습을 하지만 학습 같지 않으면서 자칫 집중력이 흐려질 때쯤이면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이의 놀이활동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도 있고 동화책처럼 이야기를 이어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예쁜 그림과 주인공 빼뱅의 활동이 마치 내가 된것 처럼 아이가 활용 할 수도 있다.
36개월 정도면 아이가 조금씩 식물들의 이름을 알아 갈 때쯤
바깥 놀이할때 들고 나가서 아이와 함께 관찰 한다음, 식물들을 뜯어 붙이고 집에와서 그려보고 오려보고 할 수 있는 놀이 책자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도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은 심도 있는 부분도 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외국서 번역본이다 보니 한국에서 쉽게 접하는 자연물보다는 조금은 낯선 동식물이 나오는다는 것이다.
한국의 들풀들, 들꽃들,,, 나비 나방,, 벌레 들이 나왔으면 더욱 좋았을것 같다.
한국에서 찾기 힘든 것이나 외우기 힘든 낯선 이름들이 많아서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하고 이름을 익힌 다음에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http://blog.yes24.com/document/2259841
http://book.interpark.com/blog/janekimjh/1473211
어릴적 아이들과 자연의 꽃을 따고, 모래를 모으고, 꽃을 띄우고 하면서 소꿉놀이 했던게 가장 즐거웠었네요.
자연은 신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자 놀이터임에 틀림 없다
이책을 통해 아이와 함꼐 자연에게 한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92492829















